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4,900원 · 전 거래일 대비 -1.21% · 시가총액 598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 자회사로, 광고주와 매체를 연결해주는 미디어렙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2019년 SK텔레콤에 인수된 후, 통신사의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한 신사업을 추진하며 단순 광고 대행사를 넘어 데이터 기반 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다윈', AI 기반 문자 커머스 '티딜(T deal)' 등 자체 개발한 플랫폼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다. 최근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크리에이터 매칭 플랫폼 '스텔라이즈'를 선보이며 콘텐츠 마케팅 시장까지 넘보는 등, 변화무쌍한 디지털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홈닉 커머스 서비스 모바일 화면 — 원본 출처[1]

▲ 소노아임레디몰 모바일 쇼핑 화면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광고주와 광고대행사를 대신하여 매체 전략을 짜고 광고를 집행하는 디지털 광고 미디어렙이 전통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한다. 국내외 주요 포털, 소셜 미디어, 동영상 플랫폼 등 방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최적의 광고 효율을 뽑아내는 것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SK텔레콤의 통신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한 문자 커머스 플랫폼 '티딜'을 운영하며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했다. AI가 고객의 관심사를 분석해 맞춤형 상품을 문자로 추천하는 방식인데, 높은 구매 전환율을 자랑하며 커머스 사업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2024년부터는 광고주의 모든 광고 예산을 통합 관리하는 AOR(Agency of Record) 모델을 도입하고,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광고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통합 마케팅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는 규모의 경제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는 효과도 가져온다.
커머스는 플랫폼의 기획·구축·개발·운영을 원스톱으로 맡는 운영대행 사업이다. 티딜과 현대샵을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상품 소싱, 프로모션, 파트너 관리와 정산까지 운영 범위를 넓힌다. 2026년 2분기에는 온라인 한우장터·소노아임레디몰·네이트 온딜의 신규 운영대행이 더해졌다.
2026년 2분기 광고 부문은 취급고 1,460억7,500만원, 매출 98억9,700만원을 기록했고, 커머스 부문은 거래액 394억3,700만원, 매출 18억1,500만원을 기록했다. 취급고·거래액은 집행·판매 규모를, 매출은 회사가 인식한 수익을 나타내므로 서로 같은 지표로 볼 수는 없다.

▲ 온라인한우장터 모바일 쇼핑 화면 — 원본 출처[3]

▲ HyundaiShop 모바일 쇼핑 화면 — 원본 출처[4]
3.디지털 광고
디지털 광고 시장은 모바일과 동영상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AI 기술의 발전으로 개인화 및 자동화가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쿠키리스(Cookieless) 시대가 도래하면서, 사용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효과적인 타겟팅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업계의 큰 화두가 되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과 같은 통신사의 동의 기반 데이터(First-Party Data)를 활용할 수 있는 인크로스는 타 경쟁사 대비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생성형 AI의 등장은 광고 소재 제작부터 성과 분석까지 마케팅 전반에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인크로스는 AI 기반 크리에이터 매칭 플랫폼 '스텔라이즈'를 출시하고, AI가 생성한 답변에 브랜드가 노출되도록 하는 GEO(Generate Engine Optimization) 전략을 제시하는 등 기술 변화를 새로운 사업 기회로 삼고 있다.

▲ Nate on deal 모바일 특가·기획전 화면 — 원본 출처[5]
4.SK그룹의 히든 챔피언
2019년, SK텔레콤은 NHN이 보유하고 있던 인크로스 지분 34.6%를 약 535억 원에 인수하며 최대주주가 되었다. 이는 단순한 광고 회사를 넘어, 5G 시대의 핵심 자원인 데이터를 활용한 신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었다. 이후 인크로스는 SK텔레콤의 데이터, AI 기술력과 만나 시너지를 내기 시작했으며,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바로 AI 문자 커머스 '티딜'이다.
2026년에는 SK네트웍스 자회사로 표기되고 있다. 최대주주 변경은 더 이상 예정된 거래가 아니라 완료된 지배구조 변화이며, 회사는 광고·커머스·AI 솔루션을 연결하는 통합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5.AI, 날개를 달아줘
인크로스는 AI를 단순한 유행이 아닌, 비즈니스의 근간을 바꾸는 핵심 동력으로 활용하고 있다.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는 광고주의 캠페인 목표와 타겟에 맞춰 최적의 인플루언서를 추천해주며, 성과 리포팅까지 자동화해 PPL 광고 시장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있다. 또한 2026년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키워드로 'CAPEX(콘텐츠와 AI 기반 경험)'를 제시하며, AI 프로듀싱, 생성형 AI 답변에 최적화하는 GEO 등 새로운 마케팅 방법론을 시장에 전파하고 있다. 이는 광고 제작부터 집행, 분석까지 모든 과정에 AI를 접목해 효율성과 성과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2026년 1월에는 비로그인 이용자도 크리에이터 포트폴리오·랭킹·파트너사 소식 등을 볼 수 있도록 홈 화면을 개편했고, 파트너사와 광고주의 소통을 위한 스페셜 포스트와 AI 댓글 필터링도 도입했다. 이는 플랫폼 진입 장벽과 탐색 부담을 낮추려는 운영 고도화로 볼 수 있다.
회사는 2026년 2분기 멀티 AI 에이전트 ‘아이노바(iNova)’ 도입과 AI 전환 계획을 밝혔다. AI를 광고 제작·운영·분석의 실무 효율화와 콘텐츠 마케팅 솔루션 확장에 활용하려는 전략이며, 실제 수익 기여 규모는 향후 사업 전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SK스퀘어에서 SK네트웍스로 최대주주가 변경되면서, SK네트웍스가 추진하는 AI 사업과의 강력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인크로스가 보유한 방대한 광고 및 커머스 데이터를 SK네트웍스의 AI 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기대] SK스퀘어에서 SK네트웍스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뒤, 광고·커머스 운영 경험과 AI 솔루션을 결합할 여지가 커졌다는 기대가 있다. 다만 최대주주와의 AI 시너지는 회사가 제시한 방향과 시장의 기대이지 확정 수익은 아니다.
[기대]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의 성과가 점진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 AI가 광고 캠페인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터를 매칭하고 성과를 예측하는 등 광고 효율을 극대화하는 솔루션으로,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주목받는다.
[기대] 2026년 2분기에는 AOR 확대와 검색광고를 바탕으로 광고 부문 취급고·매출이 늘었고, 티딜·현대샵 및 신규 운영대행을 포함한 커머스 거래액·매출도 증가했다. 스텔라이즈와 업무용 AI 도입이 본업의 운영 효율과 신규 서비스 확장으로 이어질지에 관심이 쏠린다.
[우려] 본업인 광고 미디어렙 사업은 경기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다. 국내외 경기 둔화가 지속될 경우, 기업들의 마케팅 예산 축소로 이어져 인크로스의 취급고 및 매출 성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잠재적 리스크 요인이다. [우려] 미디어렙과 퍼포먼스 광고는 광고 경기와 광고주별 캠페인 집행 변화에 민감하다. 2025년 3분기에도 일부 업종의 광고 집행 감소가 광고 부문 실적에 영향을 줬듯이,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질 경우 취급고와 매출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우려] 커머스 운영대행의 고객·채널이 늘어나면 포트폴리오는 다변화되지만, 각 플랫폼의 거래 활성화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따라와야 한다. 신규 수주나 서비스 고도화 자체를 곧바로 매출 성과로 볼 수는 없다.
7.실적 리뷰
분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2분기 잠정·연결 | 117.12억원 | 28.25억원 | 26.48억원 |
2026년 1분기 잠정·연결 | 104.55억원 | 15.38억원 | 20.35억원 |
2025년 4분기 잠정·연결 | 169.55억원 | 36.17억원 | 35.66억원 |
2025년 3분기 잠정·연결 | 130.12억원 | 36.47억원 | 36.82억원 |
2025년 2분기 잠정·연결 | 103.53억원 | 22.41억원 | 23.72억원 |
2025년 1분기 잠정·연결 | 101.70억원 | 20.08억원 | 23.66억원 |
2026년 상반기 반기보고서의 연결 누적 실적은 매출액 221억6,709만원, 영업이익 43억6,347만원, 당기순이익 46억8,425만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0%, 2.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2% 감소했다.
2026년 2분기는 광고와 커머스가 함께 성장한 분기였다. 광고 부문은 AOR 확대와 검색광고, 마인드노크를 통한 신규 광고주 유입이 뒷받침됐고, 커머스는 티딜·현대샵의 거래와 신규 운영대행이 더해졌다. 1분기에는 광고 취급고와 매출이 늘었지만 인건비와 정보보안 체계 고도화 관련 비용이 영업이익에 반영됐다.
2025년에는 1분기 광고 성장, 2분기 수익성 개선, 3분기 일부 업종 집행 감소, 4분기 성수기 수익성 개선이 이어졌다. 같은 기간 티딜·현대샵과 마인드노크의 실적은 분기별로 차이를 보였으며, 광고주 집행과 커머스 채널 운영이 실적 변동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인크로스는 2026년 1분기 공식 자료에서 SK네트웍스 자회사로 표기된다. 대표이사는 손윤정이며, 회사는 2026년 4월 임직원 보상 목적의 1%를 제외한 보유 자기주식 64만4,600주(발행주식총수의 5.02%)를 소각 완료했다고 밝혔다. 같은 해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자본준비금 감액 안건이 통과돼 비과세 배당 추진 재원을 마련했다.
자사주 (지분율 변동 가능):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 주식으로, 주주가치 제고 등을 위해 활용될 수 있다.
최신 정기보고서에서 확인되는 범위를 넘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나 대표이사 개인 지분율을 단정할 수는 없다. 지분율은 후속 공시와 거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1월: SK스퀘어가 보유 지분 전량을 SK네트웍스에 매각하면서 최대주주가 SK네트웍스로 변경되었다. 이는 SK그룹 차원의 AI 사업 재편 및 시너지 강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풀이된다.
2021년 11월: SK텔레콤이 인적분할하여 투자전문회사 SK스퀘어를 신설함에 따라, 인크로스의 최대주주가 SK텔레콤에서 SK스퀘어로 자동 변경되었다.
2019년 4월: SK텔레콤이 NHN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 34.6%를 인수하여 최대주주가 되면서 SK그룹에 편입되었다. 이를 통해 SK텔레콤의 ICT 기술과 인크로스의 광고 사업 역량을 결합한 시너지 창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9.주요 계열사
마인드노크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 대행사로, 특히 검색광고(SA) 영역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광고주의 마케팅 효율을 중시하는 트렌드 속에서 꾸준히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인크로스의 미디어 플래닝 역량과 마인드노크의 검색광고 및 콘텐츠 제작 전문성이 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으며, 연결 실적에 기여하는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다. 보험, 가전, 통신 등 다양한 업종의 대형 광고주를 지속적으로 영입하며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는 핵심 자회사다.
마인드노크는 인크로스의 자회사로, 검색광고와 퍼포먼스 마케팅 영역을 담당한다. 인크로스는 2026년 1분기 마인드노크의 신규 광고주 수주와 제작대행 매출 확대를, 2분기에는 검색광고 부문 역대 최대 매출을 각각 언급했다.
솔루티온
2022년 7월 인수한 애드테크(AD-Tech) 전문 기업으로, 인크로스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자체 기술연구소 운영을 통해 광고 성과 측정 및 데이터 분석 솔루션, 리포트 자동화 시스템 등 광고 운영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SK그룹 편입 이후 더욱 중요해진 데이터 기반 마케팅 역량을 내재화하고, AI 기술을 광고 사업에 접목하는 데 있어 기술적 토대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솔루티온은 인크로스가 2022년 인수한 애드테크 스타트업이다. 회사 연혁은 이를 기술 경쟁력 강화의 이력으로 제시한다.
그룹 계열사와의 구분
SK네트웍스는 인크로스의 최대주주이자 모회사로서 그룹 내 관계사이며, 인크로스의 연결 자회사와는 구분된다. SK텔레콤은 티딜 출시의 협력 주체였고, 현재 인크로스 산하 자회사라는 뜻은 아니다.
10.타사와의 관계
SK그룹: SK텔레콤, SK네트웍스 등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SKT와는 '티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통신 데이터 기반의 커머스 시너지를 창출했으며, 새로운 최대주주인 SK네트웍스와는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 사업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폐쇄몰 '현대샵'의 운영 대행을 맡으며 '커머스렙'이라는 새로운 사업 영역을 개척했다. 이는 대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단순 광고 대행을 넘어 커머스 플랫폼 운영까지 사업을 확장한 성공 사례로 꼽힌다.
주요 광고주: 엔씨소프트와 같은 대형 게임사를 비롯해 금융, 식음료, 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군의 주요 기업들을 광고주로 확보하고 있다. 특히 대형 신작 게임 출시와 맞물린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 집행은 인크로스의 취급고에 큰 영향을 미친다.
나스미디어, 메조미디어: 국내 디지털 미디어렙 시장에서 경쟁하는 주요 사업자들이다.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광고주 영입, 신규 매체 확보, 광고 솔루션 개발 등 다방면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실적
2026년 8월 13일 · 반기보고서 (2026.06)[6]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 221억6,709만원, 영업이익 43억6,347만원, 당기순이익 46억8,425만원을 공시했다.
2026년 8월 7일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7] ·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2026년 8월 7일 · 인크로스 2026년 2분기 실적발표[8] · 광고와 커머스 부문의 성장, 신규 커머스 운영대행 및 AI 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사업·제품
2026년 1월 6일 ·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홈 화면 전격 개편[9] · 비로그인 탐색, 크리에이터 포트폴리오·랭킹, 파트너 소통 기능을 추가해 플랫폼 접근성을 높였다.
2025년 12월 2일 · 인크로스, 2026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발표… 핵심은 콘텐츠·AI[10] · 콘텐츠와 AI가 결합한 마케팅 경험을 뜻하는 ‘CAPEX’와 주요 트렌드 제안을 공개했다.
2025년 4월 1일 · 인크로스, PPL 시장 혁신 선언… AI PPL 플랫폼 스텔라이즈 첫 공개[11] · AI 크리에이터 매칭과 성과 리포트 자동화를 내세운 스텔라이즈를 프라이빗 오픈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시와 인크로스 IR·보도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incross.com/ko/business/commerce.asp
- 원본 출처 — https://incross.com/ko/business/commerce.asp
- 원본 출처 — https://incross.com/ko/business/commerce.asp
- 원본 출처 — https://incross.com/ko/business/commerce.asp
- 원본 출처 — https://incross.com/ko/business/commerce.asp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007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900113
- 인크로스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 https://www.incross.com/ko/investment/ir.asp?idx=11027&mode=view&page=
-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홈 화면 전격 개편 — https://incross.com/ko/promotion/news.asp?idx=10684&mode=view&page=1&pageSize=10&searchStr=&serboardsort=
- 인크로스, 2026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발표… 핵심은 콘텐츠·AI — https://incross.com/ko/promotion/news.asp?idx=10649&mode=view
- 인크로스, PPL 시장 혁신 선언… AI PPL 플랫폼 스텔라이즈 첫 공개 — https://www.incross.com/ko/promotion/news.asp?idx=10299&mode=view&page=4&pageSize=10&searchStr=&serboardsort=
자주 묻는 질문
인크로스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인크로스의 전일 종가는 4,9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21%입니다.
인크로스 PER·PBR은?
2026-10-23 기준 인크로스의 PER은 5.02배, PBR은 0.46배입니다.
인크로스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인크로스의 장기 RS는 34, 단기 RS는 80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인크로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인크로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티딜과 다윈을 운영하는 SK네트웍스 산하 광고 회사
인크로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티딜 부진의 그림자 걷힘. AOR·검색광고와 신규몰 수주가 실적을 받치며 AI 마케팅 플랫폼 확장 본격화.”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광고주 예산 축소 시 주력 광고사업의 취급고·수수료 매출이 함께 감소. 인건비·보안비 등 고정성 비용이 남아 영업이익과 현금창출력이 더 크게 후퇴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인크로스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인크로스 관련 테마는 광고·마케팅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