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986원 · 전 거래일 대비 -0.90% · 시가총액 1,803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영진약품은 1962년 7월 16일 의약품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됐고, 1973년 6월 2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제약사다.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을 모두 다루며, 항생제, 순환기계, 영양제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은은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겉보기엔 그저 그런 제약사 같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미토콘드리아 질환 신약 후보물질(KL1333) 같은 한 방을 품고 있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본업인 의약품 판매로 꾸준히 현금을 창출하면서도,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등 미래를 위한 씨앗을 꾸준히 뿌리고 있다.

▲ 나트릭스서방정 제품 용기 — 원본 출처[1]

▲ 코디핀정 4mg 제품 용기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사업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로, 특히 항생제 분야에서 잔뼈가 굵다. 영진약품의 제조 기반은 남양공장과 전주공장으로 나뉜다. 남양공장은 정제·캡슐·건조시럽·분말주사제 등 완제의약품을 생산하고, 항생주사제는 국내외 제약사 공급의 기반이 된다. 전주공장은 세팔로스포린 전용 제조동과 일반 원료의약품 제조소를 갖춘 원료의약품(API) 생산 거점으로, 고객 규격에 맞춘 다품종 생산 역량을 내세운다. 주력 제품군은 항생제, 영양·호흡기계 의약품 등이다. 항생제 생산라인 증축과 원료의약품 제조 역량은 자체 제품뿐 아니라 수탁생산(CMO) 확대의 기반이지만, 남양공장 항생주사제동은 2025년 준공 후 GMP 승인을 추진하는 단계여서 상업 가동 성과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일찍이 일본 시장에 진출하여 항생제 원료 및 완제의약품을 수출하며 해외 사업의 기틀을 닦았다. 한때 전체 매출의 3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일본 의존도가 높았으나, 최근에는 중국 등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 다변화를 꾀하며 글로벌 제약사로의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탄탄한 본업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이라는 모험에도 나서고 있다. 2026년 8월에는 PDRN 연어이리복합물을 담은 음료형 제품 ‘PDRN 리얼 바몬드 스킨부스터샷’을 CU를 통해 출시했다. 의약품 중심의 포트폴리오에 소비자 접점을 더한 사례이지만, 신제품의 실적 기여는 별도로 확인될 때까지 확대 해석하기 어렵다.

▲ 가스피란정 5mg 제품 상자와 용기 — 원본 출처[3]

▲ PDRN 리얼 바몬드 부스터샷 병과 제품 상자 — 원본 출처[4]
3.제약 및 바이오
국내 제약 산업은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라는 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바이오의약품을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전통 제약사들도 제네릭 의약품 판매에만 안주하지 않고, 신약 개발과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에 뛰어들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정부의 K-바이오 지원 정책과 규제 혁신은 국내 제약사들의 R&D 투자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한 신속 허가 기대감이 커지면서, 영진약품과 같이 관련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기업들이 주목받을 가능성이 열려있다. 다만, 약가 인하 정책과 글로벌 빅파마와의 치열한 경쟁은 국내 제약사들에게 지속적인 도전 과제로 남아있다. 결국 차별화된 기술력과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한 기업만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 장기적인 성장을 구가할 수 있는, 그야말로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는 시장이다.
중국에서는 세프카펜 세립 완제가 2026년 8월 NMPA 품목허가를 받았다. 영진약품이 국내에서 완제품을 제조·공급하고 중산벨링이 중국 내 마케팅·유통·판매를 맡는 10년 공급계약의 조건이 충족된 사건으로, 허가는 확보됐지만 초도 공급과 반복 매출은 이후 실행으로 확인해야 한다.
4.KT&G의 품에 안긴 제약 명가
한때 1990년대 초반까지 국내 10대 제약사로 이름을 날렸으나, IMF 외환위기의 거센 파도를 넘지 못하고 2004년 담배인삼공사, 즉 KT&G에 인수되었다. 이는 사업 다각화를 노리던 KT&G와 경영 정상화가 절실했던 영진약품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로, 당시 제약업계의 큰 화제였다. KT&G라는 든든한 뒷배가 생기면서 재무적인 안정성을 확보하고,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2017년에는 KT&G의 생명과학 부문을 흡수합병하며 그룹 내 제약·바이오 사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고, 이는 영진약품이 단순한 제네릭 제약사를 넘어 신약 개발 기업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변곡점이 되었다. 현재 지배구조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KT&G의 최대주주 지위다. 그룹의 자본·지배구조 안에서 제조와 연구개발을 이어온다는 점은 전통 제약사 영진약품의 안정감으로 읽히는 한편, 그룹 편입의 역사만으로 개별 파이프라인이나 수익성 개선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5.절치부심의 신약 개발 연대기
영진약품의 신약 개발사는 그야말로 파란만장 그 자체다. 영진약품의 신약 개발은 기대와 시행착오가 함께 쌓인 과정이다.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후보물질 YPL-001은 시장의 기대를 받았던 이력이 있으나, 공식 공시상 개발 단계는 미국 FDA 임상 2a 완료로 기재돼 있다. 따라서 이를 개발 중단으로 단정하기보다는 후속 개발과 사업화 방향을 지켜봐야 하는 자산으로 보는 편이 맞다.
하지만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눈을 돌려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가장 중요한 파이프라인은 미토콘드리아 이상 질환 치료 후보물질 KL1333(나파지모네)이다. 영진약품은 한국·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권리를 라이선스아웃했으며, 계약 상대방은 Pharming Technologies B.V.다. 기존 상대방 NeuroVive Pharmaceutical AB가 Abliva AB로 상호를 바꾼 뒤, Pharming Group N.V.의 Abliva 인수에 따라 2025년 12월 22일 계약상 권리와 의무가 파밍으로 이전됐다. 파밍은 허가 목적의 FALCON 글로벌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회사가 밝힌 목표는 2027년 말 임상 완료와 데이터 도출(read-out)이다. 임상은 전 세계 25개 이상 사이트에서 환자를 모집 중이지만, 성공 여부와 허가·상업화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개발과 판매가 성공하면 영진약품은 계약 구조에 따라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받을 수 있다. 이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가 향후 영진약품의 기업가치를 결정할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바스젠바이오와 손잡고 항암 신약 공동 연구개발에 착수하는 등, 과거의 아픔을 딛고 다시 한번 혁신 신약 개발 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며 파이프라인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과거 바스젠바이오와의 항암 신약 공동연구처럼 오픈 이노베이션을 활용해 온 맥락은 남아 있다. 다만 현재 가치 판단에서는 협업의 명칭보다 KL1333 임상, 항생제 제조, 자체 개발 과제의 실제 진척을 분리해 보는 편이 낫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세프카펜 세립은 2026년 8월 중국 NMPA 품목허가를 받아, 중산벨링과의 조건부 공급계약이 확정 계약으로 전환됐다. 영진약품은 하반기 초도 물량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어 중국 수출이 매출로 이어질지 주목받지만, 목표는 아직 공급 실적으로 바뀌지 않았다. [기대] 남양공장 항생주사제동은 2025년 준공됐고 GMP 승인을 추진 중이다. 승인과 상업 가동이 이뤄지면 자체 생산 및 CMO 확대의 선택지가 넓어질 수 있으나, 현 시점에서는 인허가·가동 준비 단계다. [기대] KL1333의 FALCON 임상은 진행 중이고 2027년 말 read-out 목표가 유지되고 있다. 희귀질환 영역에서의 임상 진척과 파밍의 개발 역량은 기대 요인이지만, 임상 성공과 마일스톤·로열티 수령은 전제할 수 없다.
[우려] 2025년 연간 실적이 시장의 기대를 크게 하회하며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이 60% 이상 급감하고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되어 성장 동력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는 상황이다. [우려] '해외통'으로 불리는 이기수 대표 체제에도 불구하고 해외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 아래로 떨어졌다. 이는 회사의 핵심 성장 전략 중 하나인 글로벌 시장 공략이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뼈아픈 대목이다. [우려]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은 1,253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 감소했고, 영업손익은 32.5억 원 적자, 당기순손익은 47.1억 원 적자로 전환했다. 외형이 정체된 상태에서 원가와 판매관리비 부담이 수익성 회복의 과제가 됐다. [우려] 전주공장 일부 대기배출시설은 2026년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조업정지 행정처분을 받았다. 처분 대상은 세정집진시설 등 일부 시설로 한정됐지만, 규제 준수와 안정적 생산 관리가 필요한 제조업이라는 점을 다시 보여준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기간·기준 | 매출액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전년 동기 비교 |
|---|---|---|---|---|
2026년 2분기·별도 잠정 | 615.78억 원 | -14.97억 원 | -24.31억 원 | 매출 감소, 흑자에서 적자 전환 |
2026년 상반기 누적·별도 | 1,253.38억 원 | -32.52억 원 | -47.13억 원 | 매출 -1.0%, 영업·순손익 적자 전환 |
2026년 1분기·별도 | 637.59억 원 | -17.55억 원 | -22.82억 원 | 매출 -0.5%, 영업·순손익 적자 전환 |
2025년 1분기·별도 | 640.74억 원 | 26.15억 원 | 9.76억 원 | — |
2025년 연간·별도 | 2,542.56억 원 | 34.16억 원 | -2.28억 원 | 매출 +0.9%, 영업이익 -60.8%, 순손익 적자 전환 |
2026년 2분기 단독 수치는 반기 누적과 거래소 영업(잠정)실적 공시를 기준으로 한 별도 실적이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전년 동기 매출 1,265.90억 원에서 소폭 줄었고, 영업이익 45.01억 원과 순이익 13.15억 원이 각각 손실로 바뀌었다.
1분기에는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 부담으로 영업손실 17.55억 원을 냈고, 2분기에도 14.97억 원의 영업손실이 이어졌다. 국내영업의 만성질환·호흡기계 품목 판매와 항생주사제·원료의약품 수출, CMO 확대가 매출 기반이지만, 고수익 품목 비중과 원가·판관비 관리가 손익 회복의 관건이다.
2025년에는 매출이 2,542억 원대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4억 원으로 감소했고, 연간 순손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같은 해 3분기에 이미 영업이익이 크게 둔화됐던 흐름이 연간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2026년 상반기의 적자는 일회성 수치보다 본업 수익성의 회복 속도를 확인해야 하는 신호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주)케이티앤지 (52.45%): 국내 1위 담배 사업자이자 홍삼 브랜드 '정관장'으로 유명한 한국인삼공사를 계열사로 둔 대기업이다. 2004년 영진약품을 인수하며 제약·바이오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고, 그룹의 핵심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주)케이티앤지로, 영진약품 보통주 95,928,655주(52.45%)를 보유한다. 나머지 지분을 단순히 소액주주로 묶기는 어렵다. 공시에는 우리사주조합과 다른 주주의 존재도 나타나므로, KT&G 이외 지분의 성격은 주주명부·공시 기준으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04년 5월, (주)케이티앤지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이는 1997년 부도 이후 법정관리 등 어려운 시기를 겪던 영진약품의 경영 정상화에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2017년 1월, KT&G 그룹 내 신약개발 계열사이던 KT&G생명과학을 흡수합병하였다. 이를 통해 그룹의 제약·바이오 사업 역량을 영진약품으로 통합하고 R&D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등 시너지를 도모했다. 2025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서는 공시 대상기간 중 소유구조 또는 주요 사업에 중대한 변화를 초래하는 합병·영업양수도·분할 등의 사례가 없고 구체적 추진 계획도 없다고 설명했다.
9.주요 계열사
영진약품은 2025년 말 기준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없는 별도재무제표 작성 법인이다. 따라서 아래 회사들은 영진약품의 연결 자회사가 아니라, 최대주주 KT&G를 중심으로 한 그룹사 맥락에서 보는 편이 정확하다.
(주)한국인삼공사
'정관장'이라는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국내외 홍삼 및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KT&G의 비담배 사업 부문에서 가장 중요한 캐시카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실적을 통해 그룹 전체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최근에는 홍삼 외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주)코스모코스
'꽃을 든 남자' 브랜드로 1990년대 화장품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던 구 '소망화장품'을 전신으로 하는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 KT&G 그룹에 편입된 이후 '다나한', '비프루브' 등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기초 및 색조 화장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그룹의 유통망과 자금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리빌딩과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재도약을 모색하고 있는 중이다.
10.타사와의 관계
과거 2,000억 원대 매출 규모를 두고 경보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과 치열한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며 매년 순위가 뒤바뀌는 경쟁을 펼쳤다. 하지만 최근 영진약품의 실적이 주춤하면서 경쟁 구도에서 다소 밀려난 모양새다. 영진약품은 과거 2,000억 원대 매출 규모의 제약사군에서 경보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과 함께 언급돼 왔다. 다만 현재의 매출 순위나 우열은 동일 기준의 최신 비교 지표 없이는 단정하기 어렵다. 이 관계는 직접적인 계약 관계라기보다 항생제·전문의약품 시장에서 겹치는 품목과 규모를 두고 형성된 업계 관찰에 가깝다.
희귀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KL1333'의 기술이전 과정에서 계약 상대방이 **뉴로바이브(NeuroVive)**에서 아블리바(Abliva), 그리고 최근 **파밍(Pharming)**으로 여러 차례 변경되는 복잡한 관계를 겪었다. 이는 파트너사의 전략 수정에 따른 것이나, 주주들에게는 프로젝트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낳기도 했다. KL1333의 공식 계약 관계는 더 명확하다. 계약 상대방은 NeuroVive Pharmaceutical AB에서 Abliva AB로 상호가 변경됐고, Abliva가 Pharming Group N.V.에 인수되면서 2025년 12월 22일부터 Pharming Technologies B.V.가 권리·의무를 승계했다. 영진약품은 한국·일본 권리를 보유하고, 파밍은 그 밖의 세계 권리에 대한 글로벌 임상과 개발을 진행한다. 파트너 변경은 계약 지위의 승계로 정리됐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FALCON 임상 일정과 최종 데이터가 더 본질적인 확인 대상이다. 파트너의 변경 자체를 임상 성공이나 향후 매출로 해석할 수는 없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제품·수출
2026-08-19 · PDRN 리얼 바몬드 스킨부스터샷 출시[5] · PDRN 연어이리복합물 음료를 CU에 단독 출시하며 소비자 제품 접점을 넓혔다.
2026-08-14 · 반기보고서 제출[6] ·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 1,253.38억 원, 영업손실 32.52억 원, 순손실 47.13억 원을 보고했다.
2026-08-12 · 세프카펜 세립 중국 NMPA 품목허가[7] · 중산벨링과의 10년 공급계약 조건이 확정됐고, 회사는 하반기 초도 공급을 목표로 제시했다.
2026년 7월: 임상
2026-07-06 · 기술수출 KL1333 글로벌 임상 진행 업데이트[8] · FALCON 글로벌 임상 2상은 진행 중이며, 회사가 밝힌 2027년 말 임상 완료·read-out 목표가 유지됐다.
제조·규제
2026-06-24 · 남양공장·전주공장 소개[9] · 남양공장 항생주사제동의 2025년 준공과 전주공장의 원료의약품 제조 기반을 확인할 수 있다.
2026-04-10 · 2025년 사업보고서[10] · 전주공장 일부 대기배출시설에 대한 10일간 조업정지 행정처분이 집행된 기간이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yungjin.co.kr/kr/product/search/list
- 원본 출처 — https://www.yungjin.co.kr/kr/product/search/list
- 원본 출처 — https://www.yungjin.co.kr/kr/product/search/list
- 원본 출처 — https://www.yungjin.co.kr/kr/investment/ir-news/view?detailsKey=397
- PDRN 리얼 바몬드 스킨부스터샷 출시 — https://www.yungjin.co.kr/kr/investment/ir-news/view?detailsKey=397
- 반기보고서 제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103
- 세프카펜 세립 중국 NMPA 품목허가 — https://www.yungjin.co.kr/kr/investment/ir-news/view?detailsKey=396
- 기술수출 KL1333 글로벌 임상 진행 업데이트 — https://www.yungjin.co.kr/kr/investment/ir-news/view?detailsKey=394
- 남양공장·전주공장 소개 — https://yungjin.co.kr/kr/company/plant-itrdc/contents
-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2/001231/20260312003052/11011.htm
- 2026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515/20260515003323/11013.htm
- 2025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28/000411/20260528000979/99667.htm
-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 https://yungjin.co.kr/kr/rnd/pipeline/contents
자주 묻는 질문
영진약품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영진약품의 전일 종가는 986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9%입니다.
영진약품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영진약품의 장기 RS는 9, 단기 RS는 57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영진약품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영진약품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KT&G 그룹의 든든한 자금력을 등에 업은 유일무이 제약·바이오 계열사
영진약품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상반기 적자는 부담이나, 세프카펜 中허가로 10년 수출 개시. 남양 증설 가동률 오르면 적자 탈피 가능.”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원가·판관비 부담이 매출 둔화와 겹쳐 두 분기 연속 적자. 수출 초도 물량이 이를 흡수하지 못하면 현금창출력 회복 지연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영진약품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영진약품 관련 테마는 제약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