산업부, 디케이·피시오 신사업 사업재편 승인
1개월 전
산업통상부는 2026년 9월 30일 디케이와 피시오의 신산업 진출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고 발표했음. 두 회사는 향후 5년간 합쳐 481억원 투자와 신규 고용 99명을 계획하고 있음. 아직 집행 실적이 아니라 승인된 계획 단계라는 점은 구분해서 봐야 함.
디케이는 전기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용 냉각판을 개발해 배터리부품시장으로 들어가는 구상이고, 피시오는 AI 기반 영상정보 경량화 기술로 보안시장 통합솔루션 공급을 노리는 내용임. 각각 냉각 부품과 영상 처리 기술을 새 시장 판매로 연결하려는 그림이라, 승인 자체는 신사업 추진 방향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소식 정도로 보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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