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전일 종가 1,739원 · 전 거래일 대비 -0.29% · 시가총액 194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확장현실(XR) 기술 전문 기업으로,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컴퓨터 비전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용 XR 솔루션을 제공한다. 2016년 KAIST 박사과정 출신들이 창업한 기술 기반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2023년 7월 기술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며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버넥트는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확장현실(XR) 기술 기업이다.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컴퓨터 비전 기술을 바탕으로 원격 문제 해결, XR 작업가이드, 현장 3D 복제와 비전 AI를 제공하며, 현재는 이를 ‘휴먼 중심 피지컬 AI 플랫폼’으로 묶어 소개한다.
2.비즈니스 모델
자체 개발한 XR 소프트웨어 엔진 '트랙(Track)'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라이선스 형태로 제공하거나, 고객사의 특정 요구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하여 공급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한다. 이는 단순 외주 개발과는 달리 한번 개발된 솔루션을 여러 고객에게 판매할 수 있어 수익성 확보에 유리한 구조다. 버넥트의 핵심 제품은 현장과 전문가를 연결하는 Remote, 코딩 없이 XR 작업가이드를 만들고 배포하는 Make & View, 현장을 3D로 재현하는 Twin, 비전 AI의 인식·추적 기능을 애플리케이션에 연결하는 Track SDK다. 기존의 Track 엔진 중심 서사는 Track SDK가 비전 AI 엔진과 개발자 API를 함께 제공하는 현재 제품 체계로 이어진다.
주요 제품으로는 원격 협업 솔루션 '리모트(Remote)', 코딩 없이 XR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메이크(Make)', 제작된 콘텐츠를 시각화하는 '뷰(View)', 그리고 산업 현장을 3차원으로 복제하여 관리하는 '트윈(Twin)' 등이 있으며, 이들을 통해 고객사는 출장비 절감, 생산성 향상, 교육비 절감 등의 실질적인 효과를 얻고 있다.
B2B(기업 간 거래) 사업에 집중하여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최근에는 웹 기반 XR 콘텐츠 제작 및 배포 플랫폼 '스퀘어스(SQUARS)'를 출시하며 사업 영역을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로 확장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는 향후 더 넓은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된다. 판매는 표준 구독형과 기업 구축형을 병행한다. Remote와 Make & View의 표준 구독형 가격은 각각 월 3만원(VAT 별도)이며, 보안·운영 환경에 맞춘 기업 구축형은 별도 문의 방식이다. 반복 사용이 가능한 소프트웨어 구독과 고객별 도입·통합 수요가 함께 사업의 수익 구조를 이룬다.

▲ 현장 작업자의 시야와 전문가 안내를 연결하는 원격 지원 제품. — 원본 출처[1]

▲ 작업 순서를 3D 안내로 현장 장비 위에 보여 주는 XR 작업가이드. — 원본 출처[2]
3.산업 맥락 - 확장현실(XR) 및 스마트 팩토리
버넥트가 속한 확장현실(XR) 산업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기술을 아우르는 분야로, 5G 통신 기술의 발전과 함께 게임,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제조, 의료, 국방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버넥트가 주력하는 산업용 XR 시장은 스마트 팩토리 구축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는 설계, 개발, 제조 및 유통 등 생산 과정에 디지털 자동화 솔루션을 결합한 지능형 공장을 의미하며, XR 기술은 원격 설비 유지보수, 작업자 교육, 안전 관리 등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한다. 산업용 XR의 수요는 ‘보기 좋은 3D’보다 현장 판단과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를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다. 2026년 AI 기반 안전관리 디지털 트윈 선도 사업에서 버넥트는 실증 대상 공장을 Twin으로 3차원 공간에 옮기고, 로봇·CCTV의 영상과 가스·위치 데이터를 하나의 3D 환경에서 통합 관리하는 과제를 맡았다. 고정형 CCTV만으로 놓치기 쉬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려는 제조 현장의 요구와 맞닿아 있다.
국내외적으로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DX)이 가속화되면서 스마트 팩토리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버넥트의 XR 솔루션에 대한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 역시 스마트 팩토리 보급 및 고도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산업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현장을 3D로 재현하고 설비 데이터를 겹쳐 보는 디지털 트윈. — 원본 출처[3]
4.기술력, 그 잡채
버넥트의 핵심 경쟁력은 단연 독자적으로 개발한 컴퓨터 비전 기반의 XR 엔진 '트랙(Track)'에서 나온다. 외부 기술에 대한 의존 없이 자체적으로 엔진을 개발했기 때문에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이는 특히 까다로운 산업 현장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데 큰 강점으로 작용한다. 버넥트의 기술 축은 현장의 물체·공간을 인식하고 추적하는 비전 AI다. 기존에 ‘트랙(Track)’으로 불리던 기술은 현재 Track SDK에서 비전 AI 엔진과 개발자 API를 묶은 구축형 제품으로 제시된다. 고객은 인식·추적 모델을 처음부터 개발하는 대신 필요한 기능을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연결할 수 있다.
이 기술은 Remote의 원격 협업, Make & View의 실물 위 작업 안내, Twin의 현장 데이터 관제처럼 서로 다른 제품을 연결하는 기반이다. 특히 보안과 운영 조건이 까다로운 산업 현장에서는 기능 자체뿐 아니라 폐쇄망·기존 시스템과의 통합 가능성이 도입 판단에 중요하다. 기존에 언급되던 처리속도, 국제 선정, 누적 투자액은 현재 공식 제품 원문에서 수치로 확인되는 범위가 아니므로 기술력의 근거로 반복하지 않는다. 대신 Track SDK가 엔진과 API를 통합하고 단계적 적용을 지원한다는 제품 구조가 현재 확인되는 강점이다.

▲ 비전 AI 엔진과 개발자 API를 결합한 Track SDK. — 원본 출처[4]
5.한화의 PICK, 그리고 글로벌을 향한 야망
2022년 한화그룹이 버넥트에 100억 원을 투자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선 것은 시장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는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방산, 항공우주,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군을 보유한 한화와의 전략적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실제로 한화시스템은 버넥트의 원격 협업 솔루션을 도입하여 무기 정비에 활용하는 등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버넥트는 국내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일찍부터 글로벌 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AR 기술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 기술을 고도화했으며, 미국에도 지사를 설립하여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회사는 일찍부터 오스트리아 비엔나 연구센터와 미국 지사 설립을 통해 해외 기술·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해 왔다. 다만 해외 거점의 현재 운영 규모나 개별 PoC의 진행 상태는 별도 공시·발표 기준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CES·MWC 같은 글로벌 전시회 참여와 해외 시장 개척의 야망은 산업용 XR 플랫폼 기업을 지향해 온 기존 흐름으로 남아 있다.
2026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규모 R&D 과제를 연속 수주했다. 총 사업비 약 122억원 가운데 버넥트 담당 사업비는 약 42억원이며, 멀티모달 감각 공유와 현장 데이터를 입체형 기록으로 재구성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회사는 자회사 신원스틸 철강 공정 실증을 거쳐 원격 협업·기술 전수·고위험 산업 안전 분야로 적용을 넓히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한화그룹이 2022년 100억 원을 투자해 지분 8.05%를 확보한 이후, 한화시스템 등 계열사와의 협력이 본격화되며 안정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방산 분야를 시작으로 석유화학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XR 솔루션 적용이 확대될 경우, B2B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72.56억원으로 전년 동기 15.09억원보다 380.8% 증가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도 전년 동기보다 줄어, 매출 회복과 비용 부담 완화가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보는 긍정적 변화다.
[기대] 8월 해병대 ‘실시간 지휘·원격 지원 실증’ 사업 수주는 Remote와 AR 스마트글라스를 국방 현장에 적용하는 사례다. 상용망이 닿지 않는 환경에서 위성 통신 기반의 원격 지휘·지원 체계를 검증하는 과제로, 산업 현장에서 쌓은 원격 협업 기술의 적용 영역을 넓힌다는 기대를 낳는다.
[기대] ETRI의 AI-인글라스 국책과제 참여는 VisionX와 XR 플랫폼을 AI 스마트글라스 기술로 고도화하려는 흐름이다. 회사는 2028년부터 제조 현장 실증을 진행할 계획이며, 작업자의 시야·위치·상황을 분석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의 장기 사업화 가능성이 거론된다.
[우려] XR 산업의 개화 시점이 여전히 불투명하고, 매출 규모가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를 감당하지 못해 영업적자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꼽힌다.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킬 만한 폭발적인 성장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의미 있는 고객 다변화에 성공하지 못할 경우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우려] 상반기 영업손실은 33.13억원, 순손실은 37.98억원으로 손실 자체는 계속됐다. 매출 증가가 안정적인 이익 구조로 이어지는지, 고객별 구축 수요가 반복 가능한 판매로 전환되는지는 계속 확인해야 할 지점이다.
[우려] 국방 실증과 R&D 과제는 기술 검증·개발 단계의 성과다. 전군 확산, 대형 고객 도입, 매출 인식은 별도의 수요·계약·검증 결과를 거쳐야 하므로 이를 이미 확정된 성장으로 보기는 어렵다.

▲ 양손 작업 중 음성·시야 분석으로 안내를 받는 산업용 AI 스마트글라스. — 원본 출처[5]
7.실적 리뷰
최신 반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기준 |
|---|---|---|---|---|
2026년 상반기 | 72.56억원 | -33.13억원 | -37.98억원 | 연결·반기 누적 |
2025년 상반기 | 15.09억원 | -53.70억원 | -46.67억원 | 연결·반기 누적 |
2026년 상반기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80.8% 증가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38.3%, 18.6% 줄었다. 외형 회복은 뚜렷하지만 손익은 여전히 적자여서, 수주·구축 매출이 지속적인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이다.
과거 흐름
2025년 연간 실적 공시에서는 매출액 32억원, 영업손실 88억원, 당기순손실 53억원이 제시됐다. 매출은 줄었지만 손실 폭은 개선됐으며, 회사는 국내외 경기 침체와 고객사의 투자 지연을 매출 감소 원인으로 설명했다.
상장 이후에는 연구개발과 사업화에 대한 투자가 손익 부담으로 이어져 왔다. 2024년 1분기에는 매출 10억원, 영업손실 37억원을 기록했으며, B2G·B2B 현장에 집중해 매출 기반을 넓히려는 흐름이 이어졌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버넥트의 창업자 하태진은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카이스트 UVR Lab 출신으로 국내 XR 기술 1세대 전문가로 꼽히며, 회사의 기술 개발과 사업 전략을 총괄하고 있다.
(주)한화는 2022년 1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로 주요 주주가 됐고, 이는 한화 계열 산업 현장과의 사업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 사건이었다. 케이비인베스트먼트 등 벤처투자자는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해 왔으며, 임직원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도 지분 변동의 한 요인이다. 주주별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은 반기·사업보고서 또는 대량보유 보고서의 기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특정 시점의 비율을 현재 지분 구조로 단정하기보다 각 공시 기준일을 함께 보는 것이 적절하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2년 1월, (주)한화가 100억 원을 투자해 지분 8.05%를 확보하며 주요 주주로 합류, 이는 버넥트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시장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2023년 7월, 코스닥 시장에 기술특례로 상장하며 공모주 발행을 통해 일반 주주 구성이 대폭 확대되었다.
2025년 6월, 케이비인베스트먼트가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공시하며 주요 재무적 투자자로서의 지분 보유 현황을 알렸다.
2026년 1월, 최대주주인 하태진 대표가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제출하며 지분 변동 내역을 공시했다.
2024년부터 2025년에 걸쳐 박동락 미등기임원 등이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면서 임원들의 지분 보유량이 소폭 변동되었다.
9.주요 계열사
VIRNECT Europe GmbH
202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설립된 100% 자회사로,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연구개발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유럽의 선진 XR 핵심 원천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연구하고, 현지 인력을 확보하여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주)신원스틸
2025년 10월 30일, 사업 다각화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지분 75%를 약 118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인수는 버넥트의 XR 솔루션을 제조업 현장에 직접 적용하고, 스마트 팩토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된다. 신원스틸은 버넥트가 자회사로 지칭하는 국내 계열사다. 회사는 2026년 대규모 R&D 과제의 개발 기술을 신원스틸 철강 공정에서 실증해 산업 현장 즉시 적용 수준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XR·AI·디지털 트윈 기술을 제조 현장에 직접 적용할 실증 기반을 확보한다는 의미다. 다만 취득 지분율·거래금액·취득 완료 시점은 해당 원공시의 기준으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한화그룹: (주)한화의 전략적 투자 이후 한화 계열사와의 산업용 XR 협력 가능성이 버넥트의 주요 투자 포인트로 언급돼 왔다. 현재 Remote 제품 페이지는 한화토탈에너지스·한화솔루션·한화시스템을 고객 로고로 제시하며, 반도체·제조·국방처럼 통신·보안 조건이 까다로운 현장 운영을 설명한다.
유니트리 (Unitree): 중국의 유명 휴머노이드 및 4족 보행 로봇 개발사인 유니트리의 로봇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하며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는 버넥트가 기존 XR 솔루션에 로봇 기술을 결합하여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시도로, 특히 2대 주주인 한화그룹의 로봇 사업 전략과 맞물려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메타넷티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애저(Azure) 클라우드 플랫폼에 전문성을 가진 메타넷티플랫폼과 AR 부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 협력은 버넥트의 AR 솔루션을 MS 애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개발하고, 홀로렌즈2와 같은 디바이스와 결합하여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쟁 관계: 국내 대부분의 AR/VR 기업들이 게임이나 엔터테인먼트 등 B2C 시장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버넥트는 설립 초기부터 산업용 B2B 시장에 집중하며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구축했다. 경쟁 관계: 버넥트는 게임·엔터테인먼트 중심의 XR 수요와 달리 설립 초기부터 산업용 B2B 현장에 초점을 맞춰 왔다. 원격 지원, XR 작업가이드, 디지털 트윈, 비전 AI를 묶어 보안·운영 조건이 까다로운 현장에 적용하는 것이 차별화의 핵심이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2026-08-25 · 버넥트, 한국환경공단 이집트 ODA 사업 수주 — 약 9억 원 폐기물 처리 교육 체계 구축[6] · 폐기물 처리 교육 체계 구축 사업 수주로 XR·AI 교육 적용의 해외 공공사업 사례를 추가했다.
2026-08-18 · 버넥트, 해병대 ‘실시간 지휘·원격 지원 실증’ 사업 수주[7] · Remote와 AR 스마트글라스를 활용한 국방 현장 실증을 수행한다.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8]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은 72.56억원으로 증가했으나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지속됐다.
사업·기술 실행
2026-08-04 · 버넥트, ETRI ‘AI-인글라스’ 국책과제 참여[9] · 산업·국방 현장용 AI 스마트글라스 플랫폼의 SDK와 실행환경 개발에 참여한다.
2026-05-29 · 버넥트, 과기부 대규모 R&D 과제 연속 수주[10] · 총 사업비 약 122억원의 과제에서 신원스틸 철강 공정 실증을 통한 기술 고도화를 추진한다.
2026-05-18 · 버넥트, 과기정통부 ‘AI 기반 안전관리 디지털 트윈 선도 사업’ 선정[11] · Twin 기반 3D 통합 관제와 로봇·CCTV 데이터 연계를 제조 안전 현장에서 실증한다.
자료
버넥트 공식 홈페이지·공식 뉴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반기보고서.
각주
- 원본 출처 — https://virnect.com/ko/products/remote
- 원본 출처 — https://virnect.com/ko/products/make-and-view
- 원본 출처 — https://virnect.com/ko/products/twin
- 원본 출처 — https://virnect.com/ko/products/track-sdk
- 원본 출처 — https://virnect.com/ko/products/visionx
- 버넥트, 한국환경공단 이집트 ODA 사업 수주 — 약 9억 원 폐기물 처리 교육 체계 구축 — https://virnect.com/
- 버넥트, 해병대 ‘실시간 지휘·원격 지원 실증’ 사업 수주 — https://virnect.com/ko/news/post-rrfc4k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340
- 버넥트, ETRI ‘AI-인글라스’ 국책과제 참여 — https://virnect.com/ko/news/etri-ai
- 버넥트, 과기부 대규모 R&D 과제 연속 수주 — https://virnect.com/ko/news/rd-594
- 버넥트, 과기정통부 ‘AI 기반 안전관리 디지털 트윈 선도 사업’ 선정 — https://virnect.com/ko/news/ai-5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