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2,760원 · 전 거래일 대비 -2.52% · 시가총액 2,885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에이플러스에셋은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한곳에서 비교·판매하는 독립법인보험대리점(GA)이다. 특정 보험사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회사의 상품을 비교 분석하여 고객에게 유리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보험 백화점' 역할을 수행하며 성장해왔다.
2007년 설립되어 2020년 법인보험대리점 업계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보험 판매를 주력으로 하면서도 상조, 부동산,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자회사를 통해 종합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 에이플러스에셋 사옥 전경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사업은 국내 다수의 보험사로부터 위탁받은 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그 대가로 수수료를 받는 모델이다. 고객의 관점에서 다양한 보험 상품의 보장 내용, 사업비, 수익률 등을 비교하고 분석하여 최적의 상품을 추천하는 컨설팅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단순히 상품을 중개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수요를 파악하고 보험사에 특정 상품 개발을 역으로 제안하는 '오더메이드' 상품 판매를 통해 차별화를 꾀한다. 이는 3~6개월간의 독점 판매권을 확보하여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중요한 전략이다.
보험 판매 외에도 에이플러스라이프(상조), 에이플러스리얼티(부동산), AAI헬스케어 등 여러 자회사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토털 라이프 케어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추구하며 시너지를 창출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해나가고 있다.
설계사 영업지원
병력조회, 실시간 AI 보험상담, 숨은 보험금 발굴, DB 제공, 병원 라운지, WM파트너스 지원 등을 판매 지원 체계로 제시한다. 이런 지원은 고객 상담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설계사의 상담·사후관리 업무를 뒷받침하는 기반이 된다.

▲ 상품 비교·오더메이드 개발·세일즈 전략 도식 — 원본 출처[2]

▲ 보험 영업 지원 서비스 화면 — 원본 출처[3]
3.GA 산업
법인보험대리점(GA) 산업은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한곳에서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다는 편의성을 무기로 보험 판매 시장의 핵심 채널로 부상했다. 과거 보험사 전속 설계사 위주의 시장 구조에서 벗어나, 소비자 중심의 정보 비대칭 해소와 맞춤형 컨설팅 수요 증가가 성장의 주요 동력이 되었다.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설계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1200% 룰'과 같은 수수료 규제 강화는 자본력과 교육 시스템이 뒷받침되는 대형사 위주로 시장이 재편되는 현상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중소형사의 입지는 점차 축소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한 상위 GA들의 시장 지배력은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최근에는 디지털 전환이 화두로 떠오르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영업 강화, 인공지능(AI) 기반의 보장 분석 및 고객 관리 시스템 도입 등 기술 경쟁력이 새로운 차별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핀테크 기업들의 보험 시장 진출도 활발해지면서 기존 대면 영업 중심의 구조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4.그룹 시너지와 자회사
2007년 보험 판매 전문회사로 시작한 에이플러스에셋은 단순히 보험만 파는 곳이 아니다. 에이플러스라이프(상조), 에이플러스리얼티(부동산), 에이플러스모기지(대출), AAI헬스케어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A+그룹'의 모회사로서, 고객의 '요람에서 무덤까지' 모든 생애주기를 책임지는 토털 라이프 케어 그룹을 지향한다. 나노엔텍이러한 자회사들은 서로 다른 영역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그룹 전체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상조·부동산·의료지원 등 서로 다른 서비스는 보험 상담 이후에도 고객과 접점을 이어갈 수 있는 영역이다. 에이플러스라이프는 상조·크루즈·웨딩 서비스를, 에이플러스리얼티는 부동산 중개·컨설팅·투자자문을, AAI헬스케어는 24시간 의료지원을 제공한다.

▲ A+모기지와 우리은행 대출 상담·승인 프로세스 — 원본 출처[4]

▲ 에이플러스라이프 장례 서비스 시설 전경 — 원본 출처[5]
5.오너와 승계 구도
에이플러스에셋은 삼성생명 임원 출신인 곽근호 회장이 설립한 회사로, 그의 리더십 아래 성장해왔다. 그의 장남 곽태익 상무와 차남 곽태민 씨가 증여와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보하며 경영 참여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지만, 아직 지분율이 미미하여 본격적인 승계 구도가 갖춰졌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최근 행동주의 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가 지분 공개매수를 통해 2대 주주로 올라서는 등 경영권과 관련된 변수가 발생하면서, 안정적인 승계 작업은 향후 중요한 과제로 남게 되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삼성생명 임원 출신인 곽근호 회장이 설립한 회사로 소개돼 왔다. 회사 공식 소개에는 곽근호가 황승목과 함께 공동 대표이사로 표기돼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4.8% 급증하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이 13.9%로 크게 개선되는 등 수익성 지표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설계사 조직을 2025년 초 5400여 명에서 현재 7200여 명으로 33%나 늘리는 등 선제적인 투자를 단행해 2026년 이후 본격적인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855억6천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8.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0억3천만원으로 59.3%, 당기순이익은 221억9천만원으로 80.9% 늘었다. 이익 증가가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은 설계사 판매 생산성과 계약 유지·관리의 지속성에 연결된다.
[기대] 회사가 제시한 AI 보험상담, 병력조회, 숨은 보험금 발굴, DB 제공 등 영업지원 체계는 설계사의 상담과 고객관리를 돕는 장치다. 지원 체계의 활용도가 높아질수록 판매 현장의 효율 개선을 기대하는 시각이 가능하다.
[우려] 2대 주주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지분 공개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높여가며 경영 참여를 압박하고 있어, 곽근호 회장 측과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얼라인 측은 비핵심 자산 매각, 지배구조 개선 등을 요구하고 있어 향후 주주총회에서 표 대결이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곽근호 회장의 장남과 차남에게 지분이 증여되고, 이들이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을 늘리는 등 2세 승계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지분율이 낮아 안정적인 승계 구도가 갖춰지지 않은 점은 잠재적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이 과정에서 경영권 분쟁이 다시 불거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우려] 수수료 수익 중심 사업은 설계사 조직의 운영, 판매 품질, 계약 유지에 영향을 받는다. 조직 확대나 영업지원 투자가 곧바로 수익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비용과 생산성의 균형이 중요하다.
[우려] 얼라인파트너스·스카이레이크·가족 지분을 둘러싼 긴장감은 주주 구성 변화에 따라 다시 부각될 수 있다. 현재 지분율과 구체적인 경영권 전망은 시점별 공식 공시를 기준으로 봐야 한다.
7.실적 리뷰
기간 | 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 연결·누적 | 3,855.6억원 | 260.3억원 | 221.9억원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8.4%, 영업이익은 59.3%, 당기순이익은 80.9% 증가했다. 반기 누적 기준 수치이므로 분기 단독 실적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연간
회사는 2025 회계연도 연결 기준 매출 6,824억원, 당기순이익 247억원을 안내했다. 전년보다 매출은 32%, 당기순이익은 145% 증가한 수치다. 회사는 생산성·가입상품 유지율·설계사 정착률 등 질적 지표 개선과 효율 중심 경영을 성과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2025년 3분기
2025년 3분기까지 누적 매출 5,017억원, 영업이익 225억원을 기록했다는 흐름이 제시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감소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의 속도가 엇갈린 시기였다.
2025년 상반기
생명보험 13회차 계약 유지율 92.7%, 손해보험 불완전판매율 0.00%가 당시 판매 품질 지표로 제시됐다. 계약 유지와 불완전판매 관리는 수수료 수익의 지속성과 금융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함께 살펴볼 지표다.
2025년 1분기
설계사 조직 확대와 AI 챗봇·숨은 보험금 찾기 서비스 고도화는 영업력 강화의 흐름으로 언급됐다. 회사는 현재 AI 보험상담과 숨은 보험금 발굴 기능을 영업지원 항목으로 안내하고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곽근호 회장이 창업자이자 공동 대표이사 회장으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2026년 초 기준으로 정리된 주주 구성에서는 곽근호 20.2%,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18.05%, 곽근호 외 특수관계인 28.48%, 스카이에이플러스 4.79%, 곽태익 1.50%, 곽태민 1.51%가 언급됐다. 이 비율은 당시 기준일에 따른 수치이므로 현재 보유 현황은 이후 대량보유 공시와 함께 봐야 한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의 주주 활동과 스카이레이크 측 투자지분은 지배구조를 읽는 주요 변수로 거론돼 왔다. 실제 의결권 구도는 특수관계인 범위, 공동보유 계약 및 이후 변동 공시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11월,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주당 8,000원에 지분 19.9%를 공개매수하겠다고 선언하며 경영권 분쟁의 서막을 열었다.
2025년 11월, 곽근호 회장 측은 얼라인의 공개매수 선언에 대응하여 장내에서 주식을 매입하며 지분율을 20.06%에서 20.2%로 소폭 늘리며 경영권 방어 의지를 보였다.
2025년 6월, 2대 주주였던 스카이에이플러스(스카이레이크)가 보유 지분의 절반가량을 블록딜로 매각하면서 지분율이 9.78%에서 4.79%로 감소했다.
2025년 6월, 곽근호 회장의 형인 곽승호 씨가 장남 곽태익 상무와 차남 곽태민 씨에게 각각 주식을 증여하며 2세 승계를 위한 지분 확보 작업이 이루어졌다.
이 사건들은 주주 구성을 읽는 역사적 맥락이지만, 현재 지분율과 공동보유 관계는 최신 공식 공시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9.주요 계열사
에이플러스라이프
장례, 웨딩, 여행 등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회사로, 그룹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상조 서비스를 담당한다. 고객의 생애 주기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험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그룹의 '토털 라이프케어' 비전 아래 자산관리부터 아름다운 마무리에 이르는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에이플러스리얼티
부동산 투자 자문, 매입·매각 대행, 자산 관리 등 종합 부동산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계열사다. 고액 자산가 및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부동산 솔루션을 제공하며, 그룹의 자산 관리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곽근호 회장의 장남인 곽태익 상무가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어, 그룹의 2세 경영과 신사업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AAI헬스케어
건강관리 및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열사로, 24시간 국내외 응급의료지원서비스 등을 운영한다. 2023년에는 체외진단기기 전문 코스닥 상장사 '나노엔텍'을 인수하며 바이오 및 헬스케어 사업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보험 상품과 헬스케어 서비스를 연계하여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그룹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에이플러스모기지와 FINElab도 A+그룹의 계열사로 제시된다. 그룹의 계열사 소개와 연결 자회사 여부는 별개이므로, 여기서는 그룹이 소개한 계열사 범위로 정리한다.
10.타사와의 관계
인카금융서비스: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의 주요 경쟁사 중 하나로, 상장사라는 공통점이 있어 실적 및 주가 흐름이 자주 비교된다. 2023년 이후 주가 상승률에서 큰 차이를 보여, 에이플러스에셋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었다는 분석의 근거가 되기도 했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2025년 공개매수를 통해 2대 주주로 올라서며 경영진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행동주의 펀드다.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며 경영권에 상당한 압박을 가하고 있어, 향후 관계 변화가 주목된다.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 스카이에이플러스를 통한 재무적 투자자(FI)로 다뤄져 왔다. 공동보유 여부나 경영권 구도에서의 역할은 최신 공식 공시 없이 단정할 수 없으며, 과거 지분 변동의 맥락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09월 08일: 종속회사 에이플러스리얼티의 유형자산 처분결정. 종속회사 에이플러스리얼티(주)가 인천광역시 부평구 소재 에이플러스에셋 부평빌딩을 36,051,623,000원에 (주)에이플러스라이프에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처분금액은 지배회사의 연결 자산총액 대비 7.0%이며, 투자금액 회수 및 유동성 확보를 목적으로 합니다. 원문
2026년 09월 08일: 종속회사 에이플러스라이프, 부평빌딩 취득 결정. 종속회사 (주)에이플러스라이프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에이플러스에셋 부평빌딩(토지 및 건물)을 36,051,623,000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자산총액 대비 7.0%에 해당하며, 유동성 현금자산의 효율적 운용 및 안정적인 임대수익 확보를 목적으로 합니다. 원문
최근 공식 자료
2026년 9월 8일 · 유형자산처분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6] · 종속회사의 유형자산 처분 결정을 공시했다.
2026년 9월 8일 · 유형자산취득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7] · 종속회사의 유형자산 취득 결정을 공시했다.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8] ·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 3,855.6억원, 영업이익 260.3억원, 당기순이익 221.9억원을 보고했다.
2026년 3월 14일 ·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서한[9] · 회사는 2025년 연결 매출 6,824억원과 당기순이익 247억원을 안내하고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 개최 계획을 알렸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aplusga.com/APG/AI/intro.do
- 원본 출처 — https://www.aplusga.com/APA/FP/sales_system.do
- 원본 출처 — https://www.aplusga.com/APA/FP/sales_system.do
- 원본 출처 — https://aplusm.co.kr/loan-consultants/what-is-a-loan-consultant
- 원본 출처 — https://www.apluslife.co.kr/funeral/samsan
- 유형자산처분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8800393
- 유형자산취득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8800389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416
-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서한 — https://www.aplusga.com/APA/IR/notice/view.do?num=11041
- 회사소개·회사개요 — https://www.aplusga.com/APA/CI/aboutUs.do
- 영업지원시스템 — https://www.aplusga.com/APA/FP/sales_system.do
- A+그룹 계열사 — https://www.aplusga.com/APG/AI/intro.do
자주 묻는 질문
에이플러스에셋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에이플러스에셋의 전일 종가는 12,76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52%입니다.
에이플러스에셋 PER·PBR은?
2026-10-23 기준 에이플러스에셋의 PER은 12.9배, PBR은 1.68배입니다.
에이플러스에셋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에이플러스에셋의 장기 RS는 90, 단기 RS는 95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에이플러스에셋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에이플러스에셋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34개 보험사 상품을 판매하는 코스피 상장 1호 GA
에이플러스에셋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설계사 확대가 생산성 개선으로 이익 레버리지 전환. 1Q 최대매출 확인, GA 본업 재평가와 주주환원 기대됨.”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판매수수료 분급과 GA 1200%룰로 설계사 초기 보수가 낮아지면 영입·정착이 둔화될 수 있음. 보험판매수수료 의존도가 높아 신계약 감소가 매출·이익을 함께 압박.”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에이플러스에셋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에이플러스에셋 관련 테마는 보험 (생명·손해)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