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6,790원 · 전 거래일 대비 +0.15% · 시가총액 1,09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83년 설립된 대구도시가스를 모태로 하는 대성그룹의 지주회사로, 2009년 물적분할을 통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며 사명을 대성홀딩스로 변경했다. 대구, 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한 도시가스 사업이 핵심이며, 이 외에도 IT, 벤처캐피탈,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는 다수의 종속회사를 지배하고 있다.
안정적인 배당금 수익과 '대성' 브랜드 사용료를 통해 꾸준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며, 종속회사들의 사업 다각화 및 시너지를 통해 그룹 전체의 성장을 도모하는 전형적인 지주회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종속회사의 경영관리와 IT 서비스를 맡는 한편, 연결 기준으로 도시가스·매립가스 자원화·벤처캐피탈·콜센터·건물관리 사업을 포괄한다.

▲ 대성홀딩스 이사회 및 경영 조직도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자회사 지배 및 관리: 핵심 자회사인 대성에너지, 대성청정에너지 등을 통해 대구 및 경북 지역에 도시가스를 독점적으로 공급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한다. 지주회사로서 이들 자회사에 대한 경영지도, 업무지원, 법률자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배당금과 브랜드 로열티를 수취하는 것이 주된 수익 모델이다.
IT 서비스: 자체 IT사업부를 통해 종속회사를 포함한 고객들에게 전산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SM), 정보시스템 컨설팅 및 구축(SI) 등 종합적인 IT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그룹 내부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외부 고객 확보를 통해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역할을 한다.
신사업 투자 및 육성: 대성창업투자를 통해 유망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집행하고, 대성환경에너지를 통해 매립가스 자원화(LFG) 같은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기존 에너지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연결 매출은 도시가스 판매의 영향이 가장 크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4,593억원 가운데 도시가스부문 비중은 약 96%였으며, 도시가스 판매량 감소는 같은 분기 매출 감소 요인으로 나타났다. 대성환경에너지의 매립가스(LFG) 자원화와 대성창업투자의 벤처투자는 사업 다각화 축이지만, 도시가스와 동일한 성격의 매출원으로 볼 수는 없다. 대성청정에너지의 배관 안전관리에는 굴착 위치·배관 위치 표시와 굴착 개시 통보 같은 현장 절차가 포함된다.

▲ 굴착 위치·배관 위치 표시 후 굴착개시 통보 절차 — 원본 출처[2]
3.도시가스 산업
도시가스는 정부의 엄격한 규제를 받는 대표적인 내수 기반 장치 산업으로, 특정 공급권역 내에서 독점적인 사업권을 보장받기 때문에 매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가진다. 다만, 한국가스공사로부터 공급받는 도매요금과 지자체가 승인하는 소매공급비용에 따라 수익성이 결정되므로, 기업 자체적인 가격 결정권은 제한적이다.
기후 변화와 탄소중립 정책의 영향으로 LNG(액화천연가스)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는 도시가스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안정적인 공급 인프라를 바탕으로 향후 수소 혼입 및 공급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산업이다.
국내 도시가스 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들어 성장세는 완만하지만, 산업단지 조성, 신도시 개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과 같은 지역 개발 계획에 따라 신규 수요가 꾸준히 창출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 때문에 지역 경제의 동향이 사업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도시가스 사업은 한국가스공사에서 천연가스를 공급받아 최종 수요처에 판매하는 구조다. 대성에너지는 취사·난방·냉난방공조·영업·산업용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CNG 충전소와 죽곡지구 열병합발전소를 운영한다. 가정의 동절기 난방 수요뿐 아니라 상업·산업용 수요와 시설 운영이 함께 실적 변수다. 도시가스는 공급권역 내 지역 독점성이 인정되는 대신 안전하고 안정적인 공급 의무와 선행 설비투자가 필요한 산업이다. 구입단가와 요금 체계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자체 가격 결정에는 제약이 있으며, 겨울철 난방 수요와 기온 변화에 따라 판매량이 달라진다. 수소 혼입이나 지역 개발에 따른 수요 확대는 시장의 기대이지 회사의 확정 사업이나 수요 증가로 단정할 수는 없다.
대성청정에너지는 배관 인근 굴착공사에서 사전 허가, 배관 유무 확인, 착공계 제출 절차를 안내한다. 공급 인프라의 안전관리는 도시가스 사업의 일상적 운영 기반이다.

▲ 대성청정에너지의 굴착허가 및 착공계 제출 절차 — 원본 출처[3]

▲ 굴착계획 신고부터 배관 유무 확인 통보까지의 절차 — 원본 출처[4]
4.SG증권 사태, 그 후
2023년 4월, 프랑스계 증권사 소시에테제네랄(SG)을 통해 특정 종목들의 매물이 쏟아지며 주가가 폭락하는 사태가 발생했고, 대성홀딩스 역시 해당 사태에 연루된 종목 중 하나로 지목되며 주가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 사건은 차액결제거래(CFD)를 활용한 주가조작 의혹으로 번지며 자본시장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당시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라덕연 투자자문업체 대표 일당은 장기간에 걸쳐 여러 종목의 주가를 인위적으로 부양했다는 혐의를 받았으며, 대성홀딩스 주가 역시 뚜렷한 호재 없이 비정상적인 상승세를 보인 바 있어 의혹의 중심에 섰다.
이 사태 이후 금융당국과 검찰의 합동수사팀이 꾸려져 관련자들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었고, 대성홀딩스는 한동안 투자 심리가 극도로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사건은 오너 리스크와는 별개로 외부 세력에 의해 기업 가치가 어떻게 왜곡될 수 있는지 보여준 사례로 남게 되었다.
당시 대성홀딩스 주가의 이례적 상승과 급락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나왔지만, 회사나 경영진의 관여·법적 책임 여부는 별도의 조사와 판단이 필요한 사안이다. 이 사건은 사업 실적과 별개로 주가가 외부 거래 구조와 시장 신뢰 변화에 크게 흔들릴 수 있음을 드러낸 역사적 맥락으로 남아 있다.
5.3세 경영, 속도를 내다
김영훈 회장의 장남 김의한은 2026년 1분기 공시 기준 대성홀딩스 사장·사내이사다. 대성에너지, 대성청정에너지, 알앤알의 사내이사도 맡고 있어 지주회사와 주요 관계사의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다.
기존에 쓰인 ‘전무’는 최신 공시상 직책과 다르다. 김의한의 경영 참여는 가족회사와 이사회 참여에서 엿보이지만, 과거 증여·현물출자 경위나 승계 완료 여부는 단정하기 어렵다. 그의 참여가 신사업 발굴·디지털 전환 등 그룹 전략에 어떤 변화를 낼지는 앞으로의 의사결정과 성과로 확인할 사안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주주들은 회사의 안정적인 실적과 자산 가치에 비해 현재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며,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자사주 매입과 같은 주주환원 정책이 시행될 경우 주가 반등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는 2026년 2월 26일 현금·현물배당결정을 공시했다. 도시가스 기반의 현금흐름과 지속적인 배당은 주주환원을 보는 투자자에게 확인 가능한 기대 요인이다. 자사주 매입이나 저평가 해소는 공식적으로 확정된 정책이 아니라 시장의 기대에 해당한다.
[우려]
[우려] 2023년 발생했던 SG증권발 주가조작 사태의 여파가 여전히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일부 투자자들은 경영진의 대응과 주주가치 제고 노력 부족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다.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의 지속적인 순매도 또한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배구조의 변화와 불확실성이 향후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주주들의 관심과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
2026년 1분기에는 도시가스 판매량 감소가 매출 감소로 이어졌다. 난방 수요와 판매량 변화가 연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큰 구조이므로 계절성과 원가·요금 환경은 계속 점검할 변수다.
SG증권 사태 이후의 주가 충격은 투자심리에 남아 있는 역사적 부담으로 거론된다. 김의한의 경영 참여와 가족회사 관련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도 관심사지만, 구체적 지분 재편이나 승계 일정은 공개 자료로 확정되지 않았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분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공시 기준 |
|---|---|---|---|---|
2026년 2분기 | 2,033.2억원 | 27.2억원 | 72.1억원 | 2026.08.14 반기보고서 |
2026년 1분기 | 4,593.2억원 | 278.5억원 | 236.9억원 | 2026.05.15 분기보고서 |
2025년 4분기 | 3,387.1억원 | 66.7억원 | 61.6억원 | 2026.03.19 사업보고서 |
2025년 3분기 | 1,647.6억원 | -82.8억원 | -28.8억원 | 2025.11.14 분기보고서 |
2025년 2분기 | 2,143.2억원 | 1.7억원 | -56.3억원 | 2026.08.14 비교 재무정보 |
2025년 1분기 | 4,945.7억원 | 295.0억원 | 246.6억원 | 2026.05.15 비교 재무정보 |
2026년 상반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6,626.4억원, 영업이익은 305.8억원, 당기순이익은 309.0억원이다. 1분기보다 2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낮아지는 모습은 난방 수요가 줄어드는 도시가스 사업의 계절성과 맞닿아 있다.
2025년에도 동절기인 1분기에 이익이 크게 나타났고, 2·3분기에는 비수기 영향으로 수익성이 약해졌다. 당기순이익은 관계기업·금융 등 영업외손익의 영향도 받으므로 매출·영업이익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김영훈 (39.90%): 대성그룹 회장이자 최대주주로서, 그룹 전반의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주)알앤알 (32.84%): 김영훈 회장의 아들인 김의한 전무가 지분을 보유한 회사로, 사실상 오너 일가의 가족회사다. 이를 통해 그룹에 대한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김정주 (지분율 정보 확인 불가): 김영훈 회장의 누나로, 각자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기타 (27.26%): 소액주주 및 기관 투자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6년 1분기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김영훈의 지분율은 39.90%이며,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은 72.74%다. 2025년 반기보고서에서는 특수관계인 알앤알의 지분율이 32.84%로 기재됐다. 알앤알은 김의한이 사내이사로 참여하는 가족회사로 알려져 있어, 대성홀딩스의 지배구조를 읽을 때 함께 거론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김의한의 과거 증여와 알앤알 현물출자의 구체적인 경위는 단정하기 어렵다. 다만 그는 대성홀딩스 사장·사내이사와 알앤알 사내이사를 맡고 있어, 지분 구조와 경영 참여를 함께 보는 시장의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
9.주요 계열사
대성에너지
대구광역시 및 경산시, 경북 일부 지역에 도시가스를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핵심 계열사로, 대성홀딩스가 지분 71.27%를 보유하고 있다.
안정적인 지역 독점권과 원가보전 중심의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그룹 전체의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매출의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최근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국제 유가 및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자, 에너지 관련주로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주가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대성청정에너지
경북 북부 지역(안동, 영주, 봉화 등)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자회사로, 대성홀딩스가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다.
공급권역 내 산업단지 조성 및 신규 택지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며, 꾸준한 배관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 3월, 박문희 대표이사가 대성에너지의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되면서 양사 간의 시너지 창출 및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성창업투자
벤처캐피탈(VC)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사로, 유망한 초기 단계 기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그룹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투자한 기업들의 성장 및 상장에 따라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나, 동시에 벤처 투자의 본질적인 위험성도 내포하고 있어 실적 변동성이 큰 편이다.
연결대상 국내 종속회사
2026년 1분기 기준 연결대상 국내 종속회사는 대성에너지·대성청정에너지(도시가스), 대성환경에너지(매립가스 자원화), 대성창업투자(벤처캐피탈), 대성글로벌네트웍(콜센터·텔레마케팅), 대성이앤씨(건물관리) 6개사다. 연결 자회사와 대성그룹 전체 계열사는 같은 범주가 아니므로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 대성에너지의 가스솔루션·안전관리 조직도 — 원본 출처[5]
10.타사와의 관계
도시가스 사업 부문에서는 각 지역별로 독점적인 사업권을 가지고 있어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있는 회사는 없다.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아 각 지역에 공급하는 사업 구조로, 안정적인 사업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사업 분야에서는 다양한 기업들과 경쟁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매립가스 자원화와 벤처투자 부문에는 여러 사업자와의 경쟁·협력 가능성이 있으나, 대성홀딩스의 구체적 경쟁우위나 계약 관계는 공식 자료에 확인된 범위로만 판단해야 한다. 대성합동지주와 최대주주 가족 관계 때문에 과거 주가 흐름이 함께 거론된다는 것은 시장 관측으로 남아 있다. 다만 현재 지분·채무 관계의 유무는 단정하기 어렵다.
11.공시 및 뉴스
2026.08.14 · 대성홀딩스 반기보고서 (2026.06)[6] · 상반기 연결 매출 6,626.4억원, 영업이익 305.8억원, 당기순이익 309.0억원을 공시했다.
2026.05.29 · 대성홀딩스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7] · 이사회·감사위원회와 경영 조직의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2026.03.27 · 사외이사의 선임ㆍ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8] · 정기주주총회에 따른 사외이사 변경 사항을 공시했다.
2026.02.26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9] · 2025년 연간 손익 변동을 공시해 전년 대비 실적 변화를 알렸다.
2026.02.26 · 현금ㆍ현물배당결정[10] · 현금·현물배당 결정을 통해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및 한국거래소 공시 원문.
각주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29/001360/20260529002190/99667.htm
- 원본 출처 — https://www.daesungcleanenergy.co.kr/supply/safety_system?tab=safety_system_action
- 원본 출처 — https://www.daesungcleanenergy.co.kr/supply/safety_system?tab=safety_system_action
- 원본 출처 — https://www.daesungcleanenergy.co.kr/supply/safety_system?tab=safety_system_action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8/14/001777/20250814005332/11012.htm
- 대성홀딩스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555
- 대성홀딩스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29/001360/20260529002190/99667.htm
- 사외이사의 선임ㆍ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7/000923/20260327002365/12020.htm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6800860
-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6800904
자주 묻는 질문
대성홀딩스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대성홀딩스의 전일 종가는 6,79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15%입니다.
대성홀딩스 PER·PBR은?
2026-10-23 기준 대성홀딩스의 PER은 6.34배, PBR은 0.24배입니다.
대성홀딩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대성홀딩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대구 도시가스 독점 공급사를 거느린 대성그룹 지주사
대성홀딩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1Q 판매량 둔화에도 대구·경산 독점 현금흐름은 견조. PBR 0.25배 배당주, 이익 정상화 시 자산가치 재평가됨.”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도시가스 판매량 감소가 지속되면 매출·마진이 함께 줄고, 핵심 자회사 이익의 배당·브랜드수수료 경로까지 약화돼 지주 현금흐름을 훼손.”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