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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과 엔비디아 뚫어낸 밀리미터파 케이블 솔루션 기업

2026.09.11 전일 종가 1,161 · 전 거래일 대비 -0.77% · 시가총액 82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2015년 설립된 유·무선 초고속 RF(무선주파수) 연결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과거 해외 수입에 의존하던 고주파 케이블, 안테나, 커넥터 등을 국산화하며 K-방산과 5G 통신 시장의 핵심 공급사로 떠오른 기술특례상장 기업이다. 단순히 부품만 만드는 것을 넘어 소재 기술부터 설계, 공정 기술까지 융합하여 5G 이동통신은 물론 방위산업, 반도체 측정장비, 항공우주 등 첨단 산업의 데이터가 오가는 길을 닦는, 소위 ‘연결(Connectivity)’ 분야의 전문가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

검은색 RF 케이블 조립체가 흰 배경 위에 타원형으로 놓여 있고 양 끝에 금속 커넥터가 보인다.

▲ 양단 커넥터가 장착된 RF 케이블 조립체 — 원본 출처

2.비즈니스 모델

주문사양형 RF 솔루션

센서뷰는 고객 주문 사양에 맞춰 제품을 개발·생산·판매하는 구조다. 가격은 요구 주파수, 물량, 환율 등을 고려해 고객과 협의하며, 같은 제품군이라도 사양과 물량에 따라 단가가 달라질 수 있다. 제품군은 방산·항공·우주의 필터·안테나 등, 민수통신의 Microwave·M-GROUP·MBR1.5mm 계열, 반도체용 RF 케이블·보드 등으로 나뉜다. 2026년 1분기 매출 구성은 국방·항공·우주 72.03%, 민수통신 25.35%, 반도체 2.62%였다.

방산 부문: K-방산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센서뷰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은 분야로, 천궁-II 지대공 미사일의 '눈' 역할을 하는 AESA 레이더용 고주파 부품과 전차 능동방호체계(APS)용 안테나 등을 공급하며 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다지고 있다. 민수 부문 (AI 데이터센터 및 통신):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반도체 측정용 고주파 케이블을 공급하며 AI 시장에 본격 진입했으며, 기존 광케이블의 단점을 보완한 저전력·저비용의 능동형 전기 케이블(AEC)을 통해 차세대 데이터센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글로벌 파트너십: 미국의 대형 RF 부품 유통사인 리차드슨 RFPD와의 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퀄컴,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기술력과 공급망을 전 세계로 확장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판매 경로와 이익 변수

국내에서는 본사 영업팀이 고객사에 직접 판매하고, 해외에서는 직접판매와 해외법인·해외대리점 경로를 함께 사용한다. 따라서 매출과 수익성은 개별 프로젝트의 사양·물량·납기와 환율, 제품별 원가 구성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기존에 언급된 리차드슨 RFPD와의 북미 유통 협력, 글로벌 고객 확대는 해외 판로를 넓히려는 맥락으로 볼 수 있다. 다만 개별 고객별 공급 규모나 독점적 지위는 계약·공시로 확인되는 범위에서 구분할 필요가 있다.

금속 하우징과 원형 접점이 보이는 은색 RF 커넥터가 흰 배경에 놓여 있다.

▲ 금속 RF 커넥터 제품 — 원본 출처

3.산업 맥락 K-방산 & AI 데이터센터

  • K-방산 수출 잭팟의 숨은 수혜주로, 천궁-II와 같은 첨단 무기체계의 수출이 확대되면서 내부에 탑재되는 고주파 케이블 및 안테나 모듈 등 핵심 부품의 국산화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센서뷰의 방산 부문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폭증하는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전력 소모와 비용 절감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기존 광케이블을 대체할 수 있는 센서뷰의 능동형 전기 케이블(AEC)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 정부가 추진하는 6G, 저궤도 위성통신 등 차세대 통신 기술 개발 사업에 참여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항공우주 산업으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다. 6G와 저궤도 위성통신도 장기 성장축이다. 회사는 ETRI 주관 6G 저궤도 위성통신 사업에서 수신 다중빔 안테나 서브시스템 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위성의 고속 이동 환경에서 안정적인 통신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검은 외피가 벗겨진 케이블 끝단에 직조 차폐층, 금속 부품, 흰 내부 절연층과 중심 도체가 드러나 있다.

▲ 층별 구조가 드러난 고주파 케이블 단면 — 원본 출처

4.엔비디아도 ㅇㅈ한 기술력

엔비디아에 반도체 성능 측정에 필수적인 고주파 RF 계측용 케이블 조립체를 공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엔비디아 공급 이력은 센서뷰가 AI 반도체 테스트·계측 시장에서 주목받게 된 계기다. 회사 IR은 엔비디아·브로드컴·AST 등 고객사에 케이블 조립체와 특수 커넥터를 지속 납품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제시한다. 고주파 RF 계측·측정용 케이블 조립체는 반도체와 통신 장비의 성능을 측정할 때 쓰이는 연결 부품이다. 시장에서는 이런 공급 이력이 다른 글로벌 고객을 향한 기술 레퍼런스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다만 특정 연구소 납품이나 개별 기술 표준 통과 여부, 향후 고객 확대 규모는 공개 자료에서 별도로 확인되는 범위가 제한적이다.

검은색과 노란색 직조 외피를 가진 케이블 조립체가 흰 배경에 놓여 있으며 양 끝에 커넥터가 있다.

▲ 직조 외피형 고주파 케이블 조립체 — 원본 출처

5.사실은 밀리터리 덕후

민수 통신 부품 회사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매출의 절반 이상을 방산 부문에서 책임질 것으로 예상될 만큼 K-방산의 핵심 파트너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다. 특히 한국형 아이언돔으로 불리는 '천궁-II'의 다기능 레이더에 들어가는 고주파 연결 부품을 국산화해 공급하면서, 중동 지역 수출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톡톡히 보고 있다. 최근에는 전차 상부에 장착되어 날아오는 대전차 미사일이나 드론을 요격하는 능동방호체계(APS)의 안테나 시제품까지 개발하며 방산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다각화하고 있다. 민수 통신 부품에서 출발한 센서뷰는 방산·항공·우주용 고주파 연결 솔루션으로 적용처를 넓혀 왔다. 방산은 제품 개발부터 체계 적용, 이후 양산 여부까지 시간이 걸리는 사업이어서 수주·시제품·매출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M-SAM(중거리 지대공 방어체계)에는 복합연결기·밴드패스 필터·레이더용 안테나를, UH-60 블랙호크 성능개량에는 CDDF 안테나·EJ 안테나·케이블 하네스를 제시한다. APS(능동방호체계)는 복합연결기·TRM 시스템·필터·레이더용 안테나가 적용 대상이며, 회사는 개발 시제 계약 체결과 시제품 고객 인도를 제시했다. 천궁-II와 같은 방호체계, 전차 상부 APS, 항공 플랫폼으로의 적용 확대는 투자자가 주목하는 성장 서사다. 실제 매출 전환 시점과 규모는 개별 개발·조달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방산의 국산화·수출 확대와 AI 데이터센터·6G 위성통신·양자컴퓨팅으로의 확장은 주주가 보는 기회다. M-SAM·UH-60·APS 적용 제품, AEC의 잠재 고객 대상 PoC(기술검증)와 장기 테스트, 극저온 인터커넥트 개발은 모두 고주파 연결 기술을 다른 시장으로 넓히려는 축이다. 이는 회사가 제시한 사업 방향과 개발 현황이며, 향후 수주·양산·매출로 이어지는지는 개별 일정에 달려 있다.

[기대] 방위산업 분야의 안정적인 성장과 더불어 AI 데이터센터 시장으로의 확장은 주주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다. 특히, 엔비디아에 고주파 계측용 케이블을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2026년부터 방산 관련 누적 수주액 약 113억 원이 본격적인 양산 실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며, 올해 방산 매출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기대]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와 비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동형 전기 케이블(AEC) 시장에 사활을 걸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46.1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2.6% 감소했고, 영업손실 55.57억원과 순손실 68.47억원이 이어졌다. 전년 동기보다 손실 폭은 줄었지만, 매출 변동성과 적자 지속은 여전히 핵심 점검 항목이다.

자본조달도 함께 봐야 한다. 2026년 유상증자 정정 공시는 시설자금·운영자금·채무상환자금을 목적으로 하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9월 3일로 기재됐다. 조달 규모와 신주 발행은 재무 여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반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가능성도 수반한다.

[우려] 2023년과 2024년에 이어지는 영업손실과 신규 상장 이후 지속된 적자 구조는 주주들의 주요 우려 사항이다. 2025년 1분기에도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며, 개발비와 인건비 등 매출원가 부담으로 인해 적자가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7.실적 리뷰

최근 분기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손익

순손익

2026년 2분기

25.27억원

-21.98억원

-26.11억원

2026년 1분기

20.85억원

-33.59억원

-42.36억원

2025년 2분기

42.54억원

-37.07억원

-53.47억원

2025년 1분기

54.69억원

-31.40억원

-30.30억원

연결 기준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46.12억원, 영업손실은 55.57억원, 순손실은 68.47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2.6% 감소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의 폭은 각각 전년 동기보다 줄었다. 손실 축소와 매출 회복은 서로 다른 지표이므로 함께 볼 필요가 있다.

2025년의 흐름

2025년 3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약 104억원으로, 이 중 방산 관련 수주는 약 89억원으로 언급됐다. 같은 시기 영업손실이 이어지고 부채비율과 유동비율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2025년 말에는 방산 부품 양산 진입이 실적 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으나, 2026년 상반기에는 적자가 계속됐다. 수주잔고와 개발 성과가 매출·현금흐름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이후 실적의 핵심 변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김병남 대표이사는 창업자이자 최대주주다. 2026년 7월 22일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보유주식등은 6,185,638주, 보유비율은 11.91%로 기재됐다. 같은 보고서의 보통주 보유비율은 11.46%이며, 잠재주식 등을 포함한 보유비율과 차이가 있다. 2026 IR에는 김병남 대표이사 외에 방산사업대표 이수재, CTO 신현익, 케이블 연구소장 강경일, CFO 나종열, CMO 이승재가 주요 경영진으로 제시된다.

  • 기타 임원 및 소액주주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3년 7월 19일 코스닥 시장에 기술특례로 신규 상장했으며, 공모가는 4,500원이었다. 2026년 2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본감소(감자)를 결정하는 등 재무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센서뷰는 2023년 7월 19일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공모가는 4,500원이었다. 2026년 감자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액면가를 500원에서 100원으로 낮추는 방식으로 결정됐다. 발행주식 수는 변동하지 않는 구조다. 이어진 유상증자 정정 공시에는 18,957,345주의 신주 발행과 2026년 9월 3일 상장예정일이 기재됐다. 감자와 유상증자는 자본구조와 주식 수, 지분율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최대주주 지분은 해당 보고 기준일과 함께 봐야 한다.

9.주요 계열사

2025년 사업보고서상 연결대상 종속기업은 다음 3곳이며, 모두 센서뷰가 지분 100%를 보유한 비상장 법인이다. 이들 법인은 연결 범위에 포함되며, 개별 법인의 고객·수주·영업 역할은 별도 공시로 확인되는 범위에서 판단할 필요가 있다.

SENSORVIEW AMERICA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현지 영업 법인으로, 북미 시장 개척의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퀄컴, 구글, 스페이스X 등 미국의 주요 빅테크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및 글로벌 인증기관 SGS에도 고주파 RF 케이블 조립체를 공급하기 시작하며 북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SENSORVIEW TW

대만에 위치한 자회사로, 아시아 지역의 반도체 및 IT 기업들을 대상으로 영업 및 기술 지원 활동을 담당한다. 대만 내 주요 반도체 및 통신 장비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SENSORVIEW Europe GmbH

독일에 위치한 유럽 법인으로, 유럽의 방산, 항공우주 및 통신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거점이다. 유럽의 주요 방산 업체 및 통신 사업자들과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현지 시장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해외법인은 본사 직접판매와 함께 해외 고객에 판매할 수 있는 경로의 하나다. 다만 연결 종속기업이라는 사실과 특정 고객사를 확보했다는 주장은 구분해야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 퀄컴: 센서뷰는 퀄컴의 5G 스몰셀용 초소형 전송선로를 독점 공급하는 핵심 파트너사다. 까다로운 기술 사양을 충족시키며 일본 경쟁사들을 제치고 공급사로 선정되어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국내 대표적인 방산업체인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의 주요 협력사로, 천궁-II 다기능 레이더용 안테나 및 고주파 부품, EJ 안테나 등을 공급하며 K-방산 수출 확대의 수혜를 받고 있다.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기존 서술에는 한화시스템의 해외 수출용 방호체계 배열안테나조립체 1차 물량 계약이 포함돼 있다. 회사 IR은 LIG넥스원으로부터 UH-60 성능개량 사업용 안테나 개발 계약을 수주한 사실을 제시한다. 방산 협력은 개별 사업·품목별 계약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하다.

  • 엔비디아: 최근 엔비디아의 이스라엘 연구소에 고주파 RF 계측용 케이블 조립체를 공급하기 시작하며 AI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는 향후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엔비디아·브로드컴·AST: 회사 IR은 이들 고객사에 계측·측정용 케이블 조립체 및 특수 커넥터를 지속 납품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 중이라고 제시한다. 고객별 매출 규모나 향후 공급 확대는 별도 공개 자료가 있어야 확인할 수 있다.

  • 에이스테크놀로지: 5G 안테나 분야의 경쟁사로, 기지국 안테나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에이스테크놀로지: 5G 안테나·통신장비 영역에서 경쟁사로 거론돼 온 관계다. 제품군과 고객, 적용 주파수에 따라 경쟁 범위는 달라질 수 있다.

  • 비이아이랩: 차세대 배터리 개발 기업으로, 센서뷰는 비이아이랩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드론 및 무인기용 통합 플랫폼(통신 부품 + 배터리)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비이아이랩: 드론·무인기용 통합 플랫폼 가능성을 위한 업무협약이 기존에 언급돼 왔다. 협약 자체와 별개로 개별 사업의 진행·매출 전환은 공개 자료에서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식 공시와 회사 IR

  •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46.12억원, 영업손실 55.57억원, 순손실 68.47억원을 공시했다.

  • 2026년 7월 22일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김병남 최대주주의 보유주식등은 6,185,638주, 보유비율은 11.91%로 기재됐다.

  • 2026년 7월 6일 · [정정]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시설·운영·채무상환 자금을 위한 유상증자 조건과 신주 상장예정일을 정정 공시했다.

  • 2026년 6월 25일 · 센서뷰 Investor Relations 2026 · M-SAM·UH-60·APS, AEC, 6G 위성통신, 극저온 인터커넥트의 개발·사업 현황을 제시했다.

  • 2026년 3월 11일 · 사업보고서 (2025.12) · 미국·대만·독일의 100% 종속기업과 2025년 사업 내용을 공시했다.

  • 2026년 2월 20일 · 감자 결정 · 결손금 보전을 위해 액면가를 500원에서 100원으로 낮추는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자료

재무 수치는 DART 반기보고서의 연결 기준이며, 제품·개발·고객 관련 설명은 한국거래소에 공시된 2026년 회사 IR과 2026년 1분기보고서의 기재 범위를 따른다.

최근 수정전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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