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
동화약품 로고

동화약품

까스활명수와 판콜을 보유한 국내 1호 최장수 제약사

2026.09.11 전일 종가 5,170 · 전 거래일 대비 +0.58% · 시가총액 1,444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897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제약회사로, '활명수'라는 국민 소화제를 통해 129년간 한국인의 속을 달래온, 그야말로 제약업계의 살아있는 역사 그 자체다.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빠른 종목코드(000020)를 부여받은 상징성까지 갖추고 있어, 단순한 제약사를 넘어 한국 자본시장의 시작을 함께한 터줏대감으로 통한다.

  • 활명수, 후시딘, 판콜 등 대중에게 친숙한 일반의약품(OTC)을 캐시카우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면서도, 최근에는 베트남 약국 체인 인수,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꾀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나서는 전통과 혁신의 기묘한 동거를 보여주는 기업이다.

2.비즈니스 모델

  • 일반의약품(OTC)을 약국에 직접 공급하며 발생하는 매출이 전체의 약 60%를 차지하는 핵심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 특히 '까스활명수', '판콜', '후시딘'과 같은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가진 스테디셀러 제품들이 꾸준히 현금을 창출하며 회사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 안정적인 일반의약품 사업을 기반으로 전문의약품(ETC) 개발 및 판매에도 힘을 쏟고 있으며, 최근에는 M&A를 통해 의료기기(메디쎄이) 및 해외 유통(베트남 중선파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 창업지인 순화동 신사옥 '빌딩1897'의 일부를 임대 공간으로 활용하여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창출하는 등, 제약업 본업 외에 부동산 자산을 통한 추가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브랜드 의약품과 상품 포트폴리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에서 활명수류는 218억 원, 판콜류는 158억 원, 잇치류는 116억 원, 후시딘류는 55억 원을 기록했다. 여기에 전문의약품·의약외품과 상품 매출, 메디쎄이의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건강 관련 식품·음료가 더해진다. 2024년 인수한 알보칠·화이투벤 등 OTC 4종과 2026년 출시한 편안 활·후시덤 등은 기존 브랜드군 바깥의 수요와 채널을 넓히려는 사례다.

충주 공장은 액제·정제·캡슐·연고 등 의약품 생산을 맡고, cGMP는 의약품의 제조와 품질관리를 위한 기준을 뜻한다. 용인 연구소는 신약과 신제품 연구개발의 기반이며, 회사는 면역염증성질환·항암제·섬유화 질환 치료제와 개량신제품·건강기능식품 개발을 병행한다.

판매와 현금 회수

일반의약품은 영업사원이 약국·도매상에서 주문을 받고, 전문의약품은 병·의원 방문을 통한 처방 유도 뒤 약국·도매상·병의원으로 판매된다. 판매대금은 외상매출 방식으로 약 90일 회전 조건이며, 특정 거래처 한 곳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지 않는 구조다. 브랜드 인지도와 영업·유통망의 유지가 매출 회전과 이익률 모두에 연결된다.

편안활 까스활 코어 농축액 상자와 개별 스틱 포장

▲ 동화약품 식품·음료 제품 편안활 — 원본 출처[1]

동화약품에서 약국·도매상·병의원·유통대리점을 거쳐 소비자로 이어지는 판매경로 도식

▲ 동화약품의 약국·병의원·유통대리점 판매경로 — 원본 출처[2]

3.제약 및 바이오

  • 제약산업은 개발·제조·유통·가격을 정부가 엄격히 관리하는 기술·지식집약 산업이다. 고령화와 건강한 노후에 대한 관심은 수요의 배경이 되지만, 일반의약품은 전문의약품보다 경기와 계절 요인의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 있다.

  • 국내 제약 시장은 고령화 사회 진입, 만성질환 증가,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라는 거스를 수 없는 메가 트렌드에 힘입어 연평균 9%대의 꾸준한 성장이 전망되는 유망 산업이다. 특히 국산 신약과 바이오시밀러의 상업화 확대, 정부의 산업 육성 정책이 긍정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전통적으로 전문의약품(ETC)이 시장의 약 80%를 차지하는 구조이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자가치료와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일반의약품(OTC) 및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중요성도 다시금 부각되고 있다. 이는 동화약품처럼 강력한 OTC 라인업을 갖춘 기업에게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 최근에는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의 확대, 디지털 헬스케어 등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이 산업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 이에 따라 전통 제약사들도 오픈 이노베이션, 스타트업 투자 등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 동화약품의 고객 접점은 약국·도매상·병·의원으로 나뉜다. OTC는 소비자에게 친숙한 브랜드와 약국 접근성이, ETC는 처방과 영업 디테일 활동이 판매의 출발점이다. 의료기기 제조업과 베트남 의약품 유통체인이 연결 편입돼 있어, 제약 본업의 판매 흐름만으로 연결 실적을 모두 설명하기는 어렵다.

  • 연구개발은 신약 후보만을 위한 조직이 아니라 개량신제품·복합제제·건강기능식품까지 포괄한다. 따라서 연구 성과를 평가할 때에는 후보물질의 연구 단계와 실제 허가·판매 단계, 그리고 기존 제품의 제형·제품 확장을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연구개발본부가 개발부문과 연구부문 및 각 팀으로 나뉜 조직도

▲ 동화약품 연구개발본부의 개발·연구 조직 구성 — 원본 출처[3]

4.독립운동가의 회사, 시대를 넘어 민족의 상처를 치유하다

  • 동화약품의 시작은 단순한 제약사를 넘어 민족의 아픔과 함께한 역사를 품고 있다. 창업 초기, 활명수를 팔아 얻은 이익으로 독립운동 자금을 조달했으며, 본사는 상해 임시정부와의 비밀 연락을 위한 서울 연통부로 사용되기도 했다. '생명을 살리는 물'이라는 활명수의 이름처럼, 문자 그대로 나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힘썼던 기업 정신은 오늘날까지도 회사의 중요한 자산으로 남아있다.

  • 상처엔 '후시딘', 감기엔 '판콜'. 이 두 브랜드는 대한민국 가정의 구급상자를 묵묵히 지켜온 양대 산맥이다.

  • ‘생명을 살리는 물’이라는 이름의 활명수는 이 역사와 함께 남아 있다. 상처에는 후시딘, 감기에는 판콜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붙을 만큼 이들 브랜드는 오랫동안 가정의 상비약 수요와 맞닿아 왔다. 다만 상처 연고와 감기약 시장의 우열은 제품·채널·시기별 경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시장 관측으로 봐야 한다.

  • 129년 브랜드의 힘은 익숙함에만 있지 않다. 활명수의 제품 변천, 후시딘·판콜 같은 장수 품목, 그리고 알보칠·화이투벤 인수와 신규 건강 관련 제품 출시는 오래된 브랜드 자산을 현재의 소비 수요에 연결하려는 흐름으로 읽힌다.

1897년부터 최근까지 활명수 제품 병과 포장 변천을 배열한 연표

▲ 활명수 제품군의 시대별 변천 — 원본 출처[4]

석조 구조물 중앙의 서울 연통부 기념비 명판

▲ 서울 연통부 기념비 — 원본 출처[5]

5.오너 4세 시대, 시험대에 오른 '젊은 피'

  • 2025년, 창업주 가문의 4세인 윤인호 대표가 경영 전면에 나서며 동화약품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 2013년 입사 후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경영 수업을 받은 그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야심 찬 포부를 밝히며 변화를 예고했다.

  • 윤인호 대표가 경영 전면에 나선 뒤에도 동화약품은 유준하·윤인호 공동 대표 체제다. 공식 이사회 페이지에서 유준하 대표는 경영총괄을, 윤인호 대표는 고객감동본부와 지원본부를 맡는다. 따라서 회사를 윤인호 단독 체제로 설명하기보다 공동 대표 아래 영업·지원·신사업 과제를 나누는 구조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 뒤 등기이사 수는 6명에서 8명으로 늘었고 사외이사는 3명이다. 생활건강·기획관리·영업기획 부문의 사내이사가 새로 선임되면서, 브랜드 소비재와 사업 관리·영업을 함께 다루는 이사회 구성이 갖춰졌다.

  • 윤인호 대표 체제 이후, 베트남 약국 체인 '중선파마' 인수, 신사업 TF 출범 등 사업 다각화를 위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일반의약품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 엔진을 장착하려는 시도로 해석되지만, 인수 기업의 초기 적자 및 수익성 악화라는 현실적인 과제에도 직면해 있다.

  • 베트남 유통체인, 의료기기, 건강 관련 제품은 기존 일반의약품 중심 사업의 바깥을 넓히는 성장축이다. 다만 확장의 성패는 신제품과 새 채널이 반복 매출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연결 자회사의 손익 부담을 줄일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 보수적인 제약업계에서 젊은 리더십이 과연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정적인 기존 사업을 지키면서도 미래를 위한 혁신을 성공시켜야 하는 무거운 과제를 안고 있으며, 그의 경영 능력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고 할 수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기대] 오너 4세 윤인호 대표 체제가 본격화되면서 신약 개발 및 사업 다각화에 대한 드라이브가 강하게 걸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존재한다. 특히 항암제와 같은 고부가가치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외부 유망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긍정적으로 평가받는다.

  • [기대] 베트남 약국체인 '중선파마' 인수와 같은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고, 기존의 주력 품목인 활명수 등의 글로벌화를 꾀하는 전략이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높일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생산 시설 확대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 활명수·판콜·후시딘·잇치로 대표되는 약국 브랜드 위에 알보칠·화이투벤 인수 품목, 다이소용 신제품, 후시덤 같은 새 제품군을 올릴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기존 약국 채널에만 의존하지 않고 소비재 접점을 넓히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채널별 재구매가 확인되면 브랜드 자산의 활용 범위도 넓어진다.

  • 의료기기 제조와 베트남 의약품 유통체인도 장기 성장의 선택지다. 2026년 1분기 의료기기 제조업은 영업흑자를 냈고, 중선파마를 포함한 TS Care는 현지 유통망을 보유한 연결 자회사다. 제약 본업과 다른 수요·지역을 더한다는 시장 기대는 이들 사업의 실적 개선 여부를 전제로 한다.

[우려]

  • [우려]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98% 이상 급감하며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신사옥 이전과 같은 일회성 비용 증가, 베트남 사업 관련 투자 비용, 신제품 출시에 따른 광고선전비 증가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 같은 2026년 1분기 제약업 영업이익은 116억 원이었지만 의약품 유통체인은 14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연결 매출에 유통체인이 기여해도 손익은 별개이므로, 외형 확대가 곧바로 수익성 개선을 뜻하지는 않는다.

  •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은 4,964억 원이었으나 영업이익은 3억 원 수준으로 낮았다. 신제품·채널 확장과 해외 유통 투자가 어느 정도의 비용을 수반하는지, TS Care의 손실이 축소되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는 우려가 남는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이며 단위는 억 원이다. 분기 수치는 해당 분기 누적이 아닌 3개월 실적이고, 2025년은 감사 완료 연간 실적이다.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핵심 해설

2026년 상반기 (연결·누적)[6]

2,675.5억원

215.2억원

161.1억원

2026년 1분기

1,306

112

97

제약업 영업이익 116억 원과 의료기기 제조업 흑자가 연결 이익을 이끌었고, 의약품 유통체인은 14억 원 영업손실을 냈다.

2025년 연간

4,964

3

38

매출은 전년보다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낮아졌다.

2025년 1분기

1,257

23

-8

매출은 2026년 1분기보다 작았고,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9% 늘어난 가운데 영업이익이 23억 원에서 112억 원으로 개선된 분기다. 판매비와관리비 및 연구개발비의 합계가 전년 동기보다 감소한 점도 이익 개선에 반영됐다.

다만 연결 실적의 내부 온도는 균일하지 않다. 제약업 매출은 1,048억 원, 의료기기 제조업 매출은 74억 원, 의약품 유통체인 매출은 177억 원, 임대업 매출은 8억 원으로 구성됐다. 제약업의 수익성과 베트남 유통체인의 손실이 동시에 나타난 만큼, 이후 실적에서는 브랜드 의약품 판매와 유통체인 손익의 방향을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2026년 3월 31일 회사 공시의 5% 이상 주주는 디더블유피홀딩스 15.22%, 윤인호 6.43%, 가송재단 6.39%다. 자기주식은 21만3,540주로 발행주식의 0.76%다.

  • 최대주주 측 지분은 개인별 지분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같은 공시의 디더블유피홀딩스 외 13인 합계는 944만4,564주, 33.81%이며, 윤도준의 2026년 2월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는 특별관계자 합산 939만7,282주, 33.65%로 기재됐다. 기준일과 변동 내역이 다른 수치이므로 서로를 대체하는 숫자로 보면 안 된다.

  • 특수관계인 포함: 오너 일가 및 재단 등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상당한 수준으로 안정적인 경영권을 뒷받침하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6년 1분기 최대주주 측 합계 지분은 윤현호의 시장 매입으로 증가했다. 반면 윤인호 대표의 해당 분기 지분은 179만6,560주, 6.43%로 변동이 없었다. 따라서 오너 4세의 지분 확대를 지속적인 장내 매수로 단정하기보다 공시별 변동 주체와 시점을 구분하는 편이 적절하다.

  • 과거에 비해 기관 투자자들의 지분율 변동이 크지 않으며, 외국인 지분율 또한 낮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종속회사

메디쎄이는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등을 제조하는 의료기기 회사로, 동화약품의 지분율은 62.07%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74억 원, 순이익은 17억 원으로 공시됐다. 제약 본업 밖에서 의료기기 제조업을 연결하는 축이다.

메디쎄이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및 의료기기를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이다. 동화약품이 2020년 인수하며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사업 분야로의 확장을 본격화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중선파마 (TRUNG SON PHARMA)

TS Care Joint Stock Company는 베트남 의약품 유통체인을 운영하는 연결 종속회사로, 중선파마 사업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다. 동화약품의 지분율은 55.99%이며 2026년 1분기 매출은 177억 원, 순손실은 18억 원이었다.

동화약품이 2023년 지분 51%를 인수하며 경영권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인수 초기에는 투자 비용 발생으로 동화약품의 연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활명수 등 주력 제품의 해외 판매 채널로 활용될 전망이다.

동화지엔피

의약품 및 화장품 유리 용기 제조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동화약품의 '활명수' 병을 생산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동화약품 그룹의 포장재 사업을 담당하며, 그룹 내 수직계열화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핵심 계열사 중 하나다.

동화지앤피는 연결 종속회사와는 구분되는 그룹 계열사다. 동화약품은 2026년 1분기 동화지앤피에서 포장재를 매입했고, 해당 매입액은 59억 원이었다. 활명수 병을 포함한 포장재 사업이라는 기존 역할은 유지하되, 외부 매출 확대나 시장 지위는 공식 공시로 확인되는 범위를 넘어 단정하지 않는다.

10.타사와의 관계

한국다케다제약과는 덱실란트·란스톤 LFDT의 국내 판매·유통 계약이 있다. 계약 체결일은 2025년 3월 24일이며, 동화약품은 국내 판매 촉진과 유통을 맡는다. 계약금액과 종료일은 영업비밀로 공시하지 않았다. 이는 동화약품의 전문약 시장 영업력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온코크로스: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기업 온코크로스와 항암제 신규 적응증 발굴을 위한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온코크로스와는 2022년 항암제 신규 적응증 발굴을 위한 AI 기반 공동연구가 회사 연혁에 기록돼 있다. 이는 신규 적응증 탐색을 위한 공동연구의 존재를 뜻하며, 특정 후보물질의 임상 성공이나 매출을 보장하는 사실로 확대해석할 수는 없다.

디지털치료제 개발사 하이와 재생의료 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등 바이오 벤처에 대한 투자·협업은 오픈 이노베이션의 맥락에서 언급돼 왔다. 다만 투자 조건, 개발 단계, 상업화 성과가 공개 공시로 구체화되지 않은 관계는 개별 계약의 성과로 단정하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11.공시 및 뉴스

2026-08-14 · 반기보고서[7] · 2026년 상반기 경영과 재무 상태를 담은 최신 정기공시다.

2026-08-11 · 대량보유상황보고[8] · 최대주주 측 보유 현황은 개인별 지분과 합산 지분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2026-07-30 ·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운영현황[9] · CP 운영 현황을 공시하며 준법경영 체계를 공개했다.

2026-05-18 · 퍼스트 케어 브랜드 ‘후시덤’ 다이소 출시…가성비 더마 뷰티 시장 공략[10] · 후시덤을 다이소 채널에 내놓으며 소비재 접점을 넓혔다.

2026-04-27 · ‘편안 활’ 등 다이소용 신제품 9종 출시… 초도 물량 '품절'도[11] · 건강 관련 식품·음료 제품군의 새 판매 채널을 추가했다.

2026-04-09 · 신용재 중선파마 호치민 지사장 선임[12] · 베트남 유통체인 운영의 현지 관리 체계를 보강했다.

자료

한국거래소 정기공시와 동화약품 공식 뉴스·제품 페이지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www.dong-wha.co.kr/product/list_new.asp
  2.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2370/20260515005331/11013.htm
  3.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2370/20260515005331/11013.htm
  4. 원본 출처 — https://www.dong-wha.co.kr/company/whalmyungsu.asp
  5. 원본 출처 — https://www.dong-wha.co.kr/company/seoulLiaisonOffice.asp
  6. 2026년 상반기 (연결·누적)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645
  7. 반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
  8. 대량보유상황보고 — https://kind.krx.co.kr/disclosure/details.do?method=searchDetailsMain
  9.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운영현황 — https://kind.krx.co.kr/contents/MKD/01/0101/01010101/MKD01010101.jsp
  10. 퍼스트 케어 브랜드 ‘후시덤’ 다이소 출시…가성비 더마 뷰티 시장 공략 — https://www.dong-wha.co.kr/mediaCenter/dnews/content.asp?t_idx=1545
  11. ‘편안 활’ 등 다이소용 신제품 9종 출시… 초도 물량 '품절'도 — https://www.dong-wha.co.kr/mediaCenter/dnews/content.asp?t_idx=1543
  12. 신용재 중선파마 호치민 지사장 선임 — https://www.dong-wha.co.kr/mediaCenter/dnews/content.asp?t_idx=1541
최근 수정전체 기록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