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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알앤에스

희토류 테마로 엮이는 범동국가 철강용 내화물 전문 기업

2026.09.11 전일 종가 1,610 · 전 거래일 대비 -0.74% · 시가총액 296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동국알앤에스는 제철, 제강 공정에 필수적인 내화물(Refractories)을 주력으로 생산, 판매하는 기업으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R&S'는 Refractories & Steel을 의미한다. 1000도가 넘는 고온을 버텨야 하는 산업의 심장과 같은 소재를 다루며, 안정적인 철강 산업의 기반을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한다.

  • 2004년 동국산업에서 인적분할하여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내화물 사업 외에도 강관 등을 제조하는 스틸 부문과 IT 서비스 부문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꾸준한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자회사 동연S&T를 통해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전통 제조업의 틀을 넘어 첨단 IT 분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고객과 판매 구조

  • 주력 사업인 내화물 부문에서는 정형, 부정형 내화물과 세라믹 제품을 생산하여 동국제강을 비롯한 국내외 철강 및 시멘트, 유리 제조 업체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매출의 상당 부분을 책임지고 있다. 이는 국가 기간산업의 필수 소재를 공급하는 B2B 비즈니스로, 전방 산업의 경기에 영향을 받지만, 필수재라는 특성상 비교적 꾸준한 수요가 발생한다.

  • 판매는 국내와 수출 모두 직판 방식이다. 국내 거래는 현금·외상판매, 수출은 T/T와 신용장 조건을 사용한다. 주요 매출처로 동국제강·한국철강·환영철강공업이 기재돼 있으며, 상위 5대 매출처 비중은 2025년 말 기준 전체 매출의 약 46%다.

  • 스틸 부문에서는 종속회사인 디케이스틸텍 등을 통해 파이프, HGI강 등 다양한 철강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여 사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내화물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철강 산업 내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연간 약 1만 1천 톤의 파이프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IT 부문으로 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넓히고 있으며, 특히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 제공, 사물인터넷(IoT) 및 인공지능(AI) 구축 사업 등을 통해 디지털 전환(DX)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제조업 기반 위에 IT 기술력을 더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이익을 좌우하는 변수

내화물은 철강 설비가 가동되는 동안 주기적으로 교체되는 소모성 자재여서 유지보수 수요가 생긴다. 반면 수요의 상당 부분이 철강 공정에서 발생하므로 철강 업황의 영향을 피하기는 어렵다. 알루미나·마그네사이트 등 내화물 원재료와 HGI·CGI강 등 스틸 원재료의 가격, 공장 가동률, 환율은 수익성의 주요 변수다.

IT는 고객 요구에 맞춰 제안·구축하는 서비스여서 표준 제품처럼 단가를 일률적으로 정하기 어렵고, 투입 원가에 마진을 더해 협의하는 방식이다. 제조업 부문의 물량·원가 변동과 다른 수익 구조를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내화물 커터기, 스탬프기, 리프터로 구성된 제강설비 및 내화물 시공장비

▲ 제강설비 및 내화물 시공장비 — 원본 출처

3.내화물 및 첨단 소재

  • 내화물은 쉽게 말해 '불에 견디는 재료'로, 쇳물을 녹이는 용광로부터 시멘트 소성로, 유리 용해로 등 초고온 환경이 필수적인 산업 현장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핵심 부품 역할을 한다. 동국알앤에스는 바로 이 내화물 분야의 전통적인 강자로, 고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 및 공급하며 국내 철강 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 최근에는 단순 내화물을 넘어 2차전지 양극재 소성용 내화갑(Sagger), 파인 세라믹스 등 고부가가치 첨단 세라믹 소재 개발 및 상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기존 사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2차전지, 반도체 등 신성장 산업으로의 확장을 꾀하는 전략으로, 친환경 산업 트렌드에 부응하며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다.

소성용기와 파인세라믹

회사는 양극활물질 LCO·NCM·NCA·LMO계를 고온에서 소성할 때 쓰는 내화갑(Sagger)을 개발·생산·공급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는 기존 내화물 기술을 양극재 공정용 소성용기로 확장한 실제 제품군이다. 파인세라믹 제품으로는 알루미나 도가니, 세라믹 롤러, 세라믹 디스크·파이프, 세라믹 멤브레인 등이 제시돼 있다. MLCC·세라믹 고온 소성용 세터와 분말 하소용 소성용기도 기술·제품 범위에 포함된다. 희토류 사업화는 회사의 공식 제품·기술 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희토류 이슈에 따른 주목은 시장 테마 성격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검은색과 회색의 다양한 형상으로 배열된 정형 내화물 제품

▲ 정형 내화물 제품 — 원본 출처

세라믹 본드와 알루미나 슬리브가 표시된 직관 및 엘보 구조 단면도

▲ 세라믹 라이닝 파이프 및 엘보 구조 — 원본 출처

4.계열사와 지배구조

동국산업그룹의 허리

동국알앤에스는 동국산업, 동국S&C 등과 함께 동국산업그룹에 속한 사업회사다. 그룹의 중간 지주회사라기보다 내화물 제조를 중심으로 스틸·IT와 중국 내화물 법인을 연결하는 회사로 보는 편이 공시 범위에 부합한다. 최대주주는 풍력타워 전문 기업인 동국S&C로, 특수관계인을 포함하여 50%가 넘는 안정적인 지분율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계열사 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기반이 된다.

사업 다각화의 첨병들

내화물과 스틸이라는 전통적인 사업 외에도 다양한 자회사를 통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있다. IT 솔루션 기업인 동연에스엔티를 통해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에 진출했고, 중국 현지 법인인 영구신동내화재료치박동국내화재료를 통해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보하는 등 끊임없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는 안정적인 본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엔진을 장착하려는 동사의 의지를 보여준다.

5.신성장 동력

2차전지의 숨은 조력자

겉으로 보기엔 철강 산업의 굴뚝주 이미지가 강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2차전지라는 핫한 테마와도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동사는 2차전지 양극활물질을 고온에서 구워내는 소성 공정에 필수적인 '내화갑(Sagger)'을 개발하여 2차전지 업체들에 공급하고 있다. 이는 기존 내화물 기술을 응용한 성공적인 사업 다각화 사례로,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부분이다.

파인세라믹도 같은 축에 놓인다. 알루미나 도가니·세라믹 롤러·세라믹 멤브레인 등은 고온·마모·내식 환경에서 요구되는 소재군으로, 전통 내화물에서 쌓은 제조·소성 기술의 응용 범위를 넓힌다.

수소 경제를 향한 발걸음

최근에는 수소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테마로도 엮이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직접적인 수소 생산 기술을 보유한 것은 아니지만, 내화물 및 첨단 세라믹 기술이 수소 생산 및 저장, 연료전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는 잠재력 때문이다. 수소 생산·저장·연료전지 사업 참여나 국책사업·협력은 회사의 공식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또한 희토류 관련 기술이나 사업화도 공식 제품·기술 목록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두 소재는 시장에서 기대가 붙을 수 있는 주제이지만, 현재 확인되는 사업 내용과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Li2CO3 원료에서 혼합과 소결을 거쳐 양극재 소성용 내화갑으로 이어지는 공정 도식

▲ 양극재 소성용 내화갑(Sagger) 적용 공정 — 원본 출처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기대] 주력 사업인 내화물 외에 2차전지 소재, 파인세라믹 등 첨단 소재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2차전지 양극재 소성용 내화물(Sagger)을 개발하고 공급하면서,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어 있다.

  • 회사는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고부가 제품 중심의 판매, 국내 생산거점의 제조공정·원가 구조 혁신, 제철·제강 부자재와 합금철 물량 확대, 해외 판로 확대와 고객 밀착 기술지원, 전략적 투자를 제시했다. 배당성향은 40% 이상을 유지한다는 목표도 포함했다. 수익성 개선과 해외 확장이 실제 실적과 현금흐름으로 이어질지에 투자자의 관심이 모이는 이유다.

  •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경우, 주가가 기업의 내재 가치를 찾아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투자 매력으로 부각된다.

[우려]

[우려] 본업인 내화물 사업은 전방 산업인 철강 및 제강 업황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실적 변동성이 크다는 약점을 안고 있다. 또한, 희토류 관련 테마주로 엮이면서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보다는 대외 변수나 정치적 이슈에 따라 주가가 급등락하는 모습을 보여 안정적인 투자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7.실적 리뷰

2026년 8월 14일 반기보고서가 제출됐다. 아래 표에서 2026년 상반기는 6개월 누적이며, 분기 행은 3개월 기준 연결 실적이다. 2026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지 않은 분기 재무제표이며, 2025년 4분기는 감사받은 연간 실적에서 1~3분기 누적 실적을 차감해 계산했다.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해설

2026년 상반기(연결·누적)

579.5억원

14.6억원

4.9억원

연결·6개월 누적

2026년 1분기

278.4억원

5.6억원

0.9억원

연결·3개월·미감사

2025년 4분기

260.4억원

1.7억원

-4.5억원

연결·3개월·연간 감사 실적에서 차감

2025년 3분기

285.6억원

12.4억원

1.2억원

연결·3개월·분기보고서 기준

2025년 2분기

291.9억원

15.6억원

8.4억원

연결·3개월·반기보고서 기준

2025년 1분기

269.4억원

4.1억원

-4.7억원

연결·3개월·분기보고서 기준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액은 1,107.3억원, 영업이익은 33.8억원, 당기순이익은 5.8억원이었다.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영업이익은 2024년 11.4억원에서 개선됐다. 다만 분기별로는 1분기 순손실, 2~3분기 영업이익 확대, 4분기 순손실이 이어져 수익성의 변동성도 함께 나타났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278.4억원과 영업이익 5.6억원을 기록했다. 내화물·스틸·IT를 함께 운영하는 구조에서 원재료 가격과 가동률, 철강 수요가 분기 이익의 방향을 계속 좌우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주)동국에스엔씨(22.40%) 동국산업 계열의 풍력발전기 부품 제조업체로, 동국알앤에스의 최대주주로서 경영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 장세희(12.10%) 동국산업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동국알앤에스의 사내이사로 등재된 특수관계인이다.

  • 동국산업(주)(7.21%) 동국알앤에스가 인적분할되기 전의 모회사로, 현재도 주요 주주로서 지분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장상건(4.28%) 동국제강그룹 창업주의 5남으로, 동국산업 그룹의 실질적인 오너이다.

  • 김명자(2.86%)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분류되는 주요 주주 중 한 명이다.

  • 그 외 자사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 측 지분율은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으로 **53.27%**에 달해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최대주주는 **동국S&C(22.40%)**다. 5% 이상 주주는 장세희(12.10%), **동국산업(7.21%)**이며, 장상건 4.28%, 김명자 2.86% 등을 포함한 동국S&C 등 특수관계자 지분 합계는 **53.27%**다. 지분율은 모두 2025년 12월 31일 기준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04년 1월 1일, 동국산업(주)의 내화물 사업부문이 인적분할하여 '동국내화(주)'로 설립되었으며, 이는 현재 동국알앤에스의 직접적인 전신이다.

  • 2007년 12월, 사명을 현재의 '주식회사 동국알앤에스'로 변경하며 내화물 사업을 넘어 소재 전문기업으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 2021년 4월, 최대주주인 장상건 및 특별관계자의 총 지분율이 기존 54.18%에서 53.27%로 소폭 감소하는 변동이 있었다.

동국산업, 동국S&C, 동국R&S 및 주요 관계회사의 지분율과 연결 관계를 화살표로 나타낸 계통도

▲ 동국산업그룹 계통도(2025년 12월 31일 기준) — 원본 출처

9.주요 계열사

연결 종속기업

동국알앤에스의 2025년 말 연결 종속기업은 4곳이다. 아래 법인들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는 종속기업이며, 동국산업그룹의 전체 계열사와는 구분된다. 치박동국내화재료(지분 90%): 중국 내화물 제조 법인으로, 영구신동내화재료와 함께 해외 생산 거점을 이룬다.

㈜동연에스엔티

  • 동국알앤에스가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로, 주로 전산 용역 및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 산업통상자원부의 국책 사업인 '스마트공장 고도화 기술 개발 사업자' 및 '스마트공장 추진단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어 스마트팩토리 관련주로 주목받기도 했다.

  • 그룹 내 IT 서비스를 담당하며, 모회사인 동국알앤에스의 IT 부문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디케이스틸텍㈜

  • 과거 '금화철강(주)'이라는 사명을 사용했으며, 2021년 9월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했다.

  • 주요 사업은 파이프 제조로, 동국알앤에스의 스틸 사업 부문을 담당하는 핵심 종속회사다.

  • 철강재 제조 및 판매를 통해 동국알앤에스의 사업 다각화에 기여하며, 내화물 사업과 함께 회사의 주요 매출원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영구신동내화재료유한공사

  • 중국에 위치한 내화물 제조 및 판매 법인으로, 동국알앤에스의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생산 거점이다.

  • 2004년 합자회사 형태로 처음 설립되었으며, 이후 동국알앤에스가 지분을 추가 인수하여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했다.

  • 현지 생산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중국 내 철강사에 직접 내화물을 공급하며 해외 매출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그룹 계열사와의 구분

동국산업그룹에는 상장사인 동국산업·동국S&C·동국알앤에스와 비상장 계열사가 함께 속한다. 그러나 그룹 계열이라는 사실만으로 동국알앤에스의 연결 종속기업이 되는 것은 아니다. 동국알앤에스의 연결 범위는 내화물·스틸·IT 사업을 직접 운영하는 위 4개 법인으로 정리된다.

10.타사와의 관계

  • 동국제강 그룹과는 역사적으로나 사업적으로 매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 동국제강은 스틸 부문 HGI·CGI강의 주요 매입처로 기재돼 있으며, 동시에 동국제강·한국철강·환영철강공업은 동국알앤에스의 주요 매출처다. 원재료 조달과 판매 양쪽에서 철강 산업과 맞물린 관계다. 다만 회사의 직접 전신은 동국제강이 아니라 동국산업에서 분할된 동국내화다.

  • 호주 ASM과는 2020년 11월 '저탄소·고순도 금속 정제 공장'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하면서 희토류 및 특수금속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 협약은 동국알앤에스가 희귀금속 테마주로 분류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으며, 단순 내화물 기업을 넘어 첨단 소재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호주 ASM과의 저탄소·고순도 금속 정제 공장 공동 개발 협약은 2020년 협력 이력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공식 원문에서는 협력의 현재 유효성이나 후속 사업 진행을 확인할 수 없어, 이를 현재의 확정 사업이나 매출 관계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 국내외 내화물 및 세라믹 소재 기업들과는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놓여 있다. 내화물과 세라믹 시장에서는 국내외 소재 업체와 경쟁한다. 고객 공정에 맞춘 제품 성능, 안정적 납품, 원가와 기술지원이 경쟁의 핵심이며, 고기능 내화물·양극재 소성용기·파인세라믹으로 갈수록 제품별 기술 검증의 중요성이 커진다.

11.공시 및 뉴스

  • 2026-08-14 · 반기보고서(2026) · 최신 정기공시로 2026년 상반기 경영·재무 정보가 공시됐다.

  • 2026-05-15 · 분기보고서(2026.03) ·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 278.4억원, 영업이익 5.6억원을 기록했다.

  • 2026-03-25 · 기업가치 제고 계획 · 고부가 제품·해외 판로 확대와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 목표를 제시했으며, 장래 계획으로 변경될 수 있다.

  • 2026-03-16 · 사업보고서(2025.12) · 2025년 연결 매출액 1,107.3억원, 영업이익 33.8억원, 당기순이익 5.8억원과 사업·지분 구조를 공시했다.

  • 2025-11-14 · 분기보고서(2025.09) · 3분기 누적 연결 영업이익은 32.1억원으로 공시됐다.

  • 2025-08-14 · 반기보고서(2025.06) · 상반기 연결 매출액 561.3억원, 영업이익 19.7억원을 기록했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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