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125원 · 전 거래일 대비 -6.25% · 시가총액 74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디스플레이, 자동차, 2차전지 등에 들어가는 고기능성 점착/접착 소재를 전문으로 개발하고 생산하는 소재부품 기업이다. 쉽게 말해, TV나 스마트폰의 패널을 고정하거나, 자동차 내외장재를 붙이고, 배터리 부품을 안정적으로 쌓아 올릴 때 쓰는 특수 테이프와 패드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다.
2005년 모토로라 휴대폰에 열접착필름을 공급하며 사업을 시작했으며, 이후 LCD와 OLED TV 시장으로 주력을 옮겼다. 2019년 스팩(SPAC) 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고, 현재는 디스플레이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 예선테크 본사 건물 전경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제품은 LCD 및 OLED TV, 모니터 등에 사용되는 기능성 점착소재로, 패널을 포함한 각 부품을 부착하는 역할을 한다. 여기에는 충격 흡수, 빛샘 방지, 전자파 차폐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어 일반적인 양면테이프와는 격을 달리하며, 매출의 상당 부분이 여기서 발생한다.
전통적인 디스플레이 시장을 넘어 자동차와 2차전지(에너지)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고객사의 디바이스 개발 단계부터 참여하여 선제적으로 신소재 부품을 제안하고 개발하는 솔루션 제공 비즈니스를 추구한다. 적용처는 OLED TV, LCD TV·모니터에서 자동차와 태블릿·노트북으로 넓어져 있다. 본사와 해외 법인은 각 지역의 OLED·LCD·자동차 수요에 대응하고, 구미·난징 사무소는 고객 지원 기능을 맡는다. 개별 고객사명이나 고객별 매출 비중은 회사의 제품·글로벌 네트워크 페이지에 구체적으로 제시돼 있지 않다.

▲ 고기능성 점착소재 제품 샘플과 적용 산업 — 원본 출처[2]

▲ 예선테크 글로벌 거점 지도 — 원본 출처[3]
3.디스플레이 부품 소재 산업
디스플레이 산업은 기술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르며, LCD에서 OLED로, 나아가 마이크로LED 등으로 기술의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부품 소재 기업들은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신제품 출시 압박을 받으며, 전방산업인 패널 제조사들의 투자 및 생산 계획에 실적이 크게 연동되는 구조를 가진다.
과거 한국이 주도하던 디스플레이 시장은 중국의 공격적인 투자와 저가 물량 공세로 경쟁이 매우 치열해졌다. 이로 인해 LCD 시장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국내 기업들은 OLED나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등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눈을 돌리며 기술 초격차를 유지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예선테크는 디스플레이 의존도를 낮추기보다 OLED·자동차·에너지 소재를 더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왔다. 2025년 연결 기준 제품 매출 구성은 OLED 관련 제품 159억6천만원(42.2%), LCD 관련 제품 142억3천만원(37.6%), 자동차용 제품 50억7천만원(13.4%), 에너지용 제품 12억8천만원(3.4%)이었다. OLED와 LCD가 여전히 매출의 중심이지만, 자동차·에너지 수요를 붙여 전방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구조다.
스마트폰, TV 등 전통적인 IT 기기 외에도 자동차, AR/VR,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등으로 디스플레이 적용 분야가 확장되면서 소재 산업의 새로운 기회 요인이 되고 있다. 특히 자동차 디스플레이는 차량 한 대에 여러 개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는 추세라 관련 소재 시장의 성장이 기대된다. 자동차는 차량용 디스플레이와 HVAC 부품, 에너지는 대형 2차전지와 ESS용 소재가 적용 대상으로 제시된다.
4.한국의 3M을 꿈꿨던 창업 스토리
전춘섭 대표는 글로벌 소재 기업인 3M 출신으로, 아시아 시장의 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싶다는 갈증을 느껴 예선테크를 창업했다. 3M이 뛰어난 기술력을 가졌지만 주요 연구개발이 미국 본사에서만 이루어지는 점에 아쉬움을 느끼고, 시장과 직접 소통하며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을 빠르게 제공하는 회사를 만들고자 한 것이다. 이러한 창업 배경은 고객사의 요구를 미리 파악해 신제품을 선제적으로 개발하는 예선테크의 비즈니스 모델에 그대로 녹아있다.
‘한국의 3M’을 꿈꿨다는 표현은 예선테크를 설명해 온 창업 서사다. 3M 출신이라는 전춘섭 대표의 경력과 창업 동기는 회사의 공개 연혁에 직접 기재돼 있지 않아, 회사의 공식 이력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업계에서 전해진 이야기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출발점은 2005년 예선테크 설립과 Motorola 휴대폰향 TBF 다이컷 공급이다. TBF 다이컷은 열접착필름을 필요한 규격으로 재단한 소재를 뜻한다.
5.OLED 전환의 최대 수혜주가 될 수 있을까
예선테크는 LCD 시장의 경쟁 심화와 부가가치 하락을 극복하기 위해 모바일 및 대형 OLED TV용 신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OLED 패널의 수명을 결정하는 봉지 공정의 정밀도를 높이는 'FSPM 프레스 재단 장치' 관련 특허 기술을 확보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IT 기기의 OLED 채택 비중이 확대되고 자동차 전장 시장이 성장하면서 고부가가치 OLED 소재의 매출 비중이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OLED 전환은 예선테크에 중요한 성장축이지만, ‘최대 수혜주’라는 표현은 고객 채택과 실제 물량으로 확인돼야 한다. 2025년 연결 기준 OLED 관련 제품 매출은 159억6천만원으로 전체의 42.2%였고, LCD 관련 제품 매출 142억3천만원과 함께 핵심 매출 기반을 이뤘다.
중국 광저우 제2공장은 2024년 하반기부터 가동을 시작해 2025년 4월 신규 라인의 양산을 개시했다고 회사가 밝혔다. 에너지 부문에서는 배터리 화재·열폭주 제어용 내화 소재와 방열 솔루션을 개발해 시장 진입 단계에 있다고 설명하며, 구체적인 매출 전망은 제시하지 않았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OLED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16 시리즈 공개와 함께 OLED 패널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관련 소재를 공급하는 예선테크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15억3천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0% 증가했고, 영업이익 8억4천만원과 당기순이익 11억7천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1분기에 이어 상반기 누적 흑자를 유지했다는 점은 OLED·자동차·에너지로 넓힌 제품 포트폴리오가 실적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의 근거다.
[우려]
상장 유지 리스크는 기대와 별개의 현재 사실이다. 한국거래소는 2026년 7월 23일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25거래일 지속됐다고 안내했고, 예선테크는 7월 31일 시가총액 미달 사유의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동전주’ 우려는 주가 수준을 둘러싼 시장의 불안이며, 관리종목 지정은 거래소가 표시한 제도상 상태다.
7.실적 리뷰
최근 실적
연결 기준, 단위: 억원. 2026년 2분기 수치는 반기 누적에서 1분기 수치를 차감한 분기 손익이며, 2026년 상반기 행은 누적 기준이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 | 215.3 | 8.4 | 11.7 |
2026년 2분기 | 110.1 | 0.1 | 0.3 |
2026년 1분기 | 105.2 | 8.3 | 11.4 |
2025년 연간 | 378.8 | -8.1 | -7.6 |
2026년 1분기에 영업흑자를 기록한 뒤 2분기에는 수익성이 둔화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를 유지했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0% 늘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과거의 실적 부진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378억8천만원으로 2024년보다 감소했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이어졌다. 다만 2024년 영업손실 32억4천만원, 당기순손실 59억7천만원과 비교하면 2025년 손실 폭은 축소됐다. 디스플레이 수요와 중국 LCD 경쟁의 영향을 받던 흐름에서, 2026년 상반기 흑자가 일회성이 아닌 회복 추세로 이어지는지가 다음 확인 지점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공시 흐름
2026년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의 대표이사는 전춘섭으로 기재돼 있다. 같은 해 9월 9일에는 김형태 임원의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가 제출됐다. 7월의 5대1 액면병합과 8월 자기주식 소각 결정은 주식 수와 지분율을 해석할 때 함께 고려해야 할 최근 자본 변동이다.
최근 주주 구성
전춘섭 외 5인 37.01%, 변승훈 12.39%, 권혜영 6.50%, 제이씨에셋자산운용 5.85%는 기준일이 함께 표시되지 않은 과거 보유 정보로, 현재 지분 구성으로 단정할 수 없다.
전춘섭 외 5인 (37.01%): 예선테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으로, 회사의 설립자이자 대표이사인 전춘섭 대표를 포함하고 있다. 전춘섭 대표는 3M 출신으로, 시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고기능성 점착 소재 개발을 이끌고 있다.
변승훈 (12.39%): 주요 주주 중 한 명이다.
권혜영 (6.50%): 주요 주주 중 한 명이다.
제이씨에셋자산운용(주) (5.85%): 기관투자자로 주요 주주 명부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0년 6월, 주요 주주였던 최혜원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12.9%에서 12.52%로 소폭 감소했다.
2020년 5월, 최혜원 주주의 지분율이 장내 매도를 통해 12.9%로 하락했다.
2020년 3월, KB증권(주)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5.45%에서 3.89%로 변동되었다.
2019년 9월, SPAC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면서 최대주주 전춘섭 외 5인의 지분율이 39.13%로 증가했다.
9.주요 계열사
(주)예선테크
예선테크는 기능성 접착/점착 소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본사는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해 있다. 주요 제품은 디스플레이(OLED, LCD), 자동차, 2차전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사용되는 기능성 테이프 및 필름 소재이다. 2019년 9월 케이비제10호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와 합병하여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예선테크의 해외 거점은 단순한 판매 지역 표시가 아니라 연결 종속회사를 통한 생산·거래 구조의 일부다.
연결 종속회사
광주유성전자유한공사: 중국 광저우 법인으로 OLED TV와 LCD TV·모니터 적용처에 대응한다.
소주유성테크전자유한공사: 중국 쑤저우 법인으로 자동차·태블릿·노트북 분야를 담당한다.
베트남예선테크주식회사: 베트남 하이퐁 법인으로 OLED TV와 자동차 적용처에 대응한다.
인도네시아예선테크주식회사: 인도네시아 찌카랑 법인으로 LCD TV와 자동차 분야에 대응한다.
2026년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는 위 네 회사를 종속회사로 기재했다. 2025년에는 이들 법인과 매출·매입·투자 또는 대여금 회수 거래가 있었으며, 이는 본사와 해외 법인이 공급·생산 과정에서 연결돼 있음을 보여 준다.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이 연결 종속회사 구조이며, 별도의 광범위한 그룹 계열사로 확대해 해석할 근거는 제시돼 있지 않다.

▲ 예선테크 조직 및 해외 법인 구조 — 원본 출처[4]
10.타사와의 관계
공식 연혁에는 2006년 LG Philips LCD 협력사 공급 시작이 기록돼 있다. 이는 예선테크가 디스플레이 공급망에서 쌓아 온 초기 이력이며, 현행 LG디스플레이와의 현재 고객 관계나 거래 규모를 확정하는 공시는 아니다.
3M 출신의 대표이사가 설립한 회사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과 직접 소통하며 고객 맞춤형 제품을 개발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다.
회사는 본사와 광저우·쑤저우·베트남·인도네시아 법인, 구미·난징 사무소를 통해 OLED TV, LCD TV·모니터, 자동차용 소재와 고객 지원에 대응한다고 안내한다. 이에 따라 관계의 핵심은 특정 완성품 브랜드를 열거하는 것보다, 고객의 디스플레이·자동차 공정에 맞는 점착 소재를 공급하고 현지 거점에서 지원하는 구조에 있다.
기존에 언급된 LG전자, 애플, 소니, 파나소닉, 벤츠, BMW 등의 고객 또는 최종 고객 여부와 고객별 매출 집중도는 회사의 공식 제품·연혁·글로벌 네트워크 자료에서 직접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들 기업을 확정 고객 목록으로 보기보다, 예선테크가 대응하는 전방산업의 대표 기업으로만 거론하는 것이 적절하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9월
2026년 9월 9일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5] · 김형태 임원의 특정증권등 소유상황 보고가 제출됐다.
2026년 8월
2026년 8월 31일 · 주식소각결정[6] · 기취득 자기주식 48,989주를 9월 10일 소각하기로 결정했으며, 공시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제시했다.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7] · 상반기 연결 매출 215억3천만원, 영업이익 8억4천만원, 당기순이익 11억7천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026년 7월
2026년 7월 31일 · 관리종목 현황[8] · 예선테크가 시가총액 미달 사유의 관리종목으로 표시됐다.
2026년 7월 23일 · 기타시장안내(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9] ·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 상태가 25거래일 지속됐으며, 추가 5거래일 지속 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 있다고 거래소가 안내했다.
2026년 7월 23일 · 변경상장(액면변경)[10] · 액면가를 100원에서 500원으로 병합한 5대1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됐고, 보통주 상장주식수는 6,600,088주로 안내됐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yesuntech.com/
- 원본 출처 — https://yesuntech.com/info?category=p1
- 원본 출처 — https://yesuntech.com/info?category=global-network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6/001094/20260316003487/00591.htm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9000115
- 주식소각결정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900155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112
- 관리종목 현황 — https://kind.krx.co.kr/investwarn/adminissue.do?currentPageSize=3000&method=searchAdminIssueSub&orderMode=1&orderStat=D&pageIndex=1
- 기타시장안내(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23/001010/20260723000297/70796.htm
- 변경상장(액면변경) — https://kind.kr.co.kr/external/2026/07/22/000631/20260722001621/70764.htm
- 예선테크 비전 & 연혁 — https://yesuntech.com/info?category=vision-house
- 예선테크 제품정보 — https://yesuntech.com/info?category=p1
- 예선테크 Global Network — https://yesuntech.com/info?category=global-network
- 예선테크 재무정보 — https://yesuntech.com/info?category=finance
자주 묻는 질문
예선테크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예선테크의 전일 종가는 1,12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6.25%입니다.
예선테크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예선테크의 장기 RS는 6, 단기 RS는 6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예선테크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예선테크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OLED·2차전지 맞춤형 고기능성 점착 소재 제조사
예선테크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상반기 흑전은 확인됐지만 2Q 이익은 정체. 차량·배터리 매출 확대와 시총 200억 회복 전엔 관리종목 리스크가 우선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2Q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0.1억원에 그쳤다. 수익성 방어 실패가 이어지면 디스플레이 매출 확대도 이익·영업현금으로 전환되지 못함.”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예선테크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예선테크 관련 테마는 LCD 소재·부품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