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8,290원 · 전 거래일 대비 -0.81% · 시가총액 3,957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피망'이라는 게임 포털로 우리에게 친숙하지만, 이제는 'P의 거짓'이라는 글로벌 히트작을 통해 PC와 콘솔 게임 시장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중견 게임 개발사다. 한때 웹보드 게임의 강자로 안주하는 듯했으나, 과감한 체질 개선과 IP 중심 전략으로 제2의 전성기를 노리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이래 모바일과 온라인 게임을 넘나들며 꾸준히 사업을 영위해왔으며, 최근에는 소울라이크 장르의 'P의 거짓'이 전 세계적으로 흥행하며 기업 가치가 재평가받는 중이다. 안정적인 캐시카우와 성장 잠재력을 동시에 품은, 그야말로 '떡상'을 기대해 볼 만한 종목으로 자리매김했다.
공식 IR은 매출을 PC·콘솔, 모바일, 기타(임대·광고수익)로 구분한다. 즉 피망만의 회사도, ‘P의 거짓’ 한 작품에만 의존하는 회사도 아니다.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에서 현금흐름을 만들고, 글로벌 패키지·DLC와 차기 IP에 투자하는 이중 구조가 네오위즈의 현재 사업 범위다.
2.비즈니스 모델
주된 수익원은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하는 게임 콘텐츠에서 나온다. PC, 모바일,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게임을 서비스하며, 특히 '피망' 포커류의 웹보드 게임은 여전히 든든한 현금 창출원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웹보드 게임의 월 결제 한도 상향은 이 부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P의 거짓'의 글로벌 성공은 네오위즈의 비즈니스 모델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패키지 판매 수익은 물론, DLC(확장 콘텐츠) 판매와 후속작 개발을 통해 IP를 프랜차이즈화하여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이는 기존의 부분유료화 모델(F2P)과는 다른 접근이다.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브라운더스트2', '고양이와 스프' 같은 모바일 게임 라인업과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등은 안정적인 백 카탈로그 수익을 제공하며 신작 개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또한, 유망한 외부 개발사에 대한 지분 투자 및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신규 IP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PC·콘솔 부문은 신작 출시와 패키지·DLC 판매가 매출을 끌어올리는 구조인 반면, 모바일과 웹보드는 이벤트·신규 콘텐츠·운영 주기에 따라 매출이 누적되는 라이브 서비스 구조다. 2026년 1분기 회사는 PC·콘솔에서 ‘P의 거짓: 서곡’과 ‘셰이프 오브 드림즈’ 매출이 안정화됐고, 모바일에서는 ‘브라운더스트2’의 2.5주년과 1,000일 이벤트가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처럼 정규 DLC, 협업 DLC, 플레이리스트형 콘텐츠를 나누어 판매하는 방식은 하나의 게임을 장기간 운영하며 음악·세계관·팬덤의 접점을 넓히는 모델이다. 패키지 신작의 흥행과 라이브 서비스의 운영 완성도를 함께 관리해야 하는 만큼, 개발 인력·외주·서버·플랫폼 수수료·마케팅 비용도 수익성의 중요한 변수다.

▲ 브라운더스트2 2주년 프로모션 — 원본 출처[1]

▲ DJMAX RESPECT V × Blue Archive 협업 DLC — 원본 출처[2]
3.게임 산업
현재 국내 게임 산업은 기존의 모바일 MMORPG 중심에서 벗어나 PC,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과도기에 있다. 이용자들은 더 이상 천편일률적인 '리니지라이크' 게임에 만족하지 못하고, 독창적인 스토리와 게임성을 갖춘 AAA급 게임에 지갑을 열기 시작했다.
'P의 거짓'의 성공은 국내 게임사도 글로벌 콘솔 시장에서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기념비적인 사건으로 평가받는다. 이는 단순히 하나의 게임이 성공한 것을 넘어, 국내 게임 산업의 개발 역량이 한 단계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이후 많은 게임사들이 콘솔 게임 개발에 뛰어드는 계기가 되었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IP(지식재산권)를 확보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한번 성공한 IP는 DLC, 후속작, 굿즈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며 장기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되기 때문에, 게임사들은 제2의 'P의 거짓'을 만들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다만 IP 확장은 자동으로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신작과 DLC는 출시 시점의 판매 성과에 영향을 받고, 라이브 게임은 콘텐츠 주기와 이용자 반응에 따라 매출이 달라진다. 네오위즈의 실적도 PC·콘솔 판매 안정화와 모바일 이벤트 성과가 분기별로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치는 구조를 보여준다.
4.P의 거짓, 신화를 쏘아 올리다
'P의 거짓'은 네오위즈에게 단순한 흥행작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 게임의 성공으로 네오위즈는 '피망'이나 만드는 회사라는 낡은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콘솔 게임 개발사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P의 거짓’은 네오위즈에게 단순한 흥행작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 게임의 성공으로 네오위즈는 ‘피망이나 만드는 회사’라는 낡은 이미지를 벗고, 글로벌 PC·콘솔 게임 시장에서 자체 IP를 선보이는 개발사로 부각됐다. 2026년 2월 회사 IR 기준 본편과 DLC를 합친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400만 장이며, 해외 매출 비중은 약 90%다. 북미·유럽 등 서구권 시장에서 형성된 판매 기반이 이 IP의 글로벌 성격을 보여준다. 김승철 공동대표는 'P의 거짓'이 회사의 방향성을 근본적으로 바꾼 전환점이 되었다고 직접 언급할 정도다.
이러한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IP 프랜차이즈화를 통한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2025년 6월 출시된 DLC ‘P의 거짓: 서곡’은 본편의 프리퀄 이야기를 다루며 IP의 수명을 연장했다. 'P의 거짓'이라는 강력한 IP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확장하고 충성도 높은 팬덤을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는 마치 잘 만든 영화 한 편이 수많은 속편과 스핀오프를 낳는 것과 같은 이치다.
'P의 거짓'의 성공은 개발을 총괄한 라운드8 스튜디오의 역량을 세상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네오위즈는 이들이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환경과 자원을 지원하며, 소울라이크 장르를 넘어 서바이벌 액션 어드벤처, 라이프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신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P의 거짓'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라운드8 스튜디오가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작품들이 네오위즈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파이프라인이 될 전망이다.
개발을 맡은 라운드8 스튜디오의 역량도 이 성과와 함께 주목받았다. 회사는 ‘P의 거짓’ 차기작을 버티컬 슬라이스 단계로 제시했다. 이는 출시판의 핵심 경험을 검증하는 개발 단계로, 출시 일정이나 상업 성과가 확정된 상태를 뜻하지는 않는다. 시장은 후속작과 라운드8의 신규 프로젝트가 다음 PC·콘솔 성장축이 될지 지켜보고 있다.

▲ P의 거짓 공식 키아트 — 원본 출처[3]
5.신사업, 일단 접고 본업에 집중
네오위즈는 한때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P2E(Play to Earn) 게임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2022년에는 '인텔라X'라는 웹3 게임 플랫폼을 출범시키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배태근 기술본부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하는 등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는 게임을 하며 돈을 벌 수 있다는 새로운 개념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을 반영한 행보였다.
다만 이 발표들만으로는 이후 인텔라 X의 서비스 운영·중단 여부나 사업 전환의 구체적 상태를 판단하기 어렵다. 따라서 완전 철수나 특정 전환 계획을 단정하기보다, 웹3 진출은 회사가 한때 추진한 신사업 축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2026년 회사가 제시한 성장 방향은 글로벌 IP 프랜차이즈화, 팬덤 중심 라이브 운영, 신작 개발과 글로벌 마케팅 투자다. 단기적으로는 ‘P의 거짓’ 이후의 PC·콘솔 파이프라인과 기존 라이브 게임의 운영 역량이 사업의 중심이며, 신사업의 가치는 실제 서비스·이용자·수익으로 이어지는지를 별도로 봐야 한다.

▲ A.V.A Global의 IntellaX 연결 화면 — 원본 출처[4]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P의 거짓'이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고, 후속작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IP 파워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특히, PC 및 콘솔 플랫폼에서의 성공 경험은 향후 출시될 신작들의 흥행 가능성을 높여주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회사는 2025~2027 사업연도에 직전 사업연도 연결 영업이익의 2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배정하고, 연간 최소 100억 원을 보장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2026년 1분기에는 2025년 영업이익 599.8억 원의 20%인 120억 원을 현금배당 60억 원과 자사주 소각 60억 원으로 집행 완료했다. 정해진 원칙을 실제 집행했다는 점은 주주환원 규모의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P의 거짓’의 400만 장 판매와 차기작의 개발 진척은 PC·콘솔 IP 확장에 대한 기대의 근거다. ‘브라운더스트2’와 DJMAX 등 라이브 IP가 신작 공백기에도 이용자 접점을 유지할 수 있는지 역시 투자자들이 보는 성장의 한 축이다.
[우려]
[우려] 2025년 4분기 실적이 'P의 거짓: 서곡' DLC의 초기 판매 효과 감소와 '브라운더스트2'의 업데이트 기저 효과 등으로 인해 전 분기 대비 하락하며 단기적인 수익성 둔화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신작 출시까지 기존 IP의 하향 안정화가 예상되는 만큼, 차기작 흥행 여부가 향후 주가 흐름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79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 신작 공백기에는 기존 PC·콘솔 타이틀의 판매 안정화와 모바일 이벤트 성과가 매출을 지탱하지만, 차기작 개발·라이브 운영·마케팅 비용은 수익성을 압박할 수 있다. 차기 PC·콘솔 프로젝트는 개발 단계별로 성과와 일정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따라서 주주환원 자체와 IP 확장 기대를 혼동하기보다, 기존 타이틀의 매출 유지와 차기작의 개발 진척이 함께 이어지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7.실적 리뷰
최근 분기 실적
연결 기준이며, 단위는 억 원이다. 2026년 2분기는 반기보고서의 누적 실적과 1분기 실적을 기준으로 산출한 분기 수치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전년 동기 대비 | 핵심 변동 요인 |
|---|---|---|---|---|
2026년 2분기 | 1,021 | 79 | 매출 -7.2% · 영업이익 -57.3% | 반기 누적 매출은 2,034.9억 원, 영업이익은 148.9억 원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 |
2026년 1분기 | 1,014 | 70 | 매출 +13.9% · 영업이익 -32.1% | ‘P의 거짓: 서곡’·‘셰이프 오브 드림즈’ 매출 안정화와 ‘브라운더스트2’ 2.5주년·1,000일 이벤트 효과가 반영됐다. |
2025년 4분기 | 1,063 | 47 | 매출 +18.8% · 영업이익 -31.7% | 주요 IP 이벤트 매출 이연과 연말 인센티브 반영으로 전 분기 대비 수익성이 조정됐다. |
2025년 3분기 | 1,274 | 265 | 매출 +37% · 영업이익 +310% | PC·콘솔과 모바일 양 부문이 성장했고, ‘브라운더스트2’의 2주년 업데이트 성과가 반영됐다. |
2025년 2분기 | 1,100 | 186 | 매출 +26% · 영업이익 +292% | ‘P의 거짓: 서곡’ 출시와 ‘브라운더스트2’ 2주년 업데이트가 실적을 이끌었다. |
2025년 1분기 | 890 | 102 | 매출·영업이익 모두 감소 | ‘P의 거짓’ 출시 초기 효과가 지나간 뒤에도 ‘브라운더스트2’가 모바일 부문을 뒷받침했다. |
PC·콘솔 부문은 DLC와 퍼블리싱 타이틀의 판매가 안정화되는 구간에서 신작 출시 여부가 다음 성장 변수가 된다. 모바일은 주년 이벤트와 콘텐츠 업데이트가 분기 실적에 직접 영향을 주는 라이브 사업이며, 팬덤 유지와 업데이트 주기가 중요하다.
비용 측면에서는 개발 인력 확대, 라이브 IP 운영을 위한 외주·서버 비용, 마케팅 집행이 함께 작용한다. 2026년 1분기에는 영업비용이 전년 동기보다 19.9% 늘었고, 신작·글로벌 IP 투자와 수익성 사이의 균형이 계속 과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5년 12월 31일 기준 회사가 공개한 주주 구성은 다음과 같다.
(주)네오위즈홀딩스** (31.00%)** 네오위즈의 모회사이자 지주회사로, 그룹 전반의 사업 전략을 총괄하고 있다.
국내개인 (33.8%, 7,391,806주) 공개 구성상 가장 큰 투자자 집단이다. 외국인 (20.0%, 4,374,450주) 글로벌 게임 IP와 실적 흐름을 함께 보는 투자자 기반이다. 자사주 (9.6%, 2,102,588주) 주주환원·임직원 보상·투자 등의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 국내기관 (5.6%, 1,211,634주) 공개 구성에 포함된 기관투자자 지분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1분기 회사는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자사주 60억 원을 소각했고, 발행주식총수는 21,856,816주에서 21,636,459주로 줄었다. 위 주주 구성은 소각 전인 2025년 12월 31일 기준이므로, 이후 주식 수 변동을 반영한 지분율과 단순 비교할 때는 기준일을 구분해야 한다. 나성균 및 특별관계자, 개별 임원의 최신 지분율·변동은 이 기준일 주주구성 표에 포함돼 있지 않다. 개인별 지분 수치와 변동 사유는 해당 법정공시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2026년 2월 20일, 나성균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38.06%에서 38.01%로 소폭 감소했다. 2026년 2월 20일, 등기임원인 박성준 사내이사가 자사주 상여금 지급을 통해 6,247주를 취득하여 지분율이 0.06%에서 0.09%로 증가했다. 2021년 3월 31일, 나성균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37.64%에서 37.65%로 소폭 증가했다. 2019년 6월 21일, 경영권 안정을 위해 나성균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37.86%에서 37.88%로 변동되었다.
9.주요 계열사
파우게임즈
MMORPG '킹덤: 전쟁의 불씨'를 개발하여 성공시킨 경험을 보유한 개발 자회사다.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고품질 그래픽과 대규모 공성전 등 하드코어한 게임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파우게임즈는 네오위즈의 연결 종속기업으로 구분된다. 기존에는 MMORPG ‘킹덤: 전쟁의 불씨’ 개발 경험과 ‘킹덤2’ 등 후속 프로젝트가 함께 언급돼 왔지만, 이 문서가 인용한 공식 자료에는 최신 개발 현황이나 출시 일정이 구체적으로 제시돼 있지 않다. 따라서 향후 작품은 공식 공개 범위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하이디어
‘고양이와 스프’로 알려진 하이디어는 더 이상 별도 개발 자회사가 아니다. 네오위즈는 하이디어 지분 100%를 보유한 상태에서 2026년 1월 21일 흡수합병했고, 1월 23일 합병 완료를 공고했다. 이에 따라 하이디어의 자산·부채와 권리·의무는 네오위즈가 승계했으며, ‘고양이와 스프’ IP는 네오위즈 사업 안에서 운영·확장되는 맥락으로 봐야 한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직관적인 게임 방식으로 여성 및 라이트 유저층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네오플라이
네오위즈 그룹의 신사업 발굴 및 투자를 담당하는 핵심 계열사로, 특히 블록체인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네오플라이는 그룹의 신사업·투자 영역에서 언급돼 온 계열사다. 다만 이 문서의 공식 자료만으로는 현재 블록체인 사업의 역할, 해외 법인 운영, 개별 프로젝트의 진행 상태를 구체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인텔라 X 관련 사업의 실제 운영 현황과 계열사 역할은 별도 공시나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국내에서는 엔씨소프트, 넥슨 등 대형 게임사들과 MMORPG 및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특히 'P의 거짓'의 성공으로 프롬 소프트웨어와 같은 글로벌 콘솔 게임 개발사들과도 직접적인 비교 대상이 되고 있다.
[경쟁·시장 관측] 네오위즈는 PC·콘솔, 모바일, 웹보드 게임을 각각 운영하며 국내외 게임 시장에서 다른 개발사·퍼블리셔와 경쟁한다. 다만 특정 경쟁사와의 직접 비교나 우열은 회사의 공식 발표로 확인되는 사실이 아니므로, ‘P의 거짓’의 글로벌 성과를 곧바로 경쟁 구도의 확정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협력]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는 '블루 아카이브' 등 다양한 외부 IP와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 DLC를 출시하며 리듬 게임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이는 개방적인 협력을 통해 기존 팬덤을 공고히 하고 신규 유저를 유입시키는 긍정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
[협력]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고블린 슬레이어 II'와 '브라운더스트2'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유명 IP와의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게임의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콘텐츠 확장] 2026년 2월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는 정규·협업 DLC와 별도로 곡을 묶어 판매하는 플레이리스트형 패키지 ‘PLI: TRIBUTE Vol.2’를 업데이트했다. 이는 음악 중심 IP가 신곡·기존 시리즈의 곡·영상 콘텐츠로 경험 범위를 넓히는 방식이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2026.08.14 · 반기보고서(2026.06)[5] · 연결 누적 매출 2,034.9억 원, 영업이익 148.9억 원을 공시해 2분기까지의 실적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2026.05.11 · 2026년 1분기 실적발표[6] · 신작 공백기에도 핵심 IP의 라이브 운영으로 매출 1,014억 원을 기록했고, 4월 현금배당·자사주 소각으로 120억 원의 주주환원을 집행했다.
2026.02.25 ·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PLI: TRIBUTE Vol.2’ 업데이트[7] · 음악을 묶은 플레이리스트형 유료 콘텐츠를 추가해 DJMAX IP의 확장 콘텐츠 운영을 이어 갔다.
2026.01.23 ·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8] · 직전 사업연도 연결 영업이익의 20%를 환원하고 2025~2027년에는 연간 최소 100억 원을 보장하는 원칙을 제시했다.
2026.01.23 · 하이디어 합병종료보고 공고[9] · 하이디어를 100% 자회사 상태에서 흡수합병해 ‘고양이와 스프’ 관련 자산·권리와 의무를 네오위즈가 승계했다.
2025년
2025.06.27 · ‘브라운더스트2’, 대만·홍콩 매출 1위 및 DAU 최고치 발표[10] · 2주년 업데이트와 팬덤 운영이 해외 모바일 성과로 이어진 사례다.
2025.06.20 · ‘P의 거짓’, 전 세계 누적 판매 300만 장 돌파[11] · 본편과 DLC ‘서곡’을 합산한 판매 성과로, 이후 400만 장으로 확대된 글로벌 IP 성장의 출발점이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neowiz.com/kr/media/press-release-detail/3314
- 원본 출처 — https://www.neowiz.com/kr/media/press-release-detail/3291
- 원본 출처 — https://www.neowiz.com/kr/media/press-release-detail/3309
- 원본 출처 — https://www.avaonline.global/?ano=42538408&bserial=888&mKey=1&sKey=1
- 반기보고서(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548
-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 https://cdn.neowiz.com/neowiz-site/assets/ir-library/1Q26_NWZ-IR-PPT_KR_vF-1lcf1uu5.pdf
-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PLI: TRIBUTE Vol.2’ 업데이트 — https://www.neowiz.com/kr/media/press-release-detail/3416
-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 — https://www.neowiz.com/kr/investor/sustainable/s36
- 하이디어 합병종료보고 공고 — https://cdn.neowiz.com/neowiz-site/assets/investor-announcement/NWZ-HID---jg6zkop3.pdf
- ‘브라운더스트2’, 대만·홍콩 매출 1위 및 DAU 최고치 발표 — https://www.neowiz.com/kr/media/press-release-detail/3314
- ‘P의 거짓’, 전 세계 누적 판매 300만 장 돌파 — https://www.neowiz.com/kr/media/press-release-detail/3309
- 2025년 연간 및 4분기 실적발표 — https://cdn.neowiz.com/neowiz-site/assets/ir-library/4Q25_NWZ-IR-PPT_KR_F-dz4bpx0o.pdf
- 주주구성 — https://www.neowiz.com/kr/investor/governance/shareholders
- 인텔라 X 어드벤처 출시 — https://www.neowiz.com/kr/media/press-release-detail/3126
- 네오위즈-폴리곤, 인텔라 X 구축 협력 — https://www.neowiz.com/kr/media/press-release-detail/2803
-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블루 아카이브 협업 DLC 출시 — https://www.neowiz.com/kr/media/press-release-detail/3291
자주 묻는 질문
네오위즈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네오위즈의 전일 종가는 18,29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81%입니다.
네오위즈 PER·PBR은?
2026-10-26 기준 네오위즈의 PER은 7.14배, PBR은 0.67배입니다.
네오위즈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네오위즈의 장기 RS는 45, 단기 RS는 91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네오위즈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네오위즈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피망 고스톱과 P의 거짓을 품은 1세대 게임사
네오위즈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P의 거짓 역기저는 소화 중, 브라운더스트2가 이익 하방 방어. 킹덤2 중화권·안녕서울 성과 붙으면 차기작 기대감 재점화될 종목.”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P의 거짓 판매 안정화 국면에서 브라운더스트2 업데이트 효과까지 약화되면 매출 역성장과 고정 개발비 부담이 겹쳐 이익·현금흐름이 빠르게 훼손될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네오위즈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네오위즈 관련 테마는 게임 (PC·콘솔·모바일)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