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unic이 ENSURE 결과 앞두고 CPO 자리를 새로 만들었네
6일 전
Immunic이 10월 19일 Jaa Roberson을 즉시 효력의 최고인사책임자(CPO)로 선임했어. Erik Lundgren CEO에게 직접 보고하고 경영진에도 들어간다고 해. 회사는 이 신설 직책이 2026년 말 예상인 ENSURE 임상 3상 결과와 IMU-838의 잠재적 규제 신청·상업화를 준비하는 인재·조직 전략을 맡는 자리라고 설명했어.
Roberson은 직전 Day One Biopharmaceuticals CPO 시절 직원 수를 37명에서 200명으로 키웠고, OJEMDA 승인·출시 뒤 임상 단계 조직의 상업 단계 전환을 이끌었다는 소개야.
입사 유인 조건으로는 보통주 19만 주를 매수할 수 있는 옵션도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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