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금리·환율부터 봐야겠네요
22일 전
나스닥이 1.25% 하락했다.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부담이 커진 데다, AI 관련 기업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됐다.
국채금리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유가도 배럴당 100달러를 웃도는 상황에서는 바이오·인터넷·2차전지 등 성장주 전반에 우호적인 환경이 형성됐다고 보기 어렵다. 원·달러 환율 역시 국내 투자자에게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당분간은 낙폭보다 금리와 유가, 환율이 안정되는지 확인하면서 나스닥의 반등 지속 가능성을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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