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27,750원 · 전 거래일 대비 -0.36% · 시가총액 2,49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99년 삼성항공(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출신 연구원 6명이 설립한 의료 및 산업용 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와 초고해상도 산업용 카메라가 주력 제품이다. '눈'에 해당하는 부품과 솔루션을 만드는 회사로,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을 이미지로 구현하여 진단과 검사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했으며, 특히 2012년 세계 최초로 자동노출감지(AED) 기술이 적용된 평판형 엑스레이 디텍터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 현재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수출이 차지할 정도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1999년 설립 뒤 의료 영상 처리·광학 신호 처리·고해상도 이미지 센서·영상 알고리즘을 축적해 왔다. 본사는 안양에, 생산 거점은 화성에 두고 미국·유럽·중국에도 운영 거점을 갖춰 글로벌 시장을 상대한다.

▲ 뷰웍스 평촌 사옥 전경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사업은 엑스선을 감지해 영상으로 변환하는 '엑스레이 디텍터'와 공장 자동화의 눈 역할을 하는 '산업용 카메라' 판매이다. 2024년 기준 의료용 이미징 솔루션이 매출의 약 81%를, 산업용 이미징 솔루션이 약 19%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의료용 디텍터는 정지영상, 동영상, 산업용으로 나뉘는데, 정형외과 등에서 쓰이는 정지영상 디텍터가 주력이며 치과용 CBCT 등에 사용되는 동영상 디텍터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산업용 카메라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2차전지 검사 장비에 주로 탑재되며 최근에는 골프 시뮬레이터와 같은 엔터테인먼트 분야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단순히 하드웨어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 처리 소프트웨어와 AI 기반 솔루션까지 통합하여 제공함으로써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병리진단용 슬라이드 스캐너와 같은 신사업을 통해 바이오 영상 솔루션 분야로의 확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화성사업장은 2025년 증축을 마쳤다. 회사는 항온·항습실과 조립라인을 포함한 추가 생산시설을 확보했고, 본격 가동 시 전체 연간 생산능력이 이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설명했다.

▲ 뷰웍스 화성사업장 생산시설 전경 — 원본 출처[2]

▲ 뷰웍스 VT 시리즈 라인스캔 카메라 정면 — 원본 출처[3]
3.산업 맥락
디지털 영상 솔루션
디지털 영상 솔루션 산업은 의료, 산업,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의 눈을 대신해 정확한 진단과 검사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 분야이다. 엑스레이 디텍터, 산업용 카메라 등이 대표적인 제품으로, 기술 발전과 함께 적용 분야가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
의료 분야에서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더 적은 방사선량으로 더 선명한 영상을 얻기 위한 기술 경쟁이 치열하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진단 보조 솔루션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산업 분야에서는 스마트 팩토리 확산에 따라 자동화 검사(AOI)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등 첨단 산업의 미세 공정화로 인해 초고해상도, 초고속 카메라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산업용 이미징 솔루션 매출은 약 30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4.6% 증가했다. 회사는 반도체 검사설비 투자 확대와 TDI 라인스캔 카메라 중심의 고객 맞춤형 모델 판매 확대를 배경으로 들었다. 같은 기간 의료용 솔루션 매출은 약 918억 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판매 기조를 보였고, 유럽 덴탈 시스템 고객의 동영상 디텍터 매출은 회복세를 나타냈다. 따라서 반도체 검사 수요는 산업용 카메라의 회복 요인인 반면, 의료용 제품은 지역별 인허가·장비 교체·고객 수요 변화에 따라 판매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

▲ X-ray 검출기의 무선 미리보기와 이미지 저장 개념도 — 원본 출처[4]

▲ 휴대형 평판 X-ray 검출기 — 원본 출처[5]
4.엔지니어들의 뚝심, 삼성항공 스핀오프 신화
뷰웍스는 1999년 IMF 외환위기 시절, 삼성항공(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광학, 전자, 소프트웨어 등을 연구하던 6명의 엔지니어가 의기투합하여 설립한 회사다. 뷰웍스는 1999년 9월 ㈜레이시스로 설립됐고 2006년 현재의 뷰웍스로 사명을 바꿨다. 광학·회로 설계·기구·영상처리 등 핵심 기술을 자체 보유하고 이를 제품으로 연결해 온 엔지니어 중심의 회사라는 서사가 이어져 왔다.
창업 초기부터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연구개발 단계에서부터 특허 전략을 꼼꼼하게 수립한 것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 이러한 기술 중심 경영 철학은 세계 최초 자동노출감지(AED) 기술 상용화, 하이브리드 TDI 라인스캔 카메라 개발 등 혁신적인 제품 출시로 이어지며 회사의 강력한 기술 해자를 구축했다.

▲ 평판 검출기로 촬영한 발과 손목의 X-ray 영상 예시 — 원본 출처[6]
5.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는 눈
뷰웍스의 핵심 경쟁력은 CCD 이미지 센서의 고화질과 CMOS 이미지 센서의 빠른 속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TDI(Time Delayed Integration) 센서 기술에서 나온다. 이 기술을 적용한 산업용 카메라는 아주 미세한 결함까지 잡아낼 수 있어 디스플레이나 반도체 검사 공정에서 독보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의료용 엑스레이 디텍터 분야에서도 기술 혁신을 멈추지 않고 있다. 저선량 엑스레이 촬영 시 발생하는 노이즈를 딥러닝 기술로 제거하는 '딥 디노이징' 솔루션을 상용화했으며, AI를 활용한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의료진의 진단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송유관, 선박 등 산업 현장의 비파괴검사에 사용되는 '벤더블 디텍터'나 디지털 병리 시장을 겨냥한 '슬라이드 스캐너'와 같이 새로운 '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의료 영상에서는 디텍터와 영상획득 소프트웨어, AI 기능을 함께 묶는 방향을 강화하고 있다. 2026년 유럽영상의학회(ECR)에서는 정지영상·동영상·장형·맘모그래피용 디텍터 18종과 영상획득 소프트웨어·AI 솔루션 4종을 전시했다. 정지영상용 VXvue에는 흉부 연조직 선명도 개선 AI와 영상 노이즈를 줄이는 딥러닝 알고리즘을 결합했고, 투시 촬영에는 프레임별 노이즈를 줄이는 실시간 AI 기능을 제시했다.
바이오영상에서는 디지털 병리 스캐너 VISQUE DPS에 이미지 전처리 AI를 내재화하고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북미·유럽·아시아로 공급을 넓히고 5년 안에 글로벌 디지털 병리 시장 점유율 8%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나, 이는 시장 진입과 공급 확대를 전제로 한 목표 단계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5년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인 2393억 원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을 증명했고, 특히 비파괴검사(NDT)용 엑스레이 디텍터와 산업용 카메라 부문이 각각 전년 대비 43.9%, 11.4% 급증하며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I 반도체 및 HBM(고대역폭메모리) 검사 수요 증가가 산업용 카메라 매출을 견인하며, 해당 분야의 가파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1,220억 원, 영업이익은 19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 127.4% 증가했다. 반도체 검사설비 투자 확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변화, 판관비 등 원가 개선이 수익성 개선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산업용 이미징 매출이 24.6% 늘어난 점은 반도체 검사 카메라 수요 회복을 지켜보는 근거가 된다.
[기대] 주당 690원의 현금배당과 약 99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38만 8589주 전량 소각 결정은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회사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는 배당 성향 28.2%에 해당하며, 2025년 2월 이후 누적 소각 주식은 발행주식 총수의 약 10.3%에 달해 주당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기대] 2025년 화성사업장 증축은 차세대·동영상·산업용 디텍터와 신규 산업용 카메라 조립라인 수요에 대응할 생산 여력을 넓혔다. 2026년 2월에는 현금배당 결정과 주식소각 결정, 3월에는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도 공시돼 주주환원 정책을 보는 기준점이 됐다.
[우려] 2025년 역대 최대 매출 경신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2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 감소했는데, 이는 자회사 확대 비용과 신사업을 위한 연구개발(R&D) 투자 증가에 따른 것이다. 단기적인 수익성 악화는 아쉬운 부분이나, AI 기반 영상진단 솔루션과 디지털 병리 진단 등 미래 먹거리를 위한 투자인 만큼 중장기적인 성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우려] 디지털 병리 AI 내재화와 글로벌 공급 확대는 아직 상용화 준비 및 목표 단계다. 회사가 제시한 5년 내 글로벌 디지털 병리 시장 점유율 목표는 제품 성능 검증, 고객 도입, 지역별 판매망 확대가 함께 진행돼야 실현될 수 있다.
[우려] 의료용 솔루션은 상반기 전년과 비슷한 판매 기조였으며, 하반기 개선 기대는 유럽 덴탈 시스템 고객과 대형 고객사의 수요 회복에 달려 있다. 산업용 회복이 이어지더라도 설비투자 사이클과 제품 믹스 변화에 따라 분기별 수익성의 변동 가능성은 남는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 | 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비고 |
|---|---|---|---|---|---|
2026년 2분기 | 잠정, 분기 | 639억 원 | 107억 원 | — | 영업이익률 16.7% |
2026년 상반기 | 반기보고서, 누적 | 1,220.5억 원 | 195.4억 원 | 255.6억 원 | 매출 +4.2% / 영업이익 +127.4% / 순이익 +526.4% |
2025년 4분기 | 연결, 분기 | 685.6억 원 | 85.3억 원 | 104.7억 원 | 매출 +14.8% / 영업이익 +23.0% / 순이익 +13.4% |
2025년 3분기 | 연결, 분기 | 537억 원 | — | — | 매출 +10.9% |
2025년 2분기 | 연결, 분기 | — | 65.3억 원 | — | 영업이익은 당시 시장 컨센서스 49억 원을 웃돌았다는 시장 평가가 있었다. |
2025년 1분기 | 연결, 분기 | — | — | — | 매출 전년 동기 대비 +46.1% |
2026년 2분기에는 반도체 검사설비 투자 확대가 산업용 이미징 실적에 반영됐고,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변화와 원가 개선이 영업이익 증가폭을 키웠다. 상반기 의료용 솔루션은 약 918억 원, 산업용 이미징 솔루션은 약 30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025년의 분기 흐름
2025년 1분기는 북미·유럽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정지영상 디텍터와 대면적 디텍터 공급이 확대됐고, 동영상 디텍터도 치과·투시 촬영 시장에서 판매를 이어갔다. 2분기에는 산업용 이미징의 성장과 고마진 제품군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 기대를 높였다.
3분기에는 의료용 정지영상 디텍터와 산업용 디텍터가 성장한 반면, 머신비전 카메라는 반도체 설비투자 조정의 영향을 받았다. 비파괴검사(NDT) 디텍터는 유럽 자동 엑스레이 검사와 국내 배터리 검사 애플리케이션 수요가 늘며 매출 흐름을 보탰고, 4분기에는 매출과 이익이 함께 증가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김후식 대표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창업자 중심의 기술 서사는 유지되고 있으나, 최신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지분율과 자기주식 잔량은 반기보고서 또는 대량보유 보고서의 원문 표를 기준으로 봐야 한다. 회사 IR 공시 목록 자체에는 현재 지분율이 제시돼 있지 않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5사업연도 동안 유상증자나 감자 등 자본금의 변동을 초래하는 주요 지분 변동 사항은 없었다. 2026년 2월, 보유 중이던 자기주식 388,589주(약 99억 원 규모)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2025년 중 JAPAN VIEWORKS CO., LTD와 NVISAGE TECHNOLOGIES, LLC의 지분을 신규 취득하며 연결대상 종속회사를 12개로 확대했다.
지분 변동을 볼 때의 기준
지분율은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기관의 대량보유 보고, 자기주식 변동을 같은 기준일로 맞춰 봐야 한다. 피델리티와 베어링자산운용 등 해외 기관 관련 대량보유 보고가 공시 목록에 나타나지만, 각 보고서의 최신 보유 비율을 공시 목록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9.주요 계열사
Medlink Imaging, LLC
미국에 위치한 의료용 엑스레이 디텍터 배급사로, 2018년 뷰웍스가 인수하여 북미 시장 공략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미국 전역에 400여 개의 딜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어, 뷰웍스 제품의 현지 판매 및 고객 지원을 담당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뷰웍스의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뿐만 아니라 관련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을 함께 공급하며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신의과기(상해)유한공사
중국 상해에 위치한 판매 법인으로, 급성장하는 중국 의료기기 및 산업용 카메라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현지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맞춤형 기술 지원 및 A/S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중국 현지의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전담하며 뷰웍스 제품의 원활한 시장 진입을 돕고 있다.
Vieworks EU GmbH
독일에 위치한 유럽 판매 법인으로, 유럽 시장 내 뷰웍스의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총괄한다.
유럽연합(EU)의 강화된 의료기기 규정(MDR) 등 역내 규제 환경에 대응하고, 현지 대리점 및 파트너사 관리를 통해 판매망을 확대하고 있다.
독일에서 열리는 'VISION'과 같은 세계 최대 규모의 머신비전 전시회에 참가하여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유럽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Teledyne DALSA, Adimec, SVS-Vistek: 고해상도 Area-scan 산업용 카메라 시장에서 뷰웍스와 경쟁하는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다. 이들과의 기술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뷰웍스는 세계 최초 2.6억 화소급 산업용 카메라를 개발하는 등 기술 리더십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바텍, 레이언스, 디알텍: 국내 엑스레이 디텍터 시장의 주요 경쟁사들로, 특히 가격 경쟁이 치열한 성숙 시장에서 점유율 확보를 위해 다투고 있다. 뷰웍스는 원가경쟁력을 갖춘 VIVIX-S V 시리즈를 통해 안정적인 점유율을 유지하며 캐시카우 역할을 확보하고 있다.
HBM 등 차세대 반도체 검사 수요 증가는 뷰웍스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LG전자를 뷰웍스의 고객 또는 기술협력 파트너로 특정하는 공식 발표는 제시된 자료에 없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의 검사 수요가 산업용 카메라의 적용처라는 점과, 개별 거래 관계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공식 업데이트
2026년 8월 21일 · 슬라이드 스캐너 ‘AI 내재화’로 병리 검사 자동화 추진[7] · VISQUE DPS에 이미지 전처리 AI를 내재화하고 상용화를 준비하며, 5년 내 글로벌 디지털 병리 시장 점유율 8%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8] · 연결 누적 매출 1,220.5억 원, 영업이익 195.4억 원, 당기순이익 255.6억 원을 보고했다.
2026년 8월 4일 · 뷰웍스 상반기 영업이익 195억 원 달성, 전년 대비 127.4% 증가[9] · 산업용 이미징 매출 성장과 제품 믹스·원가 개선이 상반기 수익성 개선 배경으로 제시됐다.
2026년 8월 3일 ·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10] · 2분기 잠정 매출 639억 원, 영업이익 107억 원과 영업이익률 16.7%를 공시했다.
2026년 상반기 실적 및 주주환원
2026년 3월 19일 · 화성사업장 2배 규모로 확장 준공 완료, ‘글로벌 영상 솔루션 생산 허브’ 도약[11] · 추가 생산시설 확보로 본격 가동 시 연간 생산능력을 이전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26년 3월 6일 · Vieworks Exhibits AI-Integrated Imaging Solutions at ECR 2026[12] · 엑스레이 디텍터와 영상획득 소프트웨어·AI 솔루션을 함께 전시해 통합 영상 솔루션 방향을 공개했다.
2026년 2월 12일 · 주식소각 결정·현금배당 결정·연결 잠정실적 공시[13] · 주식소각과 배당, 2025년 연결 잠정실적 관련 공시가 같은 날 등록됐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vision.vieworks.com/kr/board/news_view/18611
- 원본 출처 — https://bioimaging.vieworks.com/kr/about/news_view/17542
- 원본 출처 — https://vision.vieworks.com/kr/camera/tdi_line_scan/VT_series
- 원본 출처 — https://xrayimaging.vieworks.com/en/technology
- 원본 출처 — https://xrayimaging.vieworks.com/en/detector/radiography/96
- 원본 출처 — https://xrayimaging.vieworks.com/en/detector/radiography/96
- 슬라이드 스캐너 ‘AI 내재화’로 병리 검사 자동화 추진 — https://bioimaging.vieworks.com/en/about/news_view/18638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4078
- 뷰웍스 상반기 영업이익 195억 원 달성, 전년 대비 127.4% 증가 — https://vision.vieworks.com/kr/board/news_view/18611
-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https://vieworks.com/kr/ir/business
- 화성사업장 2배 규모로 확장 준공 완료, ‘글로벌 영상 솔루션 생산 허브’ 도약 — https://bioimaging.vieworks.com/kr/about/news_view/17542
- Vieworks Exhibits AI-Integrated Imaging Solutions at ECR 2026 — https://www.vieworks.com/en/board/news_view/18629
- 주식소각 결정·현금배당 결정·연결 잠정실적 공시 — https://vieworks.com/kr/ir/business
- 뷰웍스 소개 — https://vieworks.com/kr/company/about
- 연혁 — https://www.vieworks.com/kr/company/history
- 2025 Vieworks Company Introduction (KOSDAQ IR) — https://kind.krx.co.kr/external/dst/irReference/16990/2025%20Vieworks_IR.pdf
- 인재채용 — 기술 경쟁력 — https://vieworks.com/kr/company/people
- VT 시리즈 카메라 — https://vision.vieworks.com/kr/camera/tdi_line_scan/VT_series
- 엑스레이디텍터 제품군 — https://xrayimaging.vieworks.com/kr/detector
- Global Network — https://vieworks.com/en/company/global_network
자주 묻는 질문
뷰웍스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뷰웍스의 전일 종가는 27,75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36%입니다.
뷰웍스 PER·PBR은?
2026-10-23 기준 뷰웍스의 PER은 11.34배, PBR은 0.99배입니다.
뷰웍스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뷰웍스의 장기 RS는 88, 단기 RS는 66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뷰웍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뷰웍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엑스레이 디텍터 및 초고해상도 산업용 카메라 제조 기업
뷰웍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매출 정체에도 고부가 믹스로 이익 레벨업 확인. CE MDR와 HBM 검사 수요가 유럽 점유율·마진 동반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반도체 검사설비 투자 둔화 시 HBM·AI향 머신비전 카메라 수요가 감소. 고정 연구개발·판관비 부담으로 고마진 믹스가 꺾이면 전사 이익·현금창출 악화 가능.”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뷰웍스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뷰웍스 관련 테마는 의료기기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