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란티스·웨이브, 피아트·마세라티 개발차로 AI 주행보조 시연
20일 전
스텔란티스와 웨이브는 2026년 10월 9일 발표에서 Wave by Vento 2026를 통해 AI 기반 주행기술 제휴의 진행 상황을 공개했음. 피아트 500e와 마세라티 그레칼레 개발차량에 Wayve AI Driver와 STLA AutoDrive를 합쳐 시연한 내용이다.
기능은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손을 떼고 쓸 수 있지만, 운전자가 계속 상황을 살펴야 하는 레벨 2++ 주행보조임.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와는 다른 단계라고 보면 됨.
두 개발차량은 통합 후 4주 안에 실제 도로 시험에 들어갔음. 통합 속도는 눈에 띄지만, 고속도로와 도심에서 쓰는 해당 기능의 북미 출시는 2028년 시작을 목표로 한 계획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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