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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국내 자전거 시장 점유율 1위의 '레스포', '첼로' 브랜드 보유 기업

2026.10.23 전일 종가 4,790원 · 전 거래일 대비 +0.84% · 시가총액 594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대한민국 자전거 시장의 터줏대감이자, '국민 자전거'라는 타이틀을 오랫동안 유지해 온 국내 1위 자전거 제조 및 유통 전문 기업이다. 1944년 경성정공을 모태로 시작하여 70년이 넘는 업력을 자랑하며, 어린이용 자전거부터 전기자전거, 전문가용 스포츠 자전거까지 거의 모든 종류의 자전거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브랜드는 전기자전거 ‘팬텀’, 스포츠 사이클링의 ‘아팔란치아’, 생활 자전거의 ‘레스포’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일반 자전거뿐만 아니라, 전기자전거와 같은 퍼스널 모빌리티(PM)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시장 트렌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삼천리자전거 팬텀 어라운드 전기자전거 제품 이미지

▲ 팬텀 어라운드: PAS 전용 미니벨로 전기자전거 — 원본 출처[1]

삼천리자전거 아팔란치아 R16 로드자전거 제품 이미지

▲ 아팔란치아 R16: 입문용 로드자전거 제품군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유아용부터 성인용, 보급형 생활 자전거부터 고급 스포츠 자전거, 그리고 전기자전거까지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기획 및 개발하여 국내외 협력업체를 통해 생산하고, 이를 전국 900여 개의 대리점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유통하는 방식으로 매출을 창출한다. 특히 '레스포', '아팔란치아', '팬텀' 등 다양한 자체 브랜드를 통해 세분화된 고객층을 공략하며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제품 판매 뒤에는 대리점 찾기, 온라인 구매, 대량 구매 문의, 온라인 A/S 접수·조회가 이어진다. 회사는 판매 시점뿐 아니라 부품 교체와 수리 지원까지 고객 접점을 유지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이는 전기자전거처럼 사후 관리의 중요성이 큰 제품에서 특히 의미가 있다.

B2C 판매 외에도, 공유 자전거 서비스 '따릉이'와 같은 공공자전거 사업에 제품을 공급하고, '킥고잉'을 운영하는 올룰로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는 등 B2B 및 서비스형 모빌리티(MaaS) 시장으로도 보폭을 넓히고 있다. 이는 단순 제조업을 넘어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공공자전거 공급이나 MaaS 투자 사례는 사업 확장 이력으로 언급돼 왔다. 다만 해당 사업의 현재 매출 기여나 투자 성과는 공개 자료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아, 주력 제품 판매와 동일한 수준의 수익 축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자전거 사업 외에 여행사인 참좋은여행과 유아용품 전문회사인 쁘레베베를 계열사로 두고 있어 사업 다각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포트폴리오는 특정 산업의 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을 분산시키고 그룹사 전체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효과를 낳는다.

3.퍼스널 모빌리티 산업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비대면 이동 수단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고, 환경 문제와 유가 상승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자전거와 전동 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가 실용적인 단거리 교통수단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전기자전거 시장의 성장이 특히 두드러지는데, 과거 레저용으로 인식되던 것에서 벗어나 출퇴근, 배달 등 일상생활 속 교통수단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이에 삼천리자전거와 같은 전통적인 자전거 제조업체들은 물론, IT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스타트업들이 시장에 진입하며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다.

안전 문제와 A/S 인프라가 산업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잦은 안전사고로 인해 저가형 중국산 제품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품질이 보증되고 체계적인 사후 관리가 가능한 국산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삼천리자전거는 전국적인 A/S망을 구축하여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의 성장률, 정책 효과, 안전사고 추세와 저가 수입 제품의 경쟁 강도는 공개된 회사 자료만으로 확정하기 어렵다. 따라서 시장 확대 기대는 회사의 확정 실적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4.돌아온 자전거의 왕, 그러나 오너 리스크는 숙제

한때 '쌀집 자전거'의 대명사로 불리며 전성기를 누렸으나, 값싼 중국산 제품의 공세와 레저용 고급 자전거 시장의 성장 사이에서 정체성을 잃고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자전거가 다시 주목받고, 특히 전기자전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다. 2025년에는 원가 구조 개선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큰 폭으로 성장하며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단순히 외부 환경 덕분이 아니라, 품질 중심 경영과 전국 단위의 통합 A/S 시스템 구축 등 꾸준한 내부 노력이 빛을 발한 결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장밋빛 전망만 있는 것은 아니다. 최대주주인 지엘앤코를 둘러싼 오너 리스크가 기업 가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김석환 회장이 지배하는 개인 회사 격인 지엘앤코가 계열사 배당을 통해 오너의 현금 창구 역할을 한다는 비판이 있으며,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등 지배구조의 투명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는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시급한 과제다.

다만 2026년에는 지배구조 관련 사건이 기업가치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한국거래소는 1월 12일 횡령·배임 혐의 발생 공시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고 안내했고, 2월 26일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 이후 4월 17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유지가 결정됐으며, 주권 매매거래는 4월 20일부터 재개됐다. 상장유지 결정은 거래 재개의 전제였지만, 지배구조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자동으로 사라졌다는 뜻은 아니다. 8월에도 횡령·배임혐의 진행사항 공시가 이어져, 제품과 실적 못지않게 관련 사안의 전개와 공시 내용을 함께 살필 필요가 있다.

5.라인업, 단순함 속에 숨겨진 전략

대중은 레스포(Lespo), 마니아는 아팔란치아(Appalanchia)

과거 복잡했던 브랜드 라인업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현재는 크게 '레스포'와 '아팔란치아', 그리고 전기자전거 브랜드 '팬텀'의 3개 축으로 단순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레스포'는 "레저와 스포츠"의 합성어로, 이름처럼 일상생활과 가벼운 운동을 아우르는 대중적인 생활 자전거 브랜드다. 합리적인 가격과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으며 삼천리자전거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반면 '아팔란치아'는 MTB나 로드바이크 등 스포츠 사이클링에 입문하는 마니아들을 겨냥한 브랜드로, 뛰어난 가성비를 무기로 입문용 스포츠 자전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미래는 팬텀(Phantom)에

삼천리자전거가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브랜드는 단연 전기자전거 '팬텀'이다. 10년이 넘는 전기자전거 개발 노하우가 집약된 '팬텀'은 단순한 제품명을 넘어 삼천리자전거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사용자가 브레이크를 잡는 동시에 모터 전원이 차단되는 안전 기술을 적용하고, 배터리 탈부착 편의성을 높이는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전기자전거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통과 혁신의 공존

이처럼 명확하게 구분된 브랜드 전략 속에서도 과거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려는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쌀집 자전거'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3000리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모델을 다시 생산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또한, BMX 마니아들을 위한 '데프트'와 같은 틈새 모델을 꾸준히 출시하며 모든 자전거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종합 자전거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다. 이는 오랜 시간 쌓아온 전통을 기반으로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는 삼천리자전거의 저력을 보여준다.

삼천리자전거 팬텀 어라운드 제품 상세 이미지

▲ 팬텀 어라운드의 제품 상세 이미지 — 원본 출처[3]

삼천리자전거 아팔란치아 칼라스 70 산악자전거 제품 이미지

▲ 아팔란치아 칼라스 70: 산악자전거 제품군 — 원본 출처[4]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전기자전거 및 퍼스널 모빌리티(PM) 시장의 구조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특히, 삼천리자전거는 2026년 신제품 라인업으로 접이식 전기자전거 '폴라리스' 시리즈를 강화하고, 초소형 및 도심형 모델을 추가하는 등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고물가 시대에 자전거가 합리적인 레저 및 피트니스 수단으로 재조명받으면서 일반 자전거의 안정적인 수요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 [기대] 2025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2025년 별도 기준 매출 767억 원, 영업이익 2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3%, 79% 증가한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스포츠 사이클링 브랜드 '아팔란치아'는 전년 대비 47%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2025년 2분기와 3분기에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1.5%, 57.8% 증가한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 [우려] 2026년 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각각 4.1%, 25.2% 감소했다. 제품군 확대가 곧바로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이후 실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 [우려] 오너 리스크가 주가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온라인 종목토론방 등에서는 오랜 기간 브랜드를 믿고 투자해 온 주주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으며, 회사의 경영 투명성 확보와 주주 신뢰 회복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 [우려] 4월 상장유지 및 거래재개 결정 뒤에도 8월 횡령·배임혐의 진행사항 공시가 이어졌다. 상장유지 결정과 관련 사안의 종결은 별개의 문제이므로, 투자자에게는 공시의 후속 내용과 지배구조 리스크가 계속 변수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상반기 누적

923.5억 원

55.4억 원

73.8억 원

2025년 상반기 누적

963.4억 원

74.1억 원

71.3억 원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1%, 영업이익은 25.2%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5%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의 둔화 속에서도 순이익이 증가해, 영업 외 항목을 포함한 이익 구성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2025년의 흐름

2025년에는 팬텀 전기자전거와 아팔란치아 스포츠 제품, 레스포 생활 제품의 라인업을 이어 갔다. 전기자전거는 이동·여가·적재 등 용도별 선택지를 넓히고, 스포츠 제품은 로드와 산악 주행 수요에 대응하는 방식이다. 다만 반기 누적 수치와 분기 단독 수치는 같은 기준이 아니므로, 과거의 누적 실적을 개별 분기 실적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삼천리자전거의 지배구조는 최대주주 지엘앤코, 자기주식, 참좋은여행의 보유분을 함께 보되 각각의 기준일을 분리해 읽어야 한다. 최대주주 보유분과 자기주식, 관계회사 보유분은 성격이 다르고 공시 시점에 따라 비율도 달라질 수 있어, 기준일 없는 수치를 현재 지분율처럼 단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11월 27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4억 2710만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주식 취득은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수단이 될 수 있으나, 취득 규모·방식·기준일과 이후 보유·처분 변동을 함께 봐야 한다. 한편 2026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와 거래정지 사안은 상장유지 및 거래재개로 일단락됐지만, 8월 진행사항 공시가 나온 만큼 지배구조 관련 리스크에 대한 투자자 시선은 계속 남아 있다.

오너인 김석환 회장은 2007년 삼천리자전거 인적 분할 과정에서 참좋은여행을 설립한 뒤, 계열사 자금을 동원해 주가를 띄우고 지분을 매각하여 300억 원대의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석환 회장은 1999년부터 삼천리자전거 사내이사로 경영을 주도해왔으며, 회사 실적이 악화되는 와중에도 거액의 배당금을 챙기고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수사를 받는 등 논란이 있었다.

9.주요 계열사

참좋은여행

삼천리자전거의 주요 계열사로, 패키지 여행, 항공권 판매 등 종합 여행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07년 삼천리자전거의 인적 분할 과정에서 설립되었으며, 설립 초기 실적 부풀리기 및 지분 매각과 관련하여 오너 리스크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여행 수요 회복에 따라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회사 중 하나이다.

참좋은여행은 패키지여행과 항공권 판매 등을 영위하는 여행 회사로, 삼천리자전거와는 자전거 사업과 다른 업종의 그룹 관계 맥락에서 함께 언급돼 왔다. 여행 수요의 변화가 곧바로 삼천리자전거의 자전거 판매를 설명하는 것은 아니며, 연결 여부와 실적 반영 범위는 해당 보고서의 관계회사·연결대상 주석을 기준으로 구분해야 한다.

쁘레베베

유아용품 전문 기업으로, 유모차, 카시트 등을 제조 및 판매한다.

삼천리자전거는 저출산 시대에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쁘레베베를 인수했으나, 시너지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쁘레베베는 유모차·카시트 등 유아용품 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자전거·여행과는 수요 특성이 다른 만큼, 사업 다각화의 의미와 별개로 실제 지분 관계 및 연결 범위, 사업상 시너지는 공시 기준으로 따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알톤스포츠는 국내 자전거 시장에서 오랫동안 비교 대상으로 거론돼 온 경쟁사다. 다만 두 회사가 현재 시장을 ‘양분’한다는 식의 점유율 판단은 공식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제품군·판매 채널·A/S 체계와 각사의 공시를 함께 비교하는 편이 적절하다.

두 회사 모두 전기자전거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관련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값싼 중국산 저가 자전거 브랜드들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삼천리자전거는 오랜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제품 경쟁력과 전국적인 A/S 망을 강점으로 내세워 중국 브랜드의 저가 공세에 대응하고 있다.

2020년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과거 OEM 생산을 했던 글로벌 폴딩 자전거 브랜드 '다혼(Dahon)'을 무츠(Moots), GT, 치넬리(Cinelli)와 함께 판매 브랜드 라인업에 포함시키며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11.공시 및 뉴스

  • 2026년 10월 06일: 자기주식 821,703주 소각 결정. 삼천리자전거는 2026년 10월 6일 이사회에서 보통주식 821,703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각 예정금액은 4,377,700,526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10월 15일입니다. 소각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입니다. 원문

상장적격성 심사와 거래재개

  • 2026년 8월 27일 · 횡령·배임혐의 진행사항[5] · 관련 사안의 진행 공시가 이어졌다.

  • 2026년 4월 17일 ·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및 상장유지 결정 안내[6] ·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후 상장유지가 결정됐고, 주권 매매거래는 4월 20일부터 재개됐다.

  • 2026년 2월 26일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7] · 거래소가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뒤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

  • 2026년 1월 12일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안내[8] · 횡령·배임 혐의 발생 공시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

최신 공시

  •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9]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액 923.5억 원, 영업이익 55.4억 원, 당기순이익 73.8억 원을 공시했다.

자료

한국거래소 시장안내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회사 공시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자주 묻는 질문

삼천리자전거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삼천리자전거의 전일 종가는 4,79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84%입니다.

삼천리자전거 PER·PBR은?

2026-10-23 기준 삼천리자전거의 PER은 9.04배, PBR은 0.58배입니다.

삼천리자전거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삼천리자전거의 장기 RS는 82, 단기 RS는 98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삼천리자전거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삼천리자전거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자전거 시장 점유율 1위의 '레스포', '첼로' 브랜드 보유 기업

삼천리자전거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거래정지 악재 해소 뒤 고단가 전기자전거로 흑자 체질 굳힘. 5천원 공개매수·19% 소각이 저PBR 할인 해소 촉매.”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중국 저가 브랜드의 가격공세가 심해지면 전기자전거 할인·재고 소진으로 자전거부문 마진과 운전자본이 동시에 악화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삼천리자전거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삼천리자전거 관련 테마는 오세훈 관련주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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