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븐랩스, 수노 독주에 음원 AI로 도전
1개월 전
일레븐랩스가 음원 생성 모델 Music V2.5를 공개했다고 한다.
아이디어나 사운드, 루프만 입력해도 완성된 곡으로 발전시킬 수 있고, 실제 연주에 가까운 악기 표현과 편곡 기능도 지원한다고 한다. 수노 중심으로 이어지던 음원 생성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한 셈이다.
최근 유니버설뮤직그룹과 AI 음악 플랫폼 개발을 위한 MOU도 체결한 만큼, 앞으로 어떤 서비스로 확장될지 지켜볼 만하다. 무료 요금제에서도 하루 최대 5곡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하니 직접 사용해봐도 좋겠다.
0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