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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우

2026.09.10 전일 종가 7,690 · 전 거래일 대비 -0.13% · 시가총액 34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일양약품은 1946년 창업하여 '노루모'와 '원비디'라는 히트작으로 성장한 역사 깊은 제약사로, 자체 개발한 국산 신약 '놀텍(항궤양제)'과 '슈펙트(백혈병 치료제)'를 통해 R&D 중심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일양약품우(007575)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보통주보다 약간 높은 현금배당을 지급하는 우선주로, 유통 주식 수가 적어 주가 변동성이 크고 거래량이 적은 편에 속한다.

  • 동사는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며, 일반의약품, 백신, 원료의약품 수출 등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흰색과 파란색 상자 및 스틱 포장에 ‘노루모 현탁액’ 표기가 보이는 제품 이미지

▲ 노루모 현탁액 상자와 개별 포장 — 원본 출처

흰색 상자와 주사기 두 개에 ‘일양플루백신’ 및 ‘0.5mL’ 표기가 보이는 제품 이미지

▲ 일양플루백신 프리필드 시린지주 상자와 주사기 — 원본 출처

2.비즈니스 모델

  • 일양약품의 제품군은 놀텍·슈펙트 같은 전문의약품(ETC, 의사 처방이 필요한 약), 노루모·원비디·영비천 등 일반의약품 또는 음료 제품, 인플루엔자 백신으로 나뉜다. 특정 신약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단정하기보다, 처방의약품의 허가·영업과 소비자 제품의 유통, 계절성이 있는 백신 수요가 함께 실적에 영향을 주는 구조로 보는 편이 맞다.

  • '원비디'와 '영비천' 같은 전통적인 스테디셀러 일반의약품(OTC)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중요한 축을 담당한다. 약국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꾸준한 매출을 올리며, 이를 통해 확보된 자금은 다시 신약 개발과 설비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 충북 음성에 위치한 백신 공장을 통해 독감 백신 등을 생산 및 판매하며 백신 사업도 영위하고 있으며, 이는 계절적 수요에 따른 추가적인 매출원으로 작용한다. 제조 측면에서는 용인공장, 음성 백신공장, 제천의 일양바이오팜 생산설비가 기반이다. 음성공장은 GMP(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시설에서 독감백신 생산과 국내 공급·수출을 목표로 운영되며, 일양바이오팜은 완제의약품과 ETC 제품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다.

  • 해외 수익 변수도 남아 있다. 2026년 중국 자회사인 일양약품(길림)유한공사에는 총 8,000만 위안 투자계획이 공시됐으며, 원비디를 중국에서 일반식품 형태로 수입·판매해 유통망을 확보한 뒤 중장기적으로 현지 생산체계 전환을 추진하는 내용이다. 이는 공장 설립, 제품 등록, 현지 사업 일정에 따라 진행되는 계획이므로 즉시 매출로 보기는 어렵다.

노란색 상자와 갈색 병 두 개에 ‘원비디’와 ‘WONBI-D’ 표기가 보이는 제품 이미지

▲ 원비디 상자와 병 제품 — 원본 출처

흰색 선물 상자와 갈색 병 두 개에 ‘영비천 골드’ 표기가 보이는 제품 이미지

▲ 영비천 골드 선물 상자와 병 제품 — 원본 출처

3.제약 및 바이오 산업

  •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은 글로벌 고령화 추세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라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로, 특히 항암제, 비만 치료제,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 신기술 기반의 바이오의약품 시장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정부의 엄격한 규제와 약가 인하 정책은 주요 변수지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 개발 등 R&D 혁신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는 추세다.

  • 미-중 전략 경쟁과 팬데믹을 거치며 제약/바이오 산업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전략적 자산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와 원료의약품 자급도 향상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국내 기업들도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에 진출하거나 해외 수출 구조를 다변화하는 등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 2026년 국내 제약사들은 내실 경영과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며, 특히 AI 기술을 신약개발뿐만 아니라 전사적인 업무 효율화에 적극 도입하여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 동시에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에 R&D 역량을 집중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전망이다.

4.놀텍과 슈펙트, 쌍두마차의 위엄

놀텍

국산 14호 신약 '놀텍(성분명: 일라프라졸)'은 위궤양 및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로, 한때 시장을 평정했던 PPI 계열 약물들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 일양약품의 야심작이다. 오랜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이 약은 국내뿐 아니라 중국, 러시아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하며 기술력을 입증했고, 복합제 출시 등을 통해 꾸준히 라인업을 강화하며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놀텍은 일라프라졸 성분의 국산 14호 신약으로, PPI(Proton Pump Inhibitor, 위산 분비를 줄이는 계열) 항궤양제다. 공식 연구개발 자료는 놀텍을 PPI 제제로 소개하며, 현재 제품 목록에는 놀텍정과 일라프라졸·탄산수소나트륨 복합제인 놀텍플러스정이 제시돼 있다. 위궤양·역류성 식도염 치료제라는 기존의 정체성은 유지하되, 해외 사업 성과는 국가별 허가와 라이선스 계약 이행을 통해 판단할 필요가 있다.

슈펙트

  • 슈펙트는 라도티닙 성분의 국산 18호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다. 다국적 제약사의 치료제가 주도하던 분야에서 국산 신약으로 개발돼 일양약품의 연구개발 역량을 상징하는 제품이 됐으며, 공식 라이선싱 페이지에는 중국·중남미 등 지역별 라이선스 상대가 제시돼 있다.

  • 이 두 신약은 일양약품의 단순한 제품을 넘어, 자양강장제 회사라는 이미지를 벗고 R&D 중심의 글로벌 제약사로 나아가는 원대한 꿈의 상징이다. '원비디'로 벌어들인 수익을 과감하게 신약 개발에 쏟아부은 창업주의 뚝심이 없었다면, 오늘의 쌍두마차는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 두 제품은 자양강장제 중심 회사라는 오래된 이미지에서 벗어나려는 일양약품의 R&D 역사와 맞닿아 있다. 다만 라이선스 목록은 계약 관계의 안내이며, 각 계약이 현재 판매나 매출로 이어지고 있는지는 별도의 허가·판매 자료로 확인해야 한다.

흰색 용기 두 개에 주황색 로고와 ‘놀텍플러스정 20/500mg’ 표기가 보이는 제품 이미지

▲ 놀텍플러스정 20/500mg 제품 용기 — 원본 출처

5.오너 3세 시대, 그리고 코로나19 롤러코스터

  • 창업주 고(故) 정형식 명예회장, 정도언 회장에 이어 창업 3세인 정유석 사장이 2023년 공동대표로 선임되며 본격적인 3세 경영 시대를 열었다. 이후 김동연 부회장이 대표직에서 물러나면서 정유석 단독대표 체제가 구축되었고, 이는 강도 높은 체질 개선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평가받고 있다.

  • 코로나19 팬데믹 시절,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소 효과를 보였다는 비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되면서 주가가 폭등하는 등 시장의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러시아에서 진행된 임상 3상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못하며 치료제 개발은 결국 중단되었고, 주가는 급등 이전 수준으로 회귀하는 아픔을 겪었다.

  • 이 과정에서 임상 결과 발표 시점과 맞물린 오너 일가의 주식 매도, 주가 조작 혐의에 대한 수사 등으로 인해 한동안 시끄러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회사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코로나19 테마주로 겪었던 극적인 롤러코스터는 일양약품의 역사에 씁쓸한 한 페이지로 남게 되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한국거래소는 2026년 3월 25일 일양약품의 상장유지를 결정했고, 주권 매매거래정지는 3월 26일부터 해제됐다. 상장 유지와 거래 재개는 불확실성이 컸던 국면을 일단 통과했다는 의미가 있다. 중국 자회사에 대한 투자와 원비디의 현지 유통·생산체계 전환 추진도 해외 사업 재정비의 관찰 지점이다.

  • [우려] 2024년 초, 코로나19 치료제 효과를 부풀려 주가를 조작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일부 임원 및 대주주가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며 회사 창사 이래 최대 위기라는 평가를 받았다.

  • [우려] 2025년 9월, 10여 년에 걸친 회계 처리 기준 위반 사실이 적발되어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고, 이로 인해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사유가 발생하며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되는 등 기업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었다.

  • [우려] 상장 유지 결정이 과거 회계처리기준 위반 이슈가 남긴 신뢰 부담을 자동으로 없애는 것은 아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늘었지만 영업손실로 전환해, 투자자는 사업 확대와 함께 수익성 회복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 [우려]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배당 매력이 커야 하지만, 거래량이 부족하여 2024년 상반기 월평균 거래량이 1만 주 미만을 기록하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1,302억2천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4%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45억5천만원 흑자에서 141억4천만원 영업손실로 전환했고, 당기순이익은 146억2천만원이었다.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상반기 누적

1,302.2억원

-141.4억원

146.2억원

2025년 상반기 누적

1,246.8억원

45.5억원

43.9억원

표는 연결기준 누적 실적이며, 당기순이익은 영업손익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어 영업손실만으로 전체 손익을 대체해 해석하기 어렵다.

과거 분기 흐름

2025년 1분기 매출은 619.8억원, 주당순이익(EPS)은 190원이었고, 2분기 매출은 627억원, EPS는 32원으로 기록됐다.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41.7%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영업외 요인에 따라 큰 폭으로 늘었다.

이 흐름은 매출의 완만한 증가만으로 수익성 개선을 단정하기 어려웠던 시기를 보여 준다. 백신·전문의약품·소비자 제품과 해외 사업이 실제 이익으로 연결되는지, 그리고 비용 구조가 회복되는지가 이후 실적의 핵심 관찰 대상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기타 특수관계인: 창업주 일가를 포함한 특수관계인들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발행사 일양약품의 보통주 지분 구조는 정도언 회장과 정유석 대표이사 등 창업주 일가 및 특수관계인이 중심을 이룬다. 정유석 대표이사는 2025년 11월부터 단독대표 체제를 이끌고 있으며, 과거 공동대표였던 김동연 부회장과는 현재 대표이사 체제가 구분된다. 일양약품우는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이므로, 발행사 보통주 기준의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지분과 우선주 보유자의 권리는 동일한 개념이 아니다. 지배력 판단은 보통주 지분 공시를, 우선주 투자 판단은 배당 조건과 유통성까지 함께 봐야 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0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발표 이후 주가가 급등했을 당시, 일부 대주주 및 임원들이 보유 지분을 매도하여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 최근 회계 부정 사태로 인해 오너 일가의 지배력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지분 구조 변동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향후 지분 구조 변화나 승계 가능성은 공시된 보유주식 변동과 임원 선임 사실로 판단해야 하며, 시장의 관측만으로 확정된 경영 승계로 볼 수는 없다.

9.주요 계열사

일양바이오팜

2009년에 설립된 의약품 제조 및 판매 전문 계열사로, 일양약품의 주요 제품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충청북도 제천시에 위치한 생산 공장은 cGMP 수준의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내용고형제, 주사제 등 다양한 제형의 의약품을 생산한다. 일양약품의 핵심 생산기지로서 안정적인 제품 공급과 품질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일양바이오팜은 충북 제천에서 완제의약품을 생산하는 회사다. 공식 공장 소개에 따르면 신약과 ETC 제품 라인, cGMP 수준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주문자 생산 방식도 운영한다. 발행사 제품 공급과 품질관리에서 맡는 역할은 중국 현지 사업을 담당하는 일양약품(길림)유한공사와 구분된다.

일양약품(길림)유한공사

일양약품(길림)유한공사는 중국 소재 자회사로,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2026년 공시상 일양약품은 이 회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8,000만 위안의 투자계획 아래 공장 임대, 설비 구매·설치, 제품 등록 등 초기 생산기반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원비디는 중국에서 일반식품 형태로 수입·판매해 시장 진입과 유통망 확보를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 현지 생산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2026년 6월 30일에는 미화 150만달러가 1차로 출자됐으며, 잔여 출자는 현지 사업 일정에 따라 분할 진행된다.

통화일양보건품유한공사

중국 길림성 통화시에 위치한 또 다른 현지 법인으로, 건강보건품의 생산 및 판매에 특화되어 있다. 인삼 등 현지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 및 생산하며 중국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웰빙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중국 시장의 트렌드에 발맞춰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계열사 중 하나이다.

통화일양보건품유한공사는 1996년 설립된 중국 현지 법인으로, 원비디의 현지 사업 역사와 연결된다. 2026년 투자 공시는 2023년 이 회사의 원비디 매출을 약 2억2천만 위안으로 기재한다. 다만 현재 공시에서 직접 출자 대상으로 명시된 연결 자회사는 일양약품(길림)유한공사이므로, 두 법인의 역할과 공시상 지위를 같은 것으로 보지 않아야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관계: 국내 다수의 제약사들과 전문의약품(ETC) 및 일반의약품(OTC)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소화기계, 항암제, 백신 등의 분야에서 주요 제약사들과 시장 점유율을 다투고 있다.

라이선싱과 사업개발

  • 일양약품은 놀텍과 슈펙트에 대해 국가·지역별 라이선스 계약 상대를 공식 페이지에 제시한다. 놀텍은 라이프파마, 압디 이브라힘, 치노인, 알팜, 산베 등과의 지역별 계약이 안내돼 있고, 슈펙트는 양주일양유한공사와 바이오파스 등을 통한 지역별 계약 관계가 소개된다.

  • 협력 관계: 신약 개발 및 기술 도입을 위해 국내외 연구기관, 바이오 벤처 등과 다양한 형태의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R&D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회사는 자체 신약의 아웃라이선싱뿐 아니라 공동개발, 코프로모션, 도입 라이선싱을 사업개발 방식으로 제시한다. 이는 해외 등록·마케팅과 국내 도입제품의 유통을 보완할 수 있는 틀이지만, 오래된 계약 목록만으로 현재 판매·매출 또는 계약 지속 여부를 단정할 수는 없다.

경쟁과 신뢰

  • 소화기계·혈액암 치료제, 일반의약품, 인플루엔자 백신 분야에서는 다수 국내외 제약사와 경쟁한다. 다만 공식 자료에서 특정 경쟁사의 최신 점유율이나 고객·공급 계약은 확인되지 않는다. 투자자와의 관계에서는 코로나19 관련 논란과 회계 이슈가 남긴 신뢰 부담, 상장유지 결정 이후의 개선 이행이 중요한 관찰 대상이다.

  • 분쟁 관계: 2020년 코로나19 치료제 '슈펙트'의 임상 결과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허위·과장 정보를 공표하여 주가를 부양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으면서 투자자들과의 신뢰 관계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최신 공시

2025년 제재·심사 경과

2025년 회계처리기준 위반 이슈와 상장적격성 심사는 개선기간 부여와 이행 심사를 거쳐 2026년 3월 상장유지 결정으로 이어졌다. 거래 재개는 중요한 전환점이지만, 투자자 신뢰와 내부통제에 대한 평가는 이후 공시와 실적으로 계속 확인할 사안이다.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반기보고서

  • 한국거래소(KRX) 시장안내 및 공시

최근 수정전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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