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37,600원 · 전 거래일 대비 -2.59% · 시가총액 1.7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셀트리온 그룹의 케미컬의약품(화학합성의약품) 전문 계열사로, 자체 개발한 간장질환 치료제 '고덱스'가 주력 제품이며 그룹 내 바이오시밀러의 국내 판매도 담당한다. 꽤나 알짜 회사인데, 모회사인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생산을, 셀트리온헬스케어(현재는 셀트리온에 합병됨)가 해외 판매를 담당하는 구조에서 국내 시장을 도맡아왔다.
충북 오창과 진천에 글로벌 수준의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cGMP(미국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및 EU-GMP(유럽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인증을 획득하여 의약품 생산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자체 제품 생산뿐만 아니라 CMO(위탁생산)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특히 프리필드 시린지(PFS) 제형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청주 공장 건물과 연결 통로 전경 — 원본 출처[1]

▲ 진천 공장 생산동과 부지 전경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케미컬의약품: 간판 제품인 간장용제 '고덱스'를 필두로 순환기, 내분비, 소화기 등 다양한 질환 영역의 전문의약품을 개발하고 생산하여 판매한다. 특히 고덱스는 한때 '국민 간장약'으로 불리던 우루사를 제치고 전문의약품 시장에서 10년 가까이 처방액 1위를 유지하는 저력을 보여주며 회사의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케미컬의약품: 고덱스를 비롯해 순환기·내분비·소화기 등 치료영역의 전문의약품을 판매한다. 2026년 2분기 케미컬 부문 매출은 670억원이었고, 고덱스는 처방 확대에 힘입어 17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바이오의약품: 모회사인 셀트리온이 개발한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블록버스터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의 국내 독점 판매권을 보유하고 있다. 모회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쌓은 명성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는 구조이며, 이는 셀트리온 그룹 3사 시너지의 핵심 중 하나로 꼽힌다. 바이오의약품: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바이오의약품의 국내 판매권을 바탕으로 국내 처방 시장에 공급한다. 2026년 2분기 바이오 부문 매출은 366억원으로, 램시마·트룩시마·유플라이마·베그젤마와 신규 처방 제품들이 매출을 구성했다.
CMO(위탁생산): 글로벌 스탠다드를 충족하는 오창공장을 기반으로 완제의약품 위탁생산 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자가 주사가 가능한 PFS(사전 충전형 주사기) 제형의 생산 라인을 갖추고 램시마SC(미국 제품명 짐펜트라)와 유플라이마 같은 고부가가치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위수탁생산(CMO): 청주공장의 PFS(사전 충전형 주사기)와 오토인젝터 생산 라인을 활용해 제형 개발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위탁생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같은 분기 위수탁생산 매출은 497억원이었으며, PFS 관련 상업생산 매출은 353억원이었다.

▲ 클린룸 내 의약품 생산 설비 — 원본 출처[3]

▲ 의약품 제조실의 대형 분체 처리 장비 — 원본 출처[4]
3.산업 맥락: 제약바이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은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라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다. 특히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확대가 두드러지면서, 기존의 복제약(제네릭) 중심에서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 개발로 산업의 패러다임이 이동하고 있다.
정부의 제약산업 육성 정책과 더불어 기업들의 R&D 투자가 확대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또한,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등 새로운 기술과의 융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바이오시밀러 개발 환경도 중요한 산업 변수다. 2026년 3월 셀트리온은 FDA의 바이오시밀러 개발 가이드라인 개정안이 과학적 요건 충족 시 PK(약동학, 몸속에서 약물이 움직이는 특성) 시험 효율화와 미국 외 승인 대조약 활용을 권고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셀트리온의 개발 파이프라인에 관한 변화이며, 셀트리온제약의 국내 판매·생산 사업에 대한 직접적인 재무효과로 단정할 수는 없다.
ADC(항체-약물 접합체),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 차세대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CDMO(위탁개발생산) 시장도 동반 성장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동시에 갖춘 기업들의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 클린룸 내 자동화 의약품 생산·포장 라인 — 원본 출처[5]
4.돌아온 서정진, 그리고 셀트리온의 큰 그림
2023년 3월, 은퇴했던 서정진 회장이 경영 일선에 복귀하며 셀트리온 그룹 전체의 지배구조 개편과 신성장 동력 확보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서 회장은 복귀와 함께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3사 합병을 통해 개발부터 판매까지 일원화된 구조를 만들고, 이를 통해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2030년까지 매출 12조 원, 제품 포트폴리오 22개 확보라는 구체적인 목표도 내걸었다. 실제로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023년 말 합병을 완료하며 '통합 셀트리온'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5.합병 열차, 다음 역은 셀트리온제약?
통합 셀트리온 출범 이후,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셀트리온제약의 합병 여부로 쏠렸다. 당초 계획은 6개월 내 2단계 합병을 추진하는 것이었으나, 셀트리온 주주들의 반대에 부딪혀 2024년 8월, 현시점에서는 합병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되었다. 합병 비율에 대한 셀트리온 주주들의 불만이 가장 큰 원인이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그룹 측은 주주가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주주들이 원할 때 언제든 다시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혀 합병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5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증명했고, 바이오시밀러와 케미컬 의약품 사업 부문 모두 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2026년에도 이러한 고성장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특히 베그젤마, 유플라이마 등 고성장 바이오시밀러 제품과 신규 출시된 6종의 바이오시밀러가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점이 긍정적이다.
[기대] 미국 FDA의 바이오시밀러 개발 규제 완화 움직임은 셀트리온 그룹 전체에 상당한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특히 임상 1상 약동학 시험 간소화 및 대조약 요건 완화는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임상 비용을 최대 25%까지 절감시켜 원가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 이는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자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져, 중장기적 성장 동력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
[기대] 2026년 2분기 매출은 1,533억원, 영업이익은 19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16.8%, 24.4% 늘었다. 케미컬 판매, 바이오시밀러 처방 확대, PFS 생산 물량 증가가 동시에 반영됐다는 점에서 세 사업축의 조합이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를 보는 기대가 커질 수 있다.
[기대]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854억원, 3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1%, 22.7% 증가했다. 고덱스 등 케미컬의 안정적인 판매와 바이오·위수탁생산의 성장세가 이어지는지가 이후 실적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우려] 2024년 8월, 셀트리온과의 합병이 주주들의 반대로 무산되면서 그룹 차원의 시너지 창출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셀트리온 주주들은 합병 비율에 대한 불만을, 제약 주주들은 합병을 통한 성장 기대를 나타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향후 합병 재추진 가능성이 남아있지만, 주주가치를 훼손한다는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아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고 있다.
[우려] 바이오시밀러 매출은 국내 처방 확대에, 위수탁생산 매출은 글로벌 수요와 PFS 가동 물량에 영향을 받는다. 세 축이 함께 성장한 현재의 흐름이 처방·수요·생산가동 변화에도 유지되는지는 계속 확인할 변수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기간·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
2026년 2분기 잠정 | 1,533억원 | 193억원 | — |
2026년 상반기 누적·별도 | 2,854.1억원 | 322.1억원 | 225.4억원 |
2026년 1분기 | 1,321억원 | 129억원 | — |
2025년 연간 | 5,364억원 | 561억원 | —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률은 12.6%였다. 케미컬의약품의 안정적인 판매,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처방 확대, 글로벌 수요 증가에 따른 PFS 생산 물량 확대가 실적 성장 배경으로 제시됐다. 반기보고서의 상반기 누적 수치는 별도 기준이며, 2분기 수치는 8월 잠정실적 발표 기준이다.
2025년 실적 흐름
2025년 연간 매출은 5,364억원, 영업이익은 561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2.3%, 50.7% 증가했다. 케미컬 부문은 2,140억원, 바이오시밀러 부문은 1,306억원, 위수탁생산 부문은 1,396억원의 연간 매출을 기록했다. 고덱스·딜라트렌 등 주력 케미컬 제품과 베그젤마·유플라이마의 성장, 신규 국내 출시 제품 6종, PFS 생산시설 가동이 연간 흐름을 뒷받침했다.
2025년 4분기 매출은 약 1,544억원, 영업이익은 137억원이었다. 같은 해 3분기에는 매출 1,382억원, 영업이익 161억원, 순이익 115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서정진(지분율 정보 없음) 셀트리온그룹의 회장으로, 지주회사인 셀트리온홀딩스를 통해 그룹 전체에 대한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주주 구성의 세부 지분율은 정기 공시 시점에 따라 변동할 수 있다. 이 문서에서는 통합 셀트리온 출범과 2024년 합병 검토 결과처럼 공식적으로 확인된 지배구조 사건을 중심으로 본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3년 12월 28일, 모회사 셀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흡수 합병하여 통합 셀트리온이 출범했다. 2024년 8월 셀트리온은 셀트리온제약 합병 추진 여부를 검토하기 위해 특별위원회와 주주 설문조사를 운영했다. 설문에는 1만2,778명이 참여했고, 참여 주식 기준 반대 의견은 70.4%였다. 이사회는 다수 주주의 반대와 여러 제반 사항을 고려해 현 시점에서 합병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2025년 들어 서정진 회장 및 셀트리온홀딩스 등 최대주주 측은 주주가치 제고를 명분으로 지속적으로 셀트리온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지분율을 확대해왔다. 이는 경영권 안정화 및 향후 승계 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으로 해석된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자회사와 그룹 계열사의 구분
연결 자회사 현황은 재무제표의 연결 범위로 판단해야 하며, 아래의 그룹 계열사 설명과 동일시할 수 없다. 셀트리온제약의 사업 소개에서는 케미컬의약품·바이오의약품·위수탁생산을 자체 사업축으로 제시한다.
셀트리온
바이오의약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를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며,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다수의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12월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을 통해 개발부터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거대 제약사로 재탄생했으며, 2030년까지 매출 12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미국 FDA의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 흐름에 발맞춰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원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셀트리온홀딩스
2021년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와의 통합을 통해 지배구조를 단순화했으며, 그룹 전체의 경영 전략 및 신사업 투자를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장남인 서진석 의장으로의 경영권 승계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설립 등을 통해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
셀트리온스킨큐어
셀트리온의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기능성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개발, 판매하는 계열사로, 서정진 회장이 높은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다.
그룹 내에서 비중이 큰 편은 아니지만, 바이오 기술의 사업 다각화 및 B2C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셀트리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셀트리온홀딩스 등과 함께 셀트리온 지분을 매입하며 그룹의 경영권 안정화에 기여하기도 했다.
10.타사와의 관계
셀트리온제약은 바이오시밀러 및 제네릭 의약품 시장에서 다수의 국내외 제약사들과 경쟁 관계에 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 영역에서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꼽히며, 두 회사는 유사한 파이프라인을 비슷한 시기에 출시하며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은 국내 전문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여러 제약사와 경쟁한다.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동일 성분·적응증 제품의 처방 경쟁이 중요하며, 케미컬의약품은 주력 제품의 처방과 제품군 확대가 판매 기반이 된다.
신약 개발 분야에서는 기술력을 가진 국내외 바이오 벤처들과 적극적인 오픈 이노베이션을 모색하고 있다. 모회사 셀트리온은 ADC(항체-약물 접합체) 기술을 보유한 피노바이오, 익수다 테라퓨틱스 등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차세대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일반적 경쟁이나 모회사의 외부 바이오기업 투자 사례는 업계 관측으로는 거론돼 왔지만, 셀트리온제약의 직접 계약·공동개발 관계로 단정할 수는 없다.
과거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해외 판매를 전담했으나, 2023년 셀트리온과의 합병으로 개발, 생산, 판매 기능이 통합되었다. 이로써 내부 거래 구조가 단순화되고 원가 경쟁력이 강화되었으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직접 경쟁하고 협력하는 구조가 더욱 공고해졌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뉴스
2026년 9월 8일 · 멸종위기종 보호 위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전개[6] · 진천 백곡천 일대에서 황새 서식환경 보호 활동을 진행하며 사업장 인근 환경보전 활동을 확대했다.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7] · 별도 기준 상반기 누적 매출 2,854.1억원, 영업이익 322.1억원, 순이익 225.4억원을 공시했다.
2026년 8월 4일 ·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8] · 매출 1,533억원과 영업이익 193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6년 5월 6일 · 2026년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9] · 매출 1,321억원, 영업이익 129억원을 기록했고 케미컬·바이오·위수탁생산의 고른 성장을 설명했다.
2026년 2월 5일 · 2025년 역대 최대 매출액·영업이익 달성[10] · 2025년 연간 매출 5,364억원, 영업이익 561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발표했다.
주요 과거 사건
2024년 8월 16일 · 셀트리온제약과의 합병 추진 여부 결정사항 안내[11] · 셀트리온 이사회가 주주 의견과 특별위원회 검토를 거쳐 현 시점에서 합병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23년 12월 28일 ·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완료[12] · 통합 셀트리온이 출범하며 개발부터 판매까지의 사업구조 일원화를 밝혔다.
자료
셀트리온제약 보도자료·사업 및 시설 소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반기보고서, 셀트리온 공지 및 보도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celltrionph.com/ko-kr/product/facilities
- 원본 출처 — https://www.celltrionph.com/ko-kr/product/facilities
- 원본 출처 — https://www.celltrionph.com/ko-kr/product/facilities
- 원본 출처 — https://www.celltrionph.com/ko-kr/product/facilities
- 원본 출처 — https://www.celltrionph.com/ko-kr/product/facilities
- 멸종위기종 보호 위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전개 — https://celltrionph.com/ko-kr/home/index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577
-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 https://www.celltrionph.com/ko-kr/pr/newsdetail?Modify_key=268
- 2026년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https://www.celltrionph.com/ko-kr/pr/newsdetail?Modify_key=259
- 2025년 역대 최대 매출액·영업이익 달성 — https://www.celltrionph.com/ko-kr/pr/newsdetail?Modify_key=239
- 셀트리온제약과의 합병 추진 여부 결정사항 안내 —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notice/3403
-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완료 —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media-center/press-release/3040
자주 묻는 질문
셀트리온제약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셀트리온제약의 전일 종가는 37,6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59%입니다.
셀트리온제약 PER·PBR은?
2026-10-23 기준 셀트리온제약의 PER은 42.91배, PBR은 3.81배입니다.
셀트리온제약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셀트리온제약의 장기 RS는 36, 단기 RS는 64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셀트리온제약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셀트리온제약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국내 독점 유통 및 생산 거점
셀트리온제약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케미컬 캐시카우에 PFS 풀가동이 이익 레버리지 열었음. 바이오 신규품목 확산으로 사상 최대 실적 재경신 기대.”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PFS·L&P 용역매출은 셀트리온 계열 계약이 1분기 전체 매출의 23%를 차지. 모회사 제품 수요·공급 조정 시 가동률 하락과 고정비 부담이 이익을 훼손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셀트리온제약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셀트리온제약 관련 테마는 제약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