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
올리패스 로고

올리패스

상장폐지로 막을 내린 1세대 RNA 신약 개발사

1.기업 및 종목 개요

2025년 1분기 보고서는 비마약성 진통제,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루게릭병) 치료제, 비만 치료제를 연구개발 대상으로 제시했다. 한때 비마약성 진통제 OLP-1002가 회사의 기술력과 미래를 상징하는 파이프라인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만큼, 임상 경과와 사업 지속 가능성은 지금도 주주가 회사를 읽는 핵심 축이다. 2025년 10월 상장폐지가 결정됐지만,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에 따라 정리매매를 포함한 절차는 2026년 5월 기준 보류된 상태다.

올리패스는 RNA(리보핵산) 치료제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대한민국의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질병을 유발하는 단백질 생성을 유전자 단계에서부터 억제하는 원리를 이용하여 기존 약물로는 치료가 어려웠던 질병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며 주목받았다.

2.비즈니스 모델

올리패스의 핵심 기술은 PNA 일부 핵산 염기에 양이온성 지질기를 도입한 OliPass PNA(OPNA)다. 회사는 이 구조가 세포 투과성과 핵 내 분포에 유리해 pre-mRNA의 스플라이싱을 조절하는 엑손 스키핑에 적합하다고 설명한다. 엑손 스키핑은 특정 엑손을 건너뛰게 해 목표 단백질의 발현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사업화의 기본 축은 자체 후보물질의 기술이전과 제약사·바이오기업과의 공동연구개발이다. ‘Target X’ 공동연구는 파트너가 원하는 유전자 표적에 OPNA를 적용해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모델로 제시돼 왔다. 신약 프로그램의 판매를 전제로 한 반복 매출보다 계약과 공동연구 수행 의무에 연결된 연구매출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이 이 사업 구조의 특징이다.

PDRN 관련 제품·상품 판매와 기타 매출도 병행했다. 다만 회사의 장기 가치 판단에서는 플랫폼을 이용한 후보물질 개발, 기술이전과 공동연구의 진척이 더 직접적인 변수로 남는다.

자체 개발한 인공유전자 플랫폼 'OliPass PNA' 기술을 활용하여 RNA 치료제를 개발하고, 이를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핵심 비즈니스 모델로 삼는다. 이는 신약 개발의 모든 단계를 직접 수행하기보다 특정 단계에서 기술의 가치를 인정받아 수익을 조기에 확보하는 전략이다. 또 다른 축은 '타겟 X'로 불리는 공동 연구개발 모델인데, 이는 파트너사가 원하는 특정 질병 타겟에 대해 올리패스의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여 맞춤형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해주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꾸준한 연구개발 수익을 확보하고 플랫폼 기술의 확장성을 입증하고자 한다. 신약 개발 사업 외에도 두피 및 헤어 케어, 주름 개선 화장품 등을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이는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으며 현재까지는 신약 개발에 따른 막대한 연구개발 비용을 감당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OliPass PNA의 양전하성 지질 부분과 펩타이드 백본을 표시한 화학 구조

▲ OliPass PNA 화학 구조 — 원본 출처[1]

OliPass PNA 플랫폼의 세포투과성 및 엑손 스키핑 효과와 경쟁력을 연결한 도식

▲ OliPass PNA 플랫폼 기술의 작동 특성과 적용 효과 — 원본 출처[2]

3.RNA 치료제 산업

RNA 치료제는 유전정보가 단백질로 이어지는 과정에 관여해 발현을 조절하려는 접근이다. 기존 약물로 표적화하기 어려운 질환 원인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장 가능성이 거론돼 왔지만, 전달 기술과 표적 선택성, 임상 재현성은 여전히 사업화의 핵심 과제다.

올리패스가 제시하는 OPNA의 중심 기전은 pre-mRNA에 결합해 스플라이싱을 조절하는 엑손 스키핑이다. 플랫폼의 적용 범위가 넓다는 설명은 여러 후보물질을 만들 수 있는 출발점이지만, 각 질환에서의 유효성·안전성은 후보물질별 연구와 임상으로 별도 입증돼야 한다.

RNA 치료제는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 정보에 직접 관여하여 단백질 생성을 조절하는 방식의 차세대 의약품으로, 기존 약물로는 접근이 어려웠던 다양한 질병에 적용할 수 있어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분야로 꼽힌다. 실제로 글로벌 RNA 치료제 시장은 연평균 9% 이상 성장하여 2034년에는 약 453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과거에는 희귀 유전 질환 치료제 개발에 집중되었으나, 최근에는 전달 기술의 발전으로 고지혈증, 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으로까지 그 영역이 빠르게 확장되는 추세다. 노바티스의 고지혈증 치료제 '렉비오'의 성공은 RNA 치료제가 블록버스터 의약품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다. 기술 장벽이 높은 만큼 초기 단계에서의 기술이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특징을 보인다. 많은 바이오 벤처들이 플랫폼 기술이나 초기 단계의 후보물질을 빅파마에 이전하여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이는 K-바이오 기업들에게도 중요한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OliPass PNA 결합에 따른 엑손 N+1 스키핑과 mRNA 변이체 형성 도식

▲ OliPass PNA에 의한 엑손 스키핑 과정 — 원본 출처[3]

4.OLP-1002의 롤러코스터

그러나 임상 과정은 기대만큼 단순하지 않았다. 2023년 회사가 공개한 호주 임상 2a상 이중맹검 해제 뒤 잠정 분석에서는 위약군의 통증 감소가 더 크게 관측됐고, 위약군과 2mcg 투약군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회사도 이전 분석과 차이가 큰 결과인 만큼 신뢰도에 신중히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며 임상 결과 확보 과정을 점검하겠다고 했다.

2025년 1분기 보고서 기준으로 영국 1a상과 호주 1b상은 종료됐고, 호주 2a상 1·2단계도 완료된 뒤 최종 결과보고서 작성을 위한 sponsor audit이 진행 중이었다. 따라서 OLP-1002는 이미 확정된 성공이나 실패로 단정하기보다, 공개된 잠정 데이터와 후속 검토가 남긴 불확실성을 함께 봐야 하는 파이프라인이다.

비마약성 진통제 'OLP-1002'는 올리패스의 기술력과 미래를 상징하는 핵심 파이프라인이었다. 아편계 마약성 진통제의 심각한 부작용과 중독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떠오르며, 개발 초기 단계부터 시장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특히 통증 신호 전달에 관여하는 특정 유전자(SCN9A)의 발현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기전으로 부작용 우려를 낮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장밋빛 기대는 임상 과정에서 점차 빛을 잃어갔다. 2021년 호주 임상 1b상에서 위약(가짜약)을 투여한 환자군보다 진통 효과가 낮게 나타나는 충격적인 결과를 발표하며 주가가 폭락했고, 이후 진행된 2023년 임상 2a상에서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는 데 실패하며 사실상 신약 개발의 동력을 상실했다. 회사 측은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의 관리 부실 문제를 제기하며 반발했지만, 시장의 신뢰를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

OLP-1002와 SCN9A를 포함한 질환별 파이프라인의 개발 단계 막대

▲ OLP-1002를 포함한 OliPass 파이프라인 — 원본 출처[4]

5.기술특례상장의 빛과 그림자

한국거래소는 2025년 8월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 뒤 상장폐지를 결정했고, 회사의 이의신청에 대한 2025년 10월 코스닥시장위원회도 상장폐지를 의결했다. 다만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따라 2026년 5월 기준 정리매매 등 상장폐지 절차는 보류돼 있다. 기술의 가능성과 별개로, 절차의 향방과 계속기업으로서의 사업 지속 가능성이 함께 판단될 상황이다.

올리패스는 2019년, 당장의 이익보다는 미래 성장성을 보고 상장을 허용해주는 '성장성 특례상장' 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전문 기술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모두 A 등급을 획득하며 RNA 치료제 플랫폼 기술의 혁신성을 인정받았고, 이는 적자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발판이 되었다. 상장 초기에는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시가총액이 4천억 원을 훌쩍 넘어서기도 했으나,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실패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는 곤두박질치기 시작했다. 결국 감사보고서 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며 주식 거래가 정지되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고, 기술특례상장 제도의 대표적인 실패 사례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다. 올리패스의 사례는 기술력 하나만 믿고 미래에 베팅하는 기술특례상장 제도의 이면을 여실히 보여준다.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유망 기업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신약 개발의 불확실성과 실패 리스크가 고스란히 투자자에게 전가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제도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우려]

2026년 5월 7일 회사는 경영정상화와 계속기업 가치 보존을 사유로 수원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회사재산 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을 신청했다. 상장폐지 결정의 효력정지를 구하는 절차도 이어지고 있어, 주주에게는 거래·상장 절차의 결론과 회생절차 진행이 가장 직접적인 불확실성이다.

거래소는 2026년 1분기 매출액이 3억원 미만임을 주된 영업 정지에 따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추가 사유로 안내했다. 다만 이미 상장폐지 절차가 보류된 상태여서, 관련 소송 결과가 정해진 뒤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누적 손실과 자금 유동성 문제를 우려하는 시각은 이 같은 절차·실적 변수와 맞물려 있다.

[우려] 2025년 10월 코스닥 시장에서 최종 상장폐지되면서 주식은 휴지 조각이 될 위기에 처했으며, 정리매매 기간을 놓친 주주들은 사실상 투자금 전액 손실의 위험을 안게 되었다. 기업의 계속성과 경영 투명성 부재가 상장폐지의 주된 이유로 지목되어, 회사의 근본적인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었다. [우려] 주력 파이프라인이던 비마약성 진통제 OLP-1002의 임상이 사실상 실패로 돌아갔고, 2024년 감사보고서 의견 한정, 2025년 반기보고서 의견 거절 등 회계 문제까지 겹치며 회생 가능성에 대한 비관론이 팽배한 상황이다. 유상증자 실패와 잦은 최대주주 변경은 경영 안정성을 크게 해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기대]

회사는 회생절차 신청 공지에서 RNA 기반 플랫폼 기술과 비마약성 진통제·ALS 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을 지속 추진하고, 진행 중인 국내외 협력과 사업 논의도 가능한 범위에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사업 지속의 방향을 제시한 회사의 입장이다.

시장 기대가 실제 기업가치 회복으로 이어지려면 회생절차의 진전, 재무구조 안정화, 그리고 후보물질·협력 논의의 구체적 성과가 필요하다. 파이프라인 자체를 회생이나 기술이전의 확정적 결과로 바꾸어 읽기에는 아직 이르다.

7.실적 리뷰

최신 공시 실적

단위: 백만원, 누적 기준

기간

기준·누적 기간

매출액

영업손익

순손익

2026년 상반기

연결·6개월

1,259.4

-1,906.3

-2,494.7

2025년 상반기

연결·6개월

563.4

-4,183.7

-11,763.7

2025년 1분기

별도·3개월

404.3

-1,876.1

-1,917.3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액은 12억5,944만원, 영업손실은 19억632만원, 순손실은 24억9,474만원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늘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줄었지만, 반기 기준 적자는 이어졌다.

2025년 1분기 별도 매출은 4억428만원이었다. 같은 기간 연구매출과 PDRN 판매가 매출을 구성했으며, 기술이전·공동연구에 연결된 연구매출은 신약 판매에 따른 반복 매출과 구분된다. 매출 증가만으로 플랫폼 사업의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을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다.

과거부터 이어진 손실과 자금 부담은 회생절차 및 상장 관련 절차와 함께 봐야 한다. 향후에는 매출 규모뿐 아니라 매출의 지속성, 비용 구조, 회생절차에서의 재무구조 변화가 실적 해석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5년 1분기 보고서에서는 인베스트 파트너스1호가 114만9,056주(20.98%)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기재됐다. 제노큐어는 70만9,220주(12.95%)를 보유한 5% 이상 주주였다. 이는 해당 기준일의 공시상 구성으로, 이후 시점의 지분율이나 최대주주 현황을 그대로 뜻하지는 않는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창업주 정신 대표 중심의 지배구조는 2024년부터 크게 바뀌었다. 2024년 6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베스트 파트너스1호가 최대주주가 됐고, 무상감자와 추가 유상증자를 거치며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이 변동했다. 2025년 3월에는 제노큐어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뒤 인베스트 파트너스1호의 지분율이 20.98%로 기재됐다.

이처럼 증자와 최대주주 변동이 반복된 이력은 자금 조달과 경영 안정성을 바라보는 투자자에게 중요한 배경이다. 다만 지배구조 판단은 각 공시의 기준일과 그 뒤 변동 공시를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

창업주인 정신 대표 중심의 지배구조는 2024년 말부터 급격히 흔들리기 시작했으며, 2025년에는 그야말로 격변의 한 해를 보냈다.

9.주요 계열사

이는 2025년 3월 31일 기준의 보고서상 분류다. 최대주주·특수관계자 또는 거래 상대방의 존재를 곧바로 연결 자회사나 그룹 계열사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2025년 제출된 분기 및 반기,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올리패스가 지분을 보유한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회사는 외부 계열사를 두지 않고 자체적인 연구개발에 집중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제노큐어는 2025년 3월 31일 기준 5% 이상 주주로 공시됐고, PDRN 사업과 관련한 특수관계자 거래·임원 겸직도 당시 보고서에 기재됐다. 다만 이는 해당 보고서의 지배·특수관계자 정보이며, 별도 계약이나 사업 시너지가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Vanda Pharmaceuticals: 2025년 1분기 보고서는 미국 나스닥 상장 제약사 Vanda Pharmaceuticals Inc.와 OliPass PNA 기반 희귀질환·면역항암 치료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기재했다. 계약일은 2022년 9월 30일이며 계약기간은 3년 이내, 계약금은 300만달러다. 연구개발 비용은 Vanda가 부담하는 구조로 공시됐고, 당시 보고서에는 후보물질 도출을 위한 연구개발이 진행 중이라고 적혔다. 과거 시장 서술에서 거론된 관계: AskHelpU와 BMS는 과거 협력 또는 공동연구 맥락에서 언급돼 왔지만, 여기에서 확인되는 공식 자료는 양사와의 계약 조건·현재 진행 상태·성과를 특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를 현재의 확정된 협력, 기술이전 또는 사업 성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안내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5] ·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 12억5,944만원, 영업손실 19억632만원, 순손실 24억9,474만원을 보여주는 가장 최근 정기 실적 자료다.

2026.05.15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추가 관련 절차 미진행[6] · 1분기 매출 3억원 미만에 따른 추가 심사 사유를 안내하면서도, 효력정지 가처분으로 상장폐지 절차가 보류돼 있다고 밝혔다.

2026.05.08 · 올리패스 주식회사 기업회생절차개시 신청[7] · 회사는 자금 유동성 문제 속 회생절차 신청 사실과 주요 파이프라인·협력 논의를 가능한 범위에서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공지했다.

2026.05.07 · 회생절차 개시신청[8] · 수원회생법원에 경영정상화 및 계속기업 가치 보존을 사유로 회생절차 개시와 보전처분·포괄적 금지명령을 신청했다.

2025.10.14 · 올리패스(주) 코스닥시장위원회 개최 결과 및 상장폐지 결정[9] · 코스닥시장위원회가 이의신청을 심의한 뒤 상장폐지를 의결한 절차상 분기점이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한국거래소(KRX), 올리패스 공식 홈페이지.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www.olipass.com/front/kor/competitive/technology.do
  2.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5/15/002471/20250515005774/11013.htm
  3. 원본 출처 — https://www.olipass.com/front/eng/competitive/rnd.do
  4. 원본 출처 — https://www.olipass.com/front/eng/competitive/pipeline.do
  5.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704
  6.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추가 관련 절차 미진행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464/20260515001360/70780.htm
  7. 올리패스 주식회사 기업회생절차개시 신청 — https://www.olipass.com/front/kor/index.do
  8. 회생절차 개시신청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07/000760/20260507001821/11304.htm
  9. 올리패스(주) 코스닥시장위원회 개최 결과 및 상장폐지 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0/14/000614/20251014001133/70780.htm

자주 묻는 질문

올리패스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올리패스의 장기 RS는 58, 단기 RS는 84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올리패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올리패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상장폐지로 막을 내린 1세대 RNA 신약 개발사

올리패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OLP-1002 2a 유효성 실패 뒤 회생절차·자본잠식까지 겹침. 플랫폼 기대보다 상폐·회생 변수가 우선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회생절차·반기의견 거절·완전자본잠식으로 자금조달이 지연되면 R&D와 운영자금이 소진돼 사업 지속성이 훼손될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올리패스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올리패스 관련 테마는 RNA 치료제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근 수정전체 기록
Disclaimer

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