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전일 종가 59,000원 · 전 거래일 대비 -4.22% · 시가총액 4.5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반도체 후공정의 필수 소모품인 테스트용 프로브(리노핀)와 소켓을 만드는 회사로, 사실상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부품 시장의 보이지 않는 강자다. 퀄컴, 삼성전자, TSMC, 엔비디아 등 내로라하는 팹리스, 파운드리, 종합반도체 기업 대부분이 고객사일 정도로 기술력과 시장 지배력이 막강하다. 리노공업은 리노핀(LEENO PIN)과 IC 테스트 소켓을 자체 브랜드로 개발·제조·판매하고, 초음파 진단기 등에 적용되는 의료기기 부품도 만드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다. 반도체 테스트 공정에서 쓰이는 소모성 부품을 주력으로 하며, 의료기기 부품이 또 하나의 사업축을 이룬다. 회사는 1996년 설립돼 2001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대표이사는 이채윤이다. 제조업임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이 40%를 넘나드는 경이로운 수익성을 자랑하며, AI 반도체, 온디바이스 AI 등 고성능 칩 시장이 커질수록 동반 성장하는 구조를 가졌다. 10년 이상 배당금을 꾸준히 늘려온 대표적인 배당성장주이기도 해서 장기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단골로 등장하는 종목이다.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제품은 '리노핀(LEENO PIN)'이라는 브랜드의 테스트 프로브와 이를 조립한 모듈인 'IC 테스트 소켓'이다. 이는 반도체 칩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전기적 특성을 검사하는 공정에서 칩과 테스트 장비를 연결하는 바늘과 판 같은 소모성 부품으로,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으로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에 맞춤형으로 공급된다. 2026년 1분기 매출 기준 IC 테스트 소켓류는 639억원으로 전체의 64.10%, 리노핀류는 246억원으로 24.65%를 차지했다. 초음파 프로브 등에 적용되는 의료기기 부품류는 104억원, 10.46%였다. 회사는 약 3만 종의 제품을 생산한다고 공시하며, 제품 난이도와 거래처별 공급수량이 가격 형성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한다.
설계부터 가공, 조립, 도금, 검사까지 모든 공정을 회사 내부에 갖춘 '전 공정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이를 통해 고객사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주문에 신속하게 대응(단납기)하면서도 높은 품질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그야말로 남들이 따라 하기 힘든 해자를 구축했다. 설계·가공·조립·도금·검사로 이어지는 생산 공정을 자체 수행하는 체계는 품질 유지, 원가 경쟁력, 리드타임(주문부터 납품까지 걸리는 시간) 대응의 기반이다. 다만 주문생산 비중이 높아 품목별 생산능력은 제품의 미세조립·가공·도금 사양, 인력과 장비 가동에 따라 달라진다.
반도체 테스트 부품에서 축적한 초정밀 미세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초음파 진단기기에 들어가는 프로브 부품 등 의료기기 분야로도 사업을 다각화하여 안정적인 추가 수익원을 확보하고 있다. 매출 비중은 아직 크지 않지만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 다수 칩 접촉부가 배치된 LEENO 테스트 소켓 플레이트 — 원본 출처[1]
3.반도체 테스트 소켓 산업
반도체 테스트 소켓 시장은 칩의 성능이 고도화되고 종류가 다양해질수록 동반 성장하는 구조를 가진다. 특히 5G, 인공지능(AI), 전기차, 고성능 컴퓨팅(HPC) 시장이 개화하면서 반도체 칩의 입출력 단자(Pin)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신호 속도가 빨라지면서 테스트 소켓의 기술적 중요성과 가격(ASP)이 함께 상승하는 추세다. 반도체는 설계·웨이퍼 가공·패키징·테스트를 거쳐 생산된다. 리노핀과 IC 테스트 소켓은 테스트 장비가 다양한 반도체 칩과 호환되도록 돕는 인터페이스 소모품이다. 조립과 최종 테스트를 외주로 맡는 OSAT(반도체 조립·테스트 외주업체)를 포함해 IDM, 팹리스, 파운드리, 패키징·테스트, 전기전자 분야에서 수요가 발생한다. 이 산업은 다품종 주문생산 성격이 강하고, 기술 축적에 긴 시간이 필요하며 제품 신뢰성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진입장벽이 형성될 수 있다. 회사는 반도체·전기전자 고객의 주문에 맞춰 설계·제작하므로 계절적 매출 변동은 상대적으로 작을 수 있으나, 경기 하강기에 고객사의 투자 축소와 수주 감소가 매출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공시했다.
ISC, 일본의 야마이치전기, 대만의 윈웨이(WinWay) 등이 주요 글로벌 경쟁사로 꼽힌다. 경쟁사들이 실리콘 러버 소켓이나 다른 방식으로 영역을 구축하고 있지만, 고부가가치 비메모리 R&D 테스트 시장에서 리노공업의 기술력과 고객 신뢰도는 여전히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ISC, TSE, 일본 야마이치전기와 요코워 등이 경쟁사로 거론된다. 다만 공식 공시는 개별 경쟁사의 점유율이나 특정 방식별 우위를 제시하지 않으므로, 리노공업의 시장 독식이나 개별사와의 우열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 금색 접점 배열이 드러난 LEENO 프로브 소켓 — 원본 출처[2]

▲ 110 GHz까지 표시된 고주파 측정 장비와 측정 그래프 — 원본 출처[3]
4.리노공업의 심장, 리노핀
리노공업의 모든 것은 사실상 '리노핀' 한 단어로 요약 가능하다. 머리카락보다 얇은 이 작은 탐침(Probe)이 반도체의 불량을 잡아내는 최전선 병사 역할을 하며, 회사를 수십 년간 먹여 살린 일등 공신이다. 단순한 부품처럼 보이지만, 수많은 반도체 칩의 종류와 형태에 맞춰 수만 가지 규격으로 제작되어야 하는 기술집약적 제품으로, 이 분야에서 리노공업은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리노핀은 반도체나 인쇄회로기판의 전기적 불량 여부를 확인하는 탐침형 소모성 부품이다. 작아 보이지만 검사 대상의 형태와 접점 조건에 맞춰 설계돼야 하며, 회사는 약 3만 종의 제품을 생산한다고 공시한다. 리노핀은 IC 테스트 소켓과 함께 반도체 테스트 공정의 접점을 구성한다. 새로운 디바이스와 더 복잡한 테스트 조건이 늘어날수록 개발용 리노핀과 소켓의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의 시장 전망이다. 다만 세계 시장 점유율이나 특정 분야 1위 여부는 공식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 미세 피치 프로브 핀과 미세 드릴링 구조 — 원본 출처[4]

▲ 미세 피치별 프로브 기계·전기 사양과 G-S-G 배열 — 원본 출처[5]
5.창업자 이채윤과 그의 제국
이채윤은 리노공업의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다. 공식 회사 개요상 리노공업은 1996년 설립됐으며, 이 대표는 현재 경영을 맡고 있다. 창업자인 이채윤 대표는 회사 지분의 약 34.66%를 보유한 단일 최대주주로, 1978년 창업 이래 회사를 이끌어온 절대적인 존재다. 회사 이름 '리노(LEENO)'는 이 대표의 성 '이(Lee)'와 부인의 성 '노(Noh)'를 합쳐 만들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강력한 오너십을 바탕으로 과감한 설비 투자와 연구개발을 주도하며 회사를 기술 중심의 강소기업으로 키워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6년 6월 12일 기준 대량보유 보고서에서 이채윤과 특별관계자 1인의 보유주식은 19,421,345주, 보유비율은 25.48%로 기재됐다. 이전에 알려진 34.66%와의 단순 비교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해당 보고서는 단순처분, 특별관계자 추가, 2025년 4월 주식분할 반영을 변동 사유로 제시했다. 창업자 중심의 장기 경영과 자체 생산기반은 리노공업을 기술 중심의 강소기업으로 바라보게 하는 배경이다. 다만 회사명 유래와 경영 평가의 세부 내용은 공식 지분 공시와 별개로 전해지는 맥락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AI 반도체 시장의 개화는 리노공업에 있어 가뭄의 단비와도 같다. 복잡한 AI 칩을 테스트하기 위한 고부가가치 연구개발(R&D)용 테스트 소켓의 수요가 급증하며, 이는 회사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덕분에 비메모리 반도체 R&D 흐름에 실적이 연동되는 구조가 더욱 공고해졌다. [기대] 2026년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1,432억원, 영업이익은 735억원으로 1분기의 998억원, 473억원보다 늘었다. 회사는 AI·데이터센터·IoT·5G·전기차 등 반도체 고도화가 테스트 난이도와 관련 부품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시장 환경에 대한 회사의 전망이며, 특정 AI 고객의 주문을 뜻하지는 않는다. [기대] 2026년 1분기 말 건설중인 자산은 1,427억원으로 전기 말 1,295억원에서 증가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향후 생산 여력과 제품 개발 대응력을 가늠할 자료가 될 수 있으나, 공시만으로 신공장 완공 시점·생산능력·매출 목표를 확정할 수는 없다. [우려] 반도체 업황의 변동성은 리노공업이 늘 안고 가야 할 숙제와 같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나 특정 대형 고객사에 대한 높은 의존도는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꼽히며,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매물은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우려] 반도체·전기전자 고객의 주문에 맞춘 사업 구조는 성수기와 비수기 변동을 낮출 수 있는 반면, 경기 하강기에 고객 투자와 수주가 줄면 매출과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주문생산 제품은 난이도와 공급수량, 원재료, 공정·납기 조건에 따라 수익성이 달라질 수 있다. [우려] 의료기기 부품은 2026년 1분기 매출의 10.46%를 차지했지만, 회사는 생산설비·인력·원재료를 다른 사업부문과 공통으로 사용해 매출 외 사업부문별 재무정보를 구분하지 않는다. 사업 다각화의 기여도는 매출 비중과 전체 실적을 함께 봐야 한다.
7.실적 리뷰
별도 기준 분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영업이익률 |
|---|---|---|---|---|
2026년 2분기[6] | 1,432억원 | 735억원 | 659억원 | 51.3% |
2026년 1분기[7] | 998억원 | 473억원 | 404억원 | 47.4% |
2025년 4분기[8] | 848억원 | 404억원 | 397억원 | 47.6% |
2025년 3분기[9] | 968억원 | 483억원 | 419억원 | 49.9% |
2025년 2분기[10] | 1,125억원 | 534억원 | 411억원 | 47.5% |
2025년 1분기[11] | 784억원 | 349억원 | 293억원 | 44.5% |
2025년에는 1분기 784억원에서 2분기 1,125억원까지 매출이 확대된 뒤 3분기 968억원, 4분기 848억원을 기록했다. 2026년에는 1분기 998억원에서 2분기 1,432억원으로 외형과 이익이 함께 증가했다.
제품별 매출은 주문제작 비중이 높아 제품 난이도와 공급수량에 따라 달라진다. 2026년 1분기에는 IC 테스트 소켓류가 매출의 64.1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리노핀류 24.65%, 의료기기 부품류 10.46%가 뒤를 이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6월 12일 대량보유 보고서 기준 이채윤과 특별관계자 1인의 보유주식은 19,421,345주, 보유비율은 25.48%다. 이채윤은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로 기재돼 있다. 이채윤 외 1인 (34.7%): 창업주이자 대표이사. 리노공업의 '리'가 이채윤 대표의 성씨, '노'가 아내의 성씨에서 따왔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안정적인 지분율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회사를 이끌고 있다. 자기주식: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에 활용될 수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3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분율을 기존 6.92%에서 8.33%로 확대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방증으로 해석될 수 있다. 최근 5사업연도 동안 자본금 변동사항이 발생하지 않았을 정도로 재무구조가 안정적이며, 이는 주주 지분 가치의 희석 우려가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대량보유 보고서는 직전 보유비율 34.66%와 비교해 보유비율이 25.48%가 된 사유로 단순처분, 특별관계자 추가, 2025년 4월 주식분할 반영을 들었다. 따라서 과거 공시에 나온 주식 수나 보유비율을 현재 기준과 단순 비교하기보다, 보고서의 기준일과 변동 사유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삼성자산운용 등 기관의 기존 보유비율은 이 최신 대량보유 보고서의 보유내역에 제시되지 않는다. 최대주주 지분과 기관 보유현황은 각각의 기준일이 적힌 대량보유 보고서로 구분해 보는 것이 적절하다.
9.주요 계열사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으로 연결대상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 이는 리노공업 본업의 경쟁력에 집중하는 경영 전략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2026년 1분기 보고서 제출일 기준 리노공업은 계열회사와 연결대상 종속회사를 보유하지 않았으며, 타법인 출자도 없다고 공시했다. 리노정밀(주)은 대표이사 이채윤의 제(弟)가 대표이사인 기타 관계회사로 기재돼 있다. 다만 리노공업의 출자지분은 없으므로, 연결 종속회사나 계열회사와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고객 및 판매 관계
리노핀과 IC 테스트 소켓은 IDM(종합반도체 업체), 팹리스, 파운드리, 패키징·테스트, 전기전자 등 여러 분야에서 매출이 발생한다. 회사는 국내에서 기술영업으로 제품 개발 초기부터 샘플 제작·테스트·양산·사후관리까지 대응하고, 해외에서는 대리점과 직접거래를 병행한다. 의료기기 부문에서는 회사가 2010년부터 지멘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초음파 프로브용 부품을 공급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반도체 테스트 부품에서 축적한 미세제조공정 경험이 의료기기 부품 공급으로 이어진 사례다.
경쟁 관계
시장에서는 ISC, TSE, 야마이치전기, 요코워 등이 비교 대상으로 언급된다. 다만 공식 공시는 이들 회사와의 개별 경쟁관계, 특정 고객사와의 거래, 고객별 매출을 식별하지 않는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퀄컴, TSMC, 엔비디아 등을 고객사로 단정하기보다, 회사가 밝힌 고객 산업군 범위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10월 01일: 삼성자산운용 리노공업 주식 대량보유 변동 공시. 삼성자산운용이 리노공업 주식 보유 비율을 6.42%에서 8.64%로 증가시켰다. 보유 주식 수는 4,891,973주에서 6,585,897주로 변동했으며, 매매로 인한 변동 보고 의무가 발생했다. 원문
2026년 09월 30일: 미래에셋자산운용, 리노공업 지분율 5.91%에서 6.95%로 증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리노공업 주식 보유 비율을 5.91%에서 6.95%로 증가시켰다. 보유주식 수는 4,505,763주에서 5,296,338주로 증가했으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이다. 원문
최신 정기공시
2026. 8. 14. · 반기보고서 (2026.06)[12] · 2026년 2분기 별도 기준 매출 1,432억원, 영업이익 735억원을 제시했다.
2026. 5. 14. · 분기보고서 (2026.03)[13] · 1분기 제품 구성, 판매경로, 계열회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지분·지배구조 관련 공시
2026. 6. 15. · 이채윤의 리노공업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14] · 기준일 6월 12일 최대주주 측 보유비율 25.48%와 주식분할·처분 등의 변동 사유를 담았다.
직전 정기공시
2026. 3. 18. · 사업보고서 (2025.12)[15] · 2025년 연간 실적과 4분기 실적의 기준 공시다.
2025. 11. 13. · 분기보고서 (2025.09)[16] · 2025년 3분기 별도 기준 매출 968억원, 영업이익 483억원을 제시했다.
2025. 8. 13. · 반기보고서 (2025.06)[17] · 2025년 2분기 별도 기준 매출 1,125억원, 영업이익 534억원을 제시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 KIND에 공개된 위 공식 공시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각주
- 원본 출처 — https://leeno.com/kr/products/
- 원본 출처 — https://leeno.com/kr/products/0-80mm-probe/
- 원본 출처 — https://leeno.com/kr/products/110ghz-actual-measurement-capability/
- 원본 출처 — https://leeno.com/kr/products/
- 원본 출처 — https://leeno.com/kr/products/fine-pitch-probe/
- 2026년 2분기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445
- 2026년 1분기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0390/20260514000861/11013.htm
- 2025년 4분기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8000182
- 2025년 3분기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1/13/000310/20251113000790/11013.htm
- 2025년 2분기 — https://opendart.fss.or.kr/xbrl/viewer/main.do?rcpNo=20250813000235
- 2025년 1분기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8000182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445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0390/20260514000861/11013.htm
- 이채윤의 리노공업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15/000003/20260615000004/00636.htm
-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8000182
- 분기보고서 (2025.09)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1/13/000310/20251113000790/11013.htm
- 반기보고서 (2025.06) — https://opendart.fss.or.kr/xbrl/viewer/main.do?rcpNo=20250813000235
자주 묻는 질문
리노공업 전일 종가는?
2026-10-26 기준 리노공업의 전일 종가는 59,0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4.22%입니다.
리노공업 PER·PBR은?
2026-10-26 기준 리노공업의 PER은 29.47배, PBR은 6.12배입니다.
리노공업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리노공업의 장기 RS는 73, 단기 RS는 8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리노공업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리노공업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마진율 40%대, R&D 테스트 소켓 점유율 1위 소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