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5,880원 · 전 거래일 대비 -0.68% · 시가총액 679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41년 설립된 일동제약을 모태로 하며, 2016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여 현재는 의약품 사업을 영위하는 일동제약, 신약 개발 전문 계열사인 유노비아와 아이디언스 등을 자회사로 두고 투자 및 브랜드 수수료, 경영 자문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대한민국 유산균의 역사를 선도해 온 '비오비타'와 국민 피로회복제로 유명한 '아로나민' 등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이를 신약 개발을 위한 R&D 투자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 안성공장의 클린룸 생산 설비 — 원본 출처[1]

▲ 일동제약 메디터치 리퀴드 제품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핵심 자회사인 일동제약이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여 발생하는 매출과, 일동홀딩스가 보유한 브랜드의 사용료 수수료, 그리고 자회사들에 대한 경영 자문 및 임대 수익이 주요 수입원이다. 사실상 그룹 전체의 방향키를 쥔 사령탑 포지션.
제조 측면에서 일동제약 안성공장은 완제의약품 생산을 맡는다. 일반제, 세파계 항생제, 세포독성 항암제 생산동을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원라인 제조 시스템·RABS(작업 구역을 차단하는 설비)·BMS(건물 환경 관리 시스템) 등을 갖춘 점은 제품 공급과 품질 관리의 기반이다.
유노비아, 아이디언스와 같은 신약 개발 전문 자회사들을 통해 유망한 파이프라인을 발굴하고, 임상시험을 거쳐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을 하거나 직접 상업화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제약사의 제네릭(복제약) 중심 모델에서 벗어나 혁신 신약 개발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전략의 일환이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를 생산하고, 일동생활건강이 이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등 계열사 간 시너지를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외부 투자 유치나 지분 매각 등을 통해 신규 사업 추진 및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유연하게 확보하기도 한다.

▲ 안성공장의 의약품 충전 설비 — 원본 출처[3]

▲ 안성공장의 정제 이송 공정 — 원본 출처[4]
3.제약 및 바이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은 고령화 사회 진입과 만성질환 증가, 그리고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예방 및 치료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유망 분야로 꼽힌다. 정부 역시 제약 산업을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 인식하고 R&D 지원 확대, 규제 개선 등 다양한 육성 정책을 펼치고 있어 우호적인 사업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과거 복제약 위주의 시장에서 벗어나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바이오의약품,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 기술 집약적인 고부가가치 분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특히 비만, 당뇨, 항암제 분야가 차세대 블록버스터 시장으로 주목받으며 글로벌 빅파마와의 기술 제휴 및 공동 개발(오픈 이노베이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다만 신약 개발은 막대한 초기 투자 비용과 오랜 기간이 소요되며 성공 확률이 낮다는 본질적인 리스크를 안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특정 파이프라인에 집중하기보다 기술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위탁생산(CMO)이나 공동개발(CDO)을 통해 리스크를 분산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일동제약그룹의 제약·바이오 노출은 일동제약의 일반·전문의약품과 헬스케어 제품,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제품에서 나온다. 일동제약은 소화기계·대사 및 심혈관계·신경정신계·감염계 질환 분야의 전문의약품을 다루며,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유산균 배양부터 기능성 원료와 제품 생산까지 수행한다.
판매와 수요의 접점은 완제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및 ODM(제조업자개발생산) 제안이다. 2026년 9월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비타푸드 아시아에서 수면·체지방 관련 기능성 소재와 원료부터 완제품까지의 ODM 인프라를 소개하며 해외 사업 제휴를 모색했다. 이는 판로 확대 활동이지, 개별 계약이나 매출로 바로 해석할 단계는 아니다.
4.오너 3세, 윤웅섭의 뉴 일동
창업주인 고(故) 윤용구 회장의 손자이자 윤원영 회장의 장남인 윤웅섭 회장이 2026년 1월 회장으로 승진하며 본격적인 3세 경영 시대를 열었다. 연세대 응용통계학과 졸업 후 미국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받고 KPMG에서 회계사로 근무한 재무 전문가로, 2005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기획, 전략 등 핵심 부서를 두루 거쳤다.
일동그룹의 세대교체와 연구개발 중심 전환은 윤웅섭이 일동제약 대표로서 이끌어 온 서사와 맞닿아 있다. 일동제약은 2026년 정기주주총회 기준 윤웅섭·이재준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되며, 같은 자료에서 일동홀딩스 대표는 박대창으로 표기됐다.
윤웅섭 회장은 제네릭 중심이던 사업 구조를 혁신 신약 개발 중심으로 전환하는 데 주력해왔다. 대표이사 취임 이후 연구개발(R&D) 투자를 대폭 확대했으며, 2023년에는 R&D 부문을 '유노비아'로 물적분할하여 신약 개발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승부수를 띄웠다. 이러한 노력은 4년 만의 흑자 전환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과거 여러 차례의 경영권 위협을 겪은 후, 개인회사인 '씨엠제이씨(CMJC)'를 통해 일동홀딩스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여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했다. 이는 신약 개발과 같은 장기적인 투자가 필요한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되며, 책임경영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제도화된 승계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ESG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5.미래를 책임질 신약 파이프라인
현재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인 경구용(먹는 약) 비만·당뇨 치료제(GLP-1 수용체 작용제) 'ID110521156'이 임상 1상에서 뛰어난 체중 감량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며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로의 기술수출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며, 상업화에 성공할 경우 기업가치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킬 '게임 체인저'로 꼽힌다.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의 세대교체를 이끌 P-CAB 계열 신약 '파도프라잔' 역시 국내 임상 3상에 진입하며 상업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기존 치료제 대비 빠른 약효 발현 속도와 뛰어난 위산 분비 억제 효과를 보여주었으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강점을 확인했다.
이 외에도 표적항암제, 자가면역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을 가동하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항암 및 연구개발 체계
아이디언스는 PARP 저해제 베나다파립, pan-KRAS 저해제 ID12241, 이중 페이로드 ADC(항체-약물 접합체) 등 항암 파이프라인을 제시했다. 베나다파립은 한국·미국에서 위암 병용요법 임상 2a상 등을 진행 중이다.
유노비아는 2023년 일동제약 연구개발 부문에서 분리된 법인이었으나, 일동제약은 2026년 4월 100% 자회사 유노비아의 흡수합병을 결정하고 6월 16일을 합병기일로 제시했다. 주요 파이프라인과 연구개발 자산을 일동제약 안에서 통합 관리해 과업의 연속성과 상업화 추진력을 높이려는 방향이다.

▲ 아이디언스 ID11916 신약 후보물질 개요 — 원본 출처[5]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핵심 계열사인 일동제약이 당뇨 및 비만 치료제로 개발 중인 'GLP-1' 계열 신약 후보물질의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대] 사업 구조 효율화와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49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다.
[기대] 실적 회복의 지속성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028억7천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8억2천만원, 당기순이익은 85억2천만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핵심 계열사의 비용 효율화와 주력 사업의 내실이 이어지는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기대] 파이프라인 및 판촉 역량 ID110521156의 해외 파트너링, 파도프라잔의 임상 3상 진행은 신약 사업화 기대를 만든다. 2026년 9월 한국화이자제약과 체결한 너텍 국내 유통·공동 판촉은 일동제약의 중추신경계 질환 마케팅 역량을 활용하는 사업 협력으로, 자체 개발 신약의 성과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우려] 사업화의 불확실성 ID110521156의 기술수출은 회사가 논의를 이어가는 단계이며 계약은 확정되지 않았다. 임상 결과, 허가, 계약 조건,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과정에는 시간과 비용이 수반되므로 파이프라인 기대만으로 실적을 단정하기 어렵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연결 | 3,028.7억원 | 108.2억원 | 85.2억원 |
2025년 4분기·연결 | 1,538억원 | 72억원 | 150억원 |
2025년 3분기·연결 | 1,504억원 | 65억원 | — |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를 기록했다. 2025년부터 이어진 사업 구조 재정비와 비용 효율화가 수익성 회복의 배경으로 언급돼 왔으며, 핵심 계열사의 실적 흐름이 연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과거 흐름
2025년 4분기에는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이 개선됐고,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5,908억원과 영업이익 149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했다는 흐름이 기존 실적 리뷰의 핵심이다. 2025년 3분기에도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순손실 축소가 언급됐다.
2025년 1~2분기에는 신약 연구개발 투자 부담이 남아 있었으나, 고정비와 비용 지출 구조를 효율화하면서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가 반영되기 시작했다. 향후에는 연구개발 투자와 현금흐름 관리, 그리고 주력 제품·신규 유통 품목의 판매 기여도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지배구조와 경영진
일동홀딩스는 2016년 일동제약 등과의 기업분할을 통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지주회사는 그룹사 간 협력과 신사업 개발·투자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으며, 2026년 정기주주총회 자료에서는 박대창이 일동홀딩스 대표로 표기됐다.
최근 주주 구성
주주 구성은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자기주식 등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과거에 제시된 개인회사·오너 일가·재단의 지분율이나 특정 거래 금액은 시점이 다른 수치일 수 있으므로, 현재 지분 구조는 최신 주식 보유 공시와 함께 읽는 것이 적절하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15년, 적대적 M&A를 시도하던 녹십자와의 경영권 분쟁이 마무리된 후, 2016년 지주사 체제 전환을 위해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으로 인적분할을 단행했다.
2025년 6월, 재원 확보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계열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지분 47.6%를 기관 투자자에게 300억 원에 매각했으나, 경영권은 그대로 유지했다.
2025년 12월, 임직원 상여금 지급을 목적으로 약 8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하는 등 소규모 지분 변동이 있었다.
9.주요 계열사
일동제약
아로나민, 비오비타 등 유명 일반의약품과 다양한 전문의약품을 개발 및 판매하는 그룹의 핵심 사업 자회사이다.
2023년 11월 R&D 부문을 '유노비아'로 물적분할하여 신약 개발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특히 GLP-1 계열의 경구용 비만·당뇨 치료제 파이프라인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크다.
유노비아는 과거 일동제약의 연구개발 부문을 승계한 독립 법인이었으나, 2026년 4월 일동제약의 흡수합병 결정이 공표됐다. 따라서 그룹사 소개상 역할과 공시상 법적 상태는 합병 절차의 시점을 구분해 해석할 필요가 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및 완제품을 전문적으로 연구, 생산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계열사로 2016년 일동제약으로부터 분할 설립되었다.
4중 코팅 기술과 같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 원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ODM/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영역도 활발히 확장하고 있다.
2028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2025년 기관투자자로부터 300억 원의 자금을 유치하는 등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아이디언스
표적항암제 후보물질 '베나다파립(Venadaparib)'을 주력 파이프라인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암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며 기술수출을 모색하고 있다.
신약 개발을 위한 자금 확보와 전략적 유연성을 위해 외부 투자 유치 및 파트너십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대원제약은 파도프라잔의 공동개발 파트너다. 대원제약은 국내에서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파도프라잔의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동제약은 해외 권리를 바탕으로 기술수출을 타진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편두통 치료제 너텍 구강붕해정의 국내 유통·공동 판촉 파트너다. 일동제약은 국내 유통을 맡고 한국화이자제약과 의료진 대상 제품 정보 제공 및 공동 판촉을 진행한다.
시오노기제약과의 조코바 공동개발은 중요한 협력의 역사로 언급돼 왔다. 국내외 판권·허가 상태는 해당 시점의 공식 공시를 기준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녹십자 과거 2014~2015년, 일동제약의 지분을 대량 매입하며 경영 참여를 시도해 치열한 경영권 분쟁을 벌인 바 있다. 현재는 지분을 모두 정리하고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제약업계의 대표적인 경영권 분쟁 사례로 회자된다.
바이엘 과거 전문의약품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맺고 협력 관계를 유지했으나, 2024년 말 계약이 종료되면서 2025년 실적에 일부 영향을 미쳤다. 이는 일동제약이 자체적인 영업 및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9월 최신 사업 뉴스
2026-09-08 · 일동제약, 한국화이자제약과 편두통 신약 ‘너텍’ 공동 판촉 계약 체결[6] · 일동제약이 너텍의 국내 유통과 공동 판촉을 맡으며 중추신경계 질환 영역의 유통·마케팅 접점을 넓혔다.
2026-09-07 ·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비타푸드 아시아’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 모색[7] ·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소재와 ODM 인프라를 선보이며 해외 제휴 및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
2026년 상반기 주요 공시·사업 변화
2026-08-14 · 일동홀딩스 반기보고서 (2026.06)[8]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3,028억7천만원, 영업이익 108억2천만원, 당기순이익 85억2천만원의 흑자 실적을 공시했다.
2026-06-18 · 일동제약그룹 바이오 USA서 ‘GLP-1RA 비만약’ 등 파트너링 활동 추진[9] · ID110521156·파도프라잔 및 아이디언스 항암 파이프라인의 기술수출 등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2026-04-13 · 일동제약, 연구개발 자회사 유노비아 흡수합병 결정[10] · 연구개발 자산을 일동제약 안으로 통합해 주요 신약 프로젝트의 연속성과 상업화 추진력을 높이려는 결정이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ildong.com/kor/static/enterprise/EN_017.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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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출처 — https://www.idience.com/id11916
- 일동제약, 한국화이자제약과 편두통 신약 ‘너텍’ 공동 판촉 계약 체결 — https://www.ildong.com/kor/bbs/news/ildong/view.id?bbsSeq=4303&menuSeq=57
-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비타푸드 아시아’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 모색 — https://www.ildong.com/kor/bbs/news/ildong/view.id?bbsSeq=4302&menuSeq=57
- 일동홀딩스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104
- 일동제약그룹 바이오 USA서 ‘GLP-1RA 비만약’ 등 파트너링 활동 추진 — https://www.ildong.com/kor/bbs/news/ildong/view.id?bbsSeq=4233
- 일동제약, 연구개발 자회사 유노비아 흡수합병 결정 — https://www.ildong.com/kor/bbs/news/ildong/view.id?bbsSeq=4142
- 일동홀딩스 그룹사 소개 — https://www.ildong.com/kor/static/group/EN_007.id
- 헬스케어 그룹사 소개 — https://www.ildong.com/kor/static/group/EN_006.id
- 일동제약 안성공장 소개 — https://www.ildong.com/kor/static/enterprise/EN_017.id
- 일동제약 IR 실적발표 목록 — https://www.ildong.com/kor/bbs/ir/performance/list.id
- 일동제약·일동홀딩스 2026년도 정기주총 개최 — https://www.ildong.com/kor/bbs/news/ildong/view.id?bbsSeq=4126&menuSeq=57
자주 묻는 질문
일동홀딩스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일동홀딩스의 전일 종가는 5,88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68%입니다.
일동홀딩스 PER·PBR은?
2026-10-23 기준 일동홀딩스의 PER은 6.02배, PBR은 0.4배입니다.
일동홀딩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일동홀딩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아로나민 일동제약그룹을 지배하는 옥상옥 구조의 지주사
일동홀딩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일동제약 이익 레버리지로 실적 체질 전환. 경구 GLP-1 기술이전 성사 시 지주 할인 축소와 신약가치 재평가 기대.”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GLP-1 후보는 임상 1상 데이터로 기술수출을 협의 중. 2상에서 효능·안전성이 재현되지 않으면 개발비 부담이 커져 연결 이익·현금흐름 훼손.”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