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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TBM 시공 1위 지반개량 토목 엔지니어링 기업

2026.10.26 전일 종가 18,530원 · 전 거래일 대비 -2.68% · 시가총액 2,079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71년에 설립되어 2009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토목 전문 건설업체로, 땅을 파고 다지는 '토공' 한 우물만 파 온 외길인생 장인 기업이라 할 수 있다. 보링 그라우팅, 수중공사, 토공사 등 일반적인 토목 사업부터 기계식 터널(쉴드 TBM) 및 지반개량(DCM), 지하연속벽 등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분야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자랑한다.

  •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히 수주 활동을 펼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싱가포르, 홍콩 등지에서 대규모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확대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같은 대형 국책 사업, 도심 지상철도 지하화 등이 추진될 때마다 대표적인 수혜주로 거론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다.

부산항 진해신항 준설토투기장 호안 축조 현장

▲ 동아지질이 홈페이지에 제시한 부산항 진해신항 준설토투기장 호안 축조 현장.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동아지질의 매출은 지반·항만, 터널, 엔지니어링 현장에서 전문공사를 수주하고 수행하는 구조에 기반한다. 공공 발주처나 원도급 건설사가 추진하는 철도·전력구·도로·항만 프로젝트에서 현장 조건에 맞는 공법과 장비·인력을 투입하며, 수익성은 수주 구성과 공정 진행, 장비·인력 투입 및 원가 관리의 영향을 받는다.

  • 쉴드 TBM(Tunnel Boring Machine) 공법: 거대한 두더지처럼 생긴 원통형 굴착 기계로 땅속을 파고 들어가면서 동시에 터널 벽을 만드는 첨단 공법의 국내 최강자다. 기존 발파 방식에 비해 소음, 진동, 분진이 적어 도심지 공사에 적합하고 안전성이 높아, 한강 하저터널이나 전력구 공사, 지하철 건설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에는 국토교통부로부터 TBM 제작/조립자 인정을 받아 자체 기술로 TBM을 만들기 시작하며 기술 독립과 원가 경쟁력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하고 있다.

  • 지반개량 공법(DCM, Deep Cement Mixing): 연약한 땅을 파내지 않고 시멘트 같은 재료를 주입해 단단하게 만드는 기술로, 특히 해상 매립지나 항만 공사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인다. 동아지질은 이 분야에서 국내 시장의 약 80%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홍콩 국제공항 제3활주로 증설 공사와 같은 초대형 해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 토탈 엔지니어링 서비스: 단순 시공에 그치지 않고 지반 조사부터 시작해 시험, 계측, 설계, 최종 시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러한 '토탈 서비스' 역량은 각 공정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변수가 많은 토목 공사의 안정성을 높여주며, 발주처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는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 지하연속벽·현장타설말뚝: 지하연속벽은 굴착 뒤 지중에 연속 철근콘크리트 벽체를 형성하는 공법이고, 현장타설말뚝은 굴착한 지반 안에 콘크리트를 타설해 만드는 기초 구조물이다. 대형 지하 구조물과 건축 구조물의 기초 공정에 쓰인다.

김포-파주 고속도로 2공구 Shield TBM 터널 시공 현장

▲ 김포-파주 고속도로 2공구의 Shield TBM 터널 시공 현장. — 원본 출처[2]

홍콩국제공항 3RS PJ DCM 지반개량 현장

▲ 홍콩국제공항 제3활주로 확장 관련 3RS PJ DCM 현장. — 원본 출처[3]

3.지하공간 개발 산업

  • 도시화와 인프라 고도화의 필연적 선택: 지상 공간이 포화상태에 이른 현대 대도시에서 교통, 통신, 에너지 등 필수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유일한 대안으로 지하공간 개발이 각광받고 있다. GTX와 같은 대심도 철도, 전력 및 통신망 지중화, 지하도로 건설 등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으며, 이는 TBM 공법과 같은 첨단 터널링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지속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 안전과 환경 규제 강화의 수혜: 과거의 발파식 터널 공법(NATM)은 소음, 진동, 지반 침하 등의 문제로 도심지에서 적용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TBM 공법은 이러한 문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안전과 환경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질수록 그 가치가 더욱 부각되며, 관련 기업들의 입지를 강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 해외 건설 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 싱가포르, 홍콩 등 국토가 좁은 선진국들은 이미 지하공간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중동의 네옴시티 프로젝트처럼 미래형 도시 건설 계획에서도 지하 물류 및 교통 네트워크는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한다. 국내에서 축적된 시공 경험과 기술력은 해외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울산신항 남방파제 축조 현장

▲ 울산신항 남방파제(2-2공구) 축조 현장. — 원본 출처[4]

울산 석유비축기지 터널굴착 현장

▲ 울산 석유비축기지 터널굴착 현장. — 원본 출처[5]

4.땅 속의 마에스트로

  • 1971년 창립 이래 반세기 넘게 오직 '흙'이라는 한 분야에만 집중하며 지반 및 터널 공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쌓아왔다. 마치 클래식 지휘자가 오케스트라의 각 파트를 조율해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듯, 동아지질은 지반조사부터 설계, 시공까지 모든 과정을 지휘하며 땅속에 안전하고 효율적인 길을 만들어내는 '마에스트로'로 불린다. 이러한 전문성은 국내외 대형 국책사업을 거의 독점하다시피 수주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 회사는 2024년 건설기계 제작·조립자 국토부 인증 등록과 Shield TBM 1호기 제작을 연혁에 기록했으며, 2026년 2월에는 Shield TBM 5호기 제작도 알렸다. 이는 터널 공사 역량을 장비 제작 이력까지 넓혀 온 흐름으로 볼 수 있다. 회사 홈페이지에는 싱가포르 CRL CR108 지하연속벽·현장타설말뚝 프로젝트도 해외 수행 사례로 제시돼 있다.

싱가포르 CRL CR108 지하연속벽 및 현장타설말뚝 프로젝트

▲ 싱가포르 CRL CR108 Dwall & Bored Pile 프로젝트 현장. — 원본 출처[6]

5.주인은 바뀌어도 클래스는 영원하다

  • 동아지질은 창업주 가문이 경영해 오다가 2019년 최대주주 변경을 겪으며 지배구조의 큰 전환점을 맞았다. 이 변화는 기술과 현장 경험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회사에 자본과 경영의 방향이 어떻게 결합할지 지켜보게 한 사건이었다.

  • M&A 시장에 매물로 나왔을 때부터 탄탄한 기술력과 독점적 시장 지위 덕분에 여러 원매자의 관심을 받았다. 최대주주가 재무적 투자자로 변경된 이후에도 핵심 기술력과 사업의 본질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으며, 오히려 선진 금융 기법과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존재한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실적 개선: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357억원, 영업이익은 101억원, 당기순이익은 9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12.6%, 30.9%, 36.4% 늘었다. 외형 성장과 함께 이익 증가율이 더 높았다는 점은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는 근거다.

  • [기대] 해외 터널 수행 성과: 2026년 3월 싱가포르 CR106 현장에서 TBM 2대를 동시에 운영한 터널 굴진이 완료됐다. 기존 주거지와 시공 중 구조물 하부라는 제한된 여건에서 진행된 사례로, 해외 고난도 현장 수행 역량을 보여 준다.

  • [기대]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국내 지상 철도 지하화 등 대규모 인프라 투자 프로젝트가 본격화될 경우, 지반 및 터널 공사에 강점을 가진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 [우려] 프로젝트 사업의 변동성: 전문공사는 수주 시점, 현장 조건, 공정 진행과 장비·인력 투입에 따라 매출과 원가의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반기 실적 개선이 연간 실적의 동일한 흐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 [우려] 2019년 경영권을 인수한 사모펀드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크레센도PE)가 2025년 5월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며 본격적인 엑시트(투자금 회수) 절차에 돌입함에 따라, 새로운 대주주의 경영 전략 변화 가능성과 이에 따른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누적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2026년 상반기

2,357.3억원

100.9억원

97.6억원

매출 +12.6% · 영업이익 +30.9% · 순이익 +36.4%

2025년 상반기

2,093.6억원

77.1억원

71.6억원

—

2026년 상반기는 연결 누적 기준으로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증가율이 높았다. 수주형 전문공사는 현장별 공정과 원가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이후 실적을 볼 때에도 수주 구성과 공정 진행을 함께 살필 필요가 있다.

과거 흐름

2025년 3분기까지 누적 실적은 기존 흐름상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9.7%, 영업이익 114.1%, 당기순이익 54.5% 증가한 것으로 정리돼 있다. 당시에는 기계식 터널, 지반개량, 지하연속벽 등 전문 분야의 수주 확대와 턴키 사업 증가가 외형과 수익성 개선의 배경으로 거론됐다.

2025년 상반기에는 신규 수주액 958억5,700만원을 기록했다는 기존 공시 요약이 있으며, 2024년 흑자 전환 뒤 실적 개선 기대가 형성됐던 흐름도 이어진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구분

소유주식수

비중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7,080,856주

52.88%

외국인

544,043주

4.06%

기타

5,764,603주

43.05%

  • 이정우 (지분율 비공개): 동아지질의 창업주로, 2019년 사모펀드에 경영권을 매각하며 가업 승계 대신 전문 경영 체제를 선택했다.

  • 자사주 (지분율 비공개):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 주식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소각 등의 주주환원 정책에 활용될 수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19년 8월, 창업주 이정우 회장이 사모펀드 운용사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세운 특수목적법인(SPC)인 도버홀딩스에 경영권 지분을 매각하면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다. 크레센도PE는 동아지질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 그리고 자신들이 투자한 미국 내 다른 기업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인수를 결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2025년 5월, 크레센도PE는 인수 6년 만에 투자금 회수를 위해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경영권 매각 절차에 착수했다.

9.주요 계열사

연결 범위와 사업상 관계

아래 법인들은 기존에 동아지질의 해외·엔지니어링 사업 맥락에서 소개돼 온 회사들이다. 회사 사업 페이지는 프로젝트 수행 사례를 제시하지만 법인별 지분율과 연결 편입 범위까지는 제시하지 않으므로, 연결 자회사 여부와 그룹 계열사 여부를 이 문서에서 단정하지 않는다.

디에이싱가포르 (DAH Singapore Pte. Ltd.)

2021년, 싱가포르 도심횡단선(Cross Island Line) CR108 공구, 로양(Loyang)역 및 철도 터널 공사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며 동아지질의 해외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20년 이상 싱가포르에서 관급공사를 수행하며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발주될 풍골 확장선 등 추가적인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동아지오텍

지반조사, 시험, 계측, 설계 등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계열사로, 동아지질의 토탈서비스 역량의 한 축을 담당한다. 자체적으로 토질 및 암석 시험실과 첨단 시험장비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오랜 기간 축적된 지반 관련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설계 및 시공 솔루션을 제공한다. 동아지질의 국내외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참여하여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수주 경쟁력과 시공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디에이홍콩 (DAH Hong Kong Co., Limited)

홍콩 및 중화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해외 법인으로, 복잡한 도심지 환경에서의 고난도 지반 및 터널 공사 수주를 목표로 한다. 동아지질의 특화된 기술인 쉴드 TBM(Tunnel Boring Machine) 공법, DCM(Deep Cement Mixing) 지반개량 공법 등을 활용하여 현지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싱가포르에서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홍콩을 비롯한 다른 아시아 주요 도시의 지하철, 도로 등 인프라 건설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을 모색하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한다.

10.타사와의 관계

국내 건설사와의 관계

  • 현대건설, 대우건설, SK건설 등 국내 대형 건설사: 주요 매출처이자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대형 건설사들이 원도급사로 참여하는 국내외 대규모 토목 프로젝트에 지반 및 터널 전문 공사업체로 함께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 국내 대형 건설사가 원도급으로 참여하는 토목 현장에서 동아지질과 같은 전문공사업체가 지반·터널 공사를 맡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회사 연혁에는 2022년 현대건설 전략적 협력업체 위촉, 2023년 대우건설 우수협력회사 선정 이력이 기록돼 있어 협력 관계의 맥락을 보여 준다.

해외 현장 협력

  • 워헙(WOH HUP) 등 해외 건설사: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2021년 싱가포르 로양역 공사 수주 당시 싱가포르 현지 건설사인 워헙과 조인트벤처를 구성하여 기술력과 현지 네트워크의 시너지를 창출했다.

  • 동아지질은 2026년 3월 싱가포르 CR106 현장에서 WOH HUP-DONGAH JV 주관으로 TBM 2대를 동시에 운영해 터널 굴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지 파트너와의 공동 수행이 확인되는 구체적 사례다. 발주처는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이며, 기존 주거지와 시공 중 구조물 하부를 통과하는 공정이었다.

경쟁 구도

기타 전문건설업체: TBM, 지반개량 등 특정 공법 분야에서는 국내외 유수의 전문건설업체들과 경쟁 관계에 있다. 하지만 동아지질은 지반조사부터 설계, 시공까지 일괄 수행할 수 있는 토탈서비스 역량과 다수의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정기공시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7] ·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액 2,357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당기순이익 98억원을 공시해 전년 동기 대비 이익 개선을 확인했다.

2025년 11월 14일 · 3분기보고서 (2025.09)[8] · 2025년 3분기 정기공시가 제출돼 해당 시점의 사업·재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업·현장 소식

2026년 3월 30일 · 싱가포르 CR106 Bored Tunneling Completion Ceremony 개최[9] · WOH HUP-DONGAH JV 주관 현장에서 TBM 2대를 동시 운영한 터널 굴진 완료를 알렸다.

2026년 2월 · History - 2020s[10] · 회사 연혁에 Shield TBM 5호기 제작이 기록됐다.

과거 주요 이력

2025년 12월 31일 · IR 일반현황 및 주주현황[11]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 비중을 52.88%로 제시했다.

자료

  • 사업분야 - Shield TBM[12]

  • 사업분야 - DCM(심층혼합처리)[13]

  • 사업분야 - 지하연속벽/현장타설말뚝[14]

자주 묻는 질문

동아지질 전일 종가는?

2026-10-26 기준 동아지질의 전일 종가는 18,53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68%입니다.

동아지질 PER·PBR은?

2026-10-26 기준 동아지질의 PER은 12.59배, PBR은 0.99배입니다.

동아지질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동아지질의 장기 RS는 86, 단기 RS는 70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동아지질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동아지질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TBM 시공 1위 지반개량 토목 엔지니어링 기업

동아지질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해외 매출화로 사상 최대 이익 갱신. 창이 243억 추가수주와 전력구 TBM이 다음 실적 상향의 핵심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해외 TBM·DCM 현장 공정 지연·원가 초과 시 해외매출 의존 탓에 매출 인식이 밀리고 저마진 공사가 장기화돼 이익·운전자금이 동시 훼손.”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동아지질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동아지질 관련 테마는 건설 인프라·SOC·GTX, 오세훈 관련주, 지진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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