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2,570원 · 전 거래일 대비 -0.96% · 시가총액 58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2017년 4월 지주회사 전환 과정에서 창호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신설 이건창호를 만들고, 존속회사의 사명을 이건홀딩스로 변경했다.
주요 자회사로는 시스템 창호와 진공유리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는 이건창호, 합판 및 마루 사업을 영위하는 이건산업,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담당하는 이건에너지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이건홀딩스는 이건그룹의 지주회사로서 전략목표 수립과 인사·회계·재무·경영지원을 맡고, 자회사의 사업을 지배·육성하며 브랜드와 상표권을 관리한다. 연결회사는 지주·창호·목재·조림·에너지·파렛트의 6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2.비즈니스 모델
이건홀딩스는 자회사들의 지분 소유를 통해 경영을 지도하고 브랜드 가치를 관리하는 순수 지주회사로, 계열사로부터 받는 배당금과 브랜드 사용료 등이 주된 수익원이다. 사업 부문은 크게 창호, 목재, 에너지, 조림 등으로 나뉘며, 각 자회사가 해당 분야의 사업을 전문적으로 영위하는 구조다.
핵심 자회사인 이건창호는 고급 주택 및 빌딩에 사용되는 고기능성 시스템 창호와 단열 성능이 뛰어난 'SUPER 진공유리'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프리미엄 건축자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또 다른 축인 이건산업은 합판과 마루를 제조하고 판매하며, 특히 칠레와 솔로몬 제도 등에서 직접 조림 사업을 운영하여 원목을 안정적으로 조달하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했다.
이건에너지는 산업단지에 증기와 전기를 공급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건그린텍은 폐목재를 재활용하여 친환경 파렛트 등을 생산하는 등 그룹 차원에서 친환경 및 에너지 사업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목재부문 1,313억 원(49.0%), 창호부문 879억 원(32.8%)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목재·마루는 원목 조달과 국내 주택 수요, 창호는 건설현장 납품과 대리점 판매, 에너지는 열병합발전을 통한 전기·증기 공급이 각각 수익성의 주요 변수로 작용한다.
3.건축자재 산업
국내 건축자재 산업은 건설 경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대표적인 전방산업으로, 주택 공급 및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금리 변동 등에 따라 시장 상황이 좌우되는 경향이 짙다. 최근 몇 년간 이어진 건설 경기 침체는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국내 건축자재 산업은 주택 공급, 금리, 인허가와 착공 물량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이건산업은 합판·합판마루 수요가 국내 주택, 특히 아파트 착공과 밀접하다고 설명한다. 국내 합판에는 저가 수입품 유입이, 마루에는 인허가와 주택착공 감소에 따른 시공량 감소 가능성이 변수다.
에너지 효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제로에너지 건축 의무화가 확대되면서, 고단열, 고기밀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창호나 친환경 자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건창호의 'SUPER 진공유리'와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이 시장에서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창호부문은 2026년 상반기 매출 879억 원 가운데 국내 매출이 820억 원으로 93.3%를 차지했다. 건설사와 대리점 납품 비중이 높은 만큼 건설경기와 고성능 제품 수요가 함께 중요하다. 반면 칠레 생산품은 북미·남미·유럽에 판매돼 목재부문에는 수출시장도 변수로 작용한다.
과거에는 대중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가진 대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했지만, 점차 고급 주택과 하이엔드 인테리어 시장이 성장하면서 기술력과 디자인을 앞세운 전문 기업들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 이건창호는 타워팰리스, 나인원한남 등 고급 주택에 제품을 납품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 이건창호 공식 브랜드 페이지가 ‘카타르 국립박물관’으로 표기한 시공 사례. — 원본 출처[1]

▲ 이건창호 공식 브랜드 페이지가 ‘강릉 씨마크 호텔’로 표기한 시공 사례. — 원본 출처[2]
4.오너 2세 경영과 지배구조
2023년 3월 창업주인 박영주 회장이 별세하면서 이건그룹은 본격적인 2세 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장남인 박승준 사장은 이전부터 그룹의 실질적인 경영을 이끌어 왔으며, 지주사인 이건홀딩스의 최대주주로서 안정적인 지배력을 확보하고 있다.
2023년 3월 창업주 박영주 회장 별세 이후 이건그룹은 박승준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2세 경영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박승준은 2026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건홀딩스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이건그룹은 2017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기존의 순환출자 구조를 해소하고 '박승준 사장 → 이건홀딩스 → 자회사'로 이어지는 수직적 지배구조를 완성했다. 이는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오너의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받는다.
2017년 지주회사 체제 전환 뒤 이건홀딩스를 정점으로 자회사 사업을 관리하는 수직적 구조가 자리 잡았다. 박승준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이건산업·이건창호·이건에너지의 사내이사도 겸직하고 있어, 지주사와 핵심 사업회사 사이의 경영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5.이건창호, 단순한 창문 그 이상
이건창호는 국내에 '시스템 창호'라는 개념을 처음 도입한 기업으로, 단순한 창문을 넘어 건축물의 단열과 기밀 성능을 책임지는 핵심 부품으로 위상을 격상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건창호는 알루미늄·PVC 시스템창호, 커튼월, 윈도우월, 한식창과 SUPER 진공유리, BIPV 태양광 시스템을 소개한다. 특히 세계 최초로 패시브하우스 인증을 받은 'SUPER 진공유리'는 두 장의 유리 사이를 진공 상태로 만들어 단열 성능을 극대화한 기술의 결정체다.
SUPER 진공유리는 2018년 독일 패시브하우스 인증기관(PHI) 인증을 받았다. 패시브하우스는 냉난방 에너지를 줄이기 위해 단열·기밀 성능을 높이는 건축 기준이다. 회사는 사옥 내 국제공인시험기관에서 제품을 시험한다고 밝히며, 성능 검증과 품질개선을 제품 경쟁력의 한 축으로 제시한다.
영화 '기생충'에 등장한 박 사장 저택의 통유리나 남극 장보고 과학기지의 혹한을 견디는 창호 역시 이건창호의 작품이다. 이처럼 고급 주택 시장과 특수 건축물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창호 프레임에 다양한 소재의 커버를 결합해 교체할 수 있는 'E-VIEW' 시리즈를 선보이는 등, 성능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취향과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혁신에도 힘쓰고 있다.

▲ 이건창호 브랜드 페이지의 창호 적용 공간 이미지. 시스템창호가 실내 환경과 외관을 함께 구성하는 제품이라는 S05 설명을 보완한다. — 원본 출처[3]

▲ 이건창호가 사옥 내 국제공인시험기관에서 테스트한다고 설명하는 구간의 이미지. 창호 성능 검증과 품질개선 설명에 맞춘다. — 원본 출처[4]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고금리 기조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리모델링 및 공공건축 중심의 안정적인 수요가 기대되며, 친환경 건축자재에 대한 관심 증가가 새로운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148억 원이었다. 창호부문 124억 원, 지주부문 67억 원, 에너지부문 30억 원의 영업이익은 고성능 창호와 지주·에너지 사업의 수익 기여를 지켜보게 하는 요인이다.
[우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주요 종속회사들이 건설 경기 악화와 원자재 비용 상승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우려] 같은 기간 목재부문은 10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목재·마루는 국내 주택 착공과 수입품 경쟁, 수출시장 여건의 영향을 함께 받는 사업이어서 부문별 회복 속도가 엇갈릴 수 있다.
[우려] 이건산업은 2026년 8월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의 부대시설용 토지 15,747.6㎡ 처분을 이사회에서 결정했다. 2025년 말 연결 기준 장부가액은 약 273.9억 원이지만, 처분상대방·실제 처분금액·조건은 확정되지 않았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분기 실적
기간 | 매출액(억 원) | 영업이익(억 원) | 당기순이익(억 원) |
|---|---|---|---|
2026년 2분기 | 1,266 | 115 | 70 |
2026년 1분기 | 1,011 | 32 | -4 |
2025년 4분기 | 976 | -72 | -62 |
2025년 3분기 | 1,114 | -6 | -53 |
2025년 2분기 | 1,147 | 23 | -11 |
2025년 1분기 | 1,233 | 41 | 9 |
2026년 상반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2,277억 원, 영업이익은 148억 원, 당기순이익은 66억 원이다. 창호·지주·에너지부문은 영업흑자를 냈지만 목재부문은 영업손실을 기록해 사업부문별 흐름이 엇갈렸다.
2025년 연간으로는 연결 매출액 4,471억 원, 영업손실 14억 원을 기록했다. 연결종속회사의 건설경기 악화에 따른 매출 감소와 원자재 비용 상승이 변동 원인으로 공시됐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박승준(31.07%): 이건그룹 총괄부회장이자 이건홀딩스 대표이사로, 창업주 박영주 회장의 장남이다. 그룹의 2세 경영을 이끌고 있다.
박은정(9.27%):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이다.
박인자(2.10%):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이다.
이건박영주문화재단(5.00%):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이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51.96%, 11,734,201주): 위 보유분과 기타 특수관계인 보유분을 합산한 기준이다.
자기주식: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3년 3월 29일, 주주총회를 통해 오너 2세인 박승준 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며 2세 경영 체제를 본격화했다.
2023년 9월 25일, 박승준 대표이사는 특별관계자의 사망에 따른 상속을 원인으로 지분 변동을 공시했으며, 이로 인해 연명보고자 및 주주의 계열사 지급보증 질권이 해지되었다. 2023년 3월 창업주 박영주 회장 별세는 오너 2세 경영 체제 전환의 계기가 됐다. 같은 달 29일 박승준은 주주총회를 거쳐 사내이사로 선임됐고, 2023년 9월에는 특별관계자 사망 및 상속을 원인으로 지분 변동이 공시됐다. 2026년 3월에는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9.주요 계열사
연결회사와 그룹 사업축
이건홀딩스는 이건창호와 이건그린텍을 각각 100% 보유한다. 이건산업 지분은 34.19%이지만 사실상 지배력에 따라 연결회사로 포함한다. 이건산업은 합판·마루 제조·시공과 솔로몬 조림을, 이건에너지는 열병합발전으로 전기와 증기를 함께 공급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을 맡는다.
㈜이건산업
1972년 설립된 종합목재 전문기업으로, 합판 및 베니어, 바닥재(마루), 인테리어 자재 등을 생산 및 판매하며, 특히 친환경 고품질 마루 브랜드 '이건마루'로 잘 알려져 있다.
솔로몬 군도에 대규모 조림지를 확보하여 원목을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있으며, 칠레에도 생산 거점을 두는 등 글로벌 사업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건창호
1988년 설립된 시스템 창호 전문 기업으로, 고단열, 고기밀성 시스템 창호, 커튼월, 태양광 창호 등을 제조 및 판매, 시공하며 국내 고급 창호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을 자랑하는 'SUPER 진공유리'를 독자 개발하여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이는 패시브 하우스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건그린텍
친환경 목재 팔레트 및 포장재를 생산하고 폐목재를 재활용하는 사업을 영위하며 자원 순환 경제에 기여하고 있는 친환경 기업이다.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여 생산 효율성을 높였으며, 공공기관 및 대형 물류업체를 주요 고객으로 안정적인 B2B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그룹 내 수직계열화의 한 축을 담당하며, 목재 사업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재활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건그린텍은 폐목재를 활용한 그린파렛트와 플라스틱파렛트를 제조·판매한다. 다만 2026년 7월 2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입찰담합 및 거래상대방 제한 관련 금지명령과 10억4,800만 원의 과징금 부과 사실이 반기보고서에 기재됐다. 회사는 공정거래 내부교육 강화를 재발방지 대책으로 제시했다.
10.타사와의 관계
국내 창호 시장에서는 LX하우시스, KCC, 금호석유화학 등 대기업들과 고단열, 고효율 창호 제품을 중심으로 경쟁하고 있으며, 특히 고급 주택 및 상업용 건물 시장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건홀딩스는 종속회사인 이건창호를 통해 292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하는 등 계열사 간의 재무적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그룹 전체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있다.
과거 이건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이건산업의 자회사였던 이건환경이 이건창호로 넘어간 뒤 오너 일가에게 지분이 매각된 사례가 있어, 계열사 간 거래에 대한 시장의 감시와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2026년 8월 24일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5] · 이건산업이 도화동 부대시설용 토지 처분을 결정했으며, 처분금액과 상대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6] · 상반기 연결 매출 2,277억 원, 영업이익 148억 원과 사업부문별 실적을 공시했다.
2026년 3월 6일 · 현금ㆍ현물배당결정[7] · 2025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전 주요 공시
2026년 2월 25일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8] · 2025년 연결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전환, 건설경기 악화와 원자재 비용 상승 영향을 알렸다.
2025년 11월 14일 · 분기보고서 (2025.09)[9] ·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실적과 사업 현황을 정기 공시했다.
2025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5.03)[10] ·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실적과 사업 현황을 정기 공시했다.
자료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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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900482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949
-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06900531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5900594
- 분기보고서 (2025.09)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1106
- 분기보고서 (2025.03)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5001073
- 이건그룹 사업분야·국내 관계사 — https://www.eagon.com/
- 이건창호 제품 소개 — https://www.eagonwd.com/raum
- 이건창호 브랜드 소개·연혁 — https://www.eagonwd.com/raum/eagonbrand_windows
자주 묻는 질문
이건홀딩스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이건홀딩스의 전일 종가는 2,57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96%입니다.
이건홀딩스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이건홀딩스의 장기 RS는 23, 단기 RS는 86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이건홀딩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이건홀딩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해외 조림부터 하이엔드 창호까지 품은 건자재 지주사
이건홀딩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2025년 적자 바닥 확인. 목재 흑전과 창호 수주잔고 1,371억이 매출로 전환되면 연간 흑전 가시화.”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매출 54% 목재의 북미 수요 둔화와 저가 수입합판 경쟁이 지속되면 판매가격·물량이 동반 압박받아 재고 부담, 수익성·영업현금흐름이 악화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