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5,510원 · 전 거래일 대비 -3.16% · 시가총액 5,946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대한민국 시멘트 산업의 살아있는 역사 그 자체. 일제강점기 시절 공장을 뿌리로 해방 이후 동양그룹의 주력 계열사로 성장했으며, 2017년 삼표그룹에 편입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음. 국내 시멘트 생산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전국적인 생산 및 유통망을 통해 건설 현장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는 역할을 수행한다. 삼표시멘트는 일제강점기 시절의 삼척 공장을 뿌리로 동양시멘트 시절을 거쳐 성장한 시멘트 회사다. 2002년 동양의 시멘트사업부문이 분리돼 설립됐고, 2017년 3월 24일 현재 사명으로 변경됐다.
전통적인 시멘트 제조업을 넘어 친환경과 부동산 개발이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장착하며 변신을 꾀하는 중. 전통적인 시멘트 제조업이 본업이지만, 범용 제품에만 머물지 않고 프리캐스트 콘크리트와 매스콘크리트용 제품, 순환자원 활용 공정을 함께 넓혀 왔다. 성수동 레미콘 부지 개발은 그룹 가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모이는 소재이나, 회사의 독립적인 수익원으로 확정해 볼 단계는 아니다.

▲ 벌크·포장 시멘트의 육상·해상 출하 공정 — 원본 출처[1]

▲ 삼표시멘트 대규모 생산시설과 밀폐형 저장 설비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사업은 단연 시멘트 제조 및 판매. 주요 원재료인 석회석 광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항구가 가까운 최적의 입지 조건을 활용해 물류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생산 기반과 제품
주력은 시멘트 제조·판매다. 공식 생산공장 기준 포틀랜드 시멘트 생산능력은 삼척 연 972만톤, 동해 연 136.7만톤이며, 고로슬래그 시멘트는 광양 연 120만톤과 부산 연 80만톤 생산능력을 갖췄다. 삼척의 대규모 생산기지와 동·남해안 거점이 결합된 구조다. 제품은 모든 건축·토목 공사에 쓰이는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OPC)를 기본으로, 수화열(시멘트가 물과 반응하며 내는 열)을 낮춰 대형 구조물의 균열을 줄이는 중용열·저열 제품을 포함한다. 블루멘트 제품군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용 PC, 초기 강도 발현을 겨냥한 ECO SPEED, 저발열이 필요한 매스 구조물용 ECO LOWHEAT 등으로 나뉜다.
시멘트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완성하는 레미콘 사업도 영위. 2021년 삼표레미콘을 100% 자회사로 설립하고, 다수의 공장을 인수하여 시멘트 생산부터 레미콘 제조, 판매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시장 변화에 대한 전략적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기술과 원가 구조
기술연구소는 제조공정의 생산성·에너지 절감, 산업부산물의 원재료 적용, 고기능·자원순환형 혼합시멘트 개발을 연구한다. 석회석과 연료, 전력, 운반비가 함께 움직이는 장치산업인 만큼 생산량뿐 아니라 연료·전력 비용과 물류 효율이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최근에는 '회색 산업' 이미지를 벗고 친환경 사업과 부동산 개발로 영역을 확장하는 중.

▲ 석회석 채굴 원료의 1차·2차 조쇄 공정 — 원본 출처[3]

▲ 예열기와 소성로 중심의 클링커 생산 공정 — 원본 출처[4]
3.시멘트 산업
건설 경기에 따라 울고 웃는 전형적인 경기순환 산업이자 내수 중심의 시장 구조를 가짐. 아파트 착공,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등 전방산업의 흥망에 따라 실적이 크게 좌우되며, 제품 특성상 물류비 부담이 커 수출보다는 내수 시장 의존도가 절대적이다. 막대한 초기 투자가 필요한 장치 산업의 특성상 소수 기업이 시장을 과점하는 형태를 띤다.
건설 경기 침체가 길어질수록 출하 물량과 가동률에 부담이 생기고, 가격·연료·전력 비용의 변화가 이익을 흔든다.
강화되는 환경 규제는 이제 피할 수 없는 숙명이자 새로운 기회. 시멘트 소성 과정에서 막대한 에너지가 소모되고 온실가스가 다량 배출되기 때문에, 탄소중립은 업계의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가 되었다. 이에 각 기업들은 유연탄을 폐기물 등 순환자원으로 대체하고 친환경 설비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위기 돌파에 나서고 있다.
4.ESG,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전략
과거 '굴뚝 산업'의 대표 주자로 환경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했지만, 이제는 ESG 경영을 전면에 내세우며 친환경 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2022년 '삼표와 함께 Green 미래'라는 ESG 비전을 수립하고 이사회 내에 ESG 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며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특히 환경(E) 부문에서의 노력이 돋보이는데, 폐플라스틱과 같은 순환자원을 시멘트 생산 연료로 적극 활용하여 화석연료 사용량을 줄이고 있다. 2030년까지 순환자원 사용 비중을 58%까지 확대하고,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환경 부문에서는 집진 설비와 폐수정화 시설을 운영하고, 폐기물을 부원료와 대체연료로 활용한다. 무기성 오니·슬래그·연소재 등은 석회석 외 부원료를 대체하고, 가연성 폐기물과 재생연료유는 유연탄·B-C유 대체에 쓰는 구조다. 순환자원 활용은 천연자원과 화석연료 의존을 낮추는 시도인 동시에 품질·환경 관리가 전제돼야 하는 제조공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아, 한국ESG기준원(KCGS) 평가에서 시멘트 업계 최초로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하고 '지배구조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해석된다.
5.오너 리스크, 그리고 경영 승계 드라마
삼표그룹을 이끄는 정도원 회장은 최근 몇 년간 여러 법적 분쟁에 휘말리며 오너 리스크를 노출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1호 사건으로 기소되었으나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며, 이는 향후 유사 사건에 대한 중요한 판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도원 회장과 정대현 수석부회장을 둘러싼 중대재해·내부거래·승계 관련 논란은 삼표그룹 지배구조를 바라볼 때 남아 있는 문제의식이다. 다만 개별 사건의 법적 판단과 절차는 해당 공시·판결의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이를 회사의 현재 경영 성과나 지분 변동의 결론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장남인 정대현 부회장으로의 경영권 승계 과정 또한 순탄치만은 않다. 정 회장이 아들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는 방식으로 부당 지원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면서, 그룹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정대현 수석부회장은 삼표시멘트 사내이사이면서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최대주주 삼표산업과 에스피네이처·에스피에스엔에이(SPSNA) 등 특수관계법인의 지분 관계가 맞물린 만큼, 시장은 경영 승계의 방향뿐 아니라 내부거래의 투명성과 이사회 감시 기능을 함께 살핀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정대현 부회장은 개인 회사를 통해 핵심 계열사인 삼표시멘트의 지분을 꾸준히 매입하며 그룹 내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오너 리스크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경영 승계를 마무리하여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향후 그룹의 주요 과제가 될 전망이다. 따라서 이 종목의 지배구조 평가는 지분 변동, 내부거래 공시, 법적 사건의 확정 문서를 분리해 읽는 것이 적절하다. 과거 논란 자체를 지우기보다, 확인된 사실과 시장의 해석을 같은 무게로 두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그룹의 유일한 상장사로서 서울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사업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강하게 반영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가 본격화될수록 그룹 차원의 가치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기대] 시멘트 업계 최초 3년 연속 ESG 통합 A등급을 획득하며 친환경 경영의 리더십을 입증한 점은 긍정적이다. 순환자원 사용 비중을 늘리고 저탄소 시멘트 '블루멘트' 개발에 집중하는 등,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사업 체질 개선을 꾸준히 시도하고 있다.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담긴 ‘수익성 기반 내실경영’도 투자자가 보는 방향성이다. 특수 제품, 자원순환 공정, 생산·물류 효율 개선이 실제 물량과 마진으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다.
[우려]
[우려] 건설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아 2025년 실적이 큰 폭으로 역성장했으며, 시멘트 내수 판매량은 30여 년 만의 최저 수준을 기록하는 등 본업의 부진이 심각한 상황이다.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부동산 개발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급등락하는 모습을 보여 작전주 논란까지 불거지기도 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은 3,488.3억원으로 전년 동기 3,293.7억원보다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16.8억원으로 전년 동기 304.8억원보다 줄었다. 외형 회복과 수익성 개선이 같은 속도로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은 경계 요소다. 건설 경기 부진이 길어질 경우 시멘트 출하와 가동률이 압박받고, 연료·전력·물류 비용도 이익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성수동 기대만으로 주가와 본업 펀더멘털의 간격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 역시 계속된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 | 3,488.3억원 | 216.8억원 | 73.4억원 |
2025년 연간 | 6,769.3억원 | 765.8억원 | 408.0억원 |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304.8억원보다 감소했다. 상반기 수치는 반기보고서 기준 누적이며, 연간 수치와 단순 비교할 수 없는 기간이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2025년 실적 흐름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은 6,769억원, 영업이익은 765억원, 당기순이익은 408억원으로 전년보다 모두 감소했다. 건설 경기 침체가 이어진 가운데 본업의 물량과 수익성을 함께 점검해야 했던 해였다.
3분기에는 매출 1,563억원, 영업이익 1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3%, 49.6% 감소했다. 2분기 매출도 1,7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 역시 줄었다. 연초의 판매량 감소 부담은 분기별 실적에 이어 연간 실적으로도 연결됐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주)삼표산업(54.68%) 삼표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레미콘, 골재 사업을 영위하는 최대주주.
(주)에스피네이처(4.75%) 오너 3세 정대현 사장이 지배하는 회사로, 그룹 승계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실질적인 지주사 격.
정도원(3.44%) 삼표그룹의 창업주이자 현 회장.
기타 특수관계인(5.27%) 정도원 회장의 가족 등 특수관계인.
(주)삼표시멘트(0.52%)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2025년 12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주)삼표산업(54.68%, 59,008,784주)**이다. 사업보고서의 계열사 지분관계에는 에스피네이처 4.75%, 에스피에스엔에이(SPSNA) 3.89%, 삼표시멘트 자기주식 0.52%가 함께 제시돼 있다. 이 수치는 해당 기준일의 구조이며 이후 지분 변동·담보 제공 여부는 별도 공시를 기준으로 봐야 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11월, 정대현 부회장이 지배하는 에스피네이처의 100% 자회사 에스피에스엔에이(SPSNA)가 삼표시멘트 지분 3.89%를 시간 외 매매로 취득하며 오너 3세의 지배력을 강화했다.
2017년 3월, 삼표그룹에 인수된 후 '동양시멘트'에서 현재의 '삼표시멘트'로 사명을 변경하며 그룹사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했다.
2015년 9월, 법정관리를 겪던 동양시멘트를 삼표그룹이 인수하며 계열사로 편입, 현재 지배구조의 기틀을 마련했다.
9.주요 계열사
(주)삼표산업
삼표그룹의 모태이자 핵심으로, 레미콘과 골재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건설기초소재 분야에서 수직계열화를 완성하는 중심축이다. 삼표시멘트의 최대주주로서 안정적인 시멘트 수요처 역할을 하며 그룹사 간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기여한다. (주)삼표산업은 삼표시멘트의 최대주주인 그룹 계열사로, 회사의 연결 종속회사가 아니라 지배구조상 상위 관계에 있다. 사업보고서는 삼표산업과의 시멘트 등 거래, 삼표자원개발과의 석회석 등 거래, 삼표해운과의 시멘트 운반 등 거래를 기록한다.
(주)에스피네이처
오너 3세인 정대현 사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회사로, 사실상 그룹의 지주사 역할을 하며 경영권 승계의 핵심으로 꼽힌다.
폐합성수지, 슬러지 등 순환자원을 삼표시멘트에 공급하는 역할을 하며 그룹의 친환경 사업 전환에 기여하고 있다.
과거 여러 계열사들을 흡수합병하며 덩치를 키웠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내부거래가 부당지원 및 사익편취 혐의로 번져 그룹 전체의 지배구조 리스크 요인이 되고 있다. (주)에스피네이처와 SPSNA는 그룹 지배구조에서 삼표시멘트 지분을 보유한 특수관계 법인이다. 이들은 삼표시멘트의 연결 종속회사와 구분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내부거래의 법적 평가는 개별 공시와 절차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삼표자원개발(주)
시멘트의 주원료인 석회석을 채굴하는 광산을 운영하는 회사다. 삼표시멘트의 주요 종속기업 중 하나로, '원료 채광 → 시멘트 생산 → 레미콘 제조'로 이어지는 그룹의 수직계열화 구조에서 가장 첫 단계를 책임진다.
10.타사와의 관계
국내 시멘트 산업은 쌍용C&E, 한일현대시멘트 등 소수의 업체가 시장을 과점하는 구조로, 이들과 시장 점유율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과거 동양시멘트 시절부터 업계 상위권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었으며, 삼표그룹에 인수된 이후에는 레미콘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경쟁의 무대는 단순한 생산능력만이 아니다. 범용 OPC 외에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조기 강도 발현, 저발열·매스콘크리트용 제품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공급하는지와, 에너지 절감·산업부산물 적용·자원순환형 혼합시멘트 기술이 함께 중요하다.
탄소중립과 순환자원 활용은 업계 공동의 과제이지만, 개별 회사 사이의 가격·공급량 협력 여부를 일반화할 공식 근거는 없다. 투자자는 제품 경쟁력과 원가·물류 구조를 각사별로 나누어 보는 편이 안전하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주요 공시
2026년 8월 28일 ·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5] · 삼표시멘트가 속한 기업집단의 현황과 지분·계열 관계를 살필 수 있는 공시다.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6] · 연결 기준 상반기 누적 매출 3,488.3억원, 영업이익 216.8억원, 당기순이익 73.4억원을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7] · 2026년 1분기 사업·재무 현황과 최대주주 관련 사항을 담은 정기공시다.
2026년 4월 29일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 제공 계약 체결 정정공시[8] · 최대주주 관련 담보 제공 계약의 정정 내용을 확인하는 자료다.
2026년 3월 31일 · 기업가치 제고계획[9] · 수익성 기반 내실경영을 포함한 회사의 기업가치 제고 방향을 제시했다.
자료
삼표시멘트 2025년 사업보고서·재무정보·생산공장·생산제품·ESG경영체계·환경경영 관리,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반기·분기보고서, 한국거래소 KIND 사업보고서.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sampyocement.co.kr/kor/business/business2.php
- 원본 출처 — https://www.sampyocement.co.kr/kor/esg/esg_01.php
- 원본 출처 — https://www.sampyocement.co.kr/kor/business/business2.php
- 원본 출처 — https://www.sampyocement.co.kr/kor/business/business2.php
-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 — https://dart.fss.or.kr/
-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591
- 분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navi/searchNavi.do?naviCode=A002&naviCrpCik=00239639&naviCrpNm=%EC%82%BC%ED%91%9C%EC%8B%9C%EB%A9%98%ED%8A%B8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 제공 계약 체결 정정공시 — https://kind.krx.co.kr/
- 기업가치 제고계획 — https://www.sampyocement.co.kr/kor/ir/ir03.php
자주 묻는 질문
삼표시멘트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삼표시멘트의 전일 종가는 5,51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3.16%입니다.
삼표시멘트 PER·PBR은?
2026-10-23 기준 삼표시멘트의 PER은 14.37배, PBR은 0.75배입니다.
삼표시멘트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삼표시멘트의 장기 RS는 98, 단기 RS는 10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삼표시멘트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삼표시멘트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건자재 수직계열화를 이룬 삼표그룹의 핵심 시멘트 제조사
삼표시멘트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성수동 개발 기대가 주가를 앞질렀음. 2Q 원가 쇼크 뒤 순환자원 전환으로 마진을 되살릴 때만 프리미엄 정당화됨.”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건설수요 부진으로 시멘트 가동률이 낮게 고착되면, 높은 고정비를 흡수하지 못해 매출·마진·영업현금흐름이 동반 훼손.”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삼표시멘트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삼표시멘트 관련 테마는 시멘트·레미콘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