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
다올투자증권 로고

다올투자증권

SG사태와 경영권 분쟁을 딛고 일어선 중소형 증권사

2026.10.23 전일 종가 3,375원 · 전 거래일 대비 -2.88% · 시가총액 2,056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81년 정부 출자기관인 한국기술개발주식회사로 출발, 2008년 증권업에 진출하며 현재의 모습을 갖췄고 2022년 3월 KTB투자증권에서 현재의 이름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국내 증권사 중에서는 중소형사로 분류되며, 투자은행(IB), 위탁매매, 자산관리 등 증권업 전반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다올저축은행, 다올자산운용 등을 주요 자회사로 두고 있다.

  • 한때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 우려로 2023년과 202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으나, 강도 높은 리스크 관리와 사업 다각화를 통해 2025년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재무 건전성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25년 2대 주주와의 경영권 분쟁이 일단락되면서 지배구조 관련 불확실성도 일부 해소되었다.

2.비즈니스 모델

  • 투자은행(IB) 부문은 다올투자증권의 핵심 사업이었으며, 특히 부동산 PF를 중심으로 한 구조화 금융에서 강점을 보여왔다. 그러나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라 관련 익스포저를 축소하고 충당금을 쌓는 등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며, 인수금융 등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 법인 및 리테일 영업 부문은 기관투자자 대상의 주식·채권·파생상품 중개(Wholesale)와 개인 및 일반법인 고객을 위한 금융상품 판매, 자산관리(WM),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2025년 실적 턴어라운드 과정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하며 투자은행 부문의 부진을 만회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 자기자본거래(Trading) 부문은 주식, 채권, 외환, 파생상품 등을 회사의 자기자본으로 운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시장 변동성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2025년 흑자 전환에 기여했으며, 특히 채권 영업 부문에서 성과를 내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Fi 앱의 계좌개설·주식·금융상품·이체 기능과 로그인 화면을 보여주는 안내 이미지

▲ 다올투자증권 Fi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 안내 — 원본 출처[1]

Fi HTS의 인증서 로그인 화면과 주문속도·로그인 개선 안내를 보여주는 이미지

▲ 다올투자증권 Fi HTS 서비스 안내 — 원본 출처[2]

3.증권업

  • 부동산 PF 리스크와 중소형사의 생존 전략: 2022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부동산 경기 침체와 금리 인상은 증권업계 전반, 특히 부동산 PF 익스포저가 높았던 중소형 증권사에 큰 부담으로 작용했다. 다올투자증권 역시 이 여파로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으나, 이후 충당금 적립, 위험 익스포저 감축 등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생존 가능성을 증명했다.

  • 수익 구조 다변화의 중요성: 특정 사업, 특히 변동성이 큰 부동산 IB에 편중되었던 수익 구조는 외부 환경 변화에 취약점을 드러냈다. 이에 증권사들은 법인 및 리테일 영업, 트레이딩, 자산관리, 해외 사업 등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 디지털 전환과 신규 수익원 발굴: 비대면 자산관리 수요 증가와 토큰증권(STO) 등 새로운 시장의 등장은 증권업계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핀테크 기업과의 제휴를 통한 고객 기반 확대, 비대면 플랫폼 강화, 혁신적인 금융 상품 개발 등 디지털 전환에 발맞춘 신규 수익원 발굴 노력이 증권사의 중장기적인 성장을 좌우할 핵심 요소로 꼽힌다.

4.롤러코스터 같았던 사명 변경 전후

2022년 3월, KTB투자증권은 '하는 일마다 복이 온다'는 의미의 순우리말 '다올'을 사용하여 다올투자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는 유진저축은행(현 다올저축은행) 인수, 다올인베스트먼트(구 KTB네트워크) 상장 등 사업 확장을 통해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려는 의지의 표현이었으나, 공교롭게도 사명 변경 직후 부동산 경기 침체와 글로벌 금리 인상이라는 직격탄을 맞으며 혹독한 시련을 겪게 된다. 결국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해 알짜 자회사였던 다올인베스트먼트를 매각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5.오너 이병철 회장의 리더십

이병철 회장은 2016년 다올투자증권(당시 KTB투자증권)에 합류하여 2018년 최대주주에 오른 이후 회사를 이끌고 있는 인물이다. 부동산 금융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IB 부문 성장을 주도했지만, 2023~2024년 이어진 위기 상황과 2대 주주와의 경영권 분쟁으로 리더십이 시험대에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수익 구조 다변화와 리스크 관리를 통해 2025년 흑자 전환을 이끌어내며 위기관리 능력을 입증했으며, 최근에는 경영권 분쟁까지 일단락되면서 보다 안정적인 지배구조 아래 책임 경영을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다만, 2년 연속 적자에도 불구하고 높은 보수를 수령한 점이나, 주주총회의 보수 결정권을 무력화할 수 있는 정관 변경을 추진하는 등의 행보는 지배구조와 관련하여 논란의 소지를 남기고 있다.

2026년 5월 19일 기준 대량보유 보고서에서 이병철 회장과 특별관계자는 주식등 1,766만 69주, 29.00%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보고됐다.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기재됐다. 지배구조 측면에서 회사 이사회는 사외이사 4명과 사내이사 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감사위원회·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ESG위원회·보상위원회를 운영한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힘겨웠던 부동산 PF 리스크를 상당 부분 털어내고 2025년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과거 회사의 성장이자 위기였던 부동산 PF 자산을 축소하고 리스크 관리에 집중한 결과, 4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실적 안정화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기대] 2026년 반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은 32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3억 원으로 2.8% 증가했다. PF 위험 관리 이후 채권·기관중개·리테일·운용손익의 균형이 이어질 수 있는지가 실적 안정화의 관건이다.

  • [기대] 회사는 2025~2027년 배당정책으로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배주주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2025년 결산배당은 보통주 1주당 500원, 연결 기준 현금배당성향은 45.4%로 공시됐다.

  • [우려] 여러 주주가 지분을 나눠 가진 복잡한 지분 구조 속에서 경영권 분쟁의 불씨가 여전히 남아있다. 2대 주주였던 김기수 전 대표와의 갈등은 그의 지분 매각으로 일단락됐지만, DB손해보험, 세코그룹, 케이프투자증권 등 다수의 대주주가 포진해 있어 향후 경영권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 [우려] 최대주주인 이병철 회장의 보수와 관련된 논란 및 정관 변경 시도가 주주가치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회사가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음에도 이 회장이 고액의 보수를 수령한 점, 이사 보수 한도 안건이 주주총회에서 부결되더라도 기존 한도를 적용하는 정관 신설을 추진하는 점 등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 [우려] 증권업 수익은 금리와 채권 가격, 주식시장 거래대금, 금융자산 평가·처분손익에 따라 변동한다. 부동산 PF와 신용 위험의 관리 수준은 시장 여건이 달라질 때 다시 실적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 [우려] 배당정책은 목표이며, 경영환경과 재무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변경될 수 있다. 배당의 세부 규모는 각 사업연도 이사회 등의 결의를 거쳐 확정된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반기 누적

1조 8,295.7억 원

263.0억 원

321.5억 원

2026년 1분기

7,690.6억 원

91.9억 원

150.4억 원

2025년 1분기

4,371.6억 원

60.2억 원

94.9억 원

2026년 반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94.6%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8%, 0.9% 증가했다. 반기 수치는 1~6월 누적 기준이므로 2분기 단독 실적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흐름과 해설

2025년 1분기에는 연결 기준 영업이익 60억 원, 당기순이익 95억 원을 기록하며 이전 PF 위험 국면에서 벗어나는 신호를 보였다. 2026년 1분기에는 연결 영업이익 92억 원, 당기순이익 150억 원으로 늘었으며, 금융투자업 외에도 집합투자업과 저축은행업의 손익이 연결 실적에 반영됐다.

향후 실적은 채권·파생상품 운용 환경, 기관 및 리테일 거래, 신용공여 손익과 함께 부동산 익스포저의 회수·재구조화 진행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5월 19일 기준 이병철 회장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 주식등은 1,766만 69주, 보유비율은 29.00%다. 해당 대량보유 보고서는 주식매매거래 종결에 따른 보유형태 변경을 보고 사유로 들었고,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기재했다.

회사는 사외이사 4명과 사내이사 3명으로 이사회를 구성하고, 감사위원회·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ESG위원회·보상위원회를 둔다. 감사위원회와 보상위원회는 사외이사로만 구성돼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3년 4월, 'SG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로 주가가 급락한 틈을 타 김기수 전 대표가 지분을 대거 매입하며 2대 주주로 부상했다.

  • 2023년 9월, 김기수 전 대표가 주식 보유 목적을 '단순 투자'에서 '경영권 영향'으로 변경하며 이병철 회장과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되었다.

  • 2025년 1월, 자동차 부품 기업인 세코그룹이 계열사를 통해 지분 6.94%를 확보하며 새로운 3대 주주로 등장했다.

  • 2025년 4월, 김기수 전 대표가 보유 지분 9.7%를 DB손해보험에 블록딜로 매각하면서, 2대 주주가 변경되고 경영권 분쟁이 일단락되었다.

  • 2025년 8월, 케이프투자증권이 지분 5% 이상을 보유하게 되었다고 공시하며 주요 주주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이후 지분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2023년 김기수 전 대표의 지분 매입과 보유 목적 변경, 2025년 지분 매각을 둘러싼 과정은 다올투자증권의 지분 구조를 주목하게 만든 배경이다. 다만 DB손해보험·세코그룹·케이프투자증권 등 다른 주요 주주의 현재 보유비율과 목적은 각 주체의 최신 대량보유 보고서를 기준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주주총회·이사회와 감사·사외이사후보추천·ESG·보상위원회로 이어지는 이사회 조직도

▲ 다올투자증권 이사회 및 위원회 조직도 — 원본 출처[3]

9.주요 계열사

다올자산운용

  • 다올금융그룹의 자산운용 부문을 담당하는 핵심 계열사로, 1999년 9월 설립되었다.

  • NPL(부실채권), 자산배분형 펀드 등 중위험·중수익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4차산업, 중국, ESG 관련 공모펀드를 운용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 2025년에는 74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그룹의 연결 실적에 기여하는 등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보여주었다.

다올저축은행

  • 2021년 12월 그룹에 편입되었으며, 리테일 금융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알짜 자회사로 평가받는다.

  • 고금리 환경 속에서도 2025년 51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다올투자증권의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 그룹 내 다른 금융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다올프라이빗에쿼티

  • 2012년 4월 증권 PE부문이 분리되어 설립되었으며, 사모펀드 운용을 전문으로 한다.

  • 기업 구조조정, 성장 자본 투자 등 다양한 투자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며, 그룹의 IB 부문과 시너지를 내고 있다.

  • 우리투자증권의 인수금융 딜에 참여하는 등 외부 금융사와의 협력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다올프라이빗에쿼티는 사모투자합자회사 운용 관련 주석에서 확인되는 PE 사업 주체다. 다올투자증권의 연결 대상에는 Daol (Thailand) PCL, Daol Securities (Thailand) PCL, Daol New York LLC도 포함된다.

그룹 계열사와 연결 대상 종속회사는 같은 범주가 아니다. 연결 실적에는 회계기준상 지배력을 가진 종속회사가 반영되며, 그룹 내 회사는 지분·지배 관계와 공시 기준을 별도로 살펴야 한다.

다올금융그룹 중심과 다올투자증권·다올리츠운용·다올자산운용·다올대부 계열사를 표시한 이미지

▲ 다올금융그룹 계열사 구성 — 원본 출처[4]

10.타사와의 관계

  • DB손해보험: 김기수 전 대표의 지분을 인수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다. 인수 과정에서 이병철 회장 측과 사전 교감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향후 적대적 M&A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존재한다. 다만 DB손해보험은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인해 적극적인 경영권 행사에 나서기 어려울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 우리금융지주: 과거 다올투자증권의 태국 법인 인수를 검토하는 등 잠재적인 M&A 파트너로 거론되었다. 2024년 우리종합금융과 한국포스증권을 합병해 우리투자증권을 출범시키며 증권업에 재진출했기 때문에, 향후 금융업계 재편 과정에서 다올투자증권과의 관계가 다시 주목받을 수 있다.

  • 김기수 전 대표: 2023년부터 약 2년간 경영권 분쟁을 벌였던 관계다. 김 전 대표는 주주제안 등을 통해 경영 참여를 시도했으나, 2025년 4월 지분 대부분을 매각하며 분쟁은 일단락되었다. 이후 그는 지분 보유 목적을 허위로 공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DB손해보험은 과거 김기수 전 대표의 지분 매각 과정에서 다올투자증권의 주요 주주로 거론됐고, 김 전 대표와의 경영권 분쟁 역시 회사의 지분 구조를 보는 배경이 됐다. 현재 지분율이나 경영 참여 의도는 관련 주체의 최신 대량보유 보고서와 회사 공시가 나올 때 판단할 수 있다.

고객·기관을 잇는 중개 관계

다올투자증권은 주식대여서비스에서 고객의 신탁계좌를 통한 주식 대여와 기관투자자의 차입을 중개하는 구조를 안내한다. 이는 개인·법인 고객, 기관투자자, 증권사가 연결되는 서비스 관계의 한 사례다.

주식대여서비스 신탁계좌 대여자, 다올투자증권 중개자, 기관투자자 차입자의 흐름을 나타낸 도식

▲ 다올투자증권 주식대여서비스 구조 — 원본 출처[5]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 2026년 8월 13일 · 반기보고서 (2026.06)[6] · 2026년 반기 누적 연결 매출액 1조 8,295억 7,000만 원, 영업이익 263억 원, 당기순이익 322억 원을 담은 정기공시다.

  • 2026년 6월 1일 ·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연차보고서)[7] · 2025~2027년 배당정책과 2025년 결산배당, 이사회·위원회 운영 현황을 제시했다.

  • 2026년 5월 19일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이병철[8] · 이병철 회장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비율 29.00%와 보유형태 변경을 보고했다.

  •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9] · IB·기관중개·채권·파생·리테일 사업 구조와 1분기 연결 사업부문 실적을 공시했다.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반기보고서

  • 한국거래소 기업지배구조보고서 및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다올투자증권 분기보고서

자주 묻는 질문

다올투자증권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다올투자증권의 전일 종가는 3,37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88%입니다.

다올투자증권 PER·PBR은?

2026-10-23 기준 다올투자증권의 PER은 5.27배, PBR은 0.37배입니다.

다올투자증권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다올투자증권의 장기 RS는 62, 단기 RS는 24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다올투자증권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다올투자증권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SG사태와 경영권 분쟁을 딛고 일어선 중소형 증권사

다올투자증권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PF 충당금 부담 낮아지고 6분기 흑자. STO 합류와 2030 ROE 10%·환원 40% 실행이 저PBR 할인 걷어낼 촉매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부동산 경기 재악화 시 저축은행의 PF·토담대와 증권 대체투자에서 추가 충당금·평가손실이 나 연결 이익과 자본여력이 함께 훼손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다올투자증권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다올투자증권 관련 테마는 증권·자산운용·신용평가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근 수정전체 기록
Disclaimer

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