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미·프 7,000km 페타비트급 해저케이블 Petal 발표
1개월 전
메타가 미국과 프랑스를 잇는 7,000km 해저케이블 ‘Petal’을 발표했음. 목표 용량은 현존 최첨단 대양횡단 케이블의 두 배라고 함. 대양횡단 구간에 다심 광섬유 기술을 적용해 초당 1페타비트 용량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는 내용임.
개발은 해저케이블 시스템 업체 NEC, 광섬유 생산업체 스미토모전기와 함께 하고, Orange와는 프랑스 대서양 연안 육양 계획을 추진한다고 함.
다만 2029년 서비스 개시는 메타의 예상 일정임. 아직 운영 중인 용량이 아니라, 대서양 구간 데이터 전송 능력을 키우겠다는 장기 인프라 계획으로 보는 게 맞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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