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
유신 로고

유신

국내 3위권 토목 엔지니어링 및 인프라 설계 기업

2026.10.26 전일 종가 17,120원 · 전 거래일 대비 -7.26% · 시가총액 514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66년 설립된 유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설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업으로, 도로, 공항, 철도, 교량, 터널, 항만, 상하수도, 도시계획 등 사회기반시설(SOC) 전반에 걸쳐 기획, 타당성 조사, 설계, 감리, 유지관리 등 종합적인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스닥 상장사(종목코드 054930)로서 국내외 대형 국책 사업에 꾸준히 참여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가덕도 신공항,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등 국가적인 메가 프로젝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도로·철도·공항·교량·항만·터널과 상하수도, 도시·환경, 신·재생에너지까지 넓은 수행 경험이 장기 정체성이다. 다만 개별 국책사업 참여 범위와 실적 기여는 각 수주·계약의 조건에 따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해안 인접 교육 비행장의 활주로, 계류장과 파란 지붕의 격납고 건물

▲ 활주로와 격납고가 갖춰진 교육 비행장 전경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대규모 사회기반시설(SOC) 건설 프로젝트의 타당성 조사, 설계, 감리 용역을 수주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는 국가 예산을 기반으로 하므로 경기 변동에 비교적 둔감하고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 국내 시장의 성공을 발판 삼아 해외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하여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의 인프라 구축 사업에 참여하며 기술력을 수출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수주소식은 이 범위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국동서발전 발주의 용인복합 1·2호기 건설사업 종합 설계기술용역은 2026년 9월 4일 수주됐고, 계약기간은 2032년 4월 3일까지다(수주소식[2]). 장기 계약이라도 수주금액이 한 시점의 매출이나 이익과 같지는 않으며, 수행 진도와 계약 구조에 따라 반영 시점이 달라진다.

  • 전통적인 토목 엔지니어링 분야를 넘어 스마트시티, 친환경 에너지, 디지털 트윈, 빌딩 정보 모델링(BIM)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고부가가치 엔지니어링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국내 인프라 설계·감리의 축을 유지하면서 해외와 EPC로 포트폴리오를 넓혀 온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EPC 확대는 설계·감리만 수행할 때보다 수행 범위를 넓힐 수 있지만, 조달·시공 단계의 원가와 공정 관리도 함께 중요해진다.

관로 경로와 정수장 위치, 지하 관로 공정 단면을 함께 표시한 광역상수도 사업 안내도

▲ 수도권 광역상수도 관로 개량 구간과 공정 단면도 — 원본 출처[3]

3.건설 엔지니어링 산업

  • 건설 엔지니어링 산업은 정부의 SOC 투자 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대표적인 수주 산업으로, 정부의 예산 편성 및 정책 방향에 따라 산업의 성장성이 결정되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대규모 국책 사업의 발주 여부가 기업 실적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오랜 기간 축적된 프로젝트 수행 경험(Track Record)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는 기술 집약적 산업이다. 이로 인해 신규 기업의 진입 장벽이 상당히 높은 편이며,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상위 소수 기업이 시장을 주도하는 과점적 시장 구조를 보인다.

  • 최근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가속화되면서 BIM, 드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엔지니어링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술 혁신에 성공적으로 대응하는 기업이 미래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 강조된 높은 기술력과 수행 이력은 수주 경쟁에서 읽어야 할 요소다. 다만 정부 SOC 예산 의존도, 시장 과점도, 디지털 수요 증가의 강도는 개별 기업의 공식 자료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철도 분야에서 ICT 융합 기술을 적용하고, 물·에너지 분야까지 설계·EPC 역량을 넓히는 시도는 회사의 수행사례에서 확인된다(철도 수행사례[4], 상하수도 수행사례[5]).

혐기성 소화조와 폐수처리동, 가스저장조를 표기한 폐자원 에너지화시설 조감도

▲ 폐수처리·혐기성 소화·바이오가스 설비가 표시된 시설 계획도 — 원본 출처[6]

4.해외에서 먹어주는 K-엔지니어링의 자존심

국내 SOC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될 것을 대비해 일찍부터 해외로 눈을 돌려 실력을 입증하며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폴란드 신공항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수주하는 등 기술력이 까다로운 선진국 시장에서도 그 역량을 인정받으며 K-엔지니어링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국내 SOC 시장의 변화에 대응해 해외로 수행 경험을 넓혀 온 점은 유신의 오래된 성장 서사다. 2026년 8월에는 JSC Uzbekistan Airports가 발주한 타슈켄트 신공항 에어사이드 기술자문 용역을 수주했다. 계약금액은 부가세 포함 약 180억 원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030년 1월 30일까지다(수주소식[7]). 이는 해외 공항 엔지니어링이 실제 수주로 이어진 사례다. 회사의 해외 수행은 공항뿐 아니라 상하수도 등 생활 인프라에도 걸쳐 있으며, 현지 발주 조건과 장기 수행 역량이 성과를 좌우한다(공항 수행사례[8], 상하수도 수행사례[9]).

전쟁의 아픔을 딛고 재건에 나서는 우크라이나의 인프라 복구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 철도, 공항 등 파괴된 기반 시설을 현대화하는 과정에서 유신이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빛을 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며, 이는 기업의 성장을 넘어 재건 지원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가진다. 폴란드 신공항 마스터플랜, 우크라이나 재건 참여 가능성은 기존 시장 서사에서 해외 역량의 기대 요인으로 거론돼 왔다. 이들은 개별 계약과 수행 범위가 확정된 사실과는 구분해 보는 것이 적절하다.

캄보디아 시엠립 지역의 색상별 배수 구역, 관로와 기존·제안 펌프장을 표시한 도면

▲ 시엠립 하수처리·배수 시스템의 구역 및 펌프장 계획도 — 원본 출처[10]

5.하늘길과 땅속길을 모두 꿰뚫는 전문가

복잡한 도심의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지상 공간의 효율적인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철도 지하화 사업은 유신의 전문성이 가장 돋보이는 분야 중 하나다. 철도 지하화와 가덕도 신공항 같은 국내 메가 프로젝트 참여 기대는 기존 투자자 관점의 한 축이다. 다만 개별 프로젝트에서 유신이 맡는 업무 범위와 계약은 수주 발표를 기준으로 가늠해야 한다. 최신 해외 수주인 타슈켄트 신공항 기술자문은 공항 분야의 설계·자문 역량이 장기 계약으로 이어진 사례다. 교량 분야에서는 바탄-카비테 연결교량 시공감리처럼 설계 경험을 건설사업관리로 확장하는 흐름도 보인다. 결국 하늘길과 땅속길의 이야기는 단순 시설 종류보다, 기획·설계·관리의 어느 단계까지 수행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활주로와 계류장, 터미널 및 관제탑이 보이는 인천국제공항 항공 사진

▲ 인천국제공항 터미널·계류장·활주로 전경 — 원본 출처[11]

산악 지형 속 건물 옥상 헬기장과 여러 헬리콥터를 그린 시설 조감도

▲ 옥상 헬기장과 이착륙 공간을 포함한 헬리포트 설계 조감도 — 원본 출처[12]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기대] 사우디 네옴시티, 우크라이나 재건, 필리핀 초대형 교량 사업 등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건설엔지니어링 프로젝트로 꼽히는 필리핀 '바탄-카비테 인터링크 브리지'의 시공감리를 수주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 [기대]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으로의 체질 개선과 신재생에너지 분야로의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과거 설계·감리 위주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직접 공사를 수행하며 수익성을 높이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 EPC와 해외사업의 확대도 기대 요인이다. 2025년 IR 자료는 EPC와 해외 부문의 비중 확대, BCIB 감리와 폐기물 처리시설 등 대형 프로젝트의 향후 매출 인식 가능성을 제시했다(2025 Investment Report[13]). 사우디 네옴시티나 우크라이나 재건은 시장에서 거론되는 기대이지, 이 문서에서 확정 수주로 다루지 않는다.

[우려]

  • [우려] 해외 대형 프로젝트와 정부의 SOC 예산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글로벌 경기 침체나 국내 건설 경기 악화 시 실적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은 불안 요소다. 또한, 엔지니어링 업계 전반의 낮은 영업이익률은 고질적인 문제로, 수주는 늘어나도 수익성 개선이 더디게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 수주 계약금액과 컨소시엄 전체 금액은 곧바로 유신의 매출·이익이 아니다. 공동수급 지분, 계약기간, 수행 진도와 원가에 따라 반영 규모와 시점이 달라진다.

  • EPC의 수행 범위 확대는 외형 성장 기회인 동시에 조달·시공 단계의 비용과 공정 관리 부담을 키울 수 있다. 해외 대형 프로젝트도 발주처·현지 조건·환율·수행 리스크에 영향을 받으므로, 수주 뉴스와 실제 이익 개선을 같은 의미로 읽기는 어렵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기간·기준

매출액(억원)

영업이익(억원)

당기순이익(억원)

전년 동기 대비

2026년 상반기·별도 누적(반기보고서)

2,205.9

60.3

54.9

매출 +24.7%, 영업이익 +79.1%, 순이익 +31.9%

2025년 상반기·별도 누적(2026년 반기보고서 비교수치)

1,768.6

33.6

41.6

—

2025년 연간·회사 IR 발표

3,855.0

92.0

105.0

매출·영업이익 증가

2026년 상반기 별도 실적은 매출과 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보다 늘었다(2026년 반기보고서[14]). 2025년 연간에는 매출 3,855억 원, 영업이익 92억 원을 기록했고, 회사 IR은 EPC 매출 증가를 외형 성장의 한 요인으로 제시했다(2025 Investment Report[15]).

2025년 흐름

2025년 상반기 매출은 1,768.6억 원이었다. 연간 실적은 외형과 영업이익이 개선됐지만, 순이익은 105억 원으로 2024년보다 낮았다. 회사 IR은 2024년 유형자산 처분이익 178억 원이 포함됐다고 설명해, 순이익 비교에는 일회성 항목의 영향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2025년 수주는 7,035억 원으로 회사 기준 처음 7,000억 원을 넘겼고, 수주잔고는 1조1,228억 원으로 제시됐다. 향후 실적은 이 수주가 설계·건설사업관리·EPC의 어느 단계에서, 어떤 원가로 매출과 이익으로 전환되는지에 달려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2026년 5월 8일 기준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서 전경수는 최대주주로 기재됐다. 전경수 본인 보유분은 111만5,324주(37.17%)이며, 특별관계인 6명을 합산한 보유 주식은 147만9,881주(49.32%)다(대량보유상황보고서[16]).

  • 직전 보고서의 151만5,354주(50.51%)와 비교하면 합산 지분율은 1.19%포인트 낮아졌다. 해당 보고서는 임원 퇴임에 따른 특별관계 해소와 특수관계인의 장내매수를 변동 사유로 적었다.

  • 자기주식(3.91%)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물량으로,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활용될 수 있다.

  • 전명수(2.32%)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다.

  • 박석성(0.24%) 전문경영인으로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 전종호(0.43%) 유신의 부사장으로, 2026년 3월 추가로 주식을 매수하는 등 꾸준히 지분을 늘리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18년 4월, 창업주인 전긍렬 회장이 별세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되었다. 당시 상속 절차가 진행 중이었으며, 고인의 지분율은 25.24%였다.

  • 2018년 6월, 상속재산분할협의가 완료되면서 장남인 전경수 부회장이 지분 40.5%를 확보하며 새로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 2020년 3월, 최대주주인 전경수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기존 50.31%에서 50.51%로 소폭 증가하는 변동이 있었다.

  • 최근 공시는 전경수를 최대주주로 두는 구도를 유지하면서도, 특별관계인 구성 변화에 따라 합산 보유비율이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9.주요 계열사

(주)씨이테크

발전 및 소각 플랜트 분야 EPC 사업을 전문으로 하던 기업으로, 유신의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종속회사로 편입되었다. 유신은 EPC 역량 내재화와 신재생에너지 시장 대응력 강화를 목표로 2025년 초 (주)씨이테크에 대한 흡수합병을 완료했다. 이 합병을 통해 유신은 전통적인 설계 및 감리 용역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설계·조달·시공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합병 뒤 씨이테크는 별도 종속회사로 남아 있는 구조가 아니라 유신에 흡수됐다. 공시는 합병 목적을 사업경쟁력 강화와 신규사업 발굴·다각화로 제시했으며, 기존 설계·감리 중심 사업에 EPC 수행 역량을 더하려는 맥락으로 읽힌다.

10.타사와의 관계

  • 도화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은 유신과 함께 국내 엔지니어링 업계의 비교 대상으로 자주 거론된다. 다만 수주 규모·기술력·순위를 상시적인 확정 구도로 단정하기보다 개별 연도와 프로젝트 기준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대형 건설사 유신은 주로 설계와 감리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링 회사로서, 실제 시공을 담당하는 대형 건설사들과는 필수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가덕도신공항과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에서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함께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 해외 프로젝트에서는 현지 기업이나 다른 국가의 엔지니어링 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협력하는 경우가 많다. 필리핀 '바탄-카비테 인터링크 브리지' 사업에서는 일본 및 튀르키예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대표사로 참여했다.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최근 협력 사례는 BCIB다. 유신은 일본 조다이·경호·카타히라 및 튀르키예 텍펜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표사로 참여했다(BCIB 수주소식[17]). 이 사례는 해외 대형 인프라에서 단독 수행보다 컨소시엄 구조가 중요한 이유를 보여준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와 수주

2026.09.07 · 용인복합 1·2호기 건설사업 종합 설계기술용역[18] · 한국동서발전 발주 설계기술용역을 2026년 9월 4일 수주했으며, 계약기간은 2032년 4월까지다.

2026.08.21 · 타슈켄트 신공항 에어사이드 기술자문 용역[19] · JSC Uzbekistan Airports 발주 용역을 수주했다. 계약금액은 부가세 포함 약 180억 원, 계약기간은 2030년 1월까지다.

2026.08.14 · 반기보고서[20] · 2026년 상반기 별도 매출 2,205.9억 원, 영업이익 60.3억 원, 순이익 54.9억 원을 공시했다.

2026.05.08 · 전경수 대량보유상황보고서[21] · 최대주주와 특별관계인 합산 보유분은 147만9,881주, 49.32%로 보고됐다.

2026.02.24 · 씨이테크 흡수합병 종료보고서[22] · 유신이 100% 보유하던 씨이테크를 2025년 2월 21일 흡수합병한 절차의 종료를 알렸다.

2026.02.20 · 필리핀 바탄-카비테 연결교량 시공감리 수주[23] · 유신이 대표사로 참여한 해외 해상교량 시공감리 컨소시엄의 계약 구조와 지분이 공개됐다.

자료

유신 회사 소개[24] · 2025 Investment Report[25] · 유신 공항 수행사례[26]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www.yooshin.com/focus/link/airport
  2. 수주소식 — https://www.yooshin.com/news/news/contract_awards
  3. 원본 출처 — https://www.yooshin.com/focus/basis/water_supply_n_wastewater_discharge
  4. 철도 수행사례 — https://www.yooshin.com/focus/link/rail_n_metro
  5. 상하수도 수행사례 — https://www.yooshin.com/focus/basis/water_supply_n_wastewater_discharge
  6. 원본 출처 — https://www.yooshin.com/focus/basis/water_supply_n_wastewater_discharge
  7. 수주소식 — https://www.yooshin.com/news/news/contract_awards
  8. 공항 수행사례 — https://www.yooshin.com/focus/link/airport
  9. 상하수도 수행사례 — https://www.yooshin.com/focus/basis/water_supply_n_wastewater_discharge
  10. 원본 출처 — https://www.yooshin.com/focus/basis/water_supply_n_wastewater_discharge
  11. 원본 출처 — https://www.yooshin.com/focus/link/airport
  12. 원본 출처 — https://www.yooshin.com/focus/link/airport
  13. 2025 Investment Report — https://www.yooshin.com/assets/files/invest/reports/investment_report_2025.pdf
  14. 2026년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347
  15. 2025 Investment Report — https://www.yooshin.com/assets/files/invest/reports/investment_report_2025.pdf
  16.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08/000587/20260508001474/00636.htm
  17. BCIB 수주소식 — https://yooshin.com/news/news/4914
  18. 용인복합 1·2호기 건설사업 종합 설계기술용역 — https://www.yooshin.com/news/news/4980
  19. 타슈켄트 신공항 에어사이드 기술자문 용역 — https://www.yooshin.com/news/news/4976
  20.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347
  21. 전경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08/000587/20260508001474/00636.htm
  22. 씨이테크 흡수합병 종료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2/24/000443/20250224001435/12000.htm
  23. 필리핀 바탄-카비테 연결교량 시공감리 수주 — https://yooshin.com/news/news/4914
  24. 유신 회사 소개 — https://www.yooshin.com/about/yooshin
  25. 2025 Investment Report — https://www.yooshin.com/assets/files/invest/reports/investment_report_2025.pdf
  26. 유신 공항 수행사례 — https://www.yooshin.com/focus/link/airport

자주 묻는 질문

유신 전일 종가는?

2026-10-26 기준 유신의 전일 종가는 17,12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7.26%입니다.

유신 PER·PBR은?

2026-10-26 기준 유신의 PER은 4.93배, PBR은 0.33배입니다.

유신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유신의 장기 RS는 64, 단기 RS는 8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유신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유신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3위권 토목 엔지니어링 및 인프라 설계 기업

유신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1Q 대손상각으로 이익 저점 확인. 필리핀 BCIB CM 수주와 친환경 EPC 매출화가 분양 공백을 대체하며 리레이팅 기대.”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새로 키운 EPC는 책임준공·자금보충 부담이 따르는 공사형 사업이다. 원가 초과·대금회수 지연 시 저마진 용역 이익을 잠식하고 운전자금까지 묶는다.”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유신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유신 관련 테마는 우크라/중동 재건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근 수정전체 기록
Disclaimer

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