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3,425원 · 전 거래일 대비 +0.88% · 시가총액 67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92년 설립되어 프린터용 소모품 제조 및 판매를 시작으로 성장했으며, 현재는 핵심 기술인 나노기술을 바탕으로 이미지프린팅, 전자소재, 프린팅시스템 세 개의 사업부를 운영하며 잉크젯 기술과 인쇄전자 분야의 글로벌 리더를 지향하는 기업이다. 사무용·산업용 프린터 잉크부터 시작해, 잉크에 전도성을 부여한 전자잉크를 기반으로 한 인쇄전자 사업으로 영토를 확장했으며, 오랜 잉크젯 기술 노하우를 집약한 UV 프린터 'JETRIX' 시리즈를 자체 생산하며 하드웨어까지 아우르는 기술력을 선보인다.

▲ JETRIX LXi6 평판형 디지털 프린터 — 원본 출처[1]

▲ JETRIX LXiR320 롤투롤 디지털 LED-UV 프린터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회사는 제품·상품 판매와 임대수익으로 매출을 만든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이미지프린팅 107.6억 원, 전자소재·재료 62.2억 원, 프린팅시스템 43.4억 원, 기타 임대수익 6.2억 원으로 구성됐다.
사업별 판매 품목
이미지프린팅: 전통적인 캐시카우 사업부로, 사무용 및 산업용 프린터에 사용되는 다양한 종류의 잉크를 생산하여 전 세계 약 90여 개국에 수출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저가 중국산 제품과의 경쟁을 피해 프리미엄급 잉크 판매에 집중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전자소재: 나노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전도성 잉크 및 페이스트, EMI 차폐필름, 기능성 절연필름 등 첨단 전자재료를 생산한다. 전자소재·재료: Paste Ink, 절연필름, EMI 차폐필름, 인덕터 등의 잉크·코팅 소재를 생산·판매한다. EMI 차폐는 전자파 간섭을 줄이는 소재를 뜻한다.
프린팅시스템: 자체 개발한 UV 경화 잉크젯 프린터 'JETRIX'를 제조 및 판매하며, 잉크(소재)와 프린터(장비)를 동시에 공급하는 시너지를 창출한다. 국내외 인쇄 관련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영업망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수익성 변수
원재료 가격과 생산성, 전방 수요, 제품 구성 변화가 이익에 영향을 준다. 전자소재 부문 원재료에는 은(Silver)과 원단 등이 포함되며, 회사 공시에는 개별 최종 고객명이나 개별 공급계약이 제시되지 않는다.

▲ ECO-UV 프린터용 잉크 제품 — 원본 출처[3]

▲ 데스크톱 프린터용 벌크 잉크와 포토용지 — 원본 출처[4]
3.인쇄전자 산업
인쇄전자(Printed Electronics) 기술은 기존의 복잡하고 비싼 반도체 공정을 잉크젯 프린터로 인쇄하듯 간편하게 대체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원가 절감, 대량 생산, 친환경 공정 등의 장점을 가진다. 최근 AI 반도체, 자율주행, 웨어러블 기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전자파 간섭을 막는 EMI 차폐 소재나 유연한 인쇄 회로(FPCB)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관련 소재를 공급하는 잉크테크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인쇄전자는 기능성 잉크·페이스트를 인쇄공정에 적용해 전극, 코팅, 차폐 등 전자부품용 소재를 구현하는 분야다. 잉크테크의 TEC(Transparent Electronic Conductive) 잉크는 은착제 화합물 방식으로 제조되며, 인쇄 뒤 열처리를 거치면 전기가 통하는 고밀도 은막을 형성한다고 회사는 설명한다. 회사는 TEC 잉크를 바탕으로 전도성 페이스트·잉크, 절연 페이스트, EMI 차폐용 소재 등을 생산·공급한다. 잉크젯·스크린·스프레이·롤투롤 등 공정에 적용할 수 있으며, 전극·센서·디스플레이·스마트라벨·웨어러블 등이 회사가 제시한 적용 가능 분야다. 고객 목적에 맞춰 점도와 소재 형태를 조정하는 대응력이 판매의 기반이지만, 개별 고객사 및 특정 완제품 적용처는 공식 자료에서 특정되지 않는다.

▲ 디지털 프린터로 출력 가능한 소재와 적용 사례 — 원본 출처[5]
4.거인의 어깨에서 탈피, 소재 독립을 꿈꾸다
잉크테크의 역사는 '대체'와 '혁신'이라는 두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 초기에는 값비싼 정품 프린터 잉크를 대체하는 리필/재생 잉크 시장을 개척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는 '프린터 제조사가 아닌 곳에서도 고품질 잉크를 만들 수 있다'는 기술적 자신감의 발로였다. 이후, 그들은 단순히 색을 표현하는 잉크를 넘어 전기를 통하게 만드는 '전자잉크' 개발에 성공하며, 복잡한 반도체 공정을 인쇄로 대체하는 '인쇄전자'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생산 기반도 이동했다. 회사는 2024년 12월 서산공장을 준공하며 평택공장을 이전했고, 2025년 사업보고서에서는 서산 공장의 안정적인 가동을 바탕으로 개발·생산 효율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이미지프린팅에 더해 전자소재의 개발과 안정적 생산을 병행하려는 전환의 과정으로 볼 수 있다. 다만 소재 사업의 성과는 개발, 고객 평가, 생산 안정화와 판매 확대가 이어져야 실적으로 연결된다.
5.위기는 기회, 4차 산업혁명의 피를 공급하다
몇 년간 실적 부진과 저평가 구간을 거치며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AI 서버, 전기차, 자율주행 등 4차 산업혁명의 본격적인 개화는 잉크테크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있다. 특히 전자기기의 소형화, 고집적화에 따라 발생하는 전자파 간섭 문제를 해결하는 EMI 차폐 필름과 전기차 배터리의 안전성을 책임지는 기능성 절연필름은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소재로 부상했다. 이는 마치 인체에 혈액이 필수적이듯, 첨단 산업의 기기들이 원활하게 작동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산업의 피'를 공급하는 역할과 같으며, 잉크테크는 이제 단순한 잉크 제조업체를 넘어 미래 산업의 핵심 소재를 책임지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이에 따른 ESS 수요 증가, AI 서버 전력부품 수요를 전자소재 사업의 기회 요인으로 제시했다. 동시에 전기차 시장은 캐즘 국면이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AI·ESS와 고성능 IT 기기 수요는 방향성을 가늠할 변수이지, 특정 고객의 확정 수주나 특정 전기차 적용을 뜻하지는 않는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전통적인 잉크 사업의 부진을 만회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전자재료 사업, 특히 전기차 및 모바일 기기에 적용되는 기능성 필름과 페이스트 부문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과거 모바일 분야에서의 부진을 딛고 전기차용 전장용 본딩필름 등 신규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것이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약 452.5억 원, 영업이익은 약 43.7억 원, 당기순이익은 약 37.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매출 약 361.3억 원·영업이익 약 4.1억 원·순손실 약 11.2억 원에서 수익성이 회복됐다. 투자자들은 이 회복이 전자소재와 프린팅시스템의 판매 확대, 서산 공장 안정 가동으로 이어지는지 지켜볼 수 있다.
[기대] 회사가 언급한 AI 데이터센터·ESS 및 고성능 IT 기기 관련 부품 수요 확대는 초박막·고신뢰성 전극소재와 기능성 공정용 소재의 성장 여지를 넓힐 수 있다. 이는 회사의 개발·판매 확대 방향에 대한 기대이며, 특정 고객사 매출이나 확정 수주로 해석할 근거는 아니다.
[우려] 2025년 연간 실적에서 매출은 소폭 증가했으나, 원자재 가격 상승과 신규 시설 투자 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5% 이상 급감하며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통적인 사무용·산업용 잉크 시장은 저가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 및 시장 자체의 위축으로 인해 지속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우려] 글로벌 경기 침체, 특히 주요 수출 지역인 유럽의 경기 둔화가 산업용 잉크 수요 감소로 이어지며 실적 부진을 심화시키고 있다.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시장의 위축 역시 전자재료 부문 중 하나인 EMI 차폐 필름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어, 전방산업의 회복 여부가 중요한 관건으로 남아있다.
[우려] 이미지프린팅은 중국산 저가 제품 확대에 대응해야 하고, 회사는 침체된 유럽 시장 재공략도 과제로 제시했다. 원재료인 은과 원단 가격, 제품 구성, 전방 수요의 변화는 회복된 수익성이 지속되는지를 판단할 변수다. [우려] 전기차 시장의 캐즘과 모바일·경기 흐름은 전자소재 수요의 불확실성으로 남는다. 2025년에는 분기별로 이익과 손실이 엇갈렸던 만큼, 반기 실적만으로 연간 실적의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실적이며, 금액 단위는 억 원이다. 2026년 2분기와 2025년 2~4분기는 누적 정기공시의 차감값이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기준 |
|---|---|---|---|---|
2026년 2분기 | 233 | 24 | 21 | 누적 공시 차감 |
2026년 1분기 | 219 | 20 | 17 | 분기 공시 |
2025년 4분기 | 220 | 22 | 58 | 누적 공시 차감 |
2025년 3분기 | 194 | -22 | -21 | 누적 공시 차감 |
2025년 2분기 | 184 | -0.4 | -10 | 누적 공시 차감 |
2025년 1분기 | 177 | 5 | -1 | 분기 공시 |
2025년에는 2~3분기 영업손실 뒤 4분기 흑자를 기록하며 분기별 흐름이 크게 흔들렸다. 2026년에는 1분기와 2분기 모두 영업흑자를 기록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약 43.7억 원으로 늘었다. 매출 증가가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진 흐름은 확인되지만, 이미지프린팅의 저가 경쟁과 유럽 수요, 전자소재의 원재료·제품 구성 변화는 이후 실적에서도 함께 살펴볼 변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미원홀딩스(주) 및 특수관계인 (42.02%): 2021년 5월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으며, 화학소재 전문기업인 미원상사 그룹의 지주회사다. 잉크테크의 전자재료 사업과의 시너지를 도모하고 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미원홀딩스로 보통주 480만 주, 지분율 24.48%를 보유했다. 이는 단일 최대주주 지분이며,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기관 및 개인 투자자 (57.98%): 그 외 다수의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김정돈 사내이사는 같은 기준일 890,892주(4.54%)를 보유했다. 이후 2026년 7월 23일 보고서 기준 보유 주식은 946,491주(4.83%)로 늘었다.
경영진과 최근 변동
2026년 3월 25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광춘 사내이사가 퇴임하고 김평수가 대표이사가 됐다. 이어 2026년 7월 7일 회사는 김평수 단독 대표 체제에서 김평수·김정돈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3월 11일, 김정돈 사내이사가 8,276주를 추가 매수하여 지분율이 4.50%에서 4.54%로 소폭 상승했다고 공시했다. 2026년 1월 21일, 김정돈 사내이사가 1만 주를 장내 매수하여 지분율이 4.45%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15일, 김정돈 사내이사가 19,610주를 추가 매수하며 지분율을 4.3%에서 4.4%로 늘리는 등 연초부터 꾸준히 지분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정돈의 최근 매수는 2026년 7월 22일 7,000주, 7월 23일 8,545주다. 직전 보고서인 4월 28일 기준 930,946주(4.75%)에서 15,545주가 증가한 내역이다.
9.주요 계열사
InkTec Europe Ltd.
영국에 위치한 현지 판매 법인으로, 잉크테크의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로 이미지 프린팅 관련 잉크 및 소모품의 판매와 마케팅을 담당하며, 유럽 내 넓은 영업망을 관리한다. 유럽 지역의 경기는 잉크테크의 산업용 잉크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 법인의 실적은 전체 연결 실적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InkTec Europe Ltd.**는 영국의 해외 현지 판매법인으로, 이미지프린팅 잉크 판매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연결 종속기업이다. 본사에서 현지법인과 리셀러를 거쳐 개인·기업 최종 수요처로 이어지는 판매 경로의 한 축을 맡는다. 2025년 상반기 매출은 약 44.0억 원, 순손실은 약 0.4억 원으로 공시됐다.
관계기업 및 그룹 관계
**Ink Technology(Shanghai) Co., Ltd.**는 중국 현지판매를 하는 관계기업으로 공시돼 있으며, 잉크테크의 지분율은 49%다. 미원홀딩스는 잉크테크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으로 공시된다. 이들은 연결 종속기업과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전통적인 프린터 잉크 시장에서는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저가 중국 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때문에 잉크테크는 프리미엄급 잉크 위주의 판매 전략을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판매·협력 관계: InkTec Europe Ltd.는 영국 현지 판매법인으로 연결 대상에 포함되며, Ink Technology(Shanghai) Co., Ltd.는 중국 현지판매 관계기업이다. 2026년 1분기 공시에는 상하이 관계기업과의 제품·상품 매출도 기재돼 있다.
그룹 관계: 미원홀딩스는 최대주주이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으로 공시된다. 다만 미원상사 등 미원 그룹 회사와의 관계가 곧바로 잉크테크의 연결 종속 관계를 뜻하지는 않는다.
공식 원문에는 특정 스마트폰·웨어러블 브랜드, 맥트론, 특정 완제품과의 공급 관계가 확인되지 않는다. 전자소재 사업은 고객 요구에 맞춘 개발이 중요하지만, 개별 고객명·최종 적용처·공급계약은 회사가 직접 공시한 범위에서만 판단할 필요가 있다.
잉크테크 안산공장장 정규환의 공시된 주요경력에는 삼성전자 Consulting Center 컨설턴트와 삼성전자 Memory사업부 DRAM개발실 PA Team 근무 이력이 포함된다. 공식 자료[6]
11.공시 및 뉴스
최신 반기보고서
2026년 8월 12일 · 반기보고서 (2026.06)[7]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약 452.5억 원, 영업이익 약 43.7억 원, 당기순이익 약 37.9억 원을 공시하며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 회복을 보여줬다.
지분 변동
2026년 7월 23일 ·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8] · 김정돈 각자 대표이사 겸 사내이사의 보유 주식은 946,491주(4.83%)로, 4월 28일 보고 기준보다 15,545주 늘었다.
경영진
2026년 7월 7일 · 대표이사 변경[9] · 김평수 단독 대표 체제에서 김평수·김정돈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정기공시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10] · 1분기 연결 매출 219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 당기순이익 17억 원을 기록하며 상반기 회복의 출발점을 제시했다.
2026년 3월 13일 · 사업보고서 (2025.12)[11] · 서산 공장 안정 가동과 전자소재의 개발·판매 확대 방향, 이미지프린팅의 저가 경쟁 대응 전략을 설명했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kr.inktec.com/product/dp_system.do
- 원본 출처 — https://kr.inktec.com/product/dp_system.do
- 원본 출처 — https://kr.inktec.com/product/dp_system.do
- 원본 출처 — https://kr.inktec.com/product/dp_ink.do
- 원본 출처 — https://kr.inktec.com/product/dp_system.do
- 공식 자료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0167/20260515000271/11013.htm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000202
-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23/000217/20260723000478/00634.htm
- 대표이사 변경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07/000396/20260629000228/70656.htm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0167/20260515000271/11013.htm
-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3/000872/20260313002410/11011.htm
- 인쇄전자 소재 — https://kr.inktec.com/product/pe_material.do
- 연구개발실적 — https://kr.inktec.com/rnd/result.do
- 디지털 프린팅 시스템 — https://kr.inktec.com/product/dp_system.do
자주 묻는 질문
잉크테크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잉크테크의 전일 종가는 3,42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88%입니다.
잉크테크 PER·PBR은?
2026-10-26 기준 잉크테크의 PER은 26.76배, PBR은 0.86배입니다.
잉크테크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잉크테크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사무·산업용 잉크 및 인쇄전자 소재 전문 기업
잉크테크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서산 증설비용 바닥 통과, 2Q 영업익 24억으로 레버리지 확인. EMI 차폐필름 전장·모바일 확대가 전자소재 이익축을 키울 판.”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전자소재 핵심 원재료인 은 가격 급등을 판가에 즉시 전가하지 못하면, EMI 차폐필름 매출 확대에도 원가·운전자금 부담이 이익과 현금흐름을 잠식.”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