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
마녀공장 로고

마녀공장

국민 클렌징 오일을 탄생시킨 스킨케어 뷰티 브랜드사

2026.10.23 전일 종가 14,580원 · 전 거래일 대비 -0.82% · 시가총액 2,39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2012년 설립된 자연주의 기능성 스킨케어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좋은 성분은 피부를 속이지 않는다'는 슬로건 아래 클렌징, 앰플, 에센스 등을 주력으로 판매한다. 2023년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며 K-뷰티 인디 브랜드의 대표적인 성공 신화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 65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대표 브랜드인 '마녀공장(ma:nyo)'을 필두로 비건 뷰티 '아워비건', 향 특화 '바닐라부티크', 색조 라인 '노머시' 등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특히 '퓨어 클렌징 오일'과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등은 각종 뷰티 어워드를 석권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은 스테디셀러다.

  • ‘좋은 성분은 피부를 속이지 않는다’는 브랜드 문구 아래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 일본 판매법인과 2026년 1월 설립한 미국 판매법인을 연결 범위에 두고 해외 시장을 넓히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성장한 D2C(Direct-to-Consumer) 강자. 설립 초기부터 소셜커머스와 자사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45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는 등 온라인 시장에서 탄탄한 기반을 다졌다. 현재는 올리브영과 같은 H&B 스토어와 홈쇼핑 등으로 국내 판매 채널을 확장하고 있다.

  • 전체 매출의 6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수출 주도형 비즈니스 구조를 갖추고 있다. 특히 일본과 미국 시장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지며, 현지 인플루언서와의 긴밀한 협업과 지역별 문화 및 채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전략으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 제품 기획과 브랜딩에 역량을 집중하고, 생산은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외부 전문 OEM/ODM(주문자상표부착생산/제조업자개발생산) 파트너사를 활용하는 효율적인 사업 모델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대규모 생산 설비 투자 없이도 시장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신속하게 출시하며 경쟁력을 유지한다.

  • 마녀공장은 제품 기획·브랜딩·마케팅에 집중하고, 생산은 외부 전문사가 맡는 OEM 방식으로 운영한다. OEM은 외부 전문사가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회사는 자체 생산설비 대신 코스맥스·클라젠 등 파트너와 협업해 성분과 기능이 다른 제품을 빠르게 내놓는 구조를 택하고 있다. 용기·단상자·튜브 등 1차 부자재는 직접 사입해 제조업체에 공급한다. 판매는 온라인 기반 B2C(기업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방식)에서 출발했지만 국내외 채널을 함께 쓰는 형태다. 국내에서는 자사몰·네이버스토어·쿠팡·종합몰과 올리브영, 이마트 트레이더스, 코스트코 등 H&B·대형 유통채널에 직접 납품한다. 해외에서는 아마존·큐텐·라쿠텐 같은 주요 B2C 플랫폼을 직접 운영하고, 그 밖의 국가와 채널은 지역 벤더사와 협력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269.15억원 가운데 수출은 178.83억원으로 66.44%를 차지했다. 판매경로별로는 수출 오프라인 매출이 102.50억원, 전체 매출의 38.08%로 가장 컸다. 따라서 해외 유통의 지속성과 채널별 판촉 조건은 매출과 수익성에 함께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부자재 입고부터 제조·포장·완제품·출고까지와 각 품질검사 단계를 나타낸 생산 공정도

▲ 제품 생산 및 품질검사 공정도 — 원본 출처[1]

영업본부 아래 국내사업과 글로벌사업으로 나뉜 판매조직도

▲ 국내사업과 글로벌사업으로 구성된 판매조직 — 원본 출처[2]

3.K-뷰티 산업

  •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는 하나의 확고한 장르로 자리 잡았으며, 특히 독창성과 고기능성으로 무장한 인디 브랜드들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숏폼 플랫폼을 통한 바이럴 마케팅이 주효하면서, 과거 중국 시장에 편중되었던 수출이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 등지로 다변화되는 긍정적인 구조적 변화를 맞이했다.

  • 클린 뷰티와 지속가능성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 소비자들은 유해 성분 배제를 넘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윤리까지 고려하여 제품을 선택한다. 이에 따라 비건 레시피, 친환경 패키징,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등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업계 전반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 기능성 스킨케어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며, '글래스 스킨(유리알 피부)'이나 '슬로우에이징' 같은 트렌드가 글로벌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소한의 제품으로 최적의 효과를 내는 '스키니멀리즘' 경향과 맞물려, 진정, 피부 장벽 강화 등 특정 효능에 특화된 고기능성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 ‘글래스 스킨’, ‘슬로우에이징’, 스키니멀리즘처럼 적은 단계로 피부 고민을 관리하려는 소비 흐름은 기능성 스킨케어 수요와 맞닿아 있다. 다만 유사 콘셉트와 가격대의 브랜드가 빠르게 늘어나는 산업인 만큼, 제품력뿐 아니라 채널별 노출과 재구매가 경쟁력을 가른다.

4.대표 제품, 그들은 어떻게 전설이 되었나

마녀공장의 역사는 '퓨어 클렌징 오일'의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돌콩 오일 등 자연 유래 성분 90% 이상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국민 클렌징 오일'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4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단순한 메이크업 제거를 넘어 블랙헤드와 피지 관리까지 가능하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누적 판매량 2000만 병을 돌파하는 등 시장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 잡았다.

'퓨어 클렌징 오일'이 전장을 휩쓰는 장수였다면, '갈락 나이아신 에센스'와 '비피다 바이옴 콤플렉스 앰플'은 든든하게 후방을 책임지는 책사와도 같았다. 특히 '갈락 나이아신 에센스'는 일본 시장 성공의 일등 공신인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등장하며 현지 인지도가 급상승했고, 일본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앰플 부문 매출 1위를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탄탄한 제품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장기적인 사랑을 받기 어렵다는 뷰티 시장의 불문율을 증명한 사례다.

최근에는 기존의 성공 방정식에 안주하지 않고, 클렌징과 앰플에 편중된 포트폴리오를 스킨케어 전반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판테토인'과 같은 신규 보습 기초 라인을 출시하며 제2의 스테디셀러 육성에 나서는 등, '단일 히트 제품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종합 스킨케어 브랜드'로의 체질 개선을 꾀하고 있다.

마녀공장의 성장 서사는 ‘퓨어 클렌징 오일’과 떼어놓기 어렵다. 회사는 이 제품을 글로벌 No.1 제품으로 소개하며, 2020년 11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전 세계 누적 판매 9,066만 개와 66개국 진출을 제시한다. 현재 공식몰은 퓨어 소이빈 클렌징 라인과 함께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세럼 패치를 주요 제품으로 전면에 둔다.

노란 배경에서 모델이 마녀공장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펌프 용기를 들고 있는 사진

▲ 마녀공장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 원본 출처[3]

흰 배경에 놓인 마녀공장 갈락토미 멜라코어 에센스 스포이트 병

▲ 마녀공장 갈락토미 멜라코어 에센스 — 원본 출처[4]

5.파란만장 대주주 변천사

마녀공장은 2012년 화상 피부 치료 연구원과 이커머스 전문가가 의기투합하여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출발했다. 이후 '메디힐' 마스크팩 신화로 유명한 엘앤피코스메틱이 2018년 지분 70%를 인수하며 본격적인 성장 가도에 올랐다. 엘앤피코스메틱의 자금력과 유통망을 등에 업고 마녀공장은 2023년 성공적으로 코스닥에 상장했으나, 상장 이후 엘앤피코스메틱이 수차례 블록딜과 경영권 매각을 통해 지분을 정리하면서 소액주주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2025년 4월,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케이엘앤파트너스가 새로운 주인이 되었다. 케이엘앤파트너스는 맘스터치 등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이 있는 만큼, 마녀공장의 해외 유통망 강화와 기업 가치 제고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크다. 특히 운용사 대표가 직접 공동 대표이사로 취임하며 경영 전면에 나선 것은 단기적인 투자금 회수보다는 중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현재 마녀공장은 송지혜 브랜드 총괄 대표와 김기현 경영 총괄 대표의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비용 효율화와 글로벌 공급망 최적화 등 내실을 다지는 작업을 병행하며 '빠르게 성장하면서도 이익을 남기는 브랜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4월 30일 주식양수도에 따라 최대주주는 엘앤피코스메틱에서 케이뷰티홀딩스 유한회사로 변경됐다. 현재는 송지혜와 김기현의 각자대표 체제다. 송지혜는 브랜드 방향과 소비자 접점을, 김기현은 경영 운영과 자본 효율을 함께 챙겨야 하는 구도다. 새 대주주 아래 해외 유통망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기대하는 시각은 있지만, 실제 평가는 제품 판매와 이익 개선으로 확인될 필요가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특히 미국, 일본 등 핵심 해외 시장에서의 유통 채널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통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 [기대] 2026년 1분기 연결 잠정 매출은 269.15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거의 같았지만, 영업이익은 60.53억원으로 326.57% 증가했다.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에서 매출 규모를 유지하며 이익률을 끌어올린 점은 투자자가 보는 반등 신호다. 다만 이 흐름이 이어지는지는 해외 채널의 판매 지속성으로 확인돼야 한다.

  • [기대] 회사는 2026년 6월 24일 5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을 해지했다. 신탁을 통해 보통주 35만2,246주, 약 49억9,999만원을 취득한 뒤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취득 완료에 따른 자본정책 사건이다. 주주환원 강도에 대한 평가는 향후 처분·소각·추가 정책 등 실제 결정에 달려 있다.

우려

  • [우려]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며 역성장을 기록한 실적 쇼크는 주주들의 가장 큰 우려 사항이다. 매출 감소에 따른 원가율 상승과 일회성 비용까지 겹치면서 수익성이 악화되어 단기간 내 의미 있는 실적 개선이 가능할지에 대한 의구심이 존재한다.

  • [우려] 창업주부터 전 최대주주였던 엘앤피코스메틱까지 상장 이후 지분을 꾸준히 매각하며 투자금 회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주가는 공모가 대비 부진한 흐름을 면치 못하며 소액주주들의 불만이 누적되고 있다.

  • [우려] 2025년에는 분기 매출이 316.93억원에서 287.02억원, 257.51억원으로 낮아졌고 영업이익도 분기마다 크게 달라졌다. 2026년 1분기 이익 반등이 확인됐더라도 매출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이어서, 판매 회복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어지는지가 핵심이다.

  • [우려] 수출이 매출의 66.44%를 차지하는 만큼 지역별 수요·환율·채널별 프로모션 변화가 실적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수출 오프라인 비중이 큰 구조에서는 신규 유통망 확대가 곧바로 안정적 매출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7.실적 리뷰

최신 분기 실적

연결 기준 분기 실적은 다음과 같다. 2026년 1분기와 2025년 4분기는 영업(잠정)실적 공시 기준이며, 2025년 1~3분기는 각 분기·반기보고서의 3개월 연결 손익 기준이다.

기간

공시 기준

매출액(억원)

영업이익(억원)

당기순이익(억원)

2026년 2분기

3개월 연결

258.10

25.24

28.07

2026년 1분기

잠정

269.15

60.53

61.03

2025년 4분기

잠정

257.51

20.33

17.53

2025년 3분기

3개월 연결

287.02

40.20

26.91

2025년 2분기

3개월 연결

316.93

29.83

19.02

2025년 1분기

3개월 연결

268.69

14.19

27.80

2026년 2분기는 2026년 반기보고서 연결 포괄손익계산서[5]의 4~6월 3개월 직접 공시값이다. 같은 보고서의 1~6월 누적 매출액은 527.25억원, 영업이익은 85.77억원, 반기순이익은 89.10억원이다. 원 단위 공시를 억 원으로 환산해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했다.

흐름과 변수

2025년에는 2분기에 분기 매출이 가장 높았고, 3분기와 4분기에 외형이 낮아졌다. 영업이익은 1분기 14.19억원에서 3분기 40.20억원까지 늘었다가 4분기 20.33억원으로 감소해, 매출 규모와 비용 집행에 따라 분기별 변동이 컸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전년 동기와 거의 같았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늘었다. 같은 기간 제품별 매출에서는 클렌징이 174.38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수출은 178.83억원이었다. 주력 제품의 판매 지속성, 수출 오프라인 채널의 수요, 판촉과 유통 비용의 관리가 이후 이익 흐름을 가를 변수다.

2026년 2분기는 전년 동기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줄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늘어, 외형과 이익의 방향이 달랐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케이뷰티홀딩스 유한회사(51.82%)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엘앤파트너스가 마녀공장 인수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으로, 현재 마녀공장의 경영권을 보유한 최대주주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18년,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로 유명한 엘앤피코스메틱이 약 175억 원에 마녀공장 지분 70%를 인수하며 최대주주가 되었다.

  • 2023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며 기업공개(IPO)를 완료했다.

  • 2025년 1월, 최대주주였던 엘앤피코스메틱이 보유 지분 51.87%를 사모펀드 케이엘앤파트너스에 약 1900억 원에 매각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2025년 4월 30일, 엘앤피코스메틱에서 케이엘앤파트너스가 설립한 케이뷰티홀딩스로 최대주주가 공식 변경되었음을 공시했다. 이로써 마녀공장은 사모펀드를 새 주인으로 맞이하게 되었다.

9.주요 계열사

아워비건

  • 동물성 원료를 배제하고 비건 인증을 획득한 원료만을 사용하는 비건 화장품 브랜드다. 지속가능성과 클린뷰티 트렌드에 민감한 국내외 소비자를 타겟으로 하고 있다.

  • 마녀공장 브랜드 대비 인지도는 낮지만,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팬덤을 형성하며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 대표 제품으로는 '어성초 시카' 라인이 있으며, 피부 진정과 보습에 특화된 제품들을 선보이며 민감성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바닐라부티크

  • 향에 특화된 퍼퓸 및 바디케어 전문 브랜드로, 마녀공장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스킨케어에서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 고급스러운 향과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주력 제품인 스킨케어 라인과는 다른 고객층을 공략하여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 핸드크림, 바디워시, 바디로션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으며, 니치 향수 시장의 성장과 함께 향후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브랜드 중 하나다.

노머시

  • 저자극을 내세운 색조 화장품 브랜드로, '자비 없는' 강력한 제품력을 컨셉으로 하고 있다. 주로 쿠션, 립 틴트 등 베이스 및 립 메이크업 제품에 집중한다.

  • 스킨케어 강자인 마녀공장이 색조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선보인 브랜드지만, 아직 시장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

  • 클린뷰티, 비건 등 마녀공장이 추구하는 가치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브랜드 리뉴얼 혹은 마케팅 전략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결회사

연결 기준 화장품 판매회사는 다음 두 곳이며 모두 지분율 100%다.

  • MANYO GONGJANG JAPAN CO.,LTD는 일본 소재 화장품 판매회사다.

  • MANYO FACTORY US LLC는 미국 소재 화장품 판매회사로, 2026년 1월 신규 설립돼 연결 범위에 편입됐다.

10.타사와의 관계

  • 마녀공장은 국내 올리브영, 온라인 자사몰 등을 핵심 유통 채널로 삼고 있으며, CJ올리브영과의 파트너십은 국내 실적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올리브영 내 K-뷰티 카테고리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매대 위치나 프로모션 조건 등이 실적에 직접적인 변수가 되고 있다.

  • 해외 시장에서는 아마존, 라쿠텐, 큐텐 등 현지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과의 협력 관계가 매출 성장의 기반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코스트코, 얼타뷰티, 타겟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의 확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 특히 양사 모두 일본, 미국 등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적이라는 점에서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 해외에서는 아마존·큐텐·라쿠텐을 직접 운영하고, 그 밖의 국가와 채널에서는 지역 벤더사와 온·오프라인 영업 및 마케팅을 협력한다. 일본과 미국의 100% 판매법인은 현지 유통 운영을 뒷받침하는 연결회사다. 생산에서는 코스맥스·클라젠 등 OEM 파트너를 활용한다. 회사는 제품 기획과 브랜드 운영을 맡고 외부 전문 제조사가 생산을 맡는 분업 구조다. 전 최대주주 엘앤피코스메틱은 2025년 주식 매도 이후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됐으므로, 별도의 경쟁·협력 관계를 단정할 근거는 없다.

11.공시 및 뉴스

  • 2026년 10월 06일: 자사주 매입으로 자기주식 비중 0→8% 확대. 마녀공장이 올해 들어 약 200억원을 들여 자기주식 비중을 연초 0%에서 8%대로 끌어올렸으며, 추가로 50억원 규모 취득에 나섰다. 최대주주 변경 이후 자본정책을 재정비하고 김기현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원문

2026년

2026년 9월 7일 · 신제품 최초 공개 예고[6] · 공식몰은 신제품 최초 공개 일정을 예고했으며, 이는 제품 라인업 확장 일정에 관한 안내다.

2026년 6월 24일 · 신탁계약해지 결과보고서[7] · 5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특정금전신탁을 취득 완료에 따라 해지했으며, 신탁을 통한 취득 주식은 35만2,246주다.

2026년 5월 15일 ·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8] · 일본 판매법인에 더해 미국 판매법인의 신규 설립과 2026년 1분기 사업·판매 구조를 공시했다.

2026년 5월 8일 ·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9] ·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269.15억원, 영업이익 60.53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2025년

2025년 5월 19일 · 대표이사 변경[10] · 김기현 대표이사가 새로 선임되며 송지혜 대표이사와 각자대표 체제가 됐다.

자료

  • 2025년 반기보고서[11]

  • 2025년 3분기 분기보고서[12]

  • 마녀공장 채용 홈페이지 회사소개[13]

자주 묻는 질문

마녀공장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마녀공장의 전일 종가는 14,58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82%입니다.

마녀공장 PER·PBR은?

2026-10-26 기준 마녀공장의 PER은 25.49배, PBR은 1.9배입니다.

마녀공장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마녀공장의 장기 RS는 43, 단기 RS는 56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마녀공장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마녀공장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국민 클렌징 오일을 탄생시킨 스킨케어 뷰티 브랜드사

마녀공장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1Q 비용효율화 반등은 2Q 역성장에 제동. 코스트코·얼타·타겟 sell-through 확인돼야 이익 회복 재평가 가능.”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광고비 절감이 브랜드 노출·클렌징 수요를 더 낮추면 유통채널 재주문이 둔화. 매출 감소와 판촉 재투입이 겹쳐 이익·영업현금흐름 훼손 가능.”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마녀공장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마녀공장 관련 테마는 K-뷰티 인디 브랜드, 중국 소비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근 수정전체 기록
Disclaimer

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