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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서한이다음을 앞세운 대구 기반 50위권 종합 건설사

2026.10.23 전일 종가 3,925원 · 전 거래일 대비 -6.66% · 시가총액 79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71년 대구주택공사로 시작해 반세기 넘게 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중견 종합건설사. 아파트 브랜드 '서한이다음'과 '서한포레스트'를 앞세워 주택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했으며, 현재는 전국구 건설사로의 도약을 위해 수도권 및 역외 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 튼튼한 관급공사 수주 실적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으로,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우수시공업체로 13회나 선정될 만큼 공공부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서한은 1971년 대구주택공사로 설립돼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성장한 종합건설사다. 1994년 5월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했으며, 주택건설과 건축·토목공사, 부동산 임대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회색 외장과 긴 창을 갖춘 저층 공장형 실습장 건물 앞 조경과 보행자가 보이는 조감도

▲ 영남대학교 제1공장형실습장 증축공사 조감도 — 원본 출처[1]

숲으로 둘러싸인 부지에 여러 동의 저층 아파트와 진입도로가 배치된 항공 조감도

▲ 고양삼송 A24BL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조감도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관급공사와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는 자체 분양사업이라는 두 개의 엔진을 동시에 가동하는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다. 도로, 철도, 신도시 조성 등 사회간접자본(SOC) 공사를 통해 꾸준한 현금 흐름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한이다음' 브랜드 아파트의 자체 개발 및 분양 사업을 진행하여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 건축 및 주택 사업이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특히 자체공사(분양) 비중이 가장 크다. 토목 부문에서는 대구 지하철,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등 지역의 굵직한 기반 시설 공사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한 실적을 내고 있으며, 이는 경기 변동에 대한 완충재 역할을 한다. 서한의 공사 포트폴리오는 건축·토목 도급공사와 자체 분양사업으로 나뉜다. 2026년 1분기 매출 구성은 분양공사 51.90%, 건축공사 28.18%, 토목공사 18.52%, 기타 1.41%였다.

  • 부동산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기존의 아파트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물류센터, 지식산업센터, 임대주택 사업(BTL), NPL(부실채권) 사업 참여 등 비주거 부문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저녁 조명 아래 세 동의 고층 주거 타워와 도로, 녹지가 보이는 아파트 단지 조감도

▲ 삼덕3 주거환경개선사업 공동주택 조감도 — 원본 출처[3]

유리 커튼월과 흰 외장으로 된 중층 오피스·상업 건물, 1층 점포가 보이는 조감도

▲ 마곡 오피스 및 근린생활 개발사업 조감도 — 원본 출처[4]

3.건설업

  • 국내 건설업은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예산과 부동산 정책의 방향에 따라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대표적인 내수 산업이다. 특히 서한과 같은 중견 건설사들은 대형 건설사들과의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특정 지역에 기반을 두거나 공공공사 수주 등 특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서한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조달청, 지방 공공기관과 민간 조합·PFV를 현장별 발주·계약 상대방으로 공시하고 있다. 공공 SOC 공사는 주택 분양시장과 다른 수요 축이지만, 토목 역시 공공 발주와 예산 흐름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 최근 몇 년간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금리 기조,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리스크 부각 등으로 인해 건설 경기가 전반적으로 침체된 상황이다. 이로 인해 많은 건설사들이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으며,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되면서 재무 건전성과 안정적인 수주 잔고 확보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자재비 상승, 고금리에 따른 비용 부담, 부동산 경기 침체는 회사가 든 건설업의 주요 위험요인이다. 분양률과 공사원가, PF 관련 자금 여건, 공공 발주 물량이 매출과 이익의 방향을 함께 좌우한다.

  •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 및 노후 신도시 재정비,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대규모 국책 사업 등은 건설업계에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같은 초대형 프로젝트는 지역 기반 건설사에게는 회사의 명운을 걸어야 할 만큼 중요한 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4.TK 신공항 최대 수혜주를 향한 야망

대구경북신공항은 지역 경제계와 투자자가 주목해 온 대형 인프라 의제다. 대구를 기반으로 성장한 서한이 관련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시각도 이어진다. 지역 경제계와 정치권에서도 신공항 건설의 수혜가 지역 업체에 돌아가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어, 대구를 대표하는 향토기업인 서한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이는 단순한 일감 확보를 넘어 지역 경제의 낙수효과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명분까지 더해지고 있다. 다만 신공항의 구체적 수주 가능성이나 전담 TFT 활동은 시장 기대의 성격으로 보아야 하며, 이를 확정된 수주로 볼 수는 없다.

회사가 2026년 사업계획과 수주 현황에서 제시한 성장 축은 철도·도로 SOC, 턴키(T/K·설계와 시공을 함께 맡는 방식), BTL 사업이다. 회사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수주, 구미 공단동 오피스텔 개발사업 수주, 달서천 하수관로 BTL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열거했다. 공공 교육시설과 복합 공공시설 수행 경험은 이런 공공·민간투자형 사업의 기반으로 읽힌다.

신공항 기대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려면 개별 공사의 발주와 경쟁, 수주 결과가 뒤따라야 한다. 지역 현안이라는 상징성만으로 매출이나 수주를 앞당겨 판단하기보다, 철도·도로·공공시설 현장에서 쌓이는 수주와 공정의 진행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운동장과 농구 코트 옆에 태양광 패널 지붕을 갖춘 저층 학교 건물이 보이는 조감도

▲ 고산초등학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BTL 조감도 — 원본 출처[5]

축구장과 테니스 코트, 여러 공공 건물이 숲과 농지 사이에 배치된 복합시설 항공 조감도

▲ 충남소방복합시설 건립공사 조감도 — 원본 출처[6]

5.오너 2세 경영 시대의 서막

김병준 전무이사는 2026년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공시상 직위는 전무이사이며, 대표이사는 정우필·조종수다. 김병준 전무의 이사회 활동을 두고 오너 2세 경영의 전면화로 보는 시각은 있으나, 최대주주 지위와 지분 구조는 별도로 봐야 한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대왕레미콘이다. 따라서 김병준 전무의 이사회 재선임을 곧바로 사실상의 최대주주 등극이나 지배구조 완성으로 연결하기는 어렵다. 금융권(JB자산운용) 출신인 김병준 전무가 이사회에 진입한 이후 회사는 부동산 PF 리스크를 대폭 줄이고 공공 SOC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등 내실 다지기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5년에는 창사 이래 최대인 1조 6천억 원의 수주를 달성하며 경영 능력을 입증하기 시작했다. 금융권 경력과 이사회 진입 이후 PF 위험을 줄이고 공공 SOC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했다는 평가는 업계 관측의 성격이며, 개별 경영 판단과 성과의 인과관계가 공시로 구체화된 것은 아니다.

안정적인 경영권 승계와 함께 회사의 체질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향후 공격적인 역외 사업 확장과 사업 다각화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오너 경영 체제가 본격화되는 만큼 확장 전략과 리스크 관리 사이에서 어떤 균형점을 찾아 나갈지가 장기적인 성장의 핵심 과제가 될 것이다. 향후 역외 사업 확대와 사업 다각화의 속도, 그리고 원가·금리·PF 위험을 관리하는 균형은 경영 체제 평가의 핵심 변수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서한은 철도·도로 SOC와 T/K, BTL 사업 확대를 2026년 사업계획에 제시했다. 대구도시철도 4호선 1공구와 공공주택·민간임대·수도권 주택 현장은 지역 편중을 낮추고 수주 기반을 넓힐 수 있다는 기대를 만든다. 남양주진접·평택고덕 등 ‘서한이다음’ 분양 현장이 이어지는 점도 수도권 브랜드 확장의 관측 근거다.

  • [기대] 2026년 수주 목표를 2조 2천억 원으로 설정하며 공격적인 경영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2025년 수주 실적 1조 6천억 원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서울 및 수도권에서의 역외 사업 확장과 사회간접자본(SOC), 도시철도 사업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 [기대] 남양주 진접2지구,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등 수도권 지역의 자체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대구·경북 지역에 편중되었던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존재한다. 또한, 부실 PF 사업장을 재구조화하는 NPL 사업 참여를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2,5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0%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84.9억원으로 43.4%, 당기순이익은 186.0억원으로 34.7% 각각 감소했다. 수주 확대 기대가 곧바로 실적 회복을 뜻하지는 않는 이유다. 자재비와 고금리 부담, 부동산 경기 침체는 회사가 공시한 시장 위험요인이다. 분양 현장의 흡수 속도와 공사원가, 민간투자·SOC 프로젝트의 실제 수주 및 공정 진행이 기대와 우려의 갈림길이 된다.

[우려]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리 부담이 지속되면서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특히 2025년 3월 기준으로 주가가 52주 최고가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등 저평가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향후 주가 상승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가시적인 실적 개선과 성공적인 수도권 시장 공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7.실적 리뷰

2026년 상반기 연결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2분기

1,475.8억원

222.5억원

194.6억원

2026년 1분기

1,052.8억원

62.3억원

-8.6억원

2026년 상반기 누적

2,528.6억원

284.9억원

186.0억원

2026년 2분기 단독 수치는 반기 누적 연결 실적에서 1분기 연결 실적을 차감해 계산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0%, 43.4%, 34.7% 감소했다.

수주 흐름

2025년 말 회사 발표 기준 연간 수주액은 1조6천억원을 넘겼다. 당시 도급 1조2,068억원, 자체사업 3,956억원의 누적 수주가 제시됐으며, 신내4 공공주택지구 조성·건설공사와 구미 공단동 개발사업, 도시철도 등 공공·민간 현장이 수주 흐름에 포함됐다. 다만 수주 잔고와 계약 체결은 공정 진행 및 기간별 매출 인식과 같은 의미는 아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3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대왕레미콘으로 보통주 216만9천주, 지분 2.15%를 보유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8인의 합산 보유 주식은 1,135만9천주, 지분율은 11.26%다. 특수관계인에는 백산아스콘, 대한실업, 백산레미콘, 시티레미콘과 이용주·박미진·이성민이 포함됐다. 대왕레미콘의 최대출자자는 이용주로, 대왕레미콘 지분 51%를 보유한 것으로 기재됐다. 2026년 8월 11일에는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와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가 각각 제출됐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3년 11월 17일,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4년 5월 20일까지로, 회사의 주가 방어 의지를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2023년 11월 17일 회사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기간은 2024년 5월 20일까지였다. 2026년 6월 22일에는 주식병합결정 공시가 제출됐다.

9.주요 계열사

연결대상 종속회사

2026년 3월 31일 기준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메테우스안성당목복합물류센터피에프브이(주) 1개사다. 이 회사는 부동산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서한은 의결권 50% 이상 보유를 근거로 연결 대상에 포함했다. 같은 기준일 계열회사 현황에도 이 법인 1개사가 기재됐다.

최대주주 관련 회사

대왕레미콘은 서한의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아니라 최대주주다. 대왕레미콘이 서한의 특정 공사에 레미콘을 공급해 원가 경쟁력에 기여한다는 기존 서술은 공식 공시에서 개별 거래로 확인되지 않는다. 최대주주와 연결 자회사의 관계를 같은 범주로 묶어 해석해서는 안 된다.

10.타사와의 관계

  • 서한은 주로 대한주택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관급공사 수주에 강점을 보여왔다. 이는 변동성이 큰 민간 건설 시장에 비해 안정적인 매출 확보에 유리하게 작용한다.

  • 대구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건설사로서, 화성산업, 동원개발, 대원 등과 같은 지역 및 중견 건설사들과 경쟁 및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대구를 기반으로 성장한 건설사로서 화성산업, 동원개발, 대원 등 지역·중견 건설사와 같은 시장에서 경쟁한다는 관측은 이어진다. 다만 이들 회사와의 개별 컨소시엄이나 협력 계약은 회사 공시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 최근에는 수도권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전국 단위의 대형 건설사들과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브랜드 인지도와 자금력에서 열세일 수 있으나, 공공택지 사업 및 틈새시장 공략을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7]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 2,528.6억원, 영업이익 284.9억원, 당기순이익 186.0억원을 보고했다.

2026년 8월 11일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8] ·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보유현황 관련 보고서가 제출됐다.

2026년 8월 11일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9] · 임원·주요주주의 특정증권 보유상황 공시가 제출됐다.

2026년 6월 22일 · 주식병합결정[10] · 주식병합 관련 주요사항 결정을 공시했다.

이전 핵심 계약

2026년 2월 25일 · 아산온양주복1BL 공동주택건설공사[11] · LH와 420.1억원 규모의 공동주택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기간은 2026년 2월 28일부터 2028년 12월 25일까지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반기보고서·지분공시·주식병합결정, 한국거래소 KIND 분기보고서, 서한 공식 홈페이지 및 건축·토목사업 프로젝트 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

서한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서한의 전일 종가는 3,92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6.66%입니다.

서한 PER·PBR은?

2026-10-26 기준 서한의 PER은 2.52배, PBR은 0.14배입니다.

서한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서한의 장기 RS는 44, 단기 RS는 83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서한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서한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서한이다음을 앞세운 대구 기반 50위권 종합 건설사

서한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매출 공백에도 상반기 OPM 11% 방어. 아산모종 공정 본격화와 1.65조 수주잔고가 PBR 0.14배 할인 축소 이끌 전망.”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아산모종 잔여세대 소진이 지연되면 미분양 재고와 차입 이자 부담이 커진다. 분양현금 유입 지연이 현금흐름과 이익률을 함께 훼손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서한 관련 테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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