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전일 종가 2,380원 · 전 거래일 대비 +1.28% · 시가총액 46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화장품 용기 수출로 시작해, 현재는 기획부터 브랜딩, 개발, 생산, 물류까지 뷰티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풀서비스 플랫폼' 기업이다. 자체 공장 없이 외부 파트너사와 협력하는 무공장(Fabless) 비즈니스 모델이 특징이며, 이를 통해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생산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디지털 뷰티 플랫폼 '씨티케이 클립(CTK CLIP)'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인디 브랜드, 스타트업 등 누구나 시공간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화장품을 기획하고 개발, 생산 의뢰까지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디지털 뷰티 플랫폼 CTKCLIP은 온라인에서 포뮬러·패키지·디자인의 맞춤 개발을 의뢰할 수 있게 만든 고객 접점이다. 글로벌 브랜드와 인디 브랜드, 스타트업이 시공간 제약을 줄이고 제품 개발과 출시를 추진하도록 돕는 한편, 미국의 OTC 제조와 풀필먼트, 캐나다의 생분해 소재 연구개발까지 그룹의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풀서비스와 디지털 개발
풀서비스 플랫폼: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를 대상으로 트렌드 리서치, 제품 기획, 포뮬러 및 패키지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 품질관리, 물류까지 전 과정을 턴키(Turn-Key) 방식으로 제공한다. 특히 자체 공장이 없는 비즈니스 모델 덕분에 다양한 외부 제조 시설의 강점을 선별적으로 활용하여 고객사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디지털 전환의 선봉장, CTK CLIP: B2B 온라인 뷰티 개발 플랫폼 'CTK CLIP'을 통해 고객사가 직접 원하는 내용물, 용기, 디자인 등을 조합해 맞춤형 화장품을 개발하고 소량 생산까지 의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기존의 대면 영업 방식에서 벗어나 아시아, 아프리카 등 신규 지역의 고객까지 확보하는 창구가 되고 있다.
미국 OTC 제조 역량
미국 현지 생산 및 물류: 미국 자회사(CTK USA)를 통해 현지에 풀필먼트 센터를 운영하며 3자 물류(3PL)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근에는 일반의약품(OTC) 제조 공장까지 인수하며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K-뷰티 브랜드들의 미국 진출을 돕는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하며 관세 및 물류비 절감, FDA 규제 대응 등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한다. 미국에서는 2025년 3월 FDA 등록 OTC 제조시설을 인수해 현지 생산 역량을 더했다. OTC는 처방전 없이 소비자가 사용하는 일반의약품을 뜻하며, 미국에서는 자외선차단제·비듬 완화 샴푸·여드름 관련 제품과 일부 SPF 메이크업 제품 등이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 회사는 FDA 등록 화이트라벨 OTC 제품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개발 일정과 규제 대응 부담을 낮추는 역할을 제시하고 있다.

▲ 뷰티 제품의 엔드투엔드 개발 흐름 — 원본 출처
3.화장품 OEM/ODM
화장품 산업은 브랜드사가 제품 기획과 마케팅에 집중하고, 생산은 전문 제조업체에 위탁하는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ODM(제조자개발생산) 방식이 보편화되어 있다. 특히 K-뷰티의 글로벌 성공 배경에는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갖춘 국내 OEM/ODM 업체들의 역할이 지대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최근 온라인 플랫폼과 인플루언서의 영향력 확대로 소규모 인디 브랜드들이 급증하면서, 다품종 소량생산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OEM/ODM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씨티케이와 같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소량 주문(MOQ 1천개)부터 대응하는 기업은 이러한 시장 변화의 직접적인 수혜를 보고 있다. 씨티케이의 본사 사업은 이러한 구조 위에서 제품 기획과 외주 생산을 연결하는 방식이다. 완제 화장품을 외주 생산해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사를 주요 고객으로 하며, 연결 수익 구조는 CTKCLIP 사업부·친환경 사업부·기타 부문으로 나뉜다. CTKCLIP 사업부의 수익은 기획·브랜딩·마케팅·연구개발·물류·유통을 아우르는 솔루션 제공과 연결된다.
글로벌 시장,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인 미국 화장품 시장은 MoCRA(화장품 규제 현대화법) 등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로,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규제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능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는 현지 공장을 인수한 씨티케이에게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온라인 플랫폼과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커지며 소규모 인디 브랜드가 늘어나는 환경에서는 다품종·소량 개발과 빠른 출시 대응이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된다. 다만 씨티케이의 국내 본사 무공장 모델과 미국 CTK OTC LABORATORIES의 현지 제조는 역할이 다르므로, 전량 무공장 기업으로 단순화하기보다 파트너 생산과 자체 제조 거점의 결합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 열린 쿠션 컴팩트 패키지 — 원본 출처

▲ 어플리케이터가 분리된 립 제품 패키지 — 원본 출처
4.북미 시장에 사활을 건 승부사
씨티케이는 일찍이 북미 시장의 잠재력에 주목, 매출의 상당 부분을 북미 지역에서 발생시키며 K-뷰티의 서부 개척 시대를 이끌어왔다. 특히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자회사 'CTK USA'는 단순한 지사를 넘어, 현지 풀필먼트 센터를 운영하며 아마존, 쇼피파이 등 이커머스 주문에 대한 물류 대행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핵심 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년 3월 CTK USA Holdings는 FMK Labs 지분 100%를 취득한 뒤 사명을 CTK OTC LABORATORIES로 변경했다. 이 법인은 캘리포니아의 OTC 제조 거점으로, 색조·스킨케어·선케어 설비와 FDA 등록 시설을 기반으로 현지 생산을 담당한다. 자외선차단제처럼 미국에서 OTC 규제가 적용될 수 있는 제품의 개발·생산을 현지에서 지원하려는 사업 전환의 핵심 축이다. 이는 자외선 차단제처럼 한국에서는 기능성 화장품이지만 미국에서는 의약품으로 분류되는 제품들을 현지에서 직접 생산, 까다로운 FDA 규제와 관세 장벽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최근 인수한 OTC 공장은 기존 풀필먼트 센터와 불과 15분 거리에 위치해 생산부터 보관, 배송까지 이어지는 '속도 중심의 밸류체인'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제품 출시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재고 관리를 효율화함으로써, 급변하는 북미 뷰티 시장에서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장착하게 된 셈이다.
제조: CTK OTC LABORATORIES가 OTC 제품의 현지 생산을 맡는다.
물류·유통: CTK USA INC의 풀필먼트와 리테일 서비스가 출시 이후의 보관·배송·판매 채널 연계를 뒷받침한다.

▲ CTK OTC Laboratories 미국 제조 시설 — 원본 출처
5.미래를 향한 비밀병기, 친환경과 플랫폼 고도화
친환경 소재
2020년 캐나다에 자회사 '씨티케이 바이오 캐나다'를 설립하고 차세대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주목받는 생분해 소재(PBAT, PHA) 개발에 뛰어들며 ESG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2023년에는 LG화학과 친환경 생분해 소재 개발 및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친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씨티케이는 2020년 캐나다에 연구개발 법인을 설립해 생분해 소재 사업에 진출했다. 이 법인은 생분해성 원료 연구개발을 담당하며, 회사는 생분해 소재와 원료 개발을 성장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다. 2023년 LG화학과 친환경 생분해 소재 개발·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력도 있다. 다만 이 협약의 후속 사업 성과는 공개 자료에서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CTKCLIP의 고도화
회사의 정체성과도 같은 디지털 플랫폼 'CTKCLIP.COM'의 고도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순히 제품을 검색하고 주문하는 것을 넘어, 빅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추천하고 궁극적으로는 소비자와 브랜드를 직접 연결하는 B2C 서비스로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회사는 CTKCLIP에 AI를 도입해 문의 단계의 시장 레퍼런스 제공, 초기 대응 속도 단축, 리드 전환율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IR 자료에서 제시한 플랫폼 지표는 글로벌 사용자 5만6천명 이상과 파트너 150곳 이상이다. 이는 회사가 제시한 운영 지표이며, 플랫폼의 수익성 전환 속도와 고객 활동의 질은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25년 기준 4만 개 이상의 회원사를 확보한 CTK CLIP 플랫폼은 이제 단순한 B2B 서비스를 넘어, 전 세계 뷰티 시장의 트렌드와 데이터가 모이는 허브로 진화하고 있다. 이 플랫폼이 씨티케이의 기존 화장품 사업 및 미국 OTC 신사업과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한 투자 포인트가 될 것이다. 기존의 온라인 개발 의뢰 창구를 넘어, 회사는 OTC 매출 비중 확대와 물류·유통 연계 수익성 개선을 함께 전략으로 제시한다. 플랫폼의 고객 접점이 본사 기획·파트너 생산·미국 현지 제조 및 풀필먼트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중장기 관전 포인트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5년 4월, 주요 재무적 투자자였던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보유 지분 전량을 매각하며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우려가 해소되었다. 이로 인해 주가 상승의 걸림돌이 제거되고 기업 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기대] 미국 시장 내 OTC(일반의약품) 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현지 제조 공장 인수와 북미 영업망 및 풀필먼트 인프라를 연계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자외선 차단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OTC 라인업으로 시장을 공략하며 2027년까지 연간 3,000만 달러 이상의 추가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대] CTKCLIP의 온라인 개발 접점, 미국 OTC 제조, CTK USA INC의 풀필먼트를 연결하면 고객사의 북미 제품 개발·생산·유통 수요를 한 그룹 안에서 지원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회사 역시 OTC 매출 비중 확대와 물류·유통 연계 수익성 개선을 전략으로 제시했다.
[기대] AI 도입과 플랫폼·파트너 사이트 개편이 초기 문의 대응과 고객 전환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회사의 운영 방향이다. 사용자와 파트너의 증가가 실제 주문 및 반복 매출로 이어지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우려] 2025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은 892억 원을 기록하며 외형적으로는 성장했으나, 58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이는 종속회사의 생산 설비 정비, 사업장 확장 이전에 따른 일시적 비용 증가와 이자비용, 외환 평가손익 변동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단기적인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534.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6.8% 증가했지만, 영업손실 12.7억원과 당기순손실 65.5억원을 기록했다. 외형 성장과 손익 회복이 아직 함께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직접적인 점검 대상이다.
[우려] 미국 OTC 제조시설의 가동률, 현지 생산의 원가 구조, 풀필먼트와 유통의 수익성은 북미 확장 전략이 이익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좌우할 변수다.
7.실적 리뷰
최신 분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2분기 | 289.6억원 | 4.7억원 | -19.3억원 |
2026년 1분기 | 244.5억원 | -17.4억원 | -46.2억원 |
2025년 4분기 | 159.6억원 | -22.1억원 | -37.4억원 |
2025년 3분기 | 311.3억원 | -40.6억원 | -47.4억원 |
2025년 2분기 | 224.7억원 | 2.3억원 | 13.3억원 |
2025년 1분기 | 196.6억원 | 3.7억원 | -1.8억원 |
연결 기준이며 단위는 억원, 반올림 수치다. 2026년 2분기와 2025년 4·2분기는 누적 공시 수치에서 산출한 분기값이다.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534.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6.8% 증가했다. 다만 영업손실은 12.7억원, 당기순손실은 65.5억원이었다. 2분기에는 영업흑자로 돌아섰지만 상반기 누적 기준 손실을 만회하지는 못했다.
과거 흐름과 관찰 포인트
2025년에는 1·2분기 영업흑자 뒤 3분기 영업손실 40.6억원, 4분기 영업손실 22.1억원으로 수익성이 흔들렸다. 2026년 1분기에도 손실이 이어졌으나 2분기에는 매출 증가와 함께 분기 영업흑자를 기록했다.
미국 OTC 인수 이후에는 현지 제조의 가동률과 비용 구조, 풀필먼트·유통 연계가 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매출 성장만큼 분기별 영업이익의 지속성이 확인돼야 회복 흐름의 신뢰도가 높아질 수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정인용: 2026년 3월 20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기준 7,664,413주(39.63%)를 보유한 대표이사이자 사실상지배주주다.
자기주식 (497,802주):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로, 배당에서 제외된다.
기타 기관 및 개인 주주.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4월, 주요 재무적 투자자였던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량을 장내 매도했다. 스마일게이트는 2016년 비상장 시절부터 투자에 참여했으며, '스마일게이트화통아진펀드', '스마일게이트H-세컨더리1호조합' 등을 통해 지분을 보유해왔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종속기업
2026년 1분기 말 연결 기준에서 미국·캐나다 사업은 다음 법인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CTK USA Holdings Corporation: 미국 사업을 총괄하는 지주 법인이다.
CTK USA INC: 미국 내 3PL 풀필먼트와 리테일 서비스를 운영한다.
CTK OTC LABORATORIES: 2025년 3월 편입된 미국 현지 화장품·OTC 제조 법인이다.
CTKonnect: 위탁판매 역할을 맡는 법인이다.
CTK RESEARCH AND DEVELOPMENT CANADA LTD.: 친환경 생분해성 원료 연구개발을 담당한다.
컴플리톤코리아: 화장품 제조판매와 브랜딩 관련 역할을 수행하는 국내 법인이다.
연결 대상과 그 밖의 관계회사
위 목록은 연결 재무제표에 포함된 종속기업 기준이다. 관계기업이나 투자조합 등은 지분 보유만으로 연결 대상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연결 종속기업과 동일한 의미의 그룹 계열사로 묶어 해석해서는 안 된다.
10.타사와의 관계
씨티케이는 '뷰티 크리에이션 플랫폼'을 표방하며 글로벌 트렌드 리서치부터 제품 기획, 개발, 생산, 물류에 이르는 종합적인 턴키(Turn-key)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사업 모델의 특성상 국내외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 및 제조업체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특정 회사와의 경쟁이나 분쟁 관계보다는, 다수의 파트너사와 협력하며 뷰티 산업 생태계 내에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씨티케이는 뷰티 크리에이션 플랫폼을 표방하며 브랜드와 협력 생산 파트너 사이를 잇는다. 본사는 제품 기획과 외주 생산을 연계하고, 컴플리톤은 브랜드 전략·디자인, CTK OTC LABORATORIES는 미국 현지 제조, CTK USA INC는 물류·리테일 서비스를 맡는 구조다. 회사 IR에서 확인되는 외부 관계는 협력 생산 파트너, 그리고 Amazon·eBay·Shopify 등 이커머스 플랫폼과의 연동을 활용한 물류·유통 지원이다. 특정 고객사와의 거래 관계, 특정 경쟁사와의 경쟁·분쟁 관계는 공개 공시에서 별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정기공시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 · 연결 상반기 매출은 534.2억원, 영업손실은 12.7억원, 당기순손실은 65.5억원이었다.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 · 풀턴키·CTKCLIP 사업 구조와 미국 OTC 제조·풀필먼트 법인의 역할을 제시했다.
2026년 3월 20일 · 사업보고서 (2025.12) · 2025년 연결 실적과 CTK OTC LABORATORIES 편입 등 연간 재무·사업 현황을 담았다.
2025년 11월 14일 · 분기보고서 (2025.09) · FMK Labs 100% 취득 뒤 CTK OTC LABORATORIES로의 사명 변경과 종속기업 편입을 확인할 수 있다.
사업·지분 관련 자료
2026년 4월 1일 · Investor Relations 2026 · CTKCLIP AI 도입, OTC 매출 비중 확대, 물류·유통 연계 수익성 개선 및 생분해 소재 전략을 제시했다.
2026년 3월 20일 · 정인용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 정인용 대표의 7,664,413주(39.63%) 보유 현황을 공시했다.
자료
상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KIND) 공시 및 회사 IR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