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4,080원 · 전 거래일 대비 -1.81% · 시가총액 619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59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파스 전문 제약회사로, 반세기 넘게 '국민 파스'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는 첩부제(파스) 시장의 터줏대감이다. '신신파스 아렉스'라는 메가 히트 브랜드를 필두로 외용제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며, 단순한 통증 완화를 넘어 국민의 건강한 삶과 함께해 온 역사를 자랑한다. 신신제약은 1959년 9월 의약품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됐고 2017년 2월 코스닥에 상장한 제약사다. 노령화 사회 진입과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발맞춰 기존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수면유도제, 흉터치료제 등 신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신신파스 아렉스를 비롯한 파스·물파스·에어파스가 사업의 뼈대를 이루며, 외용 OTC 제조와 판매를 기반으로 생활밀착형 건강 수요를 다룬다. 이병기 대표이사 회장 체제 아래 전통적인 파스 전문성을 지키면서도 제품 포트폴리오와 약물전달 기술의 확장을 다음 성장축으로 삼고 있다.

▲ 신신제약 세종공장 전경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사업은 단연 파스로 대표되는 첩부제 및 외용액제(바르는 약)의 제조 및 판매다. '신신파스 아렉스', '신신물파스에프' 등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자랑하는 일반의약품(OTC)을 약국 체인을 통해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꾸준한 캐시카우를 창출하는 것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다. 주력 제품은 근육통·관절통·신경통에 쓰이는 첩부제와 물파스·에어파스 등 외용 OTC다. 회사는 이 밖에도 외용액제, 티눈제거제, 연고, 밴드·반창고, 해충기피제 등 약 100종의 OTC 의약품·의약외품을 생산·판매한다고 공시한다.
일반의약품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전문의약품(ETC)과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특히 수면 시장을 겨냥한 수면유도제 '슬리펠'이나 상처 관리 브랜드 '더마클리어' 등을 론칭하며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기술 측면에서는 첩부제 제형을 고도화하면서 고점착 겔 패치, 마이크로니들, BOV-IN, 에어로졸 제형을 연구개발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마이크로니들은 피부층에 약효 성분을 전달하는 미세침 기반 기술이고, BOV-IN은 밸브가 달린 용기에서 미세 입자의 약물을 점막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들 과제는 개발 단계의 기술 축으로, 개별 품목의 상용화·매출 성과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내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미국, 동남아 등 30여 개국에 자체 브랜드 제품을 수출하며 K-파스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과 유통 채널 확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점차 확대해 나가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 신신제약의 국내외 판매경로 — 원본 출처[2]
3.파스 및 외용제 산업
국내 파스 시장은 인구 고령화와 스포츠, 레저 활동 인구 증가라는 사회적 변화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대표적인 산업이다. 만성적인 근골격계 통증을 호소하는 노년층의 수요가 꾸준하고, 젊은 층에서도 운동 전후 근육통 완화를 위한 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며 시장 규모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 소염, 진통 기능만을 강조했지만, 최근에는 냉찜질과 온찜질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거나 천연 성분을 함유하는 등 기능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소비자들의 니즈가 다양해지면서 기술력과 브랜드 파워를 갖춘 상위 제약사 중심의 시장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파스와 외용제는 근육통·관절통·신경통처럼 일상에서 반복되는 통증 수요와 맞닿아 있는 시장이다. 신신제약은 국내 생산 기반의 완제의약품 중심 구조를 운영하며,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입하는 일반의약품·의약외품 매출이 90% 이상을 차지한다고 설명한다. 판매의 중심은 약국과 의약품 도매상이다. 2026년 1분기 보고서 기준 약국 매출 비중은 48%이며, 회사는 전국 주요 거점에 영업지점을 두고 약 1만3천 곳의 소매약국과 직거래망을 운영한다. 수출은 총매출의 약 14%로, 해열 패치와 파스류가 주요 수출 품목이다. 따라서 실적은 첩부제·외용제의 제품 구성, 생산효율, 약국·도매 유통망의 판매력, 그리고 수출 확대에 함께 영향을 받는다. 디지털 헬스케어 연동이나 시장 규모 확대를 전제로 한 전망은 공식 자료에서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아, 현재 사업 구조의 확정적 설명으로 보기는 어렵다.

▲ 신신파스 플렉스 아렉스마일드 제품 포장 — 원본 출처[3]
4.아픔이 있는 곳에 언제나, 신신파스
파스 한 장에 담긴 60여 년의 집념은 신신제약을 단순한 제약사를 넘어 '국민 필수품' 제조사 반열에 올려놓았다. 1959년, 약다운 약 하나 없던 시절에 맨손으로 시작해 오로지 파스 외길을 걸으며 국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겠다는 사명감 하나로 버텨온 역사는 그 자체로 한국 제약 산업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허리 아프고 무릎 쑤실 때 찾는 약을 넘어, 고된 하루를 버틴 우리네 아버지, 어머니들의 어깨에 붙여드리는 자식들의 따뜻한 마음과도 같은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냉감과 온감의 사용 경험을 함께 내세운 대표 제품군이다. 회사 연혁에는 2026년 3월 K-BPI 소염진통제 부문 8년 연속 1위가 기재돼 있다. 이는 브랜드 선호도 관련 지표이며, 별도의 시장점유율 1위 주장과는 구분된다.

▲ 신신파스 아렉스 제품 포장 — 원본 출처[4]
5.파스 명가의 과감한 변신은 무죄
전통의 강자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향한 신신제약의 도전은 현재진행형이다. 안정적인 캐시카우인 파스 사업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 엔진을 장착하기 위한 노력이 곳곳에서 포착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수면 시장을 겨냥한 불면증 치료 보조제 '슬리펠'의 출시다.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잠 못 이루는 현대인들을 위한 이 제품은 회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흉터 전문 관리 브랜드 '더마클리어', 멍과 붓기를 빼주는 '몽푸로겔' 등 미용 및 피부 관련 시장까지 넘보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는 '파스 할아버지'의 푸근한 이미지를 넘어, 트렌디하고 혁신적인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 거듭나려는 야심찬 포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전통의 강자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향한 신신제약의 도전은 현재진행형이다. 파스·외용제에서 쌓은 제형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점착 겔 패치와 마이크로니들, 점막전달, 에어로졸 기술을 연구개발 축으로 제시하고 있다. 마이크로니들 연구는 통증·방아쇠수지·비만 등을 대상으로 한 개량신약 연구에 적용되고 있으며, BOV-IN과 AeSOL은 호흡기·외용 영역의 약물 전달과 분사 안정성 개선을 겨냥한다. 약효 성분을 원하는 부위와 속도로 전달하는 기술이 실제 제품 경쟁력으로 이어질지가 이 변신의 핵심이다. 수면·피부·상처 관리 영역으로의 제품 탐색은 ‘파스 할아버지’의 이미지를 넘어 생활밀착형 헬스케어 포트폴리오를 넓히려는 맥락으로 볼 수 있다. 다만 연구개발 과제와 개별 제품의 허가·출시·매출은 서로 다른 단계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액은 641억8천만원, 영업이익은 72억4천만원, 당기순이익은 65억1천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9%, 영업이익은 107.2%, 당기순이익은 172.7% 증가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난 점은 주주가 확인할 수 있는 기대 요인이다.
[기대] 2025년에는 연결 매출 1,137억8천만원, 영업이익 107억9천만원, 당기순이익 92억8천만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주력 품목과 프리미엄 라인 판매, CMO 사업 확장, 첩부제·외용액제의 제조설비 자동화와 공정개선을 전년 대비 이익 개선 요인으로 설명했다.
[기대]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주당 배당금을 60원에서 80원으로 늘리는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는 움직임도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여기에 오너 2세인 이병기 대표이사가 회장으로 승진하며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주력 사업인 첩부제(파스류)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혀 안정적인 성장에 대한 신뢰를 더하고 있다.
[우려] 매출의 90% 이상이 일반의약품·의약외품에서 발생하고, 첩부제·외용 OTC가 중심인 구조는 주력 제품의 판매력과 원가·생산 관리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뜻이기도 하다. 특히 미국 법인을 통한 북미 시장 공략과 개발 중인 경피형 과민성 방광염 치료제 등 신규 파이프라인의 성공 여부가 장기적인 기업 가치를 결정할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우려] 사업보고서에는 신신파스 아렉스 품목의 제조업무가 2025년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정지됐고 이후 정상판매 중이라는 행정처분 이력이 기재돼 있다. 품질·제조 관리와 공급 안정성은 주력 브랜드에 특히 중요한 점검 항목이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실적
기간·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 | 641.8억원 | 72.4억원 | 65.1억원 |
2026년 1분기 | 301.8억원 | 31.8억원 | 28.6억원 |
2025년 연간 | 1,137.8억원 | 107.9억원 | 92.8억원 |
2025년 3분기 누적 | 811억원 | 57억원 | — |
2025년 상반기 누적 | 549.1억원 | 34.9억원 | 23.9억원 |
2025년 1분기 | 253.1억원 | 12.7억원 | 9.9억원 |
2026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34억9천만원에서 72억4천만원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49억1천만원에서 641억8천만원으로 증가했다. 반기 수치는 누적 기준이므로 2분기 단독 실적으로 바꾸어 읽지 않는 것이 맞다.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1,137억8천만원, 영업이익 107억9천만원, 당기순이익 92억8천만원이었다. 회사는 신신파스 아렉스·물파스 등 주력 품목 판매, 프리미엄 라인과 CMO 사업, 그리고 첩부제·외용액제 생산설비의 자동화·공정개선을 실적 개선 배경으로 제시했다.
과거 흐름에서는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이 공시됐고, 2025년 1분기에는 매출 253억1천만원과 영업이익 12억7천만원을 기록했다. 계절성이나 보조금의 분기별 기여는 공식 수치가 확인되는 범위 밖이므로 별도로 단정하지 않는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이병기(26.36%) 故 이영수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현재 신신제약 대표이사 회장을 맡아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김한기(10.65%) 故 이영수 명예회장의 사위로, 특수관계인에 해당한다.
이명재(6.67%) 특수관계인.
이명옥(6.17%) 특수관계인.
기타 특수관계인 포함 이병기 회장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10인의 총 보유 지분율은 51.50% 수준이다.
자사주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2년 12월 19일, 창업주인 故 이영수 명예회장의 별세 후 주식 상속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최대주주가 이영수 외 6명에서 장남인 이병기 대표이사 외 5명으로 변경되었다. 이 과정에서 이병기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은 550,670주(3.63%)에서 3,998,760주(26.36%)로 크게 증가하며 안정적인 경영권 승계가 이루어졌다.
2023년,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간의 소규모 증여 및 수증을 통해 지분 변동이 일부 발생했으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에는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다.
2024년 3월, 임원 퇴임으로 인한 특수관계인 해소 등으로 전체 지분율에 소폭의 변동이 발생했다.
9.주요 계열사
TRINET INDUSTRIES, INC
1991년 설립된 미국 현지 법인으로, 신신제약의 북미 및 중남미 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TRINET INDUSTRIES, INC.는 1991년 6월 21일 설립된 미국 소재 연결 종속회사다. 2025년 말 기준 신신제약의 지분율은 60.0%이며, 공시상 주요 사업은 의약품 및 의약품 원부자재 도매 유통이다. 회사는 이 법인 출자의 목적을 수출 증대로 기재하고 있다.
계열회사와의 구분
사업보고서에는 TRINET을 계열회사로도 기재하지만, 연결재무제표 기준에서는 신신제약이 지배하는 종속회사다. 공시상 확인되는 연결 대상은 이 법인이며, 이를 일반적인 그룹 계열사 목록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좋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관계
경쟁관계 국내 파스 시장에서는 제일헬스사이언스의 '케펜텍', 한독의 '케토톱' 등과 오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일반의약품(OTC) 시장 전반으로 넓히면 유한양행, 동화약품 등 강력한 브랜드와 유통망을 가진 제약사들과 경쟁하고 있다.
국내 첩부제 시장에서는 제일헬스사이언스의 케펜텍, 한독의 케토톱, 안티푸라민 등 대표 브랜드가 함께 거론된다. 이는 시장에서 형성된 경쟁 구도에 관한 관측이며, 회사 공시는 아렉스·케토톱·안티푸라민 등을 상위 점유 브랜드로 언급할 뿐 개별 브랜드의 최신 점유율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협력관계
협력관계 2020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KAIST 공공조달연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미국 연방 공공 조달시장 진출에 성공하는 등 정부 및 학계와 성공적인 파트너십 사례를 만들었다. 또한, 중국의 대형 제약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현지 시장에 의약품 수출을 개시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확인 가능한 공식 관계는 미국 종속회사 TRINET INDUSTRIES, INC.에 대한 출자와 수출 확대 목적이다. 기존에 언급된 한국보건산업진흥원·KAIST 공공조달연구센터 협력 및 중국 파트너십은 해외 진출 맥락으로 남아 있으나, 제공된 최신 공시만으로 현재 계약의 상대방·범위·지속 여부까지 단정하지 않는다.
분쟁관계
제공된 사업보고서의 제재 항목에는 신신파스 아렉스 관련 제조업무정지 이력이 기재돼 있다. 반면 경쟁사·협력사와의 법적 분쟁이나 경영권 분쟁의 현재 상태는 이 자료만으로 포괄적으로 판단할 수 없으므로, ‘분쟁이 없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26일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5] · 최대주주 측 보유 상황의 최신 공시가 목록에 반영됐다.
2026년 8월 18일 · 정정 반기보고서(일반법인)[6] · 반기 공시의 정정본을 기준으로 재무·사업 정보를 읽어야 한다.
2026년 8월 4일 · 연결재무제표기준 영업(잠정)실적[7] · 2026년 상반기 실적에 대한 잠정 공시가 제시됐다.
2026년 3월 18일 · 2025년 사업보고서[8] · 2025년 연간 연결 실적과 생산·유통·연구개발 현황, 제조업무정지 이력이 공시됐다.
2026년 2월 10일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9] · 이병기와 특별관계자 10인의 합산 보유비율 51.50%가 기재됐다.
자료
2026년 반기 연결 재무제표[10] · 2026년 6월 30일 기준 누적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sinsin.com/sub_company/factory.php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8/001951/20260318008976/11011.htm
- 원본 출처 — https://sinsinpas.net/flex/index.php
- 원본 출처 — https://sinsinpas.net/arex/index.php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https://kind.krx.co.kr/common/chart.do?ispopup=true&isurcd=01263&method=loadInitPage
- 정정 반기보고서(일반법인) —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acptno=20250814000126&method=search
- 연결재무제표기준 영업(잠정)실적 — https://kind.krx.co.kr/common/chart.do?ispopup=true&isurcd=01263&method=loadInitPage
-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8/001951/20260318008976/11011.htm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2/10/000847/20260210002542/00636.htm
- 2026년 반기 연결 재무제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011
자주 묻는 질문
신신제약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신신제약의 전일 종가는 4,08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81%입니다.
신신제약 PER·PBR은?
2026-10-26 기준 신신제약의 PER은 6.61배, PBR은 0.82배입니다.
신신제약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신신제약의 장기 RS는 36, 단기 RS는 52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신신제약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신신제약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파스 1위 아렉스를 만든 경피약물전달 전문 제약사
신신제약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세종공장 자동화가 파스 수익성 레벨업으로 증명됨. 부광 OTC 독점·판가 인상까지 얹혀 이익 체력 재평가 기대.”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매출의 57%가 첩부제에 집중돼 파스 수요·약국 판촉 경쟁이 흔들리면 세종공장 가동률과 마진이 함께 낮아져 영업현금흐름을 훼손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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