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0년물 금리 급등에 뉴욕증시 하락
1개월 전
미 10년물 금리가 19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오르면서 뉴욕증시 하락 출발함. 금리 상승은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만큼 나스닥이 상대적으로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임.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에 중동발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위험자산 선호도 약해지는 모습임. 나스닥은 0.11% 내린 2만6158.28, S&P500은 0.12% 하락한 7611.14에 거래 중임.
국내도 KOSPI200 선물이 0.25% 하락 중이라 장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들어가기보다는 금리 방향과 외국인 수급 확인하는 게 우선으로 보임. 금리 안정 전까지는 반등이 나와도 추격매수보다 변동성 관리가 중요한 국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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