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전일 종가 5,320원 · 전 거래일 대비 -0.19% · 시가총액 479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71년 설립되어 건축물의 뼈대를 이루는 데크플레이트와 선박 건조에 필수적인 조선용 후판 가공을 양대 축으로 삼는 철강 제품 전문 기업이다. 반세기 넘는 업력을 바탕으로 건축 및 조선이라는 국가 기간산업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며, 200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여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주력 제품인 데크플레이트는 건축 공사 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핵심 자재로, 국내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동시에, 현대중공업 등 국내 유수의 조선소에 고품질의 가공 철판을 공급하며, 조선업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어 관련 산업의 흥망성쇠와 궤를 같이하는 특징을 보인다.
2.비즈니스 모델
건축 부문에서는 'HI-Deck', 'CAP-Deck' 등 자체 개발한 다양한 데크플레이트 제품 라인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한다. 이는 단순히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시공까지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나 인천국제공항 같은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조선 부문은 대형 조선소로부터 수주한 선박용 후판(두꺼운 철판)을 보관하고, 녹 방지를 위한 표면처리(Shot Blast)와 정밀 절단(Steel Cutting) 등 임가공 서비스를 제공하여 매출을 올리는 구조다. 특히 LNG 운반선과 같은 고부가가치 선박에 필요한 특수강 가공 기술력을 확보하여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기존의 주력 사업 외에도 NRC(New Paradigm Reinforced Concrete) 공법과 같은 신기술을 개발하여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철근콘크리트 공법의 장점과 철골 구조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공법으로, 공사 기간 단축과 원가 절감 효과가 커 향후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조선 부문은 조선소 등의 의뢰에 따라 강판을 절단하고 성형·소조립·표면처리하는 임가공 사업이다. 2026년 1분기 판매경로 기준 조선 부문 비중은 57%였으며, 계약에 따른 임가공 직판과 현금·전자어음·전자채권 기준 30~90일의 회수 조건으로 운영됐다. 건축 부문은 현장 설계와 수요처 요구에 맞춘 데크플레이트를 주문생산 방식으로 직접 판매·설치한다. 같은 기간 판매경로 기준 비중은 43%였다. 제품 가격은 표준 규격품처럼 일률적으로 정해지기보다 설계 협의, 주요 원재료 가격, 설치 노무공수와 운송 거리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조선 부문은 작업 난이도와 생산성·납기 관리, 건축 부문은 수주 물량과 강재 원가·현장 운송 및 시공 조건이 수익성의 핵심 변수다.

▲ 철판을 형상별로 절단하는 대형 작업장 — 원본 출처

▲ 철판 양쪽을 동시에 절단하는 KOIKE 설비 — 원본 출처
3.건축용 데크플레이트
데크플레이트는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 역할을 대체하여 콘크리트 타설을 돕는 아연도금 강판으로, 공기 단축과 비용 절감, 안전성 확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해주는 건축 필수 자재다. 제일테크노스는 이 시장의 터줏대감으로, 1992년 자체 개발한 'HI-Deck'를 시작으로 꾸준히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왔다. 데크플레이트는 콘크리트 바닥 시공에서 거푸집 기능을 맡는 강판 구조재다. 제일테크노스는 1992년 자체 개발한 HI-DECK를 시작으로 제품군을 넓혀 왔으며, 현재 회사는 NT-DECK, MULTI-DECK, CAP-DECK, HI-DECK 등을 제시한다.
특히 건물 층고를 낮추고 철골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CAP Deck'은 국토교통부 건설 신기술로 지정받을 만큼 혁신성을 인정받았으며, 이는 치열한 시장에서 회사의 강력한 무기로 작용하고 있다. CAP-DECK는 리브가 형성된 강판형 데크로 장경간 일방향 바닥구조에 적용된다.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제780호로 소개되며, 회사 설명상 동바리 없이 적용할 수 있는 스팬은 조건별로 최대 8.4m다. 동바리 설치가 어렵거나 공기 단축을 위해 여러 층의 동시 타설이 필요한 현장에서 시공상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건설 경기가 악화되면서 2025년 매출과 이익이 다소 감소하는 등 전방산업의 부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건설경기 둔화와 경쟁 심화는 이 부문의 수주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주택 공급, 재건축, 무량판 구조의 대안 공법 확대에 따른 수요 기대는 시장 관측의 영역이며, 실제 수주는 개별 프로젝트와 건설경기에 따라 달라진다.

▲ 철선 트러스가 결합된 NT-DECK 강판 구조 — 원본 출처
4.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조선 서포터
조선업은 흔히 '수주 산업의 꽃'으로 불리지만, 거대한 선박 하나가 탄생하기까지는 수많은 협력업체의 땀과 기술이 녹아있다. 제일테크노스는 바로 그 숨은 공로자 중 하나로, 배의 뼈대가 되는 두꺼운 철판, 즉 후판을 조선소가 원하는 규격과 형태로 완벽하게 다듬어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국내 굴지의 조선소들이 주요 고객사이며, 이들과의 오랜 파트너십은 안정적인 매출의 기반이 되고 있다.
물류·전처리는 강판과 형강을 보관·관리한 뒤 필요한 시점에 선별하고 방청 처리해 후공정으로 투입하는 최초 공정이다. Shot Blast는 강판 표면의 녹과 불순물을 제거하는 전처리이며, Steel Cutting은 강판을 필요한 규격으로 절단하는 공정이다. 회사 홈페이지 기준 물류센터 상시보관능력은 17만 톤, 전처리·도장 연간생산능력은 130만 톤이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 능력으로, 조선소의 까다로운 납기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핵심 경쟁력이다. 이 설비와 공정 관리가 조선소의 납기 요구에 대응하는 기반이며, LNG운반선 등 고부가 선박과 해양구조물의 가공 수요가 이어질수록 가공 물량과 난이도가 사업에 영향을 준다. 조선업황이 개선되고 LNG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발주가 늘어날수록 제일테크노스의 역할과 가치는 더욱 부각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 조선용 후판을 보관·취급하는 야적장 — 원본 출처

▲ 공장 내부에서 후판을 이송하는 진공 리프터 — 원본 출처
5.의외의 원자력 테마주
주력 사업인 건축과 조선 외에, 제일테크노스는 원자력발전소 건설과 관련된 테마주로 시장의 주목을 받기도 한다.
제일테크노스는 원자력발전소 건설과 관련된 테마로 시장의 주목을 받기도 한다. 이는 원전 구조물에 데크플레이트가 적용될 수 있다는 기대와 회사가 제시한 HI-DECK의 울진 원자력발전소 적용 사례에서 비롯된 시장 인식이다. 다만 원전용 데크플레이트의 독점 공급이나 신규 원전 수주에 따른 실적 수혜는 공개 자료에서 별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정부의 원전 생태계 복원 정책이나 해외 원전 수주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주가가 반응하는 경향을 보인다. 직접적인 원전 핵심 기술을 보유한 것은 아니지만, 원전 건설이라는 거대한 프로젝트에 필수적인 건축 자재를 공급하는 '인프라' 관련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테마성은 회사의 펀더멘털과는 별개로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전 산업의 정책 변화와 동향을 주시하며, 회사의 실질적인 수혜 여부를 꼼꼼히 따져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한편 회사는 2025년 3월 그래핀 플레이크 생산·판매와 응용제품 개발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당시 공시에서는 이 추가가 주된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으므로, 그래핀은 기존 건축·조선 사업을 대체한 매출축이라기보다 사업영역 확장 가능성을 검토하는 단계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753억9천만 원, 영업이익은 48억 원, 당기순이익은 109억8천만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7.7%, 4.4%, 42.4% 늘었다. 건축과 조선 두 축을 함께 가진 사업 구조에서 반기 기준 실적이 회복된 점은 시장이 지켜볼 요소다. 특히 회사의 '하이데크' 제품은 내진 설계에 특화되어 있어 안전성이 중요한 원전 구조물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대] 조선 부문은 국내 대형 조선사와의 공급 관계, 물류·전처리와 절단·가공 역량을 기반으로 한다. 친환경 선박과 LNG운반선 등 고부가 선박 수요가 이어질 경우 가공 물량과 생산성 개선에 대한 기대가 생길 수 있다.
[우려] 2025년 들어 전방산업인 건설 경기가 부진을 겪으면서 매출과 이익이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다. 데크플레이트 사업이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건설 경기의 변동에 실적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는 여전한 숙제로 남아있다.
[우려] 2026년 1분기 판매경로 기준으로 조선과 건축의 비중이 각각 57%, 43%여서 어느 한쪽 전방산업의 둔화도 실적에 영향을 준다. 건축 부문은 수주와 설치 여건, 조선 부문은 작업 난이도와 납기 대응이 변수다.
[우려] 건축 부문 가격에는 철강 원재료 가격, 설치 노무공수와 운송비가 반영된다. 건설경기 부진이나 경쟁 심화가 이어질 경우 수주와 마진에 부담이 될 수 있으며, 원전·그래핀 관련 기대는 개별 수주나 사업화 사실과 구분해야 한다.
7.실적 리뷰
분기별 연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2분기 | 406.2억 원 | 26.7억 원 | 76.3억 원 |
2026년 1분기 | 347.7억 원 | 21.3억 원 | 33.6억 원 |
2025년 4분기 | 328.5억 원 | -2.7억 원 | -10.0억 원 |
2025년 3분기 | 307.6억 원 | 28.2억 원 | 35.1억 원 |
2025년 2분기 | 354.0억 원 | 26.3억 원 | 63.5억 원 |
2025년 1분기 | 345.7억 원 | 19.6억 원 | 13.6억 원 |
모든 수치는 연결 기준 분기 단독 실적이다. 2026년 2분기는 반기 누적 매출액 753억9천만 원, 영업이익 48억 원, 당기순이익 109억8천만 원에서 1분기 실적을 차감해 산출했다.
2026년 상반기
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늘었고, 당기순이익 증가율은 42.4%로 더 컸다. 2분기 단독 기준으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1분기보다 증가해 반기 회복 흐름을 이어갔다.
2025년 흐름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액은 1,335억8천만 원, 영업이익은 71억4천만 원, 당기순이익은 102억2천만 원이었다. 회사는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데크 수주 감소를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 요인으로 제시했다.
3분기까지는 조선과 건축의 실적 차별화가 나타났고, 연간으로는 건설경기 둔화와 경쟁 심화가 건축 부문에 부담을 줬다. 조선 부문에서는 생산성 향상과 정확한 납기 이행, 건축 부문에서는 신제품 개발·품질 혁신과 수주 확대가 이후 수익성의 관전 포인트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8월 4일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최대주주는 나채민이다. 나채민과 특별관계자 6인의 보유주식은 4,042,867주로 보유비율은 44.92%이며, 직전 보고와 주식 수와 비율은 같다. 나주영은 특별관계자이자 대표이사로 포함된다. 나주영 대표이사는 포항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사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대양: 특수관계인에 포함된 법인으로,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
광림산업(주): 특수관계인에 포함된 법인이다.
(주)신보: 주요 주주 중 하나로 등재되어 있다.
자사주: 회사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꾸준히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을 진행해왔다.
증여세 연부연납을 위한 납세담보 계약에 따라 주요계약 대상 주식은 946,955주, 10.52%로 집계됐다. 이는 보유지분 자체의 증감과는 구분해 볼 항목이다. 2026년 1분기 말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331,433주였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0년 11월, 나주영 대표이사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34.79%에서 44.65%로 크게 변동되었다.
2021년 4월, 기관투자자인 한국증권금융의 지분율이 5.38%에서 4.12%로 소폭 감소하는 변동이 있었다.
2014년에는 약 2주 만에 최대주주가 두 차례 변경되는 이례적인 일이 있었으나, 이는 모두 가족 관계 내에서의 증여 및 매각으로 경영권 분쟁과는 거리가 멀었다.
2014년의 최대주주 변경은 가족 관계 내 증여와 매각에 따른 변동으로 기록됐으며, 2026년 4월에는 최대주주가 나채민으로 변경됐다. 과거 지분율과 현재 보유비율은 기준일과 보유자 범위가 달라 직접 비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9.주요 계열사
연결 대상 종속기업은 베트남의 JEIL VINA CO., LTD와 JEIL VINA NT CO., LTD 두 곳이다. 두 회사 모두 조선용 철판 가공을 영위하며, 지분율은 각각 100%, 80%다. 별도 계열사 일반론과 달리 이 절에서는 연결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종속기업만 다룬다.
JEIL VINA CO.,LTD
베트남에 설립된 종속회사로, 2010년에 설립되어 비교적 오랜 업력을 가지고 있다.
주요 사업은 조선용 철판의 STEEL CUTTING 및 조립 등 조선 분야 기자재의 제조, 가공, 조립을 담당한다. 베트남 현지 법인을 통해 국내 조선사의 해외 수주 물량에 대응하며 간접 수출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0년 설립된 제일비나는 전처리·절단·블록 조립을 수행한다. 회사 홈페이지는 HVS(Hyundai Vietnam Shipbuilding)에서 건조되는 호선의 강판·형강 전처리 물량과 육상 운반이 가능한 블록의 사외 제작을 담당한다고 설명한다. 전용 공장과 설비를 통한 현지 가공 거점이라는 성격이 뚜렷하다.
JEIL VINA NT CO.,LTD
2018년 베트남에 추가로 설립된 종속회사로, JEIL VINA와 함께 조선 부문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선박 및 해양구조물 제작에 필요한 강판, 형강의 전처리 및 가공을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며 회사의 조선 부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2018년 설립된 제일비나 NT는 제일비나와 함께 베트남에서 조선용 철판 가공을 맡는다. 두 회사의 매출 비중이나 간접수출 비중은 공개 자료에서 이 절에 확정적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10.타사와의 관계
데크플레이트 시장은 건설경기와 프로젝트별 수주 여건에 따라 경쟁이 달라지는 분야다. 개별 경쟁사 명단이나 시장점유율은 공식 자료에서 구체적으로 열거하지 않아, 특정 회사와의 경쟁 관계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제일테크노스는 제품 개발, 품질과 적기 납품을 통해 건축 부문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방향을 공시했다.
조선 부문에서는 국내 대형 조선사들과 공급계약을 통한 조선기자재 공급 관계를 두고 있다. 강재 가공·조립과 물류·전처리 공정에서 품질, 납기, 생산성이 협력 관계의 핵심이다. 개별 조선소별 계약 조건이나 기간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24년에는 그래핀스퀘어케미칼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신소재인 그래핀의 생산 및 응용 제품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기존의 건축, 조선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2024년에는 그래핀스퀘어케미칼과 그래핀 기술 분야의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2025년 그래핀 플레이크 생산·판매와 응용제품 개발을 사업목적에 추가했지만, 당시 공시상 주된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 · 상반기 연결 매출액 753억9천만 원, 영업이익 48억 원, 당기순이익 109억8천만 원을 공시했다.
2026-08-04 · 나채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나채민 및 특별관계자 6인의 보유비율 44.92%와 증여세 연부연납 납세담보 계약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5월
2026-05-15 · 분기보고서 (2026.03) · 1분기 사업부문별 판매경로와 조선 57%·건축 43%의 매출 비중을 제시했다.
2026년 3월
2026-03-20 · 사업보고서 (2025.12) · 2025년 연간 실적과 연결 종속기업, 그래핀 관련 사업목적 추가 내용을 담았다.
2025년 11월
2025-11-14 · 분기보고서 (2025.09) ·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과 조선·건축 부문의 영업 흐름을 공시했다.
