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전일 종가 49,200원 · 전 거래일 대비 -6.29% · 시가총액 1.3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엘앤씨바이오(290650)는 인체조직을 가공해 만든 피부, 뼈, 연골 등의 이식재와 이를 기반으로 한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재생의학 전문기업이다. 핵심 기술력은 인체조직에서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세포를 제거하고 조직의 핵심 구조인 세포외기질(ECM)은 보존하는 '무세포화 공정'에 있다.
주력 제품인 무세포 동종진피 '메가덤' 시리즈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화상, 유방 재건, 코 성형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된다. 핵심 공정은 인체조직에서 세포 성분을 제거하면서 세포외기질(ECM, 세포 사이의 구조를 이루는 물질)은 보존하는 무세포화·가공 기술이다. 피부·뼈·연골·신경 등 조직을 다루는 사업인 만큼 원재료 관리, 허가와 품질관리가 사업의 바탕을 이룬다.
2.비즈니스 모델
인체조직 이식재와 의료기기
인체조직 이식재 및 의료기기: 기증받은 인체조직을 독자적인 기술로 가공하여 외과 수술에 필요한 피부, 뼈, 연골, 신경 이식재 등을 만들어 병원에 공급하는 것이 핵심 비즈니스다. 특히 주력 제품 '메가덤플러스'는 국내 시장의 약 50% 이상을 점유하는 등 확고한 시장 지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다.
ECM 기반 제품의 확대
에스테틱(미용성형): 기존 인체조직 가공 기술을 응용해 미용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세포외기질(ECM) 기반의 스킨부스터 '리투오'와 같은 고마진 제품을 출시하여 피부과, 성형외과를 중심으로 빠르게 공급을 늘려가고 있으며, 이는 회사의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리투오는 무세포동종진피를 미세분쇄한 ECM 기반 제품이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302억9,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6% 증가했고, 증권신고서는 리투오 판매 확대와 함께 연결 영업이익률이 2025년 5.2%에서 2026년 1분기 19.8%로 개선됐다고 설명한다. 이 사업에서 중요한 경쟁 요소는 병·의원 거래처 영업망, 제품 신뢰도, 인체조직 원재료 확보력, 생산능력이다. 따라서 제품 출시 자체보다 원재료를 확보하고 허가·품질 체계 안에서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능력이 매출 확대의 전제가 된다. 향후 현지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미국, 유럽 등 선진 시장으로의 확장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 MEGA NUOVO 제품 패키지 — 원본 출처
3.재생의료 산업
성장하는 시장, 커지는 기대: 고령화 사회 진입과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관심 증가로 손상된 조직이나 장기를 재생시켜 기능을 회복시키는 재생의료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피부 이식재 시장은 화상, 외상 치료뿐만 아니라 유방 재건, 미용 성형 등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기술력이 곧 경쟁력: 인체조직 이식재는 기증받은 조직을 얼마나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처리하는지가 핵심 경쟁력으로, 면역 거부 반응을 최소화하고 조직의 고유 구조를 보존하는 가공 기술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에는 3D 바이오 프린팅을 이용한 인공피부 개발 등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며 기존 동종진피 중심의 시장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고객과 판매 경로
국내에서는 서울·수도권의 주요 대학병원·종합병원, 성형외과, 화상센터, 클리닉에 직접 판매하고, 정형외과·신경외과 전문병원 및 수도권 외 지역 종합병원에는 대리점을 통한 간접판매를 병행한다. 해외는 학회·전시회와 지역별 파트너를 통한 판매 경로를 활용한다.
높은 규제와 공급의 결합
인체조직 이식재 사업은 조직은행 허가와 인체조직 안전관리 기준의 적용을 받는다. 이식형 의료기기 제품 다수는 최고 위해도인 4등급으로 분류돼 개발·허가·제조·판매·시판 후 관리 전 주기에 의료기기법상 규제를 받으며, 해외 진출에는 국가별 인허가가 추가된다. 이런 규제는 진입장벽이지만, 허가 갱신·품질관리·인허가 일정의 변수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한번 시장에 진입하여 기술력을 인정받으면 안정적인 지위를 유지하기 용이한 특징이 있다.

▲ MEGA DBM S 제품 패키지 — 원본 출처

▲ MEGA DERM PLUS 제품 패키지 — 원본 출처
4.대륙의 문을 여는 열쇠, 메가덤
엘앤씨바이오의 숙원 사업이었던 중국 시장 진출이 '메가덤플러스'의 NMPA(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수입 허가 승인으로 현실화되었다. 이는 중국 최초의 인체조직 기반 의료기기 수입 허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통과하며 제품의 기술력과 안전성을 입증받았다고 볼 수 있다. 현지 유통망을 갖춘 파트너사와 손잡고 2026년 초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 중국의 거대한 재생의학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더 나아가 수입 판매에 그치지 않고 쿤산시에 설립한 대규모 생산 공장을 통해 현지 생산을 추진, 가격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여 중국 시장 지배력을 빠르게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 허가는 중국 최초의 인체조직 기반 의료기기 수입 허가 사례로 해석됐고, 현지 유통 파트너를 통한 2026년 판매 개시와 쿤산 공장의 현지 생산이 전망됐다. 허가 승인과 공장 준공은 확인되지만, 판매대리점 계약·판매 개시·현지 양산 여부는 공개 자료로 확인하기 어렵다. 따라서 중국 사업은 허가와 생산 거점을 갖춘 확장 단계로 볼 수 있으나, 실제 매출과 가동 성과는 별도 공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5.미용 시장의 게임 체인저, 리투오
"피부에 직접 콜라겐을 배달해 드립니다." 기존 스킨부스터들이 피부를 자극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방식이었다면, 엘앤씨바이오의 '리투오'는 인체 피부에서 유래한 세포외기질(ECM)을 직접 주입하는 차세대 방식으로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매출은 2024년 4억2,500만원에서 2025년 72억4,200만원으로 늘었고, 2026년 1분기에는 84억4,000만원을 기록했다. 분기 수치가 직전 연간 매출을 넘어서며 성장 속도가 두드러졌다는 점이 시장의 관심사다.
다만 성장 초기 제품인 만큼 경쟁도 함께 본다. 증권신고서는 한스바이오메드의 ECM 기반 제품 셀르디엠 출시 등 동종 인체조직 유래 ECM 제품의 진입이 이어지고 있다고 적시했다. 리투오는 메가덤 중심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성장축을 더했지만, 향후 성과는 공급, 가격, 병·의원 채널 경쟁 속에서 확인될 부분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차세대 스킨부스터 '리투오(Re2O)'의 국내 시장 안착과 빠른 성장세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출시 이후 시술 병원이 빠르게 늘고 있고, 높은 마진율을 바탕으로 회사의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대] 인체조직 피부이식재 '메가덤플러스'의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수입 허가를 시작으로, 거대한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2026년 7월 31일 회사는 보통주 370만주 유상증자와 유상증자 후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회사는 동탄 부지의 통합 생산·연구 시설, 생산라인과 자동화 설비, 인체조직·의료기기 인프라, 리투오 ECM·폐지방 ECM 생산역량 및 원재료 확보에 자금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 계획이며, 시설의 완공·가동이나 수요 확대를 완료 사실로 볼 수는 없다.
[우려]
[우려] 2025년 대규모 당기순손실 기록은 투자자들의 우려를 낳는 부분이다. 또한, CB 물량이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지분가치 희석(오버행) 리스크도 잠재적인 우려 사항이다.
주요 원재료인 인체조직은 대부분 미국 소재 조직은행에서 조달하며 기증 기반이라 필요할 때 즉시 증산할 수 있는 일반 원자재와 다르다. 공급처·기증 여건·수출국 규제·환율 변화, 적격성 검사와 검역에 걸리는 시간이 겹치면 생산과 매출 시점이 지연될 수 있다. 성장하는 리투오와 기존 이식재 모두에서 원재료 선확보가 핵심 위험관리 과제다.
2025년 4월 발행한 3회차 전환사채 600억원 중 450억원은 주식 전환이 완료됐고,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미상환 잔액은 150억원이다. 회사는 유상증자 자금으로 매도청구권을 행사해 잔여 물량을 전량 취득·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상RA, 연구개발, 품질관리 조직 구성을 나타낸 연구소 조직도 — 원본 출처
7.실적 리뷰
최신 확인 실적
기간·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1분기 연결 잠정 | 302.9억원 | 60.0억원 | 27.3억원 |
2025년 연간 연결 | 854.8억원 | 44.2억원 | -1,382.5억원 |
2025년 4분기 연결 잠정 비교수치 | 246.7억원 | 19.5억원 | -719.9억원 |
2026년 1분기 연결 잠정실적은 외부감사인의 검토를 받지 않은 자체 결산자료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됐으며, 2025년 연간의 큰 순손실은 전환권·조기상환청구권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과 중국법인 영업권 손상차손 등 영업활동과 직접 관련되지 않은 항목의 영향이 컸다.
2026년 8월 11일 2분기 잠정실적 공시는 최신 실적 공시다. 본문 수치와 연결·별도 기준은 공개 자료로 확인하기 어렵다.
2025년 실적 흐름
2025년 3분기에는 리투오 판매 호조를 배경으로 영업흑자 전환의 신호가 나타났고, 4분기에도 주력 제품과 리투오가 매출에 기여했다. 이러한 흐름은 2025년 연간 연결 영업이익 44억1,600만원으로 이어졌다.
2025년 1분기 연결 영업손실 4억3,000만원은 이후 잠정실적 공시의 비교 수치에서 영업손실 1억8,900만원으로 수정돼 있다. 분기별 리투오 매출, 직접영업 비중, 시장 컨센서스 상회 여부 등 세부 평가는 공개 자료로 재확인되지 않아 확정 사실로 단정하기 어렵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이환철(25.69%): 엘앤씨바이오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 회사의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6월에는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고, 2025년 5월에는 2회차 전환사채 100억원의 전환청구권이 행사됐다. 2024년 말에는 엘앤씨차이나의 잔여지분을 취득했으며, 2025년 말 엘앤씨이에스를 통한 내용이 있었다.셀루메드유상증자 참여 사실이 기재돼 있다. 이들 개별 거래의 조건과 최종 지분은 공개 자료로 모두 확인하기 어렵다.
2025년 12월, 종속회사 엘앤씨이에스(L&C ES)를 통해 코스닥 상장사 '셀루메드'의 170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최대주주(지분율 33.9%) 지위를 확보했다. 이는 사업 시너지를 위한 전략적 인수였다.
2025년 6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2025년 5월, 주가 급등에 따라 2022년 발행했던 2회차 전환사채 중 100억 원 규모의 전환청구권이 행사되어 신주가 상장되었다. 이로 인해 단기적으로 오버행 우려가 불거지기도 했다.
2024년 12월, 중국 시장 공략의 완전한 지배권 확보를 위해 합작법인(JV)이었던 '엘앤씨차이나'의 나머지 지분을 모두 인수하여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
확인된 최신 자본 관련 사실은 3회차 전환사채 600억원 중 450억원의 전환 완료와 미상환 150억원의 매도청구·소각 계획, 그리고 보통주 370만주 유상증자 및 1대1 무상증자 결정이다. 계획의 후속 실행 여부와 실제 주식 수 변동은 후속 공시로 확인해야 한다.
9.주요 계열사
엘앤씨차이나
회사 연혁에는 2022년 중국 생산공장(엘앤씨차이나) 준공, 2024년 중국 인체조직 원재료(피부) 수입 허가와 지분 23.7% 취득, 2025년 메가덤플러스 NMPA 허가 승인이 기록돼 있다. ‘2024년 말 100% 자회사 편입’, 유통 파트너를 통한 2026년 판매 및 메가카티 후속 인허가가 언급됐으나, 지분율과 계약 상태는 공개 자료로 확인하기 어려워 연결 범위나 판매 실적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엘앤씨바이오의 중국 사업을 전담하는 현지 법인으로, 2024년 말 100%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주력 제품인 인체조직 피부이식재 '메가덤플러스'의 중국 NMPA 수입 품목 허가를 획득하고, 현지 유통 파트너 '상하이 제이야라이프'와 손잡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장기적으로는 메가덤플러스의 현지 생산을 추진하고 있으며, 퇴행성 관절염 치료재 '메가카티' 등 후속 제품의 중국 인허가도 진행하며 중국 재생의학 시장을 공략할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주)엘앤씨이에스
글로벌의학연구센터는 회사가 화장품·건강기능식품 CRO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로 공시한 법인이다. 엘앤씨이에스는 에스테틱 사업 자회사로 서술됐다.셀루메드 인수 주체로, 글로벌의학연구센터를 셀루메드 거래의 재무적 투자자로 설명했다. 이 관계와 거래의 최종 상태는 이번 검토 범위의 공식 원문에서 재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연결 종속회사 현황이나 확정된 사업 시너지로 표현하지 않는다.
미용, 성형 등 에스테틱 분야의 연구개발 및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이다.
2025년 말, 재무적 어려움을 겪던 의료기기 전문기업 '셀루메드'를 인수하는 주체로 나서며 그룹의 외형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셀루메드가 보유한 인공관절, 골이식재(DBM, BMP) 등 정형외과 분야의 기술력과 엘앤씨바이오의 재생의학 기술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주)글로벌의학연구센터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인체적용시험과 효능 평가를 전문으로 하는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이다.
엘앤씨바이오가 코스메슈티컬 사업을 영위하는 데 있어 필요한 임상적 근거를 마련하고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
셀루메드 인수 시 재무적 투자자로 일부 참여하는 등 그룹의 주요 투자 활동에도 관여하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공식 원문에서 확인되는 경쟁 관계
메가덤·메가덤플러스가 속한 국내 ADM 시장에서는 한스바이오메드의 벨라셀HD, 시지바이오의 시지덤, 해외 수입 동종진피 제품과 경쟁한다. 리투오와 같은 인체조직 유래 ECM 제품 영역에서는 한스바이오메드가 2025년 9월 셀르디엠(CellREDM)을 출시하면서 경쟁 진입이 이어지고 있다.
메가DBM 골이식재는 한스바이오메드, 셀루메드, 시지바이오의 골이식재 제품과 경쟁한다. 메가카티의 골관절염 치료 영역은 동종연골 제품뿐 아니라 줄기세포 치료제와 수술적 요법 등 대체 치료법과도 경쟁하는 구조다. 이 시장에서 거래처 영업망, 제품 신뢰도, 원재료 확보와 생산능력이 경쟁력의 핵심이다.
협력 관련 서술
—휴메딕스와 ‘엘라비에 리투오’ 공동 개발·유통, 파마리서치의 리쥬란과의 경쟁, 콘메드 아시아와 메가카티 아시아 8개국 독점 판매 계약, 셀루메드그룹 내 시너지에 관한 내용이 서술됐다. 이 협력·계약의 유효성이나 조건은 공개 자료로 확인하기 어렵다. 따라서 관계 인식으로 볼 수 있으나, 현재 유효한 계약·판매 실적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휴메딕스: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를 공동 개발하고 국내 유통 및 마케팅을 함께 진행하는 핵심 파트너사다. 휴메딕스의 강력한 영업망을 통해 리투오가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는 데 성공했다.
파마리서치: 연어 DNA에서 추출한 성분(PN) 기반의 스킨부스터 '리쥬란'을 판매하는 강력한 경쟁사다. 엘앤씨바이오의 '리투오'가 인기를 끌면서 스킨부스터 시장의 경쟁 구도가 재편되고 있으며, 두 회사는 기술력과 마케팅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콘메드 아시아(CONMED Asia): 퇴행성 관절염 치료재 '메가카티'의 아시아 8개국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한 글로벌 파트너사다. 나스닥 상장사이자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유통망을 가진 콘메드를 통해 아시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셀루메드: 2025년 말 엘앤씨바이오 그룹에 인수된 회사로, 과거에는 별개의 회사였으나 현재는 핵심 계열사가 되었다. 엘앤씨바이오는 셀루메드의 정형외과 분야 기술력을 흡수하여 재생의학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09월 10일: 나우아이비캐피탈, 엘앤씨바이오 지분 9.6%로 감소. 나우아이비캐피탈(주)이 엘앤씨바이오 주식을 장내매도하여 보유주식수를 3,324,016주(12.0%)에서 2,663,422주(9.6%)로 감소시켰다. 의결권도 2,616,469개(11.5%)에서 1,955,875개(7.2%)로 감소했다. 원문
2026년 09월 09일: 최대주주 이환철 보유주식 변동. 최대주주 이환철의 보유주식이 6,738,328주(24.98%)에서 5,912,052주(21.92%)로 감소했다. 주요계약체결 주식은 2,958,353주(10.97%)로 변동이 없다. 원문
2026년 8월 11일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년 2분기 잠정실적 공시가 제출됐다. 본문 수치를 공개 자료로 확인하기 어려워 연결·별도 실적은 원문 대조가 필요하다.
2026년 8월 3일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리투오 매출 확대, 원재료 수급 위험, 동탄 통합 생산·연구 시설 투자 계획과 3회차 CB 처리 계획을 상세히 제시했다.
2026년 7월 31일 · 유무상증자 결정 · 보통주 370만주 유상증자와 유상증자 후 1주당 1주 무상증자를 결정했으며, 시설 1,050억원·운영 206억원·채무상환 150억원을 자금 목적으로 밝혔다.
2026년 7월 31일 ·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 회사는 동탄 통합 시설, 자동화, 리투오·폐지방 ECM 생산역량과 원재료 확보를 증자 자금의 투자 방향으로 설명했다. 이는 회사의 계획이다.
2026년 5월 11일 ·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2026년 1분기 연결 잠정 매출 302억9,500만원, 영업이익 59억9,900만원, 순이익 27억2,600만원을 공시했다.
2026년 3월 24일 · 2025년 사업보고서 · 2025년 사업 범위, 중국 인허가·공장 연혁, 연결대상 종속회사 수를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3월 10일 · 2026년 정기주주총회소집공고 · 2025년 말 기준 이환철 대표이사의 25.69% 보유와 최대주주 측 합계 26.93%를 기재했다.
자료
한국거래소·금융감독원 공시와 엘앤씨바이오 공식 제품·회사 공고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