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
종근당 로고

종근당

타사 신약 유통과 영업에 특화된 연매출 1조원대 제약사

2026.10.23 전일 종가 64,700원 · 전 거래일 대비 -0.77% · 시가총액 8,93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41년 창업자 이종근이 '궁본약방'으로 시작한 대한민국 대표 제약사로, 현재는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신약, 개량신약, 제네릭 등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함. '인류 건강에 기여한다'는 이념 아래 항암제 '캄토벨', 당뇨병 치료제 '듀비에' 등 자체 신약 개발에 성공하며 R&D 역량을 입증했음.

  • 2013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며 투자사업 부문(종근당홀딩스)과 의약품사업 부문(종근당)으로 인적 분할하여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현재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종목코드 185750)되어 있음.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 신약 개발사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푸른 밤하늘 아래 종근당 간판이 설치된 붉은색 본사 건물

▲ 종근당 본사 건물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 강력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다국적 제약사의 블록버스터 약물을 도입하여 판매하는 상품 매출과 자체 개발한 의약품 매출이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함. 화이자, 바이엘, MSD 등 글로벌 빅파마와의 오랜 파트너십은 다양한 질환 영역에서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 연간 매출액 대비 10% 이상을 연구개발(R&D)에 꾸준히 투자하여 혁신 신약(First-in-Class)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이를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수출(License-Out)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지향한다. 실제로 2023년 노바티스에 1조 7천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성과를 거두며 R&D 역량을 증명했다.

  • 기존의 합성의약품을 넘어 항체-약물 접합체(ADC),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등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및 스마트 공장 구축 등 디지털 전환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세병·멸균·충전·캡핑·외관세척·포장·검사품질관리·출하 단계가 표시된 생산 공정도

▲ 주사제 생산 공정 — 원본 출처[2]

3.산업 맥락

제약 및 바이오

  • 국내 제약 시장은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전문의약품이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적 특징을 보인다. 2032년에는 시장 규모가 약 77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될 만큼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받는다.

  • 정부의 제약산업 육성 정책과 기업들의 R&D 투자 확대에 힘입어 국산 신약과 바이오시밀러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이는 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한다. 다만 제네릭(복제약) 약가 인하 정책은 수익성 악화로 이어져 R&D 투자 위축을 유발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 요인이다.

  • 글로벌 시장에서는 바이오의약품의 비중이 커지면서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이 동반 성장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 개발 경쟁이 본격화되는 등 기술 혁신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이에 따라 전통 제약사들도 오픈 이노베이션과 외부 기술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Camtobell Inj. 2mg 상자와 녹색 마개 바이알 두 개

▲ 캄토벨주 2mg 제품 — 원본 출처[3]

4.R&D는 배신하지 않는다

  • 한때 제네릭 중심의 내수 기업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으나, 매출의 10% 이상을 연구개발에 쏟아부으며 체질 개선에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그 결과 2023년 11월, 자체 개발한 신약 후보물질 'CKD-510'을 글로벌 빅파마 노바티스에 계약금만 1061억 원, 총액 1조 7300억 원이라는 초대형 규모로 기술수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CKD-510'은 HDAC6라는 효소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로, 희귀질환인 샤르코마리투스병 치료제로 개발되다 심방세동 등 심혈관 질환으로 적응증 확장이 기대되면서 그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CKD-510은 HDAC6 억제제로서 노바티스에 기술수출된 과제다. CKD-703은 cMET를 표적하는 ADC 항암 후보물질이며, 회사는 2026년 4월 미국 글로벌 임상에서 첫 환자 등록 소식을 알렸다.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 중인 CKD-339은 2026년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3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 임상 진전은 개발의 다음 단계일 뿐, 품목허가나 매출 발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이 외에도 항암 이중항체 'CKD-702', ADC 항암 신약 'CKD-703', 경구용 비만치료제 'CKD-514' 등 다수의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기도 시흥에 2.2조 원 규모의 R&D 단지를 조성하는 등 미래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연구 성과는 안정적인 제조와 품질관리로 이어져야 제품이 된다. 천안공장과 고형제 생산 공정은 연구개발 이후의 생산 기반을 보여 주며, 후보물질의 가치가 실제 공급 능력과도 연결된다는 점을 드러낸다.

종근당 간판이 보이는 천안공장 전경과 주차장

▲ 종근당 천안공장 전경 — 원본 출처[4]

입고부터 칭량·혼합·과립·타정·코팅·선별·포장·검사품질관리·출하까지 표시한 생산 공정도

▲ 고형제 의약품 생산 공정 — 원본 출처[5]

5.조용한 리더십, 그러나 잡음은 있었다

  • 창업주 고(故) 이종근 회장에 이어 1994년부터 2세인 이장한 회장이 그룹을 이끌고 있으며, '뚝심 경영'으로 R&D 투자를 밀어붙여 기술수출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재창업하는 마음으로 신약개발사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회사의 체질 개선을 주도해왔다.

  • 그러나 2008년 창업주의 부인과 자녀들이 이장한 회장을 상대로 차명주식에 대한 소유권 소송을 제기하며 '가족의 난'이라 불리는 경영권 분쟁을 겪는 등 순탄한 길만 걸어온 것은 아니다. 당시 주가가 급등하는 등 시장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 이장한 회장 개인은 운전기사 갑질 논란, 아들의 불미스러운 사건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기도 했으나, 이후 경영에만 집중하며 회사를 성장시켜왔다. 다만 과거 가족 내 지분·경영권 갈등과 경영진 개인을 둘러싼 논란은 회사의 사업 성과와 별도로 시장에서 거론돼 온 배경이다. 이런 역사적 서사는 현재의 법정 대표와 이사회 운영 사실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2026년 1분기 보고서상 대표이사는 김영주이며,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는 권유경 사내이사와 이우람 상근감사가 새로 선임됐다.

  • 회사의 현재 전략은 기존 전문의약품 기반 위에 신약 파이프라인과 약물전달 플랫폼을 더하는 방향이다. 연구소와 플랫폼 기술은 이 전략을 뒷받침하는 기반이지만, 개별 과제의 임상 결과와 상업화는 개발 과정의 불확실성을 안고 있다.

CKD Research Institute 글자가 보이는 흰색과 파란색 연구소 건물

▲ 종근당 연구소 — 원본 출처[6]

피하주사와 액상 제형의 겔 전환 및 약물 확산을 도식화한 Liquistal 기술 이미지

▲ Liquistal 약물전달 기술 개념도 — 원본 출처[7]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2023년 11월 글로벌 빅파마 노바티스와 체결한 1조 7,302억 원 규모의 신약 후보물질 'CKD-510' 기술수출 계약이 순항 중인 점은 주주들의 가장 큰 기대 요인이다.

  • [기대] CKD-510이 노바티스 기술수출 과제로 회사 파이프라인에 남아 있고, CKD-703은 미국 글로벌 임상에서 첫 환자 등록까지 진행됐다. CKD-339도 2026년 7월 식약처 제3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아, 연구개발 자산의 다음 단계 진입을 지켜볼 근거가 생겼다. 다만 임상 진전은 허가, 매출 또는 추가 기술료를 미리 보장하지 않는다.

  • [기대]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제약사 중 가장 많은 16건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는 등 활발한 R&D 활동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꾸준히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특히, 항체-약물 접합체(ADC) 항암 신약이나 당뇨병 3제 복합제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며 신약 개발 전문 회사로의 체질 개선을 꾀하고 있다.

  • [우려] 자체 개발 신약보다 외부에서 도입한 상품의 매출 비중이 높아 수익성 개선이 더딘 점은 우려되는 부분이다. 이로 인해 매출이 증가하더라도 영업이익률은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R&D 투자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단기적인 이익 감소는 불가피해 보인다.

  •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은 9,262.3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27.0억 원으로 9.4% 감소했다. 매출 성장과 이익 개선이 엇갈린 만큼 상품 구성, 원가, 판매관리비와 연구개발비의 변화를 함께 봐야 한다.

  • [우려] 임상 개발은 기간과 비용이 길고 결과의 불확실성이 크다. 저마진 상품 비중이 커지거나 연구개발비가 늘어나는 국면에서는 외형 성장에도 영업이익률이 압박받을 수 있다는 것이 시장의 일반적인 우려다.

7.실적 리뷰

최신 확인 실적

기준

매출액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2026년 상반기 누적·연결·확정

9,262.3억 원

327.0억 원

3.5%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9.4% 감소했다. 연결 누적 수치는 아래 별도 단일 분기 실적과 기준이 다르므로 직접 비교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별도 기준 단일 분기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2026년 1분기·잠정

4,476.95억 원

175.73억 원

3.9%

2025년 4분기·잠정

4,251.02억 원

245.85억 원

5.8%

2025년 3분기

4,274억 원

205억 원

4.8%

2025년 2분기

4,296억 원

222억 원

5.2%

2025년 1분기

3,990.72억 원

128.39억 원

3.2%

2026년 1분기 별도 잠정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2.2%, 영업이익은 36.9% 증가했다. 그러나 직전 2025년 4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2025년에는 분기별로 매출 외형이 이어졌지만, 도입 상품의 원가 부담과 연구개발비 투자가 이익률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거론됐다.

2025년 별도 연간 매출액은 1조 6,811.92억 원, 영업이익은 801.08억 원이었다. 실적을 볼 때는 매출 증가뿐 아니라 상품과 자체 품목의 구성, 연구개발비, 그리고 잠정 공시인지 확정 보고서인지의 기준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2026년 1분기 말 기준 최대주주인 종근당홀딩스는 종근당 주식 368만 5,855주, 지분율 26.70%를 보유했다.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유분은 185만 6,208주, 지분율 13.45%로 공시됐다. 이를 합치면 최대주주 측 공시 지분은 40.15%다.

  • 종근당홀딩스는 그룹의 지주회사이고, 이장한 회장은 창업주 이종근 회장의 장남으로서 그룹 경영을 이끌어 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고촌재단과 가족 지분은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해석할 때 함께 거론되지만, 개인별 보유율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해당 공시 기준으로 확인하는 편이 적절하다.

  • 국민연금공단(NPS) 국내 기관투자자로서 주요 주주 중 하나로 참여하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13년 인적분할 이후 종근당은 종근당홀딩스를 정점으로 한 그룹 구조 안에서 운영돼 왔다. 과거 가족 내 지분과 경영권을 둘러싼 갈등은 시장의 관심을 받은 이력으로 남아 있다. 다만 개인별 장내 매수, 증여와 같은 변동은 대량보유·임원보고서 등 해당 시점의 원공시가 있을 때에만 수치로 판단해야 한다.

  • 2026년 3월 5일, 최대주주인 종근당홀딩스가 2만 6,000주의 주식을 장내 매수하여, 홀딩스를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이 39.93%로 상승했다.

  • 2025년, 이장한 회장 부부가 보유하던 계열사 경보제약의 주식 전량을 세 자녀에게 증여하며, 3세 승계 구도의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9.주요 계열사

종근당홀딩스 그룹의 주요 회사

종근당홀딩스의 2025년 사업보고서는 종근당, 경보제약, 종근당바이오, 종근당건강, 종근당산업 등을 주요 종속회사 범위에 열거한다. 이는 종근당홀딩스 그룹의 주요 회사 구분이며, 각 법인의 사업과 종근당의 연결 범위는 개별 재무제표 기준으로 따로 봐야 한다.

경보제약

  • 원료의약품(API)의 개발 및 생산을 주력 사업으로 하며, 미국(FDA), 유럽(EDQM) 등 선진국 규제기관으로부터 cGMP 인증을 받은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 항생제, 고지혈증 치료제, 항암제 등의 원료를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완제의약품 사업으로도 영역을 확장 중이다. 경보제약은 1987년 경보화학으로 출발해 1996년 종근당에 인수·분리된 회사다. 원료의약품 제조를 기반으로 순환기 약물과 흡입마취제 등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을 시판하며 의료기기·동물의약품·영양제 등 동물건강 분야도 전개한다. 2026년 3월에는 아산공장의 미국 FDA 현장 실사 통과 소식이 회사 뉴스에 게시됐다.

종근당바이오

  • 2001년 종근당에서 원료의약품 사업 부문이 분사하여 설립되었으며, 발효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항생제, 면역억제제 등의 원료 생산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 종근당바이오는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항생제와 면역억제제 등의 원료의약품을 생산해 국내외 제약회사에 공급한다.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와 완제품도 생산하며, 보툴리눔 톡신 분야에서는 국내 품목허가를 확보한 제품의 출시와 중국 제3상 임상을 진행하는 단계로 공시됐다.

  • 미생물 기반의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활용한 신약 연구개발에도 투자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종근당건강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락토핏'의 성공을 통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했으며, 한때 '1초 유산균'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락토핏 외에도 눈 건강을 위한 '아이클리어', 오메가3 제품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홈쇼핑과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나, 최근 경쟁 심화와 시장 변화로 인해 매출 및 수익성이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종근당건강은 건강기능식품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유산균 제품 등을 다룬다. 종근당산업은 그룹 내 부동산임대 사업 축으로 구분된다. 두 회사 모두 종근당의 전문의약품 사업과는 사업 성격이 다르므로, 그룹 브랜드만으로 같은 수익 구조로 보기는 어렵다.

10.타사와의 관계

노바티스

노바티스(Novartis) 2023년 11월, 자체 개발한 HDAC6 억제제 신약 후보물질 'CKD-510'을 계약금 8,000만 달러를 포함해 총 13억 500만 달러(약 1조 7,300억 원)에 기술수출하는 대규모 계약을 체결하며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노바티스는 CKD-510을 심혈관·신장·대사질환(CRM) 분야의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선정하고 임상 개발을 진행 중이다. 노바티스는 종근당의 CKD-510 기술수출 상대방이다. 회사의 현재 파이프라인 페이지도 CKD-510을 HDAC6 억제제이자 노바티스 기술수출 과제로 표기한다. 이 관계의 사업적 의미는 후보물질의 개발 진행과 계약상 조건이 실제로 이행되는지에 달려 있으며, 임상 단계 자체를 상업적 성공으로 볼 수는 없다.

국내 전문의약품 시장의 경쟁

대웅제약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자체 개발 신약인 종근당의 '펙수클루'와 대웅제약의 '펙수프라잔'이 P-CAB 계열 약물로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미약품**, **유한양행 국내 제약업계 최상위권의 매출 순위를 놓고 다투는 전통적인 경쟁 관계로, 특히 전문의약품(ETC) 시장에서 다양한 약물 포트폴리오를 통해 경쟁하고 있다. 다만, 종근당은 이들 경쟁사와 비교해 외부 도입 상품의 매출 비중이 높아 수익성 측면에서는 다소 열위에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경쟁 강도와 수익성 우위는 품목별 처방, 약가, 도입 조건, 연구개발비에 따라 달라진다. 외부 도입 상품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가 수익성의 변수라는 시장 관측은 존재하지만, 각사의 단순 비교만으로 우열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최신 공시·뉴스

2026년 8월 18일 · 2026년 2분기 보고서[8] · 2026년 상반기 사업과 재무 현황을 담은 반기보고서가 게시됐다.

2026년 7월 27일 · CKD-339 식약처 제3상 임상시험계획 승인[9] ·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 중인 CKD-339가 국내 제3상 임상 단계에 진입했다.

2026년 4월 29일 · 2026년 1분기 영업(잠정)실적[10] · 별도 기준 매출 4,476.95억 원, 영업이익 175.73억 원의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2026년 4월 21일 · CKD-703 미국 글로벌 임상 첫 환자 등록[11] · cMET 표적 ADC 항암 후보물질의 글로벌 임상이 실제 환자 등록 단계로 진전됐다고 알렸다.

자료

연구개발 진행 프로젝트[12] · 재무정보[13] · 이사회·주주총회 현황[14] · 종근당홀딩스 2025년 사업보고서[15]

자주 묻는 질문

종근당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종근당의 전일 종가는 64,7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77%입니다.

종근당 PER·PBR은?

2026-10-26 기준 종근당의 PER은 10.61배, PBR은 0.82배입니다.

종근당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종근당의 장기 RS는 41, 단기 RS는 76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종근당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종근당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타사 신약 유통과 영업에 특화된 연매출 1조원대 제약사

종근당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위고비 성장에도 저마진 도입품목이 이익을 갉아먹음. 노바티스 CKD-510 심방세동 2상 업데이트가 할인 해소의 핵심 촉매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위고비 등 저마진 도입품목 판매가 늘수록 원가율이 높아진다. 자체 고마진 품목·기술료가 상쇄 못 하면 매출 성장에도 이익과 투자재원이 약화.”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최근 수정전체 기록
Disclaimer

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