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부담에 AI 논란까지, 코스피 약보합
1개월 전
1,774,000원일 때 작성
미 국채 금리 부담과 AI 안정성 논란이 겹치면서 코스피가 약보합으로 마감한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93포인트 내린 6870.81을 기록했고, 장 초반 0.66% 하락 출발한 뒤 낙폭을 줄이며 약보합권에서 움직인다.
SK하이닉스는 0.2%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선방한다. 금리 부담이 성장주 전반의 밸류에이션을 누르는 가운데,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논란까지 더해지면서 반도체주도 강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한다.
다만 이날 흐름만으로 AI 수요 둔화나 반도체 업황 전환을 단정하기는 이르다. 금리 움직임과 외국인 수급, 메모리 가격 및 기업 실적 전망이 확인될 때까지는 변동성 속에서 차분히 지켜볼 구간으로 판단한다.
12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