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미국, 핵융합 AI·슈퍼컴 협력 추진
1개월 전
영국과 미국이 런던 글로벌 핵융합 서밋에서 상업 핵융합 개발을 위한 AI·핵융합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음. AI와 핵융합을 묶은 상업화 협력 계획이 나온 셈.
UK Atomic Energy Authority와 미국 Princeton Plasma Physics Laboratory는 AI·컴퓨팅·핵융합 역량을 결합하는 슈퍼컴퓨팅 파트너십도 출범시킬 예정임. 컴퓨팅 협력까지 붙이는 분위기임.
양국은 핵융합 에너지 규제 협력을 강화하는 공동성명에도 서명해 투자 유치와 산업 성장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음. 기술 협력뿐 아니라 규제 쪽도 같이 맞추려는 그림.
투자도 나왔음. 일본 핵융합 기업 Kyoto Fusioneering은 영국 STEP 프로그램의 소재 개발·시험 지원을 위해 영국에 최대 300만 파운드를 투자할 예정이고, University of Birmingham·Electric Power Research Institute·산업 파트너들은 핵융합 소재 협력에 263만 파운드를 확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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