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K원전 경쟁력 인정하는 분위기네
2개월 전
미국 측 주요 인사들도 K원전의 경쟁력에 주목했음. 글렌 데이비스 전 버지니아주 에너지부 국장, 칼 코 전 미 에너지부 장관 비서실장, 메수트 우즈만 페르미 아메리카 최고원자력책임자 등이 신규 원전과 SMR 개발 계획을 공유했음.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려면 탄탄한 공급망과 풍부한 건설 경험을 가진 한국 원전 산업계와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의견도 나왔음. 미국이 K원전을 단순한 기술 공급자가 아니라 전력 인프라 파트너로 보고 있다는 신호로 읽힘. 경쟁력은 충분히 확인되고 있고, 이제 중요한 건 실제 협력으로 이어지는지 지켜보는 일이라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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