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Force, HBM·DRAM 공급 제약 2027년까지 전망
1개월 전
TrendForce가 2026년 9월 29일 AI 서버 수요 확대 때문에 HBM과 범용 DRAM이 제한된 첨단공정·웨이퍼 생산능력을 놓고 경쟁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음. 차세대 메모리는 수율을 올리고 생산량을 늘리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며, 메모리 공급이 2027년까지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함. 결국 AI용 물량만 늘린다고 전체 DRAM 공급이 바로 넉넉해지는 구조는 아니라는 얘기 같음.
다만 이건 TrendForce의 산업 전망이고, 개별 업체의 생산능력·가격·실적이나 주가를 확정하는 자료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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