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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

그날엔으로 친숙하고 순환기계 전문약에 강한 제약사

2026.09.11 전일 종가 5,080 · 전 거래일 대비 -0.97% · 시가총액 1,563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76년 설립된 중견 제약사로, 주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ETC)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개인병원 대상 영업에 강점을 보인다. 순환기계, 혈압강하제와 같은 만성질환 치료제 부문에서 꾸준한 실적을 내는, 그야말로 제약업계의 허리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

  • 독자적인 원료 합성 및 제제 기술을 바탕으로 제네릭(복제약) 및 개량신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건강기능식품, 바이오 벤처 투자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경동제약 페노로반정2/145밀리그램 제품 사진

▲ 피타바스타틴칼슘·페노피브레이트 복합 순환기계용제 페노로반정. — 원본 출처[1]

경동제약 그날엔큐정 일반의약품 포장

▲ 경동제약 일반의약품 그날엔큐정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 매출의 90% 이상이 전문의약품에서 발생하는, 한 우물 파기에 특화된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다. 특히 고령화 사회의 필수품목인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만성질환 치료제 라인업이 탄탄한 캐시카우 역할을 하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낸다.

  • 국내 병의원 및 약국을 대상으로 직접 또는 도매상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는 내수 중심의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2023년 이후 영업대행(CSO) 체제로 전환하며 판매 비용을 효율화하고 수익성 개선에 집중, 2025년에는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92% 급증하는 성과를 보였다.

  • 판매는 의약사업본부가 전략과 유통계획을 세우고 외부 마케팅대행 업체가 영업 활동을 수행하는 구조다. 국내에서는 병·의원 및 제약회사에 직접 판매하거나 의약품 도매상을 거치며, 국외 판매는 의약품종합상사를 통해 이뤄진다. 회사 공시상 수출 비중은 약 1%로, 현재의 수익 구조는 국내 처방시장에 더 크게 기대고 있다.

  • 기존 제약 사업에서 창출된 현금을 바탕으로 바이오 벤처에 대한 지분 투자나 펀드 출자 등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활발히 구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접적인 신약 개발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유망 기술을 선점하고 사업 시너지를 창출하는 일종의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노리는 똑똑한 베팅을 하고 있다.

경동제약 텔카딘정20밀리그램 제품 사진

▲ 텔미사르탄 성분 ARB계 항고혈압제 텔카딘정. — 원본 출처[3]

경동제약 다파진에스엠서방정5/50/1000밀리그램 제품 사진

▲ 다파글리플로진·시타글립틴·메트포르민 복합 당뇨병 치료제 다파진에스엠서방정. — 원본 출처[4]

3.제네릭 중심의 제약 산업

  • 국내 제약 시장은 신약 개발의 높은 장벽으로 인해 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 의약품을 복제하는 제네릭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경동제약 역시 이러한 시장 구조 속에서 가격 경쟁력과 빠른 출시, 그리고 로컬 병의원에 대한 영업력을 무기로 성장해 온 대표적인 플레이어다.

  • 정부의 지속적인 약가 인하 압박은 제네릭 위주 제약사들에게는 상시적인 위협 요인으로 작용한다. 2020년 도입된 계단형 약가제도는 제네릭 출시 시점이 늦을수록 약가가 낮아지는 구조로, 제약사 간의 속도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고 있다.

  •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환자 증가는 국내 제약 시장의 꾸준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다. 저렴한 제네릭 의약품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경동제약과 같은 제네릭 강자에게는 분명한 기회 요인으로 작용한다.

  • 약가 인하 정책과 해외약가 참조제 도입 논의, 품질·허가 제도 강화, CSO 신고제에 따른 영업시장 재편은 제네릭 중심 회사에 공통된 변수다. 고령화와 만성질환 수요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같은 치료영역에서 경쟁하는 국내 제약사와의 품목·가격·유통 경쟁은 계속된다. 당뇨병 치료제에서는 종근당 등 경쟁사의 신제품 움직임도 경쟁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시장 관측이 있다.

4.2세 경영과 체질 개선의 기로

  • 창업주 류덕희 회장에 이어 2021년부터 오너 2세인 류기성 부회장이 김경훈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류기성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수익성 악화와 리베이트 적발 등 여러 성장통을 겪었으나, 2023년부터 CSO를 통한 영업방식 변경과 비용 효율화로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 2025년에는 고덕강일지구 토지 취득, 산업은행 시설자금 약정, 케이디피파트너스 지분 취득이 주요 변동으로 기록됐다. 생산·연구·사업 기반을 넓히려는 움직임이지만, 토지 취득이나 자금 약정 자체를 곧바로 생산능력 확대나 제품 매출로 볼 수는 없다.

  • 2024년에는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 '위아바임(WIAVIM)'과 스킨케어 브랜드 '하피도피'를 론칭하며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는 기존의 전문의약품 중심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절박함의 표현으로 볼 수 있다.

5.주주환원에 진심인 편

  • 경동제약은 제약 바이오 업계에서 손꼽히는 고배당주로 유명하다.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현금 유동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하고 현금 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2026년 3월에는 주당 배당금을 기존 200원에서 3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시가배당률이 4.9%에 달했다.

  • 경동제약은 배당과 자기주식 활용을 주주환원 수단으로 써 온 회사로 인식돼 왔다. 2025년 연결 자본변동표에는 배당금 지급 80억8천만원이 기록돼 있으며, 같은 해 말 기준 회사 보유 자기주식은 153만8,924주로 발행주식총수의 5.00%였다.

  • 회사는 계속 보유하는 자기주식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적절한 시점에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실제 소각은 이사회 결의와 공시가 필요한 사안이다.

  • 이러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의 배경에는 오너 2세 류기성 부회장의 상속세 문제가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오너 일가의 승계와 배당 정책을 연결해 해석하는 시각은 시장에 남아 있다. 그러나 개인의 세금 재원이나 배당 동기를 회사의 확정 사실로 볼 수는 없으며, 투자자는 이익·현금흐름·시설투자와 환원 정책이 함께 감당 가능한지를 살필 필요가 있다.

  • 다만, 순이익을 넘어서는 과도한 배당으로 인해 잉여현금흐름이 수년째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회사 내 현금성 자산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은 우려되는 부분이다.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와 주주환원 사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2025년 대대적인 운영 효율화와 원가 절감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92% 급증하는 등 수익성 개선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1,000.8억원, 영업이익은 61.1억원, 당기순이익은 10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1%, 204.5%, 771.9% 증가했다. 2025년에 생산시스템 효율화·원가절감 구조 고도화·영업구조 개선으로 이익이 늘었다는 회사 설명에 이어, 상반기에도 이익 개선이 이어졌다는 점은 긍정적 신호다.

  • [기대] 기존의 제네릭(복제약)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비만·당뇨 치료제, 항암제 등 고부가가치 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해 바이오 벤처에 대한 지분 투자 및 공동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 [기대] 아울바이오와 비만·당뇨 개량신약 AUL009 공동개발계약을 맺었고, 프로티움사이언스와는 항체 치료제 경구제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발표했다. 일반의약품 코투루텐정 발매도 제품 범위를 넓히는 움직임이다. 다만 이들 연구·협력·출시는 각각의 단계가 다르므로, 공동개발이나 협약을 상업화·양산·매출 발생으로 바꾸어 해석해서는 안 된다.

  • [우려] 창업주 류덕희 명예회장에서 아들 류기성 부회장으로의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발생한 증여세 납부를 위해 실적과 무관하게 고배당 정책을 유지해왔다는 비판에 직면해 있다. 또한, 오너 일가 및 친인척이 소유한 비상장 계열사와의 내부거래 비중이 높아 '일감 몰아주기'와 사익 편취에 대한 논란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 [우려] 약가 인하 정책, 허가·품질 기준 강화, CSO 시장 재편은 수익성의 상시 변수다. 상반기 이익 증가가 뚜렷했더라도 매출 성장의 지속성, 비용 구조, 시설·연구개발 투자 집행을 이후 분기마다 함께 확인해야 한다.

7.실적 리뷰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 증가보다 이익 증가 폭이 더 컸다. 아래 금액은 모두 연결 기준 억원이며, 2025년 1분기만 기존 별도 기준 수치다.

기간

기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상반기 누적

연결

1,000.8

61.1

104.8

2025년 연간

연결

1,962.7

76.7

84.5

2025년 상반기 누적

연결

952.3

20.1

12.0

2025년 1분기

별도

455.0

18.0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 늘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4.5%, 771.9% 증가했다. 전년 상반기 영업이익이 20.1억원이었던 만큼 비교 기저도 함께 봐야 하지만, 2025년 연간 영업이익 76.7억원으로 흑자 폭을 키운 뒤 개선 흐름이 이어진 점은 확인된다.

2025년 연간에는 매출 1,962.7억원, 영업이익 76.7억원, 당기순이익 84.5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생산시스템 효율화와 원가절감 구조 고도화, 영업구조 개선을 이익 증가 배경으로 설명했다. 2025년 1분기 수치는 별도 기준이어서 연결 누적 수치와 단순 합산·비교하지 않는 것이 적절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5년 말 발행주식총수는 3,076만8,766주, 자기주식은 153만8,924주로 자기주식 보유비율은 5.00%였다. 자기주식은 의결권이 없으며, 회사는 계속 보유분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적절한 시점에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19년 9월, 창업주 류덕희 명예회장이 보유 지분 10.1% 중 7.16%를 아들 류기성 부회장에게 증여하며 사실상 지분 승계를 매듭지었다. 이는 류기성 부회장이 최대주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 류덕희 명예회장은 2세 승계 과정과 별개로 세 딸(류기연, 류연경, 류효남)과 사위, 외손주들에게도 꾸준히 지분을 증여해왔다. 이로 인해 오너 일가의 지분이 여러 친족에게 분산되어 있는 특징을 보인다.

  • 2026년 3월, 사내근로복지기금 및 송천재단을 대상으로 총 7만여 주의 자기주식을 처분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는 임직원 복지 및 재단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9.주요 계열사

연결 대상 자회사

2025년 말 기준 연결 대상 비상장 종속회사는 7개사이며, 당기 중 지분 취득으로 케이디피파트너스가 새로 연결 대상에 편입됐다. 연결 대상 여부는 지분 보유만이 아니라 지배력에 따라 정해지므로, 이 범주를 오너 일가 관련 모든 회사와 같은 뜻으로 볼 수는 없다.

경동인터내셔널에는 2021년 30억원을 출자했고, 케이디파마·케이아이바이오·RYU IL INTERNATIONAL INC. 등에 대한 과거 투자·설립 이력도 공시된 주요 변동 내역에서 확인된다. 이 회사들은 경동제약의 투자·연결 구조를 읽는 데 참고할 수 있으나, 개별 회사의 최신 재무성과나 거래 규모는 별도 공시 없이는 단정하기 어렵다.

RPH코리아 (구 케이디코머스)

  • 1996년 설립된 건강식품 판매업체로, 류덕희 명예회장의 장녀 류기연 씨가 1999년부터 대표를 맡아 경영하고 있다. 차녀 류연경 씨와 삼녀 류효남 씨도 각각 사내이사와 감사로 등재되어 있어 세 자매의 활동 무대 역할을 하고 있다.

  • 2019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한 시점부터 경동제약과의 의약품 도매 영업을 통한 내부거래가 본격화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2018년 말 38억 원이던 자산이 2024년 말 151억 원으로 4배 가까이 불어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 경동제약 지분을 꾸준히 장내에서 매입하고 있어, 향후 오너 일가의 지배구조 재편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경동인터내셔널 (구 경동스포츠)

  • 1990년대 초 류덕희 명예회장이 설립한 스포츠 용품 및 의류 판매 회사다. 2012년 경동제약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만성적인 적자에 시달리며 계륵 같은 존재로 여겨져 왔다.

  • 수년간의 적자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사업 다각화를 모색했으며, 2021년 신사업 추가 이후 3분기 기준 약 5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편입 이후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 과거에는 경동제약의 지원 부담이 큰 자회사였으나, 최근 흑자 전환을 계기로 자체적인 생존 능력을 증명하며 그룹 내에서 새로운 역할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

류일인터내셔널

  • 류기성 부회장이 경동제약 대표이사와 함께 대표직을 겸직하고 있는 계열사이다. 비상장사로 구체적인 재무 정보는 외부에 잘 알려져 있지 않다.

  • 경동제약의 판촉물 구매나 물류 과정에서 특수관계 기업으로 참여하며 '통행세'를 받는다는 내부거래 및 사익 편취 의혹의 중심에 있는 회사 중 하나로 지목된다.

  • 오너 2세인 류기성 부회장이 직접 대표를 맡고 있다는 점에서, 그룹 내에서 차지하는 역할과 경동제약과의 거래 관계에 대해 시장의 감시와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 프로티움사이언스: 합성의약품 중심이었던 경동제약이 바이오의약품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해 손을 잡은 핵심 파트너다. 프로티움사이언스는 경동제약의 바이오의약품 개발 협력 파트너다. 회사는 2026년 1월 항체 치료제 경구제형 개발 업무협약을 발표했으며, 세포주 선별·배양·정제 공정 개발, 항체 원료의약품 분석·평가, 완제의약품 개발을 협력 범위로 제시했다. 이는 개발 협력 단계의 업무협약이며, 상업 생산이나 매출을 뜻하지는 않는다.

  • CSO(영업대행사): 2023년 창사 이래 첫 영업적자를 기록한 후, 기존의 자체 영업 조직을 대거 외주화하는 CSO 체제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판관비를 절감하고 수익성을 개선하는 효과를 보았으나, 장기적으로는 리베이트 책임을 외부로 전가하려는 '꼬리 자르기' 전략이라는 비판과 함께 영업 통제력 약화에 대한 우려도 공존한다.

  • 국내 중견 제약사: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다수의 국내 중견 제약사들과 경쟁하고 있다. 안정적인 제네릭 품목을 다수 보유하고 있지만, 차별화된 개량신약이나 복합제 개발 없이는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R&D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 혁신 바이오 벤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에이앤엘바이오(퇴행성 뇌질환), 아울바이오(약효지속형 의약품), 인세리브로(AI 신약 개발)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가진 바이오 벤처에 대한 지분 투자 및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5]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1,000.8억원, 영업이익 61.1억원, 당기순이익 104.8억원을 공시했다.

  • 2026년 7월 27일 · 일반의약품 “코투루텐정” 발매[6] · 일반의약품 제품군에 코투루텐정을 새로 더했다.

  • 2026년 7월 6일 · 일반의약품 “애니코인 핫앤쿨 플라스타” 발매[7] · 일반의약품 포트폴리오 확대 소식으로 게시됐다.

  • 2026년 3월 20일 · 사업보고서 (제50기)[8] · 2025년 연결 매출 1,962.7억원과 영업이익 76.7억원, 사업·자본 변동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2026년 1월 28일 · 프로티움사이언스와 바이어의약품 경구제형 개발 MOU 체결[9] · 항체 치료제 경구제형 개발의 초기 연구·개발 전 과정 협력을 발표했다.

자료

  • 경동제약 공식 제품 목록[10]

  • 페노로반정2/145밀리그램 제품 페이지[11]

  • 다파진에스엠서방정5/50/1000밀리그램 제품 페이지[12]

  • 텔카딘정20밀리그램 제품 페이지[13]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kdpharma.co.kr/m/productInfo/productView.php?cat_no=23&goPage=GoodDetail&idx=818
  2. 원본 출처 — https://kdpharma.co.kr/productInfo/productView.php?goPage=GoodDetail&cat_no=11&idx=689
  3. 원본 출처 — https://kdpharma.co.kr/m/productInfo/productView.php?cat_no=23&goPage=GoodDetail&idx=801
  4. 원본 출처 — https://kdpharma.co.kr/m/productInfo/productView.php?cat_no=18&goPage=GoodDetail&idx=806
  5.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626
  6. 일반의약품 “코투루텐정” 발매 — https://www.kdpharma.co.kr/productInfo/prdbrd01.php?mode=view&idx=234
  7. 일반의약품 “애니코인 핫앤쿨 플라스타” 발매 — https://www.kdpharma.co.kr/productInfo/prdbrd01.php?mode=view&idx=233
  8. 사업보고서 (제50기) — https://kdpharma.co.kr/uploaded/board/irdata/_d401e9bfc97b3d27cc219a10184790060.pdf
  9. 프로티움사이언스와 바이어의약품 경구제형 개발 MOU 체결 — https://kdpharma.co.kr/m/promote/kdnews.php?boardid=event&category=&idx=147&mode=view&offset=18&sk=&sw=
  10. 경동제약 공식 제품 목록 — https://kdpharma.co.kr/m/productInfo/productList.php
  11. 페노로반정2/145밀리그램 제품 페이지 — https://kdpharma.co.kr/m/productInfo/productView.php?cat_no=23&goPage=GoodDetail&idx=818
  12. 다파진에스엠서방정5/50/1000밀리그램 제품 페이지 — https://kdpharma.co.kr/m/productInfo/productView.php?cat_no=18&goPage=GoodDetail&idx=806
  13. 텔카딘정20밀리그램 제품 페이지 — https://kdpharma.co.kr/m/productInfo/productView.php?cat_no=23&goPage=GoodDetail&idx=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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