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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피시스템

국내 1위 케이블 보호용 플라스틱 체인 제조사

2026.09.11 전일 종가 4,240 · 전 거래일 대비 +0.95% · 시가총액 1,545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93년 설립되어 수입에 의존하던 산업용 케이블 보호 장치를 국산화한 알짜배기 기술 기업이다. 공장 자동화 설비나 로봇의 혈관이자 신경이라 할 수 있는 전력 및 통신 케이블이 외부 충격이나 화학 물질로부터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케이블 체인', '플렉시블 튜브'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2024년 6월 유진스팩8호와 합병하며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 반도체, 디스플레이 같은 첨단 산업의 클린룸부터 조선, 공작기계, 최근에는 로봇과 방산 분야에 이르기까지 사실상 자동화 설비가 들어가는 모든 산업에 제품을 공급하며 '소리 없이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세계 최초로 IPA CLASS 1 등급을 받은 초저분진 'G클린체인' 같은 하이엔드 제품을 개발하며 기술적 해자를 구축했다.

2.비즈니스 모델

  • 압출 및 사출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케이블체인, 플렉시블 튜브, 커넥터, 로보웨이 등 산업용 전선 보호 솔루션 전반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하여 판매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플라스틱 케이블 보호 제품 전체 라인업을 국산화하여,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에 맞춤형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한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 초기 설비 투자 시에 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비 유지보수(MRO)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교체 수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K-방산의 부상, 글로벌 기업들의 스마트 팩토리 전환 가속화 등 전방 산업의 성장에 따라 소모성 부품인 케이블 보호 솔루션의 수요도 자연스럽게 함께 증가하는 동반 성장 모델을 갖추고 있다.

  • 국내 44개, 해외 38개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전 세계 32개국에 수출하는 등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특정 산업의 업황에 좌우되지 않는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 회사는 2023년 제품매출 기준 국내 고객사 44개, 해외 고객사 38개를 확보했고 32개국에 수출했다고 제시한다. 국내 지사·대리점과 해외 판매 경로를 통해 공급망을 넓혀 왔으며, 기존의 삼성전자, 현대차, 레인보우로보틱스 관련 공급 레퍼런스는 개별 거래 범위를 공개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는 범위로만 해석할 필요가 있다.

여러 가닥의 색상 케이블이 내부에 배치된 검은색 케이블체인 3D 제품 이미지

▲ 케이블을 수납한 새빈 체인 제품 구조 — 원본 출처[1]

케이블체인의 수직 설치에 철제 지지대와 유니티 시스템을 더하는 과정을 나타낸 도식

▲ 수직 케이블체인용 지지대와 유니티 시스템 구성 — 원본 출처[2]

3.자동화 설비의 숨은 혈관

  • 씨피시스템이 속한 산업은 공장 자동화, 스마트 팩토리의 확산과 궤를 같이하는 산업용 케이블 보호 솔루션 분야다. 기계의 동력과 데이터를 전달하는 케이블은 사람의 혈관이나 신경처럼 중요하지만, 격렬하게 움직이는 산업 현장에서는 쉽게 마모되거나 절단될 수 있어 이를 보호하는 솔루션이 필수적이다.

  • 일반 케이블체인은 인쇄기, 피더, 조립·로딩 기계, 겐트리 로봇, 공작기계, 용접기 등의 적용 예시가 회사 제품 페이지에 제시돼 있다. 제품을 고객의 이동 거리·속도·설치 공간에 맞추어 공급하는 구조여서, 판매는 설비투자와 프로젝트 수요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 과거에는 독일의 이구스(igus)와 같은 해외 기업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으나, 씨피시스템은 30년 넘는 업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국산화를 진행하며 기술 독립을 이뤄냈다. 이는 단순히 수입품을 대체하는 것을 넘어, 고객사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효과로 이어져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의 원동력이 되었다. 과거 독일 이구스(igus) 같은 해외 기업이 강점을 지닌 시장에서 국산화와 현장 대응력이 국내 고객에게 선택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업계 평가가 있다.

  • 반도체, 2차전지 등 초정밀 공정이 요구되는 첨단 산업부터 거친 환경의 조선, 방산 현장까지, 케이블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씨피시스템의 제품이 쓰인다고 볼 수 있다. 최근에는 협동로봇, 다관절 로봇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로봇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케이블을 완벽하게 보호하는 '로보웨이' 시스템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케이블체인 내부의 지지 구조를 측정 장치와 그래프로 시험하는 사진 콜라주

▲ 케이블체인 지지 구조의 시험 장면 — 원본 출처[3]

산업 설비의 이동부에 검은 케이블체인이 케이블을 수납한 채 설치된 현장 사진

▲ 자동화 설비 이동부에 설치된 케이블체인 — 원본 출처[4]

4.국산화의 히어로, 이제는 글로벌로

  • 이 회사의 시작은 '국산화'라는 한 단어로 요약된다. 과거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시절, 엔지니어들은 고장이라도 나면 해외에서 부품이 올 때까지 라인을 세우고 하염없이 기다려야 했다. 씨피시스템은 이런 산업 현장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플라스틱 케이블 보호 제품의 국산화에 뛰어들었고, 현재는 국내 유일의 전 제품 라인업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했다.

  • 단순한 '카피캣'이 아니라,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원조를 뛰어넘는 제품을 만들어낸다는 점이 이 회사의 진짜 실력이다. 고청정 공정용 제품인 G-Clean Chain은 케이블을 넣은 상태에서 독일 IPA의 ISO Class 1 인증을 받았다고 회사가 밝힌 제품이다. 마찰 면적을 줄여 소음과 진동을 낮추는 구조를 내세우며 반도체 클린룸 라인 적용을 제시한다. 기존 제품을 단순히 대체하는 데서 나아가, 청정도와 구동 안정성이 중요한 현장의 수요를 겨냥한 사례다.

  • 2024년 코스닥 상장은 오랜 기간 묵묵히 기술력을 쌓아온 실력자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온 사건에 비유할 수 있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생산 능력을 확충하고, K-로봇, K-방산의 성장과 함께 글로벌 무대로 본격적인 확장을 꾀하고 있어, 국산화의 영웅 서사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 2024년 코스닥 상장 이후 회사는 생산 기반을 넓히는 계획도 제시했다. 2026년 8월 기존 공장 인접 토지 9,096㎡와 건물 543.5㎡를 71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으며, 목적은 생산시설 증설과 생산능력 확대다. 잔금·등기 예정일은 2026년 9월 30일이다.

파란 스키드 부품이 강조된 다수의 케이블체인 레일 조립체와 확대된 지지 부품

▲ 스키드 홈과 지지 부품이 표시된 케이블체인 조립체 — 원본 출처[5]

5.로봇, 방산 날개를 달다

  • "로봇이 있는 곳에, 로보웨이(ROBOWAY)가 있다." 씨피시스템의 로봇 전용 케이블 보호 솔루션 '로보웨이'는 최근 이 회사의 가장 뜨거운 성장 엔진이다. 로보웨이용 로보킷(ROBO-KIT)은 마모방지 링, 피로저감 회전링, 케이블·호스 고정구, 연결 클램프로 구성된다. 로봇의 관절 움직임에 맞추어 케이블과 호스를 고정·유도하는 부품 조합으로, 단순 체인 판매보다 적용 환경에 맞춘 솔루션의 성격이 강하다.

  • 방위 산업에서도 씨피시스템의 기술력은 빛을 발하고 있다. 로봇과 방산을 둘러싼 기존 기대는 자동화 수요가 늘수록 케이블 보호 기술의 적용 기회도 커질 수 있다는 데 있다. 다만 개별 로봇사·방산 장비·유도무기 생산라인의 공급 또는 독점 여부는 공개 자료에서 직접 확인되는 범위가 제한적이므로, 특정 고객이나 계약의 성과로 단정하기보다 적용처 확대 가능성을 지켜볼 항목이다. 이는 국가 기간산업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에 기여함과 동시에 회사의 새로운 먹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

  • 씨피시스템의 행보는 단순히 부품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K-로봇과 K-방산의 전투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숨은 조력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로봇의 팔과 다리가 더욱 자유롭게 움직이고, 최첨단 무기체계가 오차 없이 작동하는 배경에는 씨피시스템의 안정적인 케이블 보호 기술이 자리하고 있는 셈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기대] 로봇, 방산, 조선, 반도체 등 다양한 전방 산업의 자동화 설비 투자가 확대되면서, 케이블을 보호하고 움직임을 돕는 동사의 핵심 부품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 로봇·방산·조선·반도체 등 자동화 설비 투자가 확대되면 케이블을 보호하고 움직임을 유도하는 부품의 수요도 함께 늘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회사는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일반 체인 판매를 고부가 G-Clean Chain으로 전환하고 해외 매출 비중을 확대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는 회사의 목표이며, 판매 확대나 수익성 개선을 보장하는 실적 확정치는 아니다.

  • [기대] 상장 이후 2년 연속으로 주당 6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하는 등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 투자자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2025년 5월, 약 24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완료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 생산 기반 확대도 관전 포인트다. 회사는 제2공장 케이블체인·로보웨이 생산 자동화 라인 증설을 시설자금 용도로 1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인접 토지·건물 양수와 함께 생산능력 확충에 쓰일 계획이지만, 전환사채는 향후 주식 전환 시 지분 희석 가능성도 함께 지닌다.

[우려]

  • [우려] 2025년 전반적으로 대기업의 시설 투자 지연 및 일부 프로젝트의 이연으로 인해 단기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또한, 순이익 규모에 비해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다소 높게 형성되어 있어, 향후 실적 성장이 주가를 뒷받침하지 못할 경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 회사는 배당성향 40% 이상을 지향한다고 밝혔지만 이는 자율적인 목표다. 고배당 지향, 생산시설 투자, 전환사채 조달을 동시에 추진하는 만큼 실제 현금흐름과 투자 집행, 주당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살필 필요가 있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기준

2026년 2분기

약 68.6억원

약 19.0억원

약 18.0억원

연결, 분기 단독·반기 누적에서 계산

2026년 상반기 누적

120.6억원

24.1억원

28.8억원

연결, 반기 누적

2026년 1분기

약 52.0억원

약 5.1억원

약 10.8억원

연결, 분기 단독·반기 누적에서 계산

2025년 상반기 누적

101.6억원

11.8억원

8.9억원

연결, 반기 누적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120.6억원, 영업이익은 24.1억원, 당기순이익은 28.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18.6%, 104.1%, 224.0% 증가했다. 반기 누적과 1분기 누적의 차이로 계산한 2분기 단독 실적은 매출 약 68.6억원, 영업이익 약 19.0억원, 순이익 약 18.0억원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모습이다.

2025년 실적 흐름과 회복 변수

2025년 1분기에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전방산업 설비투자 지연의 영향으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 영업이익은 64% 감소했다는 설명이 나왔다. 당시 주력 제품별 매출 비중은 케이블체인 일반 31.66%, 플렉시블튜브 30.65%, 커넥터 14.24%, 케이블체인 클린룸 11.70%로 구성됐다.

2025년에는 전기차·조선 프로젝트와 대기업 설비투자 일정이 뒤로 밀리면서 단기 부진 우려가 이어졌다. 2026년 상반기 수익성 개선이 확인됐지만, 인접 부지·건물 양수와 제2공장 자동화 라인 증설 계획이 실제 생산능력과 매출로 이어지는 시점은 향후 투자 집행과 전방 수요를 함께 봐야 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상장 심사 당시 자료에는 김혜정이 최대주주로 표시돼 있다.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지분율과 자기주식 잔량은 수시로 변동할 수 있는 항목이므로, 특정 비율이나 잔량은 해당 시점의 정기보고서와 지분공시를 기준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 에스케이에스-와이피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하여 회사의 성장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는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운용 조합이다.

  • 자사주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매입 및 소각하는 등 적극적인 주가 관리 정책을 펼치고 있다. 회사는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배당성향 40% 이상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이는 주주환원에 대한 회사의 목표이며, 매년의 배당 규모·지급 여부는 이익과 이사회·주주총회 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4년 6월 27일, 유진스팩8호와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공개 기업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 2025년 5월 19일,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 176만 1,395주(발행주식 총수의 4.61%)를 소각하기로 결정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했다.

9.주요 계열사

씨피시스템은 사업보고서상 연결 대상 종속회사가 없어, 현재 독립적으로 케이블 보호기구 관련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단일 기업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씨피시스템의 공개 회사소개는 케이블 보호기구 관련 본업과 생산 기반을 중심으로 회사를 설명한다. 연결 자회사와 그룹 계열사는 같은 개념이 아니며, 연결 대상 종속회사 유무와 관계회사 범위는 각 기준일의 정기보고서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현재 사업 서사는 케이블체인·플렉시블 튜브·커넥터·로보웨이의 직접 설계·제조·판매에 집중돼 있다. 구체적인 법인 목록이나 지배관계는 최신 정기보고서의 연결 범위와 관계회사 공시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10.타사와의 관계

  • [경쟁] 이구스 (igus GmbH), 츠바키모토 (Tsubakimoto Chain Co.) 플라스틱 및 스틸 케이블체인 시장에서 각각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독일, 일본의 글로벌 기업들로, 씨피시스템의 주요 경쟁 상대로 꼽힌다.

  • [경쟁] 한신체인, 코닥트 국내 케이블체인 시장에서 경쟁하는 소수의 업체들이지만, 씨피시스템은 전 제품 국산화와 다각화된 라인업을 통해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고객·협력 관계

로봇과 자동화 설비 분야는 로보웨이와 로보킷의 적용처로 제시된다. 기존의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이스이노테크, 테슬라 관련 서술은 사업 확장 기대가 반영된 문맥으로 보되, 개별 공급·계약·납품 사실은 공개된 공식 자료에서 직접 확인되는 범위로 한정할 필요가 있다. 회사가 공식 제품 페이지에서 제시한 범위는 로봇 암의 복잡한 움직임에서 케이블을 보호하는 로보웨이의 기능과 일반 산업 설비에서의 케이블체인 적용 사례다.

11.공시 및 뉴스

  • 2026년 8월 26일 ·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6] · 제2공장 케이블체인·로보웨이 생산 자동화 라인 증설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1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납입일은 2026년 9월 3일로 기재됐다.

  • 2026년 8월 24일 ·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수결정)[7] · 기존 공장 인접 토지 9,096㎡와 건물 543.5㎡를 71억원에 양수하기로 했으며, 생산시설 증설과 생산능력 확대가 목적이다.

  • 2026년 8월 13일 · 반기보고서(2026.06)[8]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 120.6억원, 영업이익 24.1억원, 당기순이익 28.8억원을 공시했다.

  •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2026.03)[9] · 2026년 1분기 사업·재무 현황을 정기공시로 제시했다.

  • 2026년 4월 1일 ·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10] · 배당성향 40% 이상 지향, G-Clean Chain 전환 영업 및 해외 매출 비중 확대를 목표로 제시했다.

  • 2026년 3월 23일 · 사업보고서(2025.12)[11] · 2025년 사업연도 재무·사업 현황을 정기공시로 제시했다.

자료

  • 씨피시스템 공식 홈페이지[12]

  • DART 전자공시시스템[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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