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ESS로 반전 노리나
2개월 전
122,200원일 때 작성
정부 3차 ESS 입찰을 계기로 배터리 3사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엘앤에프는 ESS용 LFP 배터리 초기 생산을 검토하고, 수요에 따라 생산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살피고 있습니다. 여기에 ESS용 LFP 양극재 협력을 통해 국내 공급망을 강화하려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기차 중심이던 이차전지 시장에서 ESS가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하는 만큼, 이번 기회는 엘앤에프의 사업 다변화와 소재 공급망 확대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수주와 생산 확대까지 확인해야 기대가 현실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방향성은 긍정적이지만, 아직은 가능성을 확인하는 단계라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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