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7,490원 · 전 거래일 대비 -1.71% · 시가총액 3,408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대한민국 대표 금융 인프라 그룹 NICE의 핵심 계열사로, 1988년 설립 이후 국내 결제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온 터줏대감이자 부동의 1위 VAN(부가통신망) 사업자다. 식당이나 편의점에서 카드를 긁을 때마다 발생하는 거래 승인을 중계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해왔으며, 전국에 걸쳐 50만 개가 넘는 방대한 가맹점 네트워크는 그 무엇과도 바꾸기 힘든 강력한 해자(垓字)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금융 인프라 그룹 NICE의 결제 계열사다. 1988년 5월 12일 설립돼 2000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으며, 신용·직불카드 거래승인 대행, 현금영수증, 결제 단말기 판매·임대를 주요 사업으로 해왔다.
식당과 편의점 등 오프라인 가맹점의 카드 결제를 연결하는 VAN(부가통신망)을 기반으로 성장했고, 현재는 온라인 PG(전자지급결제대행)와 외국인 대상 TAX REFUND까지 사업 범위를 넓혔다. 결제 승인과 정산, 단말기 운영을 오랜 기간 다뤄온 현장 접점이 강점으로 거론되지만, 시장 지위와 가맹점 수는 공시된 기준에 따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2.비즈니스 모델
VAN: 승인 중계와 매장 단말기
VAN 서비스: 동사의 근간이자 캐시카우로, 신용카드사와 전국 가맹점 사이에서 결제 데이터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중계해주는 서비스다. 소비자가 편의점, 마트, 식당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카드를 사용하면 결제 단말기를 통해 해당 거래 정보를 카드사로 전송하고 승인을 받아 가맹점에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이 과정에서 카드사로부터 건당 수수료를 받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한다.
PG: 온라인 결제와 정산
PG는 온라인 쇼핑몰과 금융기관 사이에서 결제 데이터를 안전하게 중계하고, 가맹사업자에게 결제대금을 정산하는 역할을 한다. 카드, 계좌이체, 간편결제처럼 결제수단이 늘어날수록 안정적인 연동과 정산 관리가 핵심 기술·운영 과제가 된다.
전자지급결제대행(PG): 100% 자회사였던 나이스페이먼츠(現 흡수합병)를 통해 온라인 쇼핑몰, 배달 앱 등 온라인 가맹점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간편결제, 계좌이체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제공하고 정산을 대행하는 서비스다. 온라인 쇼핑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VAN 사업의 성장세를 뛰어넘는 핵심 사업부로 자리매김했으며, 이제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통합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TAX REFUND와 결제 인프라
TAX REFUND는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물품에 대한 내국세 환급을 대행하는 서비스다. 회사는 VAN·PG 서비스에 자체 IDC와 DR(재해복구)센터를 운영해 지급결제 중계의 연속성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한다.
신사업 및 기타: 기존의 막강한 가맹점 인프라를 활용한 부가 서비스 창출에도 적극적이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가가치세를 환급해주는 택스리펀드(NICE TAX Free)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새로운 수익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POS 단말기 판매 및 관리, 모바일 오더, 지역화폐 운영 대행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 NICEPAY 전자결제 서비스의 고객·가맹점·결제기관 연동 흐름 — 원본 출처[1]

▲ PAYU 간편결제 등록부터 결제 요청까지의 화면 예시 — 원본 출처[2]
3.결제 인프라 산업
대한민국의 현금 없는 사회(Cashless Society)를 떠받치는 핵심 산업으로, 소비자와 판매자 간의 비현금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모든 기술과 서비스를 포괄한다. 신용카드 결제를 위한 필수 관문인 VAN(부가통신망)과 온라인 쇼핑의 성장을 견인한 PG(전자지급결제대행)가 산업의 양대 축을 이루고 있으며, 기술 발전과 소비 패턴 변화에 따라 간편결제, 모바일 결제 등 새로운 서비스가 끊임없이 등장하며 진화하고 있다. 결제 인프라 산업은 기본적으로 거래 건수와 거래 금액이 증가할수록 수익이 커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국가 경제 규모 및 민간 소비 지출과 밀접하게 연동되는 특징을 보인다. 이는 곧 경기가 활성화되고 소비가 늘어날수록 산업 전체의 파이가 커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배경이 된다. 최근에는 애플페이와 같은 글로벌 서비스의 국내 상륙, 핀테크 기업들의 공격적인 시장 진출, 그리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의 확산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기존 사업자에게는 위협인 동시에 새로운 기회로 작용하며, 기술 혁신과 서비스 차별화를 통한 시장 지배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 에스크로 거래의 구매자·판매자·시스템 처리 흐름 — 원본 출처[3]

▲ PayPro를 통한 가맹점과 글로벌 제휴사 간 결제 연동 흐름 — 원본 출처[4]
4.공룡의 진화,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물다
나이스정보통신은 2016년 PG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나이스페이먼츠를 설립했고, 2025년에는 다시 지급결제사업부문의 통합을 택했다. 2025년 10월 1일 나이스페이먼츠의 결제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됐으며, 분할신설법인은 나이스정보통신에 흡수합병됐다. 2025년 10월, 나이스정보통신은 9년간 독립적으로 운영해 온 알짜 자회사 나이스페이먼츠를 다시 흡수합병하는 중대 결정을 내렸다. 이는 과거 온라인과 오프라인 결제 시장의 경계가 명확하던 시절, 각 영역에 집중하기 위해 내렸던 분할 전략을 전면 수정한 것으로, 이제는 두 시장의 경계가 무너진 '빅블러(Big Blur)' 시대에 맞춰 '원팀(One Team)'으로 대응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이 합병을 통해 매출 1조 원, 가맹점 74만 개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결제사가 탄생했으며, 가맹점들은 이제 오프라인(VAN)과 온라인(PG) 결제 계약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되어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이는 VAN과 PG를 별도 법인으로 나눠 보던 구조에서 벗어나, 온·오프라인 결제를 한 법인 안에서 운영하는 방향으로 바꾼 사건이다. 매장 결제와 온라인 판매를 함께 운영하는 가맹점에는 서비스와 정산을 한 흐름으로 설계할 여지가 생겼다. 통합의 실질적 효과는 이후 거래 확대와 비용 구조에서 확인될 과제다.
5.미래를 향한 히든카드, 택스리펀드와 지역화폐
VAN과 PG라는 안정적인 양대 축 외에도 나이스정보통신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여념이 없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택스리펀드 서비스 'NICE TAX Free'다.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이후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관련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전국적인 가맹점 네트워크와 공항 내 단독 환급 창구 운영 등의 강점을 바탕으로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또한, 다수의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지역화폐 플랫폼을 운영하는 사업도 순항 중이다. 이는 단순한 결제 수수료를 넘어 지역 경제 데이터 분석 등 새로운 사업 기회로 연결될 수 있는 잠재력을 품고 있다. VAN과 PG의 양대 축 밖에서 눈에 띄는 확장 영역은 외국인 관광객 대상 TAX REFUND다. NICE TAX FREE는 구매 시점의 즉시환급, 출국 전 사후환급, 예약환급을 제공하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국세환급창구 운영을 안내한다. 관광객의 국내 소비가 늘면 환급 서비스의 이용 접점도 넓어질 수 있다.
관광객은 가맹점에서 환급전표를 받고, 출국 시 세관 반출 확인 뒤 환급창구·무인환급기·메일박스 등을 통해 환급액을 수령한다. 결제 인프라와 가맹점 운영 경험을 이 과정에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성장 기대의 근거다.
지역화폐 운영은 또 다른 확장 가능성으로 거론돼 왔다. 다만 구체적인 계약, 수익 구조, 운영 규모가 공식 자료로 제시되는 경우에만 사업 성과로 판단할 수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외국인 관광객 회복세에 힘입어 텍스 리펀드(TRS) 사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3년 82억 원 수준이었던 TRS 매출이 2025년에는 29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기존 VAN 사업의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한 빠른 외형 확대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기대] 통합 결제 운영: 나이스페이먼츠 결제사업부문 흡수합병 뒤 VAN과 PG를 한 법인에서 운영하게 됐다. PG 가맹점 거래가 늘고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함께 설계할 수 있다면, 가맹점 접점 확대와 운영 효율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장 기대가 있다. [기대] TAX REFUND와 주주환원 활동: 외국인 관광객 소비와 연결되는 TAX REFUND는 기존 결제 인프라 밖의 성장축으로 관찰된다. 회사는 2026년 6월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공시했고, 목적을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보상 활용으로 밝혔다. [우려] VAN 사업의 수익성 악화가 지속적인 고민거리로 남을 전망이다. 정부의 소상공인 수수료 인하 정책 및 카드사의 VAN 수수료 체계 개편으로 인해, 한때 15%에 육박했던 영업이익률이 2024년 4%대까지 하락하는 등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이익률 개선은 더딘 상황이다. [우려] 거래 환경과 수익성 변수: VAN·PG의 수익은 소비와 온라인 거래량, 가맹점 거래액에 영향을 받는다. 수수료 환경, 마케팅비, 단말기·운영비의 변화는 매출 증가와 별개로 수익성을 흔들 수 있다. [우려] 관광 수요의 변동성: TAX REFUND의 이용은 외국인 관광객 유입과 국내 소비에 연결된다. 서비스 확대 기대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는 이용 건수와 비용 구조를 함께 봐야 한다. [기대] 자회사 나이스페이먼츠와의 합병 시너지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2025년 10월 공식 출범한 합병법인은 오프라인 결제(VAN)와 온라인 결제(PG)를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운영 효율화를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7.실적 리뷰
최신 공식 실적
기간 | 기준·공시 상태 |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사업 흐름 |
|---|---|---|---|---|---|
2026년 상반기 누적 | 연결·반기보고서 | 6,018.5억원 | 361.8억원 | 6.0%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4.8%, 영업이익 43.2% 증가 |
2026년 1분기 | 연결·분기보고서 | 2,856.9억원 | 149.0억원 | 5.2% | PG 매출 1,775.3억원, VAN·TRS 용역 매출 834.7억원 |
2025년 3분기 | 연결·분기 실적발표 | 2,864.0억원 | 177.6억원 | 6.2% | VAN 808.0억원, PG 1,827.4억원, TRS 96.6억원 |
2025년 2분기 | 연결·분기 실적발표 | 2,667.1억원 | 156.2억원 | 5.9% | VAN 800.0억원, PG 1,647.2억원, TRS 94.6억원 |
2025년 1분기 | 연결·분기 실적발표 | 2,574.1억원 | 96.5억원 | 3.7% | VAN 749.9억원, PG 1,562.9억원, TRS 59.8억원 |
2026년 8월 14일 회사 IR 자료실에는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이 게시됐다. 표의 최신 행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연결 누적 수치로, 2분기 단독 수치가 아니다.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은 1조946.8억원, 영업이익은 552.9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2.3%, 38.7% 증가했다. 분기 흐름에서는 PG 거래 확대와 TRS 성장, VAN의 거래·서비스 매출 변화가 함께 실적을 설명하는 축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6월 17일 기준 의결권 있는 보통주 8,735,950주를 분모로 한 권유 참고서류에서 NICE홀딩스는 4,270,000주, 48.9%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기재됐다. 특수관계인을 합한 보유 주식은 4,272,805주, 48.9%다.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364,050주, 4.2%가 별도 기재됐다. 이 수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을 기준으로 한 비율이다. 과거에 적힌 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 LLC와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의 보유비율은 최신 대량보유 공시가 제시되기 전까지 현재 지분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6월 2일 회사는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0일부터 2027년 6월 9일까지이며, 공시된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보상 활용이다. 같은 공시의 계약 체결 전 자기주식은 1,264,050주였으므로, 이후 기준일의 자기주식 수와는 시점을 구분해야 한다.
2026년 7월 임시주주총회에는 액면분할을 위한 정관 변경 안건이 상정됐다. 이는 주주 구성의 변동이라기보다 주식의 액면 구조를 바꾸기 위한 절차다.
2025년 10월, 김성희 상무가 비등기임원으로 신규 선임되면서 2,105주의 소액 지분을 취득, 경영 참여를 강화하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2021년 7월,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이 지분율을 6.19%에서 7.58%로 확대하며 주요 주주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2021년 1월, 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 LLC가 지분율을 6.56%에서 7.14%로 늘리며 회사의 성장성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였다. 2020년 4월, DalalStreet LLC를 비롯한 특별관계자의 보유 지분이 7.6%에서 6.81%로 약 0.79%p 감소했으나,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다.
9.주요 계열사
NICE페이먼츠
NICE페이먼츠의 PG 결제사업부문은 2025년 인적분할 뒤 분할신설법인이 나이스정보통신에 흡수합병됐다. 따라서 온라인 결제대행 역량은 현존 PG 자회사로 보기보다 나이스정보통신 안의 통합 결제 운영 맥락에서 이해하는 편이 맞다.
온라인 쇼핑몰 등 비대면 결제 시장의 성장에 따라 연평균 30%가 넘는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그룹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합병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가맹점 유치 및 데이터 활용 측면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연결 대상과 그룹 계열사의 구분
연결 대상에는 인도네시아 PG 법인 PT. IONPAY NETWORKS, NICE TECH CENTER VIETNAM, 단말기 유지보수업을 하는 씨유엔, 오케이포스 등이 포함된다. 이들은 나이스정보통신이 연결 기준으로 관리하는 기업들이다. 반면 지배기업 NICE홀딩스와 결제 계열 KIS정보통신·NICE인프라는 그룹 계열 관계다.
한국전자금융 (NICE인프라)
ATM기기 위탁관리, 무인주차장 운영, 키오스크 설치 및 운영 등 무인화 시스템 운영 관리 전문 기업으로, NICE그룹의 금융서비스 사업군에 속한다. 최근에는 전기차 충전 사업에도 진출하는 등, 기존 오프라인 인프라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신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NICE평가정보
개인신용평가(CB) 및 기업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금융 인프라 기업 중 하나이다. 나이스정보통신이 결제 데이터를 통해 가맹점 정보를 축적한다면, NICE평가정보는 신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과 기업의 신용도를 평가하며 그룹 내 데이터 사업의 한 축을 담당한다. 나이스그룹의 모태가 된 핵심 계열사로, 금융 데이터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지위를 바탕으로 그룹 전체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
10.타사와의 관계
결제 계열 내 관계 변화
NICE홀딩스는 2026년 6월 2일 보유 KIS정보통신 보통주 4,491,623주를 주요종속회사인 나이스정보통신에 처분하는 결정을 공시했다. 처분예정일은 2026년 7월 2일이며, 이는 NICE그룹 결제 계열 안의 지분 관계를 바꾸는 공식 사건이다.
경쟁과 협력의 범위
VAN 시장에서는 한국정보통신, PG 시장에서는 KG이니시스, NHN KCP 등이 경쟁사로 거론돼 왔다. 다만 최신 점유율, 고객군, 개별 계약 조건은 이 자료의 공식 근거만으로 우열을 단정하기 어렵다.
PayPro는 가맹점과 글로벌 제휴사 사이에서 결제 요청·승인·정산을 연결하는 흐름을 제시한다. 해외 결제 연동은 크로스보더 결제 수요에 대응하는 서비스 영역이지만, 개별 제휴의 범위와 성과는 공개된 공식 내용 안에서 판단해야 한다.
협력 관계: 2025년 3월, NICE그룹 차원에서 10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핀테크, AI, 빅데이터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과의 사업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이는 외부의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결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2분기 실적 및 IR
2026년 8월 14일 · 2026년 2분기 경영실적[5] · 회사 IR 자료실에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이 게시됐으며, 반기 연결 누적 매출액은 6,018.5억원, 영업이익은 361.8억원이다.
자본·주주환원
2026년 7월 1일 · 임시주주총회 소집공고 — 액면분할 정관 변경 안건[6] · 주식 액면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바꾸는 정관 변경 안건을 공고했다.
2026년 6월 2일 ·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7] · 30억원 규모의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보상 활용 목적을 밝혔다.
통합·지배구조
2026년 6월 2일 · KIS정보통신 주식 처분결정[8] · NICE홀딩스가 보유한 KIS정보통신 보통주 4,491,623주를 나이스정보통신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2026년 5월 14일 ·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9] · 2025년 10월 지급결제사업부문 통합 뒤의 사업·특수관계자 현황을 담은 정기보고서다.
2026년 3월 16일 · 2025 사업연도 사업보고서[10] · 회사의 설립·상장 이력과 VAN·PG·단말기 관련 주요 사업을 담은 연간 공시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nicepay.co.kr/intro/service/payment.do
- 원본 출처 — https://www.nicepay.co.kr/intro/service/payuPayment.do
- 원본 출처 — https://www.nicepay.co.kr/intro/extra/escrow.do
- 원본 출처 — https://www.nicepay.co.kr/intro/service/payproPayment.do
-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 https://www.nicevan.co.kr/ir/investor-resources
- 임시주주총회 소집공고 — 액면분할 정관 변경 안건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01/000678/20260701001831/00591.htm
-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02/000828/20260602001877/11334.htm
- KIS정보통신 주식 처분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02/000538/20260526001940/61382.htm
-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1331/20260514002901/11013.htm
- 2025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6/001793/20260316005290/11011.htm
- 나이스정보통신 공식 웹사이트 — https://www.nicevan.co.kr/
- NICE TAX FREE — https://nicetaxfree.co.kr/
자주 묻는 질문
나이스정보통신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나이스정보통신의 전일 종가는 7,49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71%입니다.
나이스정보통신 PER·PBR은?
2026-10-23 기준 나이스정보통신의 PER은 7.69배, PBR은 0.83배입니다.
나이스정보통신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나이스정보통신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오프라인 결제망 점유율 1위의 종합 결제 인프라 기업
나이스정보통신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VAN 1위가 KIS 편입으로 판 키움. 3Q부터 이익 30~50% 성장, PG·TRS 교차판매가 저PER 할인 걷어낼 듯.”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PG가 매출의 62%를 차지. 빅테크 수수료 경쟁과 카드사·PSP 재협상으로 take-rate가 하락하면 거래액 증가에도 이익·현금창출이 훼손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