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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데카솔과 인사돌의 제약 명가, 화장대까지 점령하다

2026.10.23 전일 종가 24,450원 · 전 거래일 대비 +2.30% · 시가총액 1.1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대한민국 대표 장수 의약품인 인사돌과 마데카솔을 필두로 반세기 넘게 대중의 신뢰를 쌓아온 전통의 제약사로, 이제는 제약업을 넘어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까지 아우르는 토탈 헬스케어 그룹으로 거침없이 영토를 확장하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상처엔 마데카솔, 잇몸엔 인사돌이라는 공식을 국민적 상식으로 만든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이제는 화장품 사업인 센텔리안24가 전체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성공적인 변신을 이루며 전통 제약사의 안정성과 뷰티 기업의 성장성을 겸비한 독특한 투자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동국제약 로고가 보이는 제1공장 건물 전경

▲ 동국제약 제1공장 전경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의약품 기반과 핵심 제품

일반의약품(OTC) 및 전문의약품(ETC) 사업: 창업 이래 회사의 굳건한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부문으로, 인사돌, 마데카솔, 판시딜 등 국민 브랜드가 포진한 OTC와 함께 조영제, 마취제 및 다양한 만성질환 치료제 라인업을 갖춘 ETC 사업이 안정적인 실적을 뒷받침하며 신사업 투자의 든든한 자금줄이 되어주고 있다. 일반의약품은 인사돌·마데카솔·오라메디·훼라민큐·판시딜 등을 중심으로 약국 접점을 쌓아 온 부문이다. 전문의약품은 포폴, 로렐린데포, 히야론, 알로스틴, 로수탄젯, 유레스코 등을 포트폴리오에 두며 병·의원과 도매 채널에 공급한다. 원료합성공장을 보유해 주요 원재료의 상당 부분을 자체 생산하고, 일부 원재료는 국내외 거래처에서 조달한다.

헬스케어 사업: 2015년 마데카솔의 핵심 성분을 활용해 론칭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리며 회사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 2024년까지 누적 매출 1조 원을 돌파했으며, 이제는 건강기능식품 마이핏,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의약품 매출을 뛰어넘는 규모로 성장했다.

자회사 및 글로벌 사업: 조영제 사업을 분사해 설립한 동국생명과학이 국내 시장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수출을 통해 유럽, 일본 등 해외 60여 개국 시장을 공략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최근에는 북미, 동남아 등지에서 센텔리안24의 인기가 높아지며 해외 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판매 경로와 수익 구조

OTC는 약국·도매, ETC는 병·의원·도매가 주된 국내 판매 경로다. 헬스앤뷰티는 홈쇼핑·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 등 소비자 채널을 병행한다. 의약품은 도매를 거쳐 병원·약국과 소비자에게 가거나 회사가 병원·약국에 직접 공급하며, 해외에서는 현지 수입상 등을 통한 직접수출과 국내 수출상을 통한 간접수출을 함께 활용한다. 따라서 실적은 제품별 판매 구성, 채널별 판매량, 원재료 조달과 자체 생산, 수출·내수 비중의 변화가 함께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회사는 전문의약품과 원료의약품을 중국·일본·중동·아프리카·유럽·동남아시아 등으로 수출하고 있다.

Dongkook Pharmaceutical 표기가 있는 제2공장 정문과 건물

▲ 동국제약 제2공장 전경 — 원본 출처[2]

Dongkook Pharmaceutical 표기가 있는 제3공장 건물 전경

▲ 동국제약 제3공장 전경 — 원본 출처[3]

3.제약 및 더마코스메틱 산업

국내 제약 산업은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라는 구조적 성장 요인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정부의 약가 규제와 R&D 투자 압박 속에서도 특허가 만료된 제네릭 의약품과 개량신약을 중심으로 한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동국제약은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가진 OTC 품목과 경쟁력 있는 ETC 포트폴리오로 안정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더마코스메틱 시장은 피부 건강과 안전한 성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K-뷰티 내에서도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분야 중 하나다. 회사는 일반의약품 브랜드의 인지도와 전국 약국 유통망을 헬스앤뷰티 확장의 기반으로 설명한다. 특정 더마코스메틱 시장의 규모·성장률과 동국제약의 시장 선도 여부는 별도 시장 자료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헬스앤뷰티는 화장품·건강기능식품·생활용품으로 구성되며, 제약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소비재로 연결하는 영역이다. 센텔리안24는 홈쇼핑과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유통망으로도 판매되고, 마이핏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운영된다. 소비재 부문은 채널 확대가 기회가 될 수 있는 반면, 제품 경쟁과 소비 수요 변화에 더 민감하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최근 뷰티와 헬스케어 산업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과 융합하는 '뷰티테크'와 지속가능성을 강조하는 '클린뷰티'가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소비자들은 개인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를 원하며, 기업들은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마케팅과 친환경 경영(ESG)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4.마데카솔과 인사돌의 무한 확장 유니버스

동국제약의 브랜딩 전략은 마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처럼 하나의 성공한 IP(지식재산)를 다양한 카테고리로 변주하고 확장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반세기 동안 '상처 치료'의 대명사였던 마데카솔은 그 핵심 성분인 '센텔라 정량추출물(TECA)'을 기반으로 화장품(센텔리안24), 여드름 패치, 심지어 생활용품까지 아우르는 거대한 '마데카 유니버스'를 구축했다. 마데카솔로 쌓은 상처 치료 브랜드의 기억은 센텔리안24와 마데카프라임 등으로 이어지는 소비자 접점의 배경이 됐다. 천연물 추출공장은 ETIZM, TECA를 비롯한 여러 천연물 소재를 생산하는 시설로, 일반의약품과 화장품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2018년 준공됐다.

인사돌 역시 '잇몸병 치료제'라는 본연의 정체성을 넘어, 관련 기술력을 활용한 구강케어 브랜드 덴트릭스를 론칭하며 칫솔, 치약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제품군으로 세계관을 넓혔다. 이처럼 기존 의약품에 대한 대중의 높은 신뢰도를 자산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소비자의 생활 속으로 파고드는 전략은 동국제약의 강력한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동물용 의약품 및 헬스케어 제품군으로도 브랜드를 확장하며 새로운 세계관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회사의 핵심 자산인 브랜드 파워와 R&D 역량을 십분 활용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내는 동국제약의 영리한 생존 전략을 명확히 보여주는 부분이다.

단회 투여와 장기 서방형 주사제의 농도 변화를 비교한 PK 프로파일 도식

▲ 단회 투여와 장기 서방형 주사제 PK 프로파일 비교 — 원본 출처[4]

5.오너 2세와 지배구조

기존 서술에서 장기간 경영을 이끈 인물로 언급된 권기범은 최신 대량보유 보고서의 보고자이자 주요주주다. 다만 대표이사는 송준호로 공시돼 있어, 권기범이 2002년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는 기존 문장은 최신 공시와 맞지 않는다.

2026년 5월 25일 기준 권기범과 특별관계자 7인의 합산 보유 주식은 1,988만 3,547주, 보유비율은 43.96%다. 최대주주 법인은 디케이앤컴이며 932만 7,930주(20.62%)를 보유한다. 디케이앤컴은 과거 동국헬스케어홀딩스에서 사명을 변경한 법인이고, 권기범은 이 법인의 최대주주로서 50.8%를 보유한다.

따라서 지배구조는 권기범 개인과 디케이앤컴, 친인척 및 임원이 함께 구성한 최대주주 측 보유관계로 읽는 편이 정확하다. 기존의 ‘동국헬스케어홀딩스가 오너 일가 100% 보유’라는 단정은 최신 공시 기준으로 유지하기 어렵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기대] 2025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1조 클럽' 가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전통적인 OTC/ETC 사업부의 안정적인 성장과 더불어, 화장품을 필두로 한 헬스케어 사업부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견인하는 모양새다. 특히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는 북미,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K-뷰티 인기에 힘입어 약진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 [기대] 약물전달시스템(DDS) 기술을 활용한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로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다. 특히 DK의약연구소를 중심으로 마이크로스피어(미립구) 기술을 활용한 전립선암 치료제 '로렐린'과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 등 DDS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신제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DK의약연구소는 DDS(약물이 필요한 기간과 장소에 전달되도록 설계하는 기술) 기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마이크로스피어는 약물을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쳐 방출하도록 설계한 전달체이고, 리포좀은 표적 전달 효율과 약물 안정성 개선을 목표로 하는 전달체다. 이 기술이 개량신약·특수 제네릭·신약 후보의 차별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기대 요소다.

[우려]

  • DDS 플랫폼과 연구 파이프라인은 개발, 허가, 생산 및 상업화의 단계를 거쳐야 하므로 미래 매출로 미리 단정할 수 없다. 전문의약품은 약가와 경쟁 환경, 헬스앤뷰티는 소비 수요와 유통채널 경쟁의 영향을 받는다. 기존 제품의 안정성과 신제품·소비재 확장 사이의 수익성 균형이 투자자가 계속 확인할 지점이다.

  • [우려] 전문의약품(ETC) 사업부의 매출 대부분이 복제약(제네릭)에 편중되어 있어 정부의 지속적인 약가 인하 정책이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약가 산정률이 순차적으로 낮아질 경우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므로, 신제품 출시와 약물 전달 기술 기반의 개량신약 개발을 통해 이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가 관건이다.

7.실적 리뷰

2026년 상반기 누적 실적

기간·기준

매출액

영업손익

당기순손익

2026년 상반기·연결 누적

5,099.1억원

534.3억원

435.5억원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연결 누적 기준으로, 2분기 단독 실적과 구분한다. 음수는 손실을 뜻한다. 출처: DART 반기보고서 (2026.06)[5].

연결 기준 분기 실적

기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3개월

2,510억 원

273억 원

10.9%

2025년 4분기

공식 IR Book 반영·단일 분기

2,429억 원

243억 원

10.0%

2025년 3분기

공식 IR Book 반영·단일 분기

2,268억 원

248억 원

10.9%

2025년 2분기

잠정 연결실적·단일 분기

2,335억 원

221억 원

9.5%

2025년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3개월

2,237억 원

253억 원

11.3%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510억 원, 영업이익은 273억 원으로 2025년 1분기보다 각각 약 12.2%, 8.0% 늘었다. 2025년 2분기 잠정 연결실적은 외부감사인 검토 확정 전 자료였으므로, 확정 실적과 구분해 읽어야 한다.

2025년에는 1분기부터 4분기까지 매출이 2천억 원대를 유지했고, 영업이익률은 대체로 10% 안팎이었다. 기존 본문이 짚은 화장품·헬스앤뷰티 채널 확대와 의약품 포트폴리오의 기여 여부는 이후 각 분기 IR Book과 재무제표에서 계속 대조할 항목이다.

2026년 2분기 실적 반영 IR Book의 공개 사실은 확인되지만, 확보된 공식 자료에는 첨부 IR Book 원문 수치가 포함돼 있지 않아 이 표에는 직접 확인 가능한 수치만 넣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5월 25일 기준 권기범과 특별관계자 7인의 합산 보유비율은 43.96%다. 구성은 다음과 같으며, 이는 최대주주 측 합산 보유 현황이지 전체 주주명부 순위는 아니다.

보유자

보유 주식 수

지분율

디케이앤컴

9,327,930주

20.62%

권기범

8,670,900주

19.17%

권재범

1,212,076주

2.68%

권수연

225,110주

0.50%

권윤정

227,326주

0.50%

윤순자·권병훈·권박

220,205주

0.48%

자기주식은 2026년 3월 31일 기준 11만 9,693주로 발행주식의 0.26%다. 2026년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에는 1주당 예정배당금 200원이 기재됐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7월, 가치투자 전문 운용사인 VIP자산운용이 동국제약 지분을 추가로 매입하여 지분율이 5.31%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대량보유 보고서에서 최대주주 측 합산 보유는 직전 44.99%에서 43.96%로 1.03%포인트 낮아졌다. 공시상 변동 사유는 특별관계자의 장내매매에 따른 지분 변동이다. VIP자산운용의 과거 보유 관련 내용은 최신 대량보유 공시로 재확인되지 않아 최신 구성에는 포함하지 않는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종속회사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연결 종속회사는 네 곳이다. 이 목록은 동국제약의 연결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회사이며, 동국제약그룹의 모든 계열사를 포괄하는 목록과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헬스케어성장지원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 합자회사: 투자업을 목적사업으로 둔 연결 종속회사다.

동국생명과학

CT, MRI 등 영상 진단에 사용되는 조영제 생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며, 국내 조영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5년 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확보된 자금을 생산 설비(CAPA) 증설 및 차세대 MRI 조영제 신약 개발을 위한 R&D에 투자할 계획이다. 조영제 사업 외에도 AI 진단 솔루션 등 진단장비·의료기기(MEMD)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리봄화장품

동국제약이 2024년 10월경 지분을 인수한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전문 기업이다. 인수를 통해 화장품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구축하고, 직접 생산을 통한 원가 경쟁력 강화 및 마진율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2025년 2분기부터 동국제약의 연결 실적에 본격적으로 기여하기 시작했으며, 90억 원의 매출과 1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위드닉스

2025년 초 동국제약이 지분을 취득하며 계열사로 편입한 미용의료기기 전문 기업이다. 이번 인수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와 시너지를 창출하고,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등 미용기기 사업 부문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관계

경쟁 관계: 일반의약품 시장에서는 '인사돌'이 잇몸약 시장에서, '마데카솔'이 상처치료제 연고 시장에서 오랜 기간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며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OTC의 잇몸·상처 치료, ETC의 마취·항암·순환기 등 치료 영역, 헬스앤뷰티의 화장품·건강기능식품·생활용품에서 각각 경쟁한다. 인사돌과 마데카솔은 오랜 브랜드 인지도를 지닌 제품이고, 센텔리안24는 화장품 사업의 대표 브랜드로 운영된다. 특정 품목의 시장점유율과 더마코스메틱 시장에서의 선두 여부는 별도 시장 자료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고객·유통 관계

국내 의약품은 약국·도매 및 병·의원·도매 채널을 통해 공급되고, 헬스앤뷰티는 홈쇼핑·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과 각종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다. 해외 의약품은 현지 수입상 등을 통한 수출 구조를 갖춘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14일 · 동국제약 IR Book (2026년 2분기)[6] · 2026년 2분기 실적을 반영한 IR Book을 공개해 가장 최근의 공식 투자자 자료 기준점을 제시했다.

2026년 5월 26일 · 권기범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7] · 최대주주 측 합산 보유비율 43.96%와 디케이앤컴 중심의 최신 보유구조를 확인했다.

2026년 3월 5일 · 동국제약 제5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8] ·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 안건과 1주당 예정배당금 200원을 공시했다.

2026년 3월 13일 · 동국제약 IR Book (2025년 4분기)[9] · 2025년 4분기 실적을 반영한 공식 IR 자료를 공개했다.

2025년 11월 17일 · 동국제약 IR Book (2025년 3분기)[10] · 2025년 3분기 실적을 반영한 공식 IR 자료를 공개했다.

2025년 8월 12일 ·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11] · 2025년 2분기 연결 매출 2,334억 6,100만 원, 영업이익 221억 4,100만 원의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자료

  • 동국제약 분기보고서 (제59기 1분기)[12]

  • 공장소개[13]

  • DK의약연구소 소개[14]

자주 묻는 질문

동국제약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동국제약의 전일 종가는 24,45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3%입니다.

동국제약 PER·PBR은?

2026-10-26 기준 동국제약의 PER은 15.74배, PBR은 1.59배입니다.

동국제약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동국제약의 장기 RS는 89, 단기 RS는 85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동국제약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동국제약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마데카솔과 인사돌의 제약 명가, 화장대까지 점령하다

동국제약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동국제약 관련 테마는 제약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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