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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머티

국내 1위 비중국계 하이니켈 전구체 생산 기업

2026.09.10 전일 종가 37,500 · 전 거래일 대비 -0.66% · 시가총액 2.7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에코프로 그룹의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 수직계열화의 핵심 허리를 담당하는 기업으로, 양극재의 성능과 원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원재료인 전구체(Precursor)를 전문적으로 생산한다. 쉽게 말해, 양극재가 배터리의 심장이라면 전구체는 심장을 만들기 위한 혈액 같은 존재로, 이차전지 원가의 약 20%, 양극재 원가의 70%를 차지할 만큼 중요하다.

  • 에코프로 그룹의 이차전지 소재 밸류체인에서 양극재 이전 단계인 전구체를 전문 생산하는 기업이다. 전구체는 양극재의 성능·가격·품질에 영향을 주는 중간 제품으로, 회사는 포항캠퍼스에 연간 5만 톤 규모의 전구체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 2017년 중국의 GEM과 '에코프로지이엠'이라는 합작법인으로 출발했으나, 현재는 합작 관계를 청산하고 에코프로머티리얼즈로 사명을 변경하여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하이니켈 전구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23년 11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며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생산능력 증설을 추진, 'K-배터리'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고 있다.

  • 회사는 2017년 전구체 전문 생산을 위해 출범했으며, 2021년부터 니켈·코발트 금속의 정제와 생산도 직접 수행하고 있다. 고용량 하이니켈 전구체를 국내 최초로 양산했다고 회사가 소개하는 만큼, 이 종목은 양극재 수요뿐 아니라 원료 조달과 정제 공정의 경쟁력이 함께 실적에 반영되는 소재 기업으로 볼 수 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전구체 사업 구조를 보여주는 공식 다이어그램

▲ 전구체가 양극재 이전 단계의 중간 제품이라는 사업 구조를 보여주는 공식 이미지.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 주력 제품은 전기차(EV) 배터리에 사용되는 고용량 하이니켈(High-Ni) NCM(니켈·코발트·망간),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계열 전구체로, 세계 최초로 NCM811 전구체와 NCM9반(니켈 비중 90% 이상) 전구체를 개발하고 양산에 성공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주 고객사는 그룹 내 계열사인 에코프로비엠이지만, 최근에는 외부 고객사 비중을 점차 늘려가며 고객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 회사는 CPM 공정으로 이차전지 양극재용 전구체를, RMP 공정으로 황산메탈을 제조·판매한다. 전구체 판매가 양극재 생산과 이어지는 한편, 원료를 분리·정제해 황산메탈로 만드는 공정은 다양한 원료를 활용할 수 있게 해 원가 경쟁력의 기반이 된다.

  •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자체적으로 원료 정제 공정(RMP)을 개발하여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순도가 낮은 니켈 혼합물을 저렴하게 들여와 고순도 니켈, 코발트로 정련함으로써 전구체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외부에서 고순도 원료를 수입할 때보다 원가를 절감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 이는 수익성 개선과 직결되는 핵심 경쟁력이다.

  • 기술 개발의 초점은 전구체 입자의 크기·형상·밀도·구형도·입도분포를 고객 요구에 맞게 제어하는 데 있다. 코어-쉘 전구체, 양산 규모에 준하는 파일럿 설비, 니켈·코발트가 포함된 원료의 분리·정제 및 황산화 공정도 함께 개발하고 있다.

  • 최근에는 인도네시아의 니켈 제련소 '그린에코니켈' 지분을 인수하며 원료 확보 경쟁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를 통해 전구체의 핵심 원료인 니켈을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해외우려기관(FEOC) 규제에 대응하는 등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 수익성은 전구체 판매 물량뿐 아니라 원료와 메탈 가격, 정제 공정, 가동률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늘었지만 영업손실을 기록해, 매출 회복이 곧바로 이익 회복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아니라는 점을 보여줬다.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 핵심 설비 반입을 알리는 에코프로 공식 사진

▲ 2026년 7월 공식 발표된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 핵심 설비 반입 현장. — 원본 출처[2]

3.이차전지 전구체 산업

  • 전구체는 배터리의 성능, 수명, 안정성을 결정짓는 양극재의 핵심 원재료로,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성장에 따라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분야다. 하지만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고, 원재료의 가격 변동성이 크며, 폐수 처리 등 환경 규제가 까다로워 소수의 기업만이 시장을 과점하고 있다.

  • 글로벌 전구체 시장은 중국 기업들이 80% 이상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국내 배터리 산업은 전구체의 중국 의존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는 공급망 안정성 측면에서 큰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으며, 국내 기업들의 전구체 내재화 및 자급률 향상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유럽의 핵심원자재법(CRMA) 시행으로 '탈중국' 공급망 구축이 가속화되면서,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같은 비(非)중국 전구체 기업들의 전략적 가치가 크게 부상하고 있다. 중국 외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전구체를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기업들이 향후 시장의 주도권을 쥘 것으로 전망된다.

  • 미국의 FEOC 규칙은 2025년부터 핵심광물에 대한 제한을 제시하고, 유럽 핵심원자재법(CRMA)은 공급망 회복력·다변화·재활용 확대를 목표로 한다. 이는 비중국 전구체 기업의 자동적인 수혜를 뜻하기보다 고객의 원료 출처, 조달 다변화, 추적 가능성에 대한 요구를 높이는 제도 환경이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전구체 제품 구조를 설명하는 공식 다이어그램

▲ 양극재 이전 단계인 전구체의 역할을 보여주는 회사 공식 제품 도식. — 원본 출처[3]

4.에코프로 왕국의 든든한 허리

  • 에코프로 그룹은 '에코프로(지주사) → 에코프로머티리얼즈(전구체) → 에코프로비엠(양극재) → 에코프로이노베이션(리튬) / 에코프로씨앤지(폐배터리 재활용)'로 이어지는 완벽한 수직계열화를 구축했는데,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이 구조의 딱 중간, 허리 역할을 담당한다. 원료 수급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모든 과정을 그룹 내에서 해결하며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전략의 핵심 연결고리인 셈이다.

  • 이 구조는 원료 수급부터 소재 생산과 재활용까지의 연결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만 실제 판매와 수익성은 전방 수요, 고객 승인, 원료 가격, 각 공정의 가동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 상장 전에는 매출 대부분이 에코프로비엠에서 발생하는, 소위 '캡티브 마켓(Captive Market)'에 의존하는 구조였으나, 2027년까지 외부 고객사 비중을 50%까지 확대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세웠다. 이는 그룹의 안정적인 울타리를 넘어, 독자적인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정면 승부를 보겠다는 자신감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 2023년 유가증권시장 상장 당시, 고평가 논란과 이차전지 업황 둔화 우려 속에서도 임직원 대상 우리사주 청약에서 100% 완판을 기록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회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내부 구성원들의 강한 믿음과 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로, 이는 외부 투자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시그널로 작용했다.

5.전구체, 그게 뭔데?

  • "전구체(Precursor)"라는 이름 그대로, 양극재가 되기 '이전(Pre)에 달리는(cursor) 물질'이라는 뜻이다. 니켈, 코발트, 망간 등 여러 금속 원료를 정교한 비율로 섞어 만든 화합물로, 여기에 리튬을 결합하면 비로소 우리가 아는 양극재가 탄생한다. 어떤 금속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와 출력이 달라지기 때문에 '양극재의 DNA'라고도 불린다.

  • 전구체는 미세한 분말 형태로 존재하는데, 이 입자의 크기와 모양을 균일하게 제어하는 것이 기술력의 핵심이다. 입자가 고르고 단단해야 리튬과 잘 반응하여 고품질의 양극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 기술의 핵심은 미세한 전구체 입자의 크기와 모양, 밀도, 구형도, 입도분포를 균일하게 제어하는 일이다. 회사는 수명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코어-쉘 전구체, 파일럿 설비를 활용한 양산화 기술, 원료 정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힌다.

  • 과거에는 전구체 기술이 부족해 양극재 업체들이 중국 등에서 전구체를 수입해 쓰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는 원가 부담과 공급망 리스크를 가중시키는 요인이었다. 양극재 사업을 하면서 전구체를 직접 만들지 않는 것은, 마치 빵집 주인이 밀가루 반죽을 남에게 맡기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구체 내재화는 필수적인 요소로 여겨진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전구체 특장점을 설명하는 공식 공정 다이어그램

▲ 입도·조성 제어 등 전구체 특장점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공식 도식. — 원본 출처[4]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기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및 유럽 핵심원자재법(CRMA) 시행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크다. 중국 중심의 전구체 시장에서 탈중국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글로벌 배터리 및 완성차 업체들에게 에코프로머티가 중요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신규 고객사 확보 및 판매량 증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낳고 있다.

  • [기대] 최대주주인 에코프로를 중심으로 에코프로비엠(양극재), 에코프로이노베이션(수산화리튬), 에코프로씨엔지(리사이클링) 등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수직계열화가 구축되어 있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다. 특히,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를 통해 핵심 원료인 니켈을 안정적으로 조달하게 되어 원가 경쟁력 확보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 원료 확보와 정제 역량을 넓히려는 움직임은 투자자들이 보는 기대 요인이다. 에코프로 그룹은 2026년 7월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에 니켈 제련 핵심 설비인 반응기를 반입했다고 알렸으며, 이는 원료 조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 진행 상황으로 볼 수 있다. FEOC와 CRMA가 강조하는 공급망 다변화·추적 가능성도 전구체와 원료 정제 기업에 새로운 고객 요구를 만들 수 있다.

[우려]

  •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은 1,787억8,800만 원으로 늘었지만 영업손실 105억8,400만 원, 순손실 128억9,500만 원을 기록했다. 원료·메탈 가격, 가동률, 판매 물량이 이익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계속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 2024년 5월 보호예수 기간이 종료된 후 일부 지분을 블록딜로 처분하며 주가에 충격을 준 전례가 있어, 남은 지분에 대한 매각 가능성은 여전히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 BRV의 과거 지분 처분 이력은 시장에서 오버행 우려로 거론돼 왔다. 다만 잔여 지분율과 향후 매각 의도는 2026년 8월 13일 대량보유·최대주주 변동 공시의 실제 보유 내역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며, 시장 관측을 확정 사실로 볼 수는 없다.

7.실적 리뷰

최근 분기 실적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2026년 2분기는 잠정 실적이다.

기간

매출액

영업손익

순손익

2026년 2분기

1,787.9

-105.8

-129.0

2026년 1분기

1,665

157

2025년 4분기

1,152

33

2025년 3분기

632

-251

1,619

2025년 2분기

781

-288

2025년 1분기

1,361

-148

2026년 1분기부터 GEN을 연결 대상으로 작성한 점은 이전 분기와의 비교 기준 변화로 함께 봐야 한다. 2025년 4분기에는 영업흑자로 전환했지만, 2026년 2분기에는 매출 증가에도 다시 영업손실을 냈다. 판매 회복과 원료·메탈 가격, 가동률, 정제 공정의 수익성 개선이 같은 방향으로 이어지는지가 실적의 핵심 변수다.

2025년 3분기에는 영업적자에도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 관련 이익이 반영돼 순이익이 크게 늘었던 흐름이 있었다. 따라서 영업손익과 투자·평가 요인이 반영될 수 있는 순손익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에코프로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최대주주로서 그룹 소재 밸류체인의 지배 축을 맡는다. 2026년 8월 13일에는 회사의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와 에코프로의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가 각각 제출됐다. 최신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은 이 두 공시의 보유자별 표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BRV는 상장 전부터 투자한 주요 재무적 투자자(FI)라는 역사적 맥락이 있고, 우리사주조합은 상장 당시 임직원 공모 물량과 연결돼 있다. 다만 최신 지분율을 과거 수치나 추정치로 고정해 해석해서는 안 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3년 11월 17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하며 일반 투자자 및 기관 투자자에게 지분이 분산되었다. 상장 당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30개월, 우리사주조합은 12개월의 의무보유 기간을 확약했다.

  • 2024년 5월 17일, 2대 주주인 블루런벤처스(BRV)의 6개월 보호예수 기간이 만료되었고, 21일 장외 블록딜을 통해 보유 지분 일부(약 3.2%)를 매각하여 오버행 우려가 일부 현실화되었다.

  • 2024년 5월 BRV의 보호예수 해제 뒤 일부 지분 처분이 있었던 전례는 시장의 오버행 우려로 남아 있다. 다만 현재의 보유 규모와 향후 처분 가능성은 최신 공시에 근거해 별도로 판단해야 한다.

  • 2026년 2월, 최대주주인 (주)에코프로의 특수관계인 일부가 소량의 주식을 장내 매도했으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45.73%)에는 유의미한 변동이 없었다.

9.주요 계열사

에코프로비엠

  •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에코프로비엠의 전구체 내재화율을 높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그룹 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

  • 최근 유럽 헝가리 공장 건설 등 글로벌 생산 능력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이차전지 양극재의 핵심 원료인 수산화리튬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계열사로, 양극재 밸류체인의 핵심적인 축을 담당한다. 리튬 정제 및 전환 기술을 바탕으로 고순도 수산화리튬을 생산하여 에코프로비엠 등에 공급, 그룹의 원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을 통해 추출된 리튬을 활용하는 등 그룹 내 자원 선순환 구조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에코프로씨엔지

폐배터리에서 니켈, 코발트, 리튬 등 핵심 광물을 추출하는 리사이클링 전문 기업이다. 추출된 광물은 다시 전구체 및 양극재 생산에 투입되어, 그룹의 원료 자립도를 높이고 환경 규제에 대응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에코프로씨엔지로부터 리사이클링된 니켈, 코발트 등을 공급받아 전구체 생산에 활용하며 원가 경쟁력을 높인다.

연결 대상과 그룹 계열사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연결 기준 실적은 2026년 1분기부터 GEN을 연결 대상으로 작성했다. GEN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사업과 연결된 대상이며, 전구체 생산에 필요한 원료 조달 기반과 관련해 살펴볼 축이다.

10.타사와의 관계

  • 과거에는 그룹 내 계열사인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절대적이었으나, 상장 이후 북미, 유럽 등 글로벌 고객사 다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그룹 내 양극재 밸류체인과 연결돼 있으면서도, 고객별 판매처를 넓혀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다. 고객명·고객별 매출 비중·특정 계약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로만 판단해야 한다.

  • 중국의 CNGR, GEM 등이 글로벌 전구체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자로 군림하고 있으나, 미국의 IRA, 유럽의 CRMA 등 탈중국 공급망 정책으로 인해 비중국계 기업인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반사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 CNGR과 GEM은 과거 중국계 전구체 경쟁 구도에서 언급돼 왔으며, 원료 조달과 정제, 고객 요구에 맞춘 입자·조성 제어, 공급망 추적 가능성 등이 경쟁 요인으로 거론된다.

  • 안정적인 원료 확보를 위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는 등 원자재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며 공급망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는 에코프로 그룹이 대주주로 참여하는 원료 관련 사업이다. 2026년 7월 핵심 반응기 반입은 제련소 건설의 진행 사실이며, 향후 원료 조달·정제 경쟁력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가동과 실적을 통해 확인될 부분이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5] · 2026년 상반기 사업과 재무 현황을 담은 정기보고서다.

  • 2026년 8월 13일 ·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6] · 최대주주 등의 보유 주식 변동 내역을 확인하는 공시다.

  • 2026년 8월 13일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7] · 에코프로의 대량보유 상황을 공시한 자료다.

  • 2026년 8월 4일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8] ·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1,787억8,800만 원, 영업손실 105억8,400만 원을 발표했다.

이전 핵심 공시

  • 2026년 7월 23일 · 에코프로, 인니 BNSI 제련소 핵심 설비 반입[9] ·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에 니켈 제련 핵심 반응기를 반입한 사업 진행 소식이다.

  • 2026년 6월 10일 · ECO MAT IR BOOK_2026년 1분기[10] · 2026년 1분기 실적과 GEN 연결 기준 변화를 제시한 회사 IR 자료다.

자료

공식 공시와 회사 뉴스 원문은 위 각 항목의 링크를 참조한다.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www.ecopromaterials.com/sub010101
  2. 원본 출처 — https://www.ecopromaterials.com/sub0501/view/id/2147
  3. 원본 출처 — https://www.ecopromaterials.com/sub020102
  4. 원본 출처 — https://www.ecopromaterials.com/sub020102
  5.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623
  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801321
  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563
  8.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800260
  9. 에코프로, 인니 BNSI 제련소 핵심 설비 반입 — https://www.ecopromaterials.com/sub0501/view/id/2147
  10. ECO MAT IR BOOK_2026년 1분기 — https://www.ecopromaterials.com/sub0303/view/id/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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