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3,455원 · 전 거래일 대비 -1.00% · 시가총액 3,105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본래 휴대폰 보조배터리 등을 만들던 회사였으나, 2019년 김호선 대표가 인수한 후 일본의 명품 캠핑 브랜드 '스노우피크'와 의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아웃도어 패션 기업으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현재 전체 매출의 95% 이상이 스노우피크 어패럴에서 발생하며 사실상 의류 회사가 되었다.
'캠핑계의 샤넬'로 불리는 스노우피크의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등에 업고, 코로나19 이후 폭발적으로 성장한 아웃도어 시장의 수혜를 톡톡히 누리며 매년 놀라운 실적 성장을 기록 중이다. 국내를 넘어 대만, 중국 등 아시아 시장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 ACTiMON GaN PD 충전기와 USB-C 케이블 — 원본 출처[1]

▲ ACTiMON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라이선스 기반의 아웃도어 상품 기획
일본의 유명 캠핑 장비 브랜드인 '스노우피크(Snow Peak Inc.)'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해당 브랜드 로고를 부착한 의류, 신발, 용품 등을 자체적으로 기획, 디자인, 생산하여 판매하는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다.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빠르게 선보이는 기획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전국 백화점, 아울렛, 대리점 등 180개가 넘는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빠르게 확장했으며, 동시에 자사몰을 포함한 온라인 채널 판매도 병행하며 온·오프라인 양면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제품 생산은 자체 공장보다 외주 조달에 의존한다. 의류사업은 약 20개 하도급 업체와 계약해 완사입 방식으로 공급받고, 모바일사업은 중국 OEM(외부 제조사 생산) 제품을 받아 유통한다. 디자인·상품기획과 판매 운영은 회사가 맡고 생산설비는 외부 공급망을 활용하는 구조다.
해외 전개
국내 시장의 성공을 발판 삼아 라이선스 계약에 포함된 아시아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대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으며, 최근 일본 스노우피크 본사와의 역할 조정을 마치고 거대한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회사는 중화권과 일본 수출, 현지 매장, 디지털 커머스를 해외 확장의 축으로 제시해 왔다. 2026년 상반기 공시에는 중국에서 광저우 UC점을 시작으로 6호점까지 열고, 티몰·징동닷컴 등 현지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한 내용이 담겼다. 이는 해외 진출 계획이 매장과 온라인 판매 접점으로 이어졌다는 사실이지만, 향후 매출 기여 규모는 별도로 확인돼야 한다.

▲ 스노우피크 검은색 백팩 착용 모습 — 원본 출처[3]
3.아웃도어 및 라이프스타일 의류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캠핑, 등산 등 야외 활동 인구가 급증하면서 아웃도어 의류 시장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특히 기능성에만 치중했던 과거와 달리, 일상복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과 '감성'을 갖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소득 수준 향상과 워라밸 중시 문화 확산으로 인해 아웃도어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 의류 선택 기준 역시 기능성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철학과 가치, 디자인의 심미성까지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국내 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성장이 둔화할 것이라는 우려 속에서, 각 브랜드들은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아웃도어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은 국내 패션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여겨진다.
회사의 판매는 국내 백화점·아울렛·대리점 등 오프라인 매장, B2B 단체판매, 해외수출, 자사몰과 인터넷몰로 이뤄진다. 백화점·아울렛은 중간관리자를 통해, 대리점은 회사와의 직접 계약으로 운영하며, 온라인에는 자사몰을 포함한 인터넷몰을 활용한다. 매장과 플랫폼 수수료를 뺀 판매대금은 통상 익월 또는 익익월에 입금된다.
패션 수요는 트렌드와 계절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공시에서도 가을·겨울 시즌의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다고 설명하는 만큼, 같은 브랜드의 성장도 출점 수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시즌 상품 반응, 재고 회전, 채널별 판매 효율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 스노우피크 와이드 팬츠 착용 모습 — 원본 출처[4]
4.감성으로 캠핑을 입다, 스노우피크 어패럴
'자연과 조화로운 삶'이라는 스노우피크 본연의 브랜드 철학을 의류에 그대로 녹여내어, 단순한 기능성 의류가 아닌 '캠핑 감성'을 입는다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기능성만 강조하던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와 선을 그으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중시하는 MZ세대에게 제대로 어필했다.
배우 현빈, 뷔 등 톱클래스 모델을 기용하여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구축했다. 이는 브랜드 인지도를 단기간에 끌어올리는 동시에, 잠재 고객들에게 '스노우피크 어패럴=세련된 아웃도어 웨어'라는 인식을 각인시키는 데 성공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캠핑'이라는 명확한 테마를 중심으로 의류뿐만 아니라 신발, 가방, 모자 등 다양한 액세서리 라인을 확장하며 통일성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헬로키티, 카카오프렌즈 등 의외의 IP와 협업하여 새로운 고객층을 유입시키는 등 영리한 브랜딩 전략을 구사한다.

▲ 스노우피크 검은색 후드 바람막이 — 원본 출처[5]
5.숫자와 성장, 그리고 과제
2019년 김호선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5년 만에 매출 규모가 약 30배 가까이 커지는 기염을 토했다. 2021년 흑자 전환에 성공한 이후 영업이익률 또한 두 자릿수를 꾸준히 유지하며 외형과 내실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5년 매출액은 2,501.95억 원, 영업이익은 446.31억 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13.5%, 23.8% 늘었다. 2026년 상반기에도 매출 1,170.51억 원, 영업이익 185.7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7%, 19.1% 증가했다. 어패럴 사업 도입 이후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커졌다는 기존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총매출의 95% 이상을 단일 브랜드에 의존하는 원브랜드 전략은 빠른 성장의 원동력이었지만, 동시에 시장 트렌드 변화나 브랜드 이미지 실추 시 회사 전체가 흔들릴 수 있는 본질적인 리스크를 안고 있다. 이는 많은 라이선스 기반 패션 기업이 가진 공통적인 고민거리이기도 하다.
회사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려는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2025년부터 3년간 순이익의 50% 이상을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주주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이는 대표이사의 지배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6년부터 중국 내 매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안정적인 국내 실적을 기반으로 중국 시장 진출이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대] 일본 라이선스 국가 추가 계약을 통해 동남아 및 인도 시장까지 진출할 발판을 마련했으며, 헬로키티 등 글로벌 IP를 활용한 협업 제품 출시로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얻고 있어 해외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가 크다.
[기대] 2025~2027년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쓰겠다는 계획과 2026년 3월의 자기주식 취득은 환원 의지를 보여준다. 다만 계획의 실제 집행 규모는 향후 이익과 결의에 좌우된다.
[우려] 국내 아웃도어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주력 브랜드인 '스노우피크 어패럴'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95% 이상으로 매우 높아 단일 브랜드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또한, 국내 오프라인 채널의 출점 속도가 점차 둔화되고 있어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우려] 의류는 계절·스타일·원단에 따라 상품 가격 편차가 크고, 자체 생산설비 없이 약 20개 하도급 업체에 외주 생산한다. 시즌 수요 예측, 재고 회전, 공급 일정이 수익성에 함께 영향을 줄 수 있다.
7.실적 리뷰
최근 실적
별도 기준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170.51억 원, 영업이익은 185.7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7%, 19.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57.33억 원이다. 아래 분기 수치는 별도 기준이며, 2026년 2분기와 2025년 4분기는 누적·연간 공시에서 앞선 기간을 차감한 계산값이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전년 동기 대비 |
|---|---|---|---|
2026년 2분기 | 585.49억 원 | 90.99억 원 | 매출 +9.2%, 영업이익 +4.1% |
2026년 1분기 | 585.02억 원 | 94.72억 원 | 매출 +25.3%, 영업이익 +38.3% |
2025년 4분기 | 1,039.86억 원 | 228.42억 원 | 연간 실적에서 9개월 누적을 차감 |
2025년 3분기 | 459.09억 원 | 62.01억 원 | 매출 +6.6%, 영업이익 +22.7% |
2025년 2분기 | 536.24억 원 | 87.42억 원 | 반기 누적에서 1분기를 차감 |
2025년 1분기 | 466.77억 원 | 68.47억 원 | — |
2025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01.95억 원, 446.31억 원이었다. 4분기 비중이 큰 계절성을 감안하면 분기별 수치만으로 연간 흐름을 단정하기보다, 해외 채널 확대와 의류사업의 상품·재고 운영이 다음 성수기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김호선 대표이사는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통주 22,411,000주(24.94%)를 보유했다. 2026년 반기보고서 기준일인 6월 30일에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가 26,965,000주(30.01%)였다. 자기주식은 2026년 반기보고서 제출일 현재 630,904주로 기재됐다. 기준일과 공시 시점에 따라 수량이 달라질 수 있어, 지분율을 볼 때는 각 공시의 기준일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국민연금공단(3.9%): 2024년 말 기준 주요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19년 김호선 대표가 버추얼텍(현 감성코퍼레이션)의 경영권을 취득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2024년 4월,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했던 자사주 전량을 소각했다. 2025년에도 세 차례에 걸쳐 총 15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이 중 약 133억 원 규모를 소각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김호선 대표는 2019년 대표이사 취임 이후 사업 재편을 이끌며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해 왔다. 2026년 7월 보고에서는 7월 23~24일 장내매수로 158,000주가 늘었다. 회사는 2026년 3월 5~11일 보통주 351,277주를 약 20억 원에 취득했고, 3월 17일 기준 자기주식은 640,827주(0.71%)였다. 반기보고서에는 6월 23일 640,827주 소각과 이후 보유 자기주식 현황이 함께 기재돼 있다. 2024년부터 이어진 자사주 매입·소각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환원 수단 중 하나다.
9.주요 계열사
스노우피크 어패럴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감성코퍼레이션의 의류사업부문 브랜드이며, 별도 법적 계열사로 단정할 대상이 아니다.
감성코퍼레이션의 핵심 사업으로, 2019년 10월 일본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여 국내에서 의류, 신발, 용품 등을 제조 및 유통하고 있다. 자체 원단 개발과 방수·방풍·통기성 등 기능성을 갖춘 제품으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며 회사 전체 매출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배우 현빈을 모델로 기용한 이후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했으며, 최근에는 여성 라인 첫 뮤즈로 배우 박규영을 발탁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엑티몬 (ACTiMON)
모바일 사업부문 브랜드로, 휴대폰 보조배터리, 충전기, 기타 스마트폰 액세서리 제품 등을 제조, 수입 및 유통하고 있다. 제품의 기획 및 디자인을 직접 담당하고 중국 OEM 기업을 통해 생산하며, 제조사와의 독점 계약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엑티몬도 현재 공시상 모바일사업부문 브랜드로, 보조배터리·충전기 등 휴대폰 주변기기를 기획·디자인하고 중국 OEM 공급 제품을 유통한다. 2026년 상반기 매출 비중은 3.2%였다.
회사는 2026년 4월 모바일 주변기기 사업부문을 비상장 신설회사 ‘주식회사 엑티몬(가칭)’으로 단순·물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 분할신설회사의 주식 전부를 존속회사인 감성코퍼레이션에 배정하는 구조이며, 이 공시는 분할 결정에 관한 내용이다. 브랜드와 법적 회사의 지위는 분할 후속 공시를 기준으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연결 대상 회사
2026년 1분기 보고서의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은 기말 기준 0사로 기재돼 있다. 따라서 스노우피크 어패럴과 엑티몬을 단순히 ‘주요 계열사’로 부르기보다 사업부문·브랜드와 법적 종속회사를 구분하는 편이 정확하다.
10.타사와의 관계
snow peak Inc.
스노우피크 (Snow Peak Inc.): 일본의 유명 아웃도어 캠핑용품 브랜드로, 감성코퍼레이션은 스노우피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어패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snow peak Inc.는 감성코퍼레이션이 2019년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스노우피크 어패럴을 전개하는 상대방이다. 2025년 사업보고서에는 2025년 2월 이사회에서 ‘snow peak 라이선스 재계약의 건’을 가결한 사실이 기재돼 있다. 이 관계는 브랜드 라이선스와 상품 전개의 기반이지만, 본사향 수출 확대나 특정 투자자의 투자 효과처럼 공개 자료에서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는 사업 성과까지 확대해 해석하기는 어렵다.
판매·협업 관계
삼성전자: 2023년,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삼성전자와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하며 브랜드 간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백화점·아울렛·대리점, B2B 거래처, 자사몰·인터넷몰, 해외 수출 채널을 통해 판매한다. 공식 공시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이 판매망과 라이선스 관계이며, 과거 언급된 특정 기업 협업이나 제3자 투자 영향을 현재의 사업 관계로 단정하지 않는다.
베인캐피탈: 글로벌 사모펀드인 베인캐피탈이 스노우피크 재팬에 투자하면서, 감성코퍼레이션이 구축한 어패럴 브랜딩 파워와 사업구조가 스노우피크의 외형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6] · 상반기 별도 매출 1,170.51억 원, 영업이익 185.71억 원을 기록했으며 중국 6호점과 현지 온라인 플랫폼 전개 내용을 공시했다.
2026년 7월 27일 · 김호선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7] · 김호선 대표의 보유 주식은 22,411,000주, 지분율은 24.94%로 기재됐다.
2026년 4월 16일 · 회사분할 결정[8] · 모바일 주변기기 사업부문을 비상장 신설회사 엑티몬(가칭)으로 단순·물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
2026년 3월 17일 ·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9] · 약 2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마쳤고, 취득 직후 보유량은 640,827주였다.
2026년 3월 18일 · 사업보고서[10] · 2025년 매출 2,501.95억 원과 영업이익 446.31억 원을 공식 실적으로 확정했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actimon.co.kr/product/detail.html?cate_no=1&display_group=2&product_no=363
- 원본 출처 — https://actimon.co.kr/product/detail.html?cate_no=26&display_group=1&product_no=376
- 원본 출처 — https://www.snowpeakstore.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10494
- 원본 출처 — https://www.snowpeakstore.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10494
- 원본 출처 — https://www.snowpeakstore.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10494
-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414
- 김호선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27/000283/20260727000821/00634.htm
- 회사분할 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16/000466/20260416001372/11345.htm
-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7/001175/20260317004287/00681.htm
-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8/002254/20260318010523/11011.htm
- 기업가치 제고 계획 — https://kind.krx.co.kr/external/2024/12/26/000310/20241226000857/%EA%B0%90%EC%84%B1%EC%BD%94%ED%8D%BC%EB%A0%88%EC%9D%B4%EC%85%98%20%EA%B8%B0%EC%97%85%EA%B0%80%EC%B9%98%EC%A0%9C%EA%B3%A0%EA%B3%84%ED%9A%8D_2412_%E5%AE%8C.pdf
- 스노우피크 어패럴 공식 스토어 — https://snowpeakstore.co.kr/
자주 묻는 질문
감성코퍼레이션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감성코퍼레이션의 전일 종가는 3,45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입니다.
감성코퍼레이션 PER·PBR은?
2026-10-23 기준 감성코퍼레이션의 PER은 8.8배, PBR은 2.29배입니다.
감성코퍼레이션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감성코퍼레이션의 장기 RS는 19, 단기 RS는 53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감성코퍼레이션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감성코퍼레이션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스노우피크 어패럴 하나로 아웃도어 시장을 평정한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국내 아웃도어 역성장에도 스노우피크 사상 최대 실적으로 체력 증명. 비인러펀과 중국 출점 본격화되면 수출 레버리지 재평가됨.”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매출 96.5%가 스노우피크 의류에 집중. 브랜드 수요 둔화 시 재고 할인·판촉 증가로 이익과 현금흐름이 함께 훼손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감성코퍼레이션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감성코퍼레이션 관련 테마는 의류·패션 (브랜드)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