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2,130원 · 전 거래일 대비 -2.18% · 시가총액 743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92년 설립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명품 가방을 만드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및 제조자개발생산(ODM) 전문 기업으로, 배낭에 들어가는 알루미늄 프레임 제조를 시작으로 하이엔드 백팩 사업에 뛰어들었다. 아크테릭스, 그레고리, 블랙다이아몬드 등 40여 개가 넘는 글로벌 최상위 아웃도어 브랜드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고기능성 백팩과 클라이밍 하네스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 고기능성 아웃도어 배낭 제품군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동인기연의 기본 구조는 해외 브랜드의 주문을 받아 현지 생산법인에서 생산하고, 바이어가 지정한 지역으로 선적하는 수출형 제조 사업이다. 2025년 매출 기준 수출 비중은 99.16%였고, 일반적으로 FOB 조건으로 판매하며 대금은 선적 후 30~90일 조건의 L/C 또는 T/T 방식으로 결제된다.
개발부터 맡는 ODM
초경량 고강도 알루미늄 가공 기술과 인체공학적 설계 및 봉제 기술을 결합하여, 글로벌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에 가방, 텐트, 클라이밍 장비 등을 개발하고 생산하여 공급하는 ODM 사업이 핵심이다. 고객사가 이미 만든 기성품의 생산을 맡기는 경우도 있지만, 새 디자인을 내놓을 때는 동인기연이 패턴 제작, 샘플 개발, 완제품 생산까지 이어서 맡는다. 이 과정에서 초경량 알루미늄 가공, 인체공학적 설계, 봉제와 품질관리 역량이 함께 쓰인다.
2025년 제품 매출은 가방 ODM이 73.5%, 가방 외 ODM이 18.2%, 자체 브랜드 용품 등이 7.9%였다. 가방 ODM 안에서는 테크니컬 제품과 캐주얼 가방이 함께 매출을 구성한다. 필리핀과 베트남에 위치한 10여 개의 생산 법인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필리핀의 풍부한 노동력과 세제 혜택을 활용하여 원가 절감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기존 ODM 사업을 넘어 자체 브랜드를 육성하는 OBM(제조업자 브랜드 개발생산) 사업으로의 확장을 추진 중이며, 유아용품 '포브'를 시작으로 아웃도어 '인수스', 반려동물 '젠틀우프' 등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주문·가동률이 이익을 가르는 구조
상위 5개 매출처 비중 합계는 54.9%였다. 고객별 주문 변화와 다품종 소량 생산의 가동률이 매출과 수익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원단·메쉬와 알루미늄 같은 원재료, 현지 인건비와 물류비, 외화자산·부채의 환율 변동도 함께 봐야 할 비용 변수다.

▲ 패턴 제작·샘플 개발 공정 — 원본 출처[2]
3.아웃도어 장비 ODM 산업
전 세계적인 아웃도어 활동 인구 증가와 함께 기능성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맞물리며 프리미엄 아웃도어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2034년까지 시장 규모가 15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과거에는 가격 경쟁력이 중요했지만, 이제는 고객사의 까다로운 요구를 충족시키는 고도의 기술력과 디자인 개발 능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으며, 특히 고기능성 원단 적용과 복잡한 공정 관리 능력이 요구된다. 미·중 무역 분쟁과 같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움직임은 탈중국 생산 기지를 찾는 브랜드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남아, 특히 필리핀과 베트남이 반사 이익을 얻는 생산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웃도어·캐주얼 가방과 용품 수요는 계절성, 민간소비, 브랜드별 재고 및 주문 계획의 영향을 받는다. 생산기지 측면에서는 숙련 인력과 현지 운영 경험이 핵심이다.
4.기술력, 그 잡채
알루미늄 가공은 동인기연의 출발점이자 지금도 배낭·텐트용 부자재 경쟁력과 연결되는 축이다. 회사는 알루미늄 프레임과 각종 부자재를 자체 가공하고, 패턴·샘플 개발부터 컴퓨터 절단, 고주파·초음파 용착, 봉제, 검수까지 제품화 공정을 운영한다.
인발은 금속을 틀 사이로 통과시켜 치수 편차를 줄인 파이프를 만드는 공정이다. 동인기연은 이를 고강도·경량 프레임에 활용한다고 설명한다. 단조·사출·카본 가공과 봉제 기술을 한 제품 안에서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 단순 조립 생산과는 다른 현장 역량이다.
최근에는 알루미늄 가공 기술을 응용해 텐트 폴(지지대)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했으며, 'DIAPOLE'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론칭하고 텐트의 모든 부품을 일괄 생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 알루미늄 단조 부자재 공정 — 원본 출처[3]

▲ 경량 프레임용 알루미늄 파이프 인발 — 원본 출처[4]
5.필리핀 현지화의 전설
1996년, 모두가 주저할 때 필리핀에 첫 생산 법인을 설립한 것은 신의 한 수로 평가되며, 현재 10개가 넘는 현지 법인에서 약 1만 1천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거대한 생산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다. 필리핀 생산망은 숙련된 현지 인력과 장기간 축적한 공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영어를 활용한 글로벌 고객사와의 소통도 현장 기술 전수와 품질관리에서 강점으로 언급된다.
김포 본사·공장은 단조·사출·카본 가공, 제품개발과 소재연구를 맡는다. 본사의 개발·부자재 역량과 필리핀·베트남의 양산 기반을 연결하는 구조가 현재의 성장축이며, 생산시설 확대와 신규 고객 물량은 계획·주문·가동 여부를 구분해 지켜볼 필요가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1,333억 원, 영업이익은 155억 원, 당기순이익은 145억 원으로 집계됐다. 1분기 매출 620억 원, 영업이익 65억 원, 당기순이익 61억 원에 이어 상반기 실적 회복이 확인됐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보는 긍정적 변화다. 제조 디지털화도 새로운 관전 포인트다. 회사는 2026년 2월 베트남 법인 DIVN에 QR 스캔 기반 현장 IoT·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했고, 5월에는 필리핀 ECTC에 추가 도입해 시범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생산 셀의 데이터를 수집해 병목과 이슈에 대응하려는 단계이며, 전 법인 확대와 AI 분석 기반 의사결정은 앞으로의 계획이다.
[기대] 기존 핵심 고객사인 그레고리의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고 주문량이 회복세에 있으며,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 등 신규 고객사 물량이 더해져 고객 포트폴리오가 한층 두터워지고 있다. 이는 특정 브랜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어낼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기대] 코토팍시 전용 공장 및 텀블러 신공장 증설 등 필리핀 생산기지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며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기존 가방 ODM 사업을 넘어 텀블러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로의 진출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신호탄으로 여겨진다.
[우려]
[우려] 2025년 연간 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은 소폭 성장했으나, 환율 변동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35.1% 감소하며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낳았다. 필리핀 공장의 최저 임금 인상과 같은 원가 압박 요인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실적은 고객 주문과 생산 가동률 변화에 민감하다. 원단·알루미늄 가격, 현지 인건비, 물류비가 원가에 영향을 주고, 다품종 소량 생산 특성상 주문 구성이 바뀌면 효율도 달라질 수 있다.
환율도 계속 봐야 한다. 해외 생산과 외화자산·부채를 함께 보유한 구조라 환율 변동은 영업 외 손익과 재무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제조 디지털화가 비용·품질·리드타임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시범운영 이후의 확산과 실제 운영 성과로 확인할 부분이다.

▲ 제품 개발과 샘플 검증 — 원본 출처[5]
7.실적 리뷰
최신 공식 공시 기준으로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1,333억 원, 영업이익은 155억 원, 당기순이익은 145억 원이다. 아래 표는 모두 연결 기준·억원 단위이며, 2분기는 반기 누적 공시에서 1분기 공시를 뺀 산출치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전년동기 대비 |
|---|---|---|---|---|
2026년 2분기 | 713 | 90 | 84 | 누적 공시 기준 산출 |
2026년 1분기 | 620 | 65 | 61 | 매출 +7.6%, 영업이익 +54.1%, 순이익 +390.7% |
2025년 4분기 | 연간 공시와 3분기 누적 공시의 차감 대상 | 연간 공시와 3분기 누적 공시의 차감 대상 | 연간 공시와 3분기 누적 공시의 차감 대상 | — |
2025년 3분기 | 547 | 50 | — | 매출 +10.8%, 영업이익률 9.2% |
2025년 2분기 | — | — | — | 반기 누적 공시 기준 미확인 |
2025년 1분기 | 576 | 42 | 12 | 매출 +21.8%, 영업이익 약 -19.7%, 순이익 70% 이상 감소 |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441억 원, 영업이익은 226억 원, 당기순이익은 110억 원이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늘었지만, 금융수익·금융원가를 포함한 영업 외 변동까지 살펴야 순이익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이 개선됐고, 상반기 누적 실적도 이를 이어 갔다. 다만 분기별 수주·가동률을 추정으로 단정하지 않고, 이후 공시에서 주문 구성과 비용, 환율 영향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편이 적절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7월 10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는 4,210,600주, 지분율 68.71%다. 정인수 대표의 장내매수로 직전 신고보다 12,000주, 0.20%포인트 늘었다.
자사주 (약 3.3%): 회사가 신탁 계약 등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으로, 향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소각이나 임직원 보상 등의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 우리사주조합 (0.42%): 회사 임직원들이 조합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주식으로, 직원들의 주인의식 고취와 노사 화합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3년 11월 21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신규 상장하며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주주 구성이 다변화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4년 11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자본준비금을 감액하고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를 통해 약 468억 원의 배당가능이익을 확보했으며, 이는 향후 비과세 배당의 재원으로 활용되어 주주환원 정책의 기반이 된다.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는 연결 지배기업지분 순이익 기준 배당성향 25% 이상과 향후 3년 연속배당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 상황과 경영환경에 따라 바뀔 수 있는 목표이지, 미래 배당의 확정 약속은 아니다.
9.주요 계열사
2025년 사업보고서의 연결대상 종속기업 표에는 필리핀과 베트남의 다수 생산법인이 포함된다. 이 가운데 기존 본문에서 다뤄 온 법인은 다음과 같다.
DONG IN SUNBIRDS CORPORATION (DISC)
DONG IN SUNBIRDS CORPORATION (DISC): 2013년 필리핀에 설립됐고 2014년 자회사로 편입됐다. 동인기연의 필리핀 생산망을 구성하는 제조법인이다.
DONG IN ENTECH VINA CO., LTD.
2007년 베트남에 설립된 생산 법인으로, 동인기연의 유일한 비(非)필리핀 생산 거점이다. 필리핀에 생산 역량이 집중되어 있는 리스크를 분산하고, 베트남의 인프라와 인력을 활용하기 위한 전략적 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PEPPERDIME INC. (PDME)
PEPPERDIME INC.: 2024년 8월 필리핀에 설립·편입된 제조법인이다. 기존의 주력 제품이었던 백팩 중심의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텐트, 캠핑 장비 등으로 제품군을 다각화하려는 회사의 성장 전략을 보여주는 사례다. 설립 초기 단계이지만, 향후 글로벌 캠핑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동인기연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룹 계열사와의 구분
해외법인은 법인별로 고객 전용 공장이나 특정 생산 역할이 공개돼 있지 않은 경우가 있다. 따라서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는 종속기업이라는 사실과, 지분법 적용 또는 기타 관계에 있는 법인을 구분해 봐야 한다. 특정 고객의 메인 공장, 소량다품종 전담, 미래 매출 기여처럼 공식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는 역할은 단정하지 않는다.
10.타사와의 관계
동인기연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와 단순 생산 위탁을 넘어 개발 단계부터 협업할 수 있는 ODM 파트너 구조를 갖고 있다. 브랜드가 새 디자인을 출시할 때 패턴 제작, 샘플 개발, 완제품 생산까지 이어서 맡을 수 있다는 점이 관계의 핵심이다. 기존 고객과의 관계는 제품 개발력, 납기, 품질관리, 다품종 소량 생산 대응력이 반복적으로 검증되는 과정에서 유지된다. 알루미늄 프레임·부자재 가공과 봉제 공정을 함께 운영하는 점도 협업 범위를 넓히는 요소다.
경쟁 관계는 주로 다른 글로벌 아웃도어 용품 ODM 업체들과 형성되지만, 초경량 고강도 알루미늄 가공 기술과 인체공학적 봉제 기술을 융합한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경쟁사 대비 높은 진입장벽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고객별 매출액·점유율, 특정 브랜드의 신규 거래 여부, 핵심 제품군 내 점유율처럼 개별 관계의 강도를 보여 주는 수치는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경쟁력은 공개된 공정과 ODM 협업 구조 안에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공식 공시·보도자료
2026-08-14 · 반기보고서[6] · 상반기 연결 매출 1,333억 원, 영업이익 155억 원, 당기순이익 145억 원을 공시했다.
2026-07-10 ·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7]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은 4,210,600주, 68.71%로 신고됐다.
2026-06-02 · 중장기 ‘AI 제조 고도화 로드맵’ 발표[8] · 베트남 법인 운영과 필리핀 법인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현장 IoT·모니터링 시스템 확대 계획을 밝혔다.
2026-03-30 ·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9] · 연결 지배기업지분 순이익 기준 배당성향 25% 이상과 3년 연속배당을 목표로 제시했다.
2026-03-19 · 사업보고서[10] · 2025년 연간 연결 매출 2,441억 원, 영업이익 226억 원, 당기순이익 110억 원과 사업·생산법인 현황을 담았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한국거래소 KIND, 동인기연 공식 웹사이트의 위 공시·보도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dong-in.com/theme/theme06/business/oem_odm.php
- 원본 출처 — https://www.dong-in.com/theme/theme06/business/oem_odm.php
- 원본 출처 — https://www.dong-in.com/theme/theme06/business/oem_odm.php
- 원본 출처 — https://www.dong-in.com/theme/theme06/business/oem_odm.php
- 원본 출처 — https://www.dong-in.com/theme/theme06/business/rnd.php
-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871
-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800503
- 중장기 ‘AI 제조 고도화 로드맵’ 발표 — https://www.dong-in.com/bbs/board.php?bo_table=dongin_notice&wr_id=22
-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30/000245/20260330000774/68961.htm
-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9/002040/20260319008529/11011.htm
자주 묻는 질문
동인기연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동인기연의 전일 종가는 12,13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18%입니다.
동인기연 PER·PBR은?
2026-10-23 기준 동인기연의 PER은 6.17배, PBR은 0.47배입니다.
동인기연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동인기연의 장기 RS는 46, 단기 RS는 61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동인기연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동인기연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글로벌 1위 하이엔드 아웃도어 배낭 ODM 전문기업
동인기연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하이엔드팩 믹스 개선으로 비수기 마진 회복. 하반기 특수화 공급·중국 오더가 이익 레벨업과 저평가 해소 이끌 전망.”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상위 3개 고객이 매출 43%를 차지. 주문 축소·공급선 전환 시 해외 생산법인 가동률과 고정비 흡수가 악화돼 이익·영업현금흐름이 동반 훼손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동인기연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동인기연 관련 테마는 신발·아웃도어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