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 급여 8부 능선 넘었네
1개월 전
한국로슈의 DLBCL 치료제 ‘컬럼비’, 건강보험 급여 등재를 위한 8부 능선 넘었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0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급여의 적정성이 있음’으로 평가받았음. 국내 최초 허가 후 약 2년 10개월 만임.
대상은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이 적합하지 않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이며, 젬시타빈·옥살리플라틴과의 병용요법으로 심의됐음.
앞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약가협상, 보건복지부 고시 등을 거쳐 최종 등재 여부와 적용 시점이 결정될 예정임.
한편 에베레스트메디신코리아의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벨시피티’는 약평위 평가금액 이하를 수용하는 조건으로 조건부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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